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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4.30.월.
오늘은 "나비가 사뿐!" 책이예요~~
유치원선생님께서 머리도 너무 이쁘게 묶어주셔서..
기분 업~상태인 나린이~~
기분좋게 시작^^
책읽고나서 낱말카드를 가지고 글자 찾기~~^^
이번에는 돌림판을 돌려서 나온 글자를 찾아서 퍼즐판에 그림을 맞추는거예요~~
심각한 나린이..ㅋㅋ
엄마랑 번갈아가며 열심히 찾았어요.
두번이나 했는데.
잼있다네요~
근데..마지막으로 버스에서 글자찾기를 하는데..
자꾸 그림을 보고 찾을려고 해서..그림을 안보여줬더니...
갑자기 울기시작한 나린이.....ㅡㅡ
수업거부......
제 자식 공부 시키기 쉽지않아요..ㅠㅠ
나린이 한글공부를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프뢰벨 읽기프로그램을 샀었어요.
근데 홈스쿨비가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 찾아보니 엄마표도 어렵지 않은것같아서..
나린이가 2시에 오는 날..
예찬이를 3시에 데리러 가니 시간이 좀 남아서 이시간에 해주려구요.
일주일에 한번씩~~~
그래서 이번주 월욜날 처음 했답니다.
호비 하면서 은근 단어는 조금씩 알게된 나린이..
그래도 제가 글자를 적으면 똑같은 단어를 모른다는..ㅡㅡ;;;
[준비]
1번-상자가 쿵!
책과 세이펜!!
읽기프로그램은 책마다 씨디가 다 있어서 세이펜 작업을 다 해놨어요.
낱말그림찾기.
그림을 맞추고 그림카드뒤에는 글자가 적혀있어요~
글자버스~
그리고 단어카드~~
책마다 스티커도 있어요~
[수업]
우선 세이펜을 콕~눌러서 책을 같이 읽고 노래도 불러요.
집중단어는 한번씩 읽어주고..
낱말그림찾기를 해요.
우선 그림을 맞추고나서..
뒤로 돌려서 글자를 확인해요.
글자버스는..
그림위에 모형그림이 있는대로..
모양블럭을 올려서 그림을 가려줘요.
그리고 블럭을 하나씩 들어서 그림을 보고 글자를 찾아요.
그럼 블럭뒤면이랑 글자바탕색이랑 똑같아요~~
그리고 똑같은 글자카드를 찾아서 버스에 태워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티커를 책에 붙여줘요~
요건 스티커가 신기하게 빤질빤질한곳에는 붙는데..종이에는 안붙는 그런 재질이네요..ㅋㅋ
첫시간 해보니 시간도 그리 안걸리고 나린이도 흥미가 있어하고..
자주 활용해줘야 할것같아요.
계획은 일주일에 한번인데..잘될런지~~ㅋㅋ
선생님이 바쁘셔서..ㅎㅎ
3월꺼를 한꺼번에 올려주셨네요~
그래서 사진양이 많아서 저도 그냥 퍼온대로 주~~욱 올립니다.ㅋ
요건 거의 최근 사진이네요.
첫견학 다녀온 성남하늘북카페..
유치원 버스 타고 갔다와서 잼있었나봐요.ㅋ
요것도 최근사진...ㅋㅋ
유치원 뒷쪽 텃밭에 씨를 뿌렸대요~~
열심히 분무기로 물주기~~
놀이터 나갔서 놀았던날~
미끄럼틀 슝~~
겨울용 케이프코트는 올 겨울에 입으면 예쁘게 맞을듯..
지금은 좀 크네요.
유치원에서 찍은 사진중에 그나마 예쁘게 나온사진^^
이히히~~
머가 이렇게 신났을까요?
영어시간..^^
원어민 선생님과 역할극을 하고있는듯해요.
내국인 영어선생님 시간~
나린이는...잘하긴 못해도 수업에는 적극적이래요.ㅎ
파닉스 발음 연습중인듯~
요새
에에에~엘리게이러~~
브브~베어~~
요런식으로 발음을 곧잘하네요.ㅎ
요건 다른친구가 하고있는데도..
