'My Baby/Narin+Yechan'에 해당되는 글 15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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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일/44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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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22.수.[1194일/443일]


어제밤..
아빠가 늦게 퇴근을 했지만..나린이를 위해서 집을 지어놨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3초 먼저 나간 예찬이가..바로 한쪽 붕괴;;
나린이 다시 만들어달라는걸..얼집 다녀오면 해준다고 했어요;;;


누나 실내화 들고와서는 발~발~거리길래 신겨줬더니..
열심히 걸어다녀요..ㅋㅋ


얼집 다녀온 나린이~
아침에 리본머리핀을 해줬더니 너무 좋대요.ㅋ


얼집갈때 너무 대강 해준것같아서..
유치원갈때는 이쁜 머리고무줄 해줘야겠네요.ㅋㅋ


이제 리본 좋아하고..완전 여자애네요.
근데 행동은 선머슴;;


예찬이는 다용도실 문만 열면 청소용품을 달라고 난리예요.
오늘은 빗자루랑 쓰레받기 득템..


열심히 청소해!!


일부러 우는척 하는 나린이..
요즘 말이 어찌나 많은지..
자기만 말을 하는게 아니라..저한테 계속 시켜요.
이렇게 해야지~저렇게 해야지~이러면서..아..완전 힘들어요..ㅡㅡ


저녁 시간 사진이 계속 있네요..ㅋㅋ
오늘은 짜장밥과 돈까스를 먹었어요.ㅋ
엄마가 절~~대 귀찮아서 그런게 아니라..나린이가 짜장면이 먹고싶대서..ㅋㅋㅋㅋㅋㅋㅋ



숟가락 들고 물통들고..


숟가락을 저렇게 뒤집으니..밥이 들어가는것보다 옷에 붙어있는게 더 많아요;;;ㅋㅋ


나린이도 사진찍을라니..
초상권있는 여자랍니다..ㅡㅡ;


부릉부릉~~
자동차에 같이 타고 즐겁대요~~^^



[동영상]
자동차에 나오는 노래를 틀어놓고 둘이서 신났어요~
예찬이 느무 흥분..ㅋㅋ
나린이는 일부러 예찬이 밀고..저러다가 한명 울어야 그만하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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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찬유맘 2012/02/23 09:47 address edit & del reply

    앗..나린이의 "미안해"에서 서울말이 묻어나..ㅎㅎ

  2.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2/23 14:54 address edit & del reply

    회사에서 동영상 재생안됨.. ㅠㅠ
    너무 보고 싶어 핸드폰으로 봤다능.. ㅋㅋㅋ

  3.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2/23 18:20 address edit & del reply

    아쿠~~~

[1193일/44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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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21.화.[1193일/442일]


간식을 주면 들고는 쫄래쫄래 가서 꼭 저렇게 책상에 올려서 먹어요.
이제 저기가 먹는곳으로 알죠..ㅋㅋ


낮잠 한숨자고 일어나서. .
기분이 안좋을 찰나..
엄마가 주먹밥을 들고가니 밥~밥~거리면서 표정이 달라지네요.
근데 우찌 표정은 맛 없어 보이는;;


두부랑 무를 넣어서 밥에 비벼서 김으로 말았어요.
손으로 잘도 집어 먹네요.


저렇게 앉아서 다먹고 자리를 뜨네요..ㅋㅋ
죽 줄때는 쫓아 다니면서 먹였는데..
밥먹기 시작하면서 반찬 가리지 않고 다 잘먹네요~


누나가 하원했어요~
시끌시끌한 집..
예찬이도 혼자놀다가 누나 오면 싸우기도 하지만 좋아해요.
오늘은 미끄럼틀을 넘어뜨려놔서..개조를 해줬어요.ㅋ