잘 듣고있는 나린이의 뒷모습..
엄마는 요런 뒷모습도 대견하다는..ㅎㅎ
날씨 좋아서 옥상축구장에서 놀았대요.
나린이나..친구나..큰옷때문에...ㅎㅎㅎ
부담임선생님과 병원놀이중..^^
자기이름에 스티커 붙이기 놀이래요
체육시간!!
우리 나린이는 어디있을까요~~??^^
발레를 오래했건만..
뻗뻗한 나린이;;
여자애들은 유연한 애들이 많네요;;
우와...
우리 나린이 느무 힘들어하고있죠..ㅋㅋㅋㅋㅋㅋ
오~훤칠하신 체육선생님..^^ㅎㅎ
공을 던져요~
요날도 축구장~~~^^
애들은 요렇게 뛰어노는것도 좋아하는듯..
유치원에 프로그램이 많은데도..
중간에 요렇게 애들이 뛰어놀고 해서 좋은듯해요.
우리 나린이가 좋아하는 나루랑 찍었네요~
유치원에 친구이름을 잘모르는나린이..
그중에 나루만 제일 정확하게 알아요!
나루가 제일좋대요..ㅎㅎ
나루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
논술놀이터 시간..
집에도 가져온 책인데..
우리 나린이가 유치원에 간 토토가 되었대요~
ㅎㅎ늠 귀여워요~~
그와중에 우리 나린이는 눈감으시공..ㅎㅎ
우리 나린이 사진안찍고 머하니~?
금요일은 유치원내에 도서관가서 책읽는날..
혼자..글자는 못읽지만..열심히 설명해주고 있네요~~
나린이는 유치원 생활을 아주 잘하고있어요.
저녁에 8시에 자니 아침에도 힘들지 않게 일어나서 준비하고 유치원에 가지요.
요즘 머리스타일과 신발때문에 좀 마찰이 있긴하지만..
머 아직은 무난합니다..
앞으로 더 어찌 심해질지 걱정은 되요.....;;;;ㅋㅋㅋㅋ
4월 사진도 올릴께요~~~^^
2011.3.13.일.848일째..
아침에 늦잠자는 마누라를위해 신랑이 아침식사(?)를 준비 해놨네~
나린이는 쨈+치즈토스트,신랑은 마요네즈+쨈,마누라는 쨈만 가득~
가족 식성을 고려하는 센스꺼정~
증거 사진 남겨야 한대서 한컷~ㅋㅋ
예찬이 안고있는걸 못보는 나린이..
아빠와 예찬이 사이를 비집고 들어간다;
1박2일을 너무 많이 본거 아녀?
야외취침자세나오시네~
베개로 가져가서 못미 끌어안고...ㅋㅋ
저녁은 외할머니댁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아빠랑 외삼촌 1박2일에 빠져있는 사이..
나린이는 외삼촌 컴터로 뽀로로 시청중~
외할머니랑 포즈가 다정하네~ㅎㅎ
참,이번에 롯데아울렛가서 샀던 남방과 바지를 입혔는데 예쁘게 잘 맞다^^
2011.3.14.월.849일째..
어린이집에 화이트데이라고 춥파춥스 한통을 보냈더니..
애들 나눠줬단다.
나린이도 가방에 한개 넣어와서는..
집에 오자마자 달란다~
둘이 같이 찍어줄라니..예찬이가 카메라를 의식하네..ㅋㅋ
둘다 티비 시청..
예찬이 너는 벌써부터..ㅠㅠ
무슨 장면이였길래..둘다 포즈가..ㅋㅋㅋㅋ
예찬이 눈도 심상치 않다.ㅋㅋ
2011.3.10.845일째..
이건 무슨 표정이니?ㅋㅋ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머리 묶는 자격증도 있는가..
정말 신기한 머리를 해준다;;ㅋ
브랜든 학원에서 받아온 멍멍이 가면~ㅋㅋ
샐로판지로 보는 세상이 빨개서~신기한가보다..ㅎ
오늘도 이야이야오~책...