왜 노출이 오버가 된건지;;;;
나린이 원복을 입혀봤어요.
5호는 너무 딱맞고 7호는 크고;;;
스타킹을 못신는 나린이를 위해 흰색레깅스를 만들었는데..
너무 길어서 밑단을 다시 박아야겠어요.
아직은 감이 없어서 한번 만들고 자꾸 손을 대게 되네요..
치마도 사실은 치마바지라..옆 후크로 되어있어서 화장실갈때 불편할것같아서..
안쪽을 고무로 만들어버렸어요.
근데 기네요..ㅡㅡ
저것도 한번 접어줘야겠네요..
할일이 많네요.ㅋ


ㅎㅎ이제 유치원생 같네요~


신나는 저녁시간~~
엄마는 힘든 시간;;
오늘은 새우두부국,닭가슴살버섯조림이 새 메뉴로 등장했어요~~
새우를 좋아하는 나린이..
첨에 새우만 모조리 다 먹고는 다른반찬을 먹네요..ㅡㅡ


얼집에서 처럼 "선생님 먼저 드세요~친구들아 맛있게 먹어~~"머 이런 노래를 부르고 있는 손이예요.ㅋ


깔끔하게 비웠어요~~
할때는 힘들어도..잘먹는 애들을 보니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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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2/23 19:34 address edit & del reply

    원복 너무 귀엽다~~~
    이렇게 입혀놓으니까 나린이도 다 컸네..
    치마는 무조건 짧게하고~~ ㅋㅋㅋ
    레깅스는 발목에 줄고무 박아서
    셔링레깅스로 만들어도 예쁠거 같은데
    아무래도 원복에는 단정하게 일자레깅스가 어울리겠지?

[1192일/44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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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20.월.[1192일/441일]

미싱쌤께서 나린이 예찬이 쓰라고 준 교구예요.
처음보는 교구~근데 너무 좋아요.
대강 이렇게 만들어서 집을 짓는건데..
비슷한게 몬테소리교구중에 있더라구요.
설명서가 없어서..한동안 공부조 해야할듯..ㅋㅋ


간단하게 개집을 만들어줬어요.ㅋㅋ


쪼깨난 멍멍이가 한마리 들어가있는데..
나린이는 저게 너무 좋은가봐요.
강아지한테 블럭을 하나 올려주더니..짐싣고 간다네요.


저녁 차리는중..
반찬준비하고 밥이 다되길 기다리고있어요.
치즈김계란말이,시금치나물,떡갈비,된장국...


예찬이는 떡갈비는 없어요.ㅋㅋㅋ
요새 애들 반찬한다고 머리가 아파요..ㅡㅡ;;
요리못하는 엄마..맨날 저녁 머먹이나..이생각만 해요..


밥이 다되고..맛나게 먹어주는아그들..
예찬이는 지가 먹겠다고 난리..
나린이는 몇숟가락 먹고는 안먹고 장난치고..그래서 중간부터는 떠먹여줘요..ㅠㅠ



텐트놀이~~ㅋ
기저귀 갈아주고 바지 입혀야 되는데 도망가서 저러고있네요.ㅋ


신났어요~


둘이 신났어요.
요렇게 잘놀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둘이 웃는 모습 너무 보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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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2/23 07:31 address edit & del reply

    텐트하나 사주고 싶다만.. 가끔하는게 좋지.. 항상 거실에 있는건.. ㅋㅋ

  2.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2/23 19:33 address edit & del reply

    동물학대.. 큭~ >.<

[1191일/44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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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19.일.[1191일/440일]

아침부터 바쁘신 예찬군..
해작질을 시작하고있네요..


엄마랑 마트에서 천원짜리 "누가내머리에똥쌌어?"공연보고..
나오는길에 클레이아트 체험수업하길래 하나했어요.
앵그리버드,폴리,코코몽,뽀로로 중에 고르는거였는데..
폴리 할줄 알았더니 뽀로로를 고르네요..ㅡㅡ;
집에와서 아빠 보여주려고 했더니..
예찬이랑 두시간째 자고 있네요..그러고 한시간을 더 자고 일어나더라는...
부자가 올만에 낮잠 지대로 잤네요..ㅋ
뽀로로랑 똑같은 포즈로 나린이한컷~~


올만에 커피내려달라는 신랑.
신랑은 카라멜마끼아또.나는 아메리카노~
거품내는거 이제 자신있다믄서..ㅋㅋ


잘자고 일어나서 바로 우유원샷~


멀 먹을땐 식탁을 기어올라가서 착석..ㅋ


예찬이 저녁이예요.
시금치나물,계란말이,된장국..


저녁에 안자고 개기더니..
엄마 설겆이 하는데 옆에서 둘이서 이러고 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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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2/23 07:30 address edit & del reply

    해작질해도.. 잘 놀고 잘 먹어주니^^

  2. 찬유맘 2012/02/23 09:54 address edit & del reply

    집에 커피머신 있남?
    뭐써?

[1190일/43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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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18.토.[1190일/439일]

아침부터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고른다고..
저렇게 다 꺼내놨네요..ㅠㅠ


다시 꽂아놔!!했더니..
한권 넣고는 쿨하게 도망가네요...ㅡㅡ;


외출준비중~~ㅋㅋ
어제 못먹는 갈비 먹으러 간답니다~~ㅎㅎ


수아엄마가 선물해준 모자~~^^
잘어울려요~^^
나린이에게는 완전 딱맞더니~~예찬이는 좀 커서 뒤를 조절했어요^^


점심은 잘먹고 왔으니..^^;;
저녁에는 올만에 떡국을 끓였어요.
후라이팬 새로 산 기념으로 계란고명도 이쁘게 해보고..(원래는 그냥 대강 풀어버리거든요..ㅋㅋ)
애들 반찬용으로 애호박이랑 소고기 볶은거는 너무 짜워서 다시 살짝 볶아서 고명용으로 재탄생~
친정엄미에게 받아온 구운김~~^^
다 넣고 먹으니 그럭저럭 맛은 괜찮네요~~
예찬이까지 떡국으로 저녁 해결했어요~^^


저녁에 밥먹고 놀다가 나린이가 호비~얘기 꺼내니 자동으로 리모콘 들고와서는 자리잡고 앉아요;;
샤워~얘기꺼내면 욕실문앞에 손잡고 가서 옷벗을려고 하고있고..
말할때 조심해야겠어요..ㅠㅠ
늦은시간에 호비에 빠지신 아드님..
나린이는 많이 봐서 그런지..옆에서 블록놀이 한다고 보지도 않는데..혼자 이러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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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2/19 07:56 address edit & del reply

    바지 색깔도 그렇고... 맨밑에 사진 시골 할배 같다. ㅎㅎ

    • 나린맘 2012/02/19 17:26 address edit & del

      색깔도 포즈도 ㅋㅋㅋ

[1189일/43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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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17.금.[1189일/438일]

예찬이도 스마트폰을 좋아하기 시작했어요..ㅠㅠ
근데 뽀로로는 안보고 코코~해달래요.
예찬이는 코코몽을 더 좋아하네요.


그닥 길게 보진 않아요.ㅋㅋ


먹을꺼 준다하면 쏟살같이 달려오는 예찬이..
배가 아무리 불러도 또 들어가나봐요.


얼마나 힘껏빨면..저 턱 좀 보세요..ㅡㅡ;
어쩔땐 저거 한통을 한번도 안쉬고 원샷~도 한답니다.
대부분은 두번만에..ㅋㅋ


아빠가 제일 싫어하는 해작질..
집에 테이프를 다 꺼내와서는 저렇게 팔에 끼고 다녀요..ㅋㅋㅋ
근데 저렇게만 하면 괜찮은데..
물어 뜯으니 싫어하죠;;


월~목까지..늦게 들어온 홍군..
오늘은 갈비가 먹고 싶다고 일찍 와달라고 했더니..그렇게 하겠다고 했는데..
퇴근무렵 일이 생겨서 또 늦었죠.
애들은 밥먹이고 밥이 모자라서 그냥 굶었더랬죠.
미안해하던 홍군..통닭을 사갈까~?하던데..집에 냉동실에 있는 순살치킨이 생각나서 그거 먹자고 했어요.
원래는 기름이 튀기는건데..
오븐에 구웠더니 기름은 좌악 빠지고 겉이 약간 바삭하기도 하고..맛있네요~
치킨무도 나린이가 좋아해서 직접 만들어놓은거..
이제 야식도 자체 해결..ㅋㅋㅋㅋ
늦은 시간 맥주한잔이 둘다 뱃살에 치명적이긴 하지만..
일주일에 하루쯤은 이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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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2/19 07:56 address edit & del reply

    오오~~ 치킨무까지 집에서..

    • 나린맘 2012/02/19 17:28 address edit & del

      치킨무 엄청 쉬워요.
      저처럼 초보에게 딱!!ㅋ

  2. 찬유맘 2012/02/21 15:24 address edit & del reply

    예찬이 팔뚝이..오호.... 장군감이야..ㅋㅋㅋㅋ

    어찌 집에서 치킨을 다 맹글어..무까지...

    치킨 집도 먹고 살자..ㅋㅋㅋ

    • 나린맘 2012/02/22 22:57 address edit & del

      ㅋㅋㅋ이제 텅텅비어서..시켜먹고 있어요..ㅋㅋ

[1188일/43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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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16.목.[1188일/437일]


오늘도 아침부터 유모차 태워달라네요.
콩지도 데리고;;


머리를 쥐어 뜯고 있네요..ㅡㅡ;


눈 쑤시고;;;;
아기인형은 이쁘다고 해주는데..
콩지인형을 너무 괴롭혀요..ㅋㅋ
근데 인형을 너무 좋아하는 아들;;
다른 남자애들은 이만할때부터 차나 공룡에 빠지던데..
예찬이는 아직 그닥 관심이 많진 않아요.
오로지 못미;;


예찬이때메 몇일을 힘들었는데..
반가운 택배가 왔어요.
성당친구 수아엄마가 보내준 모자예요.
수아아빠가 예찬이 대부이신데..설날에 선물을 사놨다고 받아가라고 했는데..
깜박하고 연락을 못했더니..
택배로 보내주셨어요.
편지까지 적어주시고..어찌나 고맙던지..
멀리있어도 챙겨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저녁에 나린이랑 김밥 먹는데..
예찬이가 한번 먹어봤다고.
보자마자 달라고 난리..
저러고 먹고 있어요..


계속 달라고 하길래..안주고 나린이랑 둘이서 먹었더니 울고불고;;;
식탐이 살아난거 보니 살만 한가봅니다..ㅋㅋ
예찬이의 열감기도 끝~


나린이가 고무줄이랑 머리피을 가져와서 공주님 머리를 해달래요.
어디서 본건지;;
저 머리핀은 성모얼집에서 자기가 직접 만든건데..
지금까지도 참 좋아하네요.


금새 머리는 풀어헤치고..
스키타는 놀이를 하는 중이래요.


자기전에 독서타임~
예찬이는 좋아하는 몇가지외에는 책을 안봐요.
오늘도 타요책..
타요책 중에서도 저 꼬꼬댁 나오는부분만 봐요.
타요책의 이름은 꼬꼬..ㅋ


나린이는 예찬이 홈스쿨때 했던 스티커놀이를 자기는 왜 안하냐며..
궁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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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2/21 22:37 address edit & del reply

    유모차는 잘 산듯 하면서도.. 차에 실을때는 정말 싫엉~~~~~

    • 나린맘 2012/02/22 22:57 address edit & del

      그정도 쯤은 감수해야지!!

[1187일/43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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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15.수.[1187일/436일]

오늘도 열이 나는 예찬이.
목이 부었다길래 시원한 요플레 줬더니..
다먹고는 저러고 있어요.
숟가락은 뒀나 머하니;;


기분 안좋은 예찬군..
현관으로 가서는 유모차에 자기를 태우래요.
밖에 나가자는거..거실로;;;


요러고 뽀로로 봤슴돠..ㅡㅡ;;


오늘도 그림그리는 예찬이..
사실은..색연필심은 안으로 넣었어요.
저렇게 그리는척 하다가 입으로..ㅠㅠ
맨날 색연필을 먹어요;;;
하루는 사인펜을 들고는 그림그리다가..혓바닥에 그림을 그려놨더라는....


그래도 진지해요..ㅋㅋ


올만에 꺼낸 천재블럭..
버스를 타고 동물들을 보러가는거래요.
터널도 필요하고~
에버랜드 사파리 가면 버스타고 터널같은곳을 통과해서 들어가면 동물들이 있는데..
그걸 생각하고는 만들어달라는것 같았어요.


누나랑 엄마랑 정리 해놨는데..
예찬이가 요렇게 해놨네요..ㅠㅠ
열이 나서 바지는 벗고;;
잘못보면 여름사진 같다는;;;


안자고 버티고 버티더니..
결국은 이러고 자네요..ㅋㅋ
보트침대+뽀로로베개+노란색이불은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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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2/19 07:57 address edit & del reply

    보트침대 요새 버닝중이시네. 근데 저거 빨래는 어케 함?

    • 나린맘 2012/02/19 17:29 address edit & del

      안에 방울솜이라서 통째로 세탁기 넣어서 돌려도 뭉치지않고 금방 말라요~
      보트침대 필요하심 말씀하세요~~
      언제든지 외숙모가 이현이를 위해 만들어줄께요~~

  2. 찬유맘 2012/02/21 15:24 address edit & del reply

    천재블럭 어뗘?
    원래 애들이 잠시 갖고 놀다 쳐박아두고..또 찾고 하긴하는데..
    찬유는 블럭을 많이 안 갖고 놀아서..
    괜찮으면 하나 사줘볼까 싶네..
    얼집은 이 종류로 사이쥬가 크던데
    이건 사이쥬도 귀여고...ㅋㅋ..내한테 어울리는건가.ㅋ

    • 나린맘 2012/02/22 22:56 address edit & del

      사은품으로 20갠가..받아서 만드는데..이것저것 좀 만들려고 하면 모자르고 해서..세트샀는데..
      우선 저렴해요.
      그래서 나쁘지 않은듯하구요.
      글고 블럭 좋아하는 애들을 잘가지고 놀것같아요.
      나린이도 비행기 기찻길 머 이런거 만들어서 놀거든요^^

[1186일/43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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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14.화.[1186일/435일]

아침부터 열공중인 예찬군..
브라운베어 책을 들고 브베브베~
혼자 읽는척해요.ㅋㅋ


다읽고는 제자리에~~


콧물 줄줄..ㅠㅠ
엄마~나 잘했지?하는 얼굴로 쳐다봐요..
칭찬을 갈구하는 저 눈빛;;;


그러고는 다시 또 꺼내요~
무한반복;;


나린이도 덩달아 독서모드..
얼집 안갈꺼니?ㅡㅡ;;


아침부터 무슨 학구열이냐~~~


거실이 오픈되어 넓은 스타일이라..
장난감들을 어찌 정리해도 맘에 안들어요.
오늘은 또 이렇게 옮겨봤네요.


씽크대를 요기로~~


아...정말 지저분 합니다.ㅠㅠ
방으로 정리하면 좋은데..추버서;;;
다른집에 가보면 우리집이 절대 장난감이 많지 않은데..
참 정리가 안되네요.


장난감 위치를 바꾸면 애들이 새로워하며 좋아해요~
오늘은 이쪽에서 이렇게 아기까지 모셔(?)두고 놀아요..ㅋ


아직도 어두운 사진;;;
아~ 사진을 몇년을 찍었는데..너무 대강찍지요ㅡㅡ;;;;
나린이 예찬이 저녁 상이예요.
양쪽에 앉히고 제가 옆에 앉아서 양쪽으로 먹여요.
나린이는 혼자 먹지만 좋아하는것만 먼저 먹어서 배불러서 난주 안먹을라고 해서..
옆에서 계속 반찬 얹혀줘요.


예찬이는 혼자 반찬 찍어먹고..
엄마가 밥먹여주고..
정신없는 식사시간..
그래도 이제 둘이 같이 밥먹일수 있는게 어디냐?!요런 위안을..


제가 아플때 제발 예찬이는 열감기 안하길..
했는데..
우리 아들..낮부터 열이 나요..ㅠㅠ
엄마한테 옮은것 같아서 너무 미안해요..
병원갔더니 목이 부었다네요
낮에는 글케 많이 안나더니..저녁먹고 열재이 39도..헉...ㅠㅠ
바로 여름 내복 입히고 해열시트 붙이고 해열제 먹이고...


저녁 그리 먹고는 또 빵먹는 나린이.
요새 다시 식욕이 돌아왔나봐요..ㅋㅋ


해열시트는 바로 떼버리고;;
블록꺼내주니..
바로 엎어버리고는 자기가 들어가심;;


흐뭇해요?ㅋ


나린이는 작품활동중이예요.


완성하고 흐뭇하고 바라보고있죠.
나린이의 블록은..
항상 대칭입니다.
대칭이 아니면 꼭 대칭을 만듭니다.;;


이번에는 뚜껑속으로~~
열이 잘 안내려서 바지로 그냥 벗겼어요.
아직 어려서 열날때 한기를 느끼진 않나봐요.


이번에는 짐을 많이 싣고 가는 기차랍니다.
엄마에게 설명중이예요~


아프신 몸으로....
청소중인 예찬군..


열심!!ㅋㅋ
우리 예찬이...아프지 말고 어여 열내리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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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2/15 07:37 address edit & del reply

    밤에 많이 깨던데.. 출근해서도 걱정이다..

    • 나린맘 2012/02/15 11:09 address edit & del

      밤새 잠을 제대로 못자드라...
      괜찮아져야 할텐데...걱정....

  2. 찬유맘 2012/02/16 09:31 address edit & del reply

    오늘은 조금 나아졌겠지?

    그나마 타미플루먹는 독감이 아니라 다행인것 같음...타미플루 먹는 아그들은 입원을 많이 하더라구..

    • 나린맘 2012/02/16 23:14 address edit & del

      맞아요..
      입원하는애들도 많더라는...
      오늘은 저녁에 샤워시켰더니 좀 낫네요~
      이제 열안나겠죠!

[1185일/43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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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13.월.[1185일/434일]

얼집 다녀와서 엄마가 반찬하는 사이..
둘이 너무 난리 부려서..
야미얼쓰 사탕을 물려줬어요.
순식간에 조용해졌지요.ㅋ



나린이는 이쁘게 빨아먹는데..
예찬이는 와그작와그작~
그러고 와서 또달라그래요..ㅠㅠ


캬~날씨가 너무 쨍한날이라..
이렇게 해지는게 보이네요..
창이 ㄱ자로 남향과 서향으로 두개라서..
일몰을 볼수있는 장점..


하루종일 먹을걸 달라는 예찬이..
엄마가 안주니..냉장고 문에 매달려요.
자기가 해도 안되니..갑자기 못미를 데리고 와서 이러고있어요.


못미야~~좀 열어봐~~ㅋ
웃기지도 않아요;;
이제 생각이란게 있나봅니다;;


어제 일출찍고 노출조절을 잘못해놔서..
사진이 죄다 어둡네요..ㅠㅠ
올만에 예술활동중인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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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2/15 07:38 address edit & del reply

    항상 AUTO !!! ㅋㅋ
    근데, 못미보고 냉장고 열라는 사진은 너무 웃기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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