예찬이도 꼽사리 껴서 듣고~
저녁에 롯데마트에 장보러 갔는데..
2층 장난감코너에서 한타임 놀다왔다~
500원 넣고 자동차 한판 타주시고~
2011.3.11.금.846일째..
오늘도 이야이야오~책..ㅋㅋ
하지만 한권더 들고왔네요~
뮤직맨은..피아노만 좋아한다는;;
2011.3.12.토.847일째..
오랜만에 아빠회사 사진동호회 출사~~ㅎㅎ
광양 매화마을인데..
매화가 안펴서..아쉽;;
그래도 온 기념으로 한컷~
최참판댁에 가는길..
약수물 마시겠다는 나린이..
어건 누굴 상징하는건지..
토지 책을 안봐서 모르겠네요;;
엄마는 사진찍고 싶은데..
나린이는 손 만지도 싶나봐요;;
모형소도 있었는디..
겁없는 나린이..타보겠단다;;
햇살이 눈부셔서 선글라스도 끼고~
나린이도 좋은가봐요^^
단체사진~
제일 많은 인원이 갔다~~
쌍계사 올라가는길..
계곡에 내려가고 싶은 나린이..
여기서도 약숫물 드시고;;
맛있어?
옷 다젖고;;
계속 먹겠단다;;
장난치고 싶은거지~
아직 물장난하기에는 추워~
예찬이는 자고..나린이는 예찬이 유모차타고~
같이 갔던 오빠랑 언니랑 노는데 심취했다~
신나셨구먼..
오빠가 돌맹이를 발로 차니 또 따라한다~
점프~~ㅋ
열심히 뛰어다녀라~
나오면 맨날 아빠~안아줘~가 입에 붙었는데..
오빠랑 언니랑 손잡고 가겠다는 나린이..ㅡㅡ;
같이 사진도 찍고싶대~
나린이만 신났네~~ㅎㅎ
나린이 뱃속에 있을때 남이섬 출사 갈때도 같이 갔던 아이들~
남자애 이름이 배용준!이라는..ㅎㅎ
언니 오빠 손잡고 완전 날아간다~
하나둘~저 힘찬 발걸음!!
엄마 아빠랑 다닐때도 좀 그래라!!
용준이 어머님께 용준이좀 빌려달라고 했다..ㅡㅡ;
갑자기 잉~우는척 나린이
언니랑 오빠가 관심가져주니 최강 어리광~
실 풀린척~~
나린이에게 이런 오빠언니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누~
2011.3.6.일.841일째..
부산에 가서 고모네와 함께 빕스에서 점심을~
나린이는 돈안내고 실컷먹기..ㅋ
정말 많이 먹었다~저 배봐라;;
요즘 새롭게 꽂힌 이야이야오~~책..ㅋㅋ
입술에 김이;;;ㅋㅋ
동물 나오는 책이라..나린이가 더 좋아하는듯..
2011.3.7.월.842일째.
예찬이 가지고 놀아라고 아기체육관 방향을 밑으로 해놨더니..
나린이가 바닥에 누워서 피아노치고 논다;;
아빠 핸드폰에 있는..새;;
요거 은근 잼있다..ㅋㅋ
특히 번개 번쩍~~ㅋㅋ
2011.3.8.화.843일째..
어린이집 다녀와서 요플레 먹으면서~
노래부르고 춤추고~
예찬이랑 한컷^^
브이~~ㅎㅎ
예찬이는 딴짓;;
2011.3.9.수.844일째..
어린이집 다녀와서 신발 벗자마자
엄마~요플레~주시요~(주세요가 안되서 주시요~ㅋㅋ)
눈웃음 작렬......ㅎㅎ
2011.3.4.금.839일째..
낮잠 자고 일어났는데..
머리가 완전 산발...ㅋㅋㅋㅋ
자고 일어나도 밥은 맛있나보다..ㅎ
만족하는 표정;;
2011.3.5.토.840일째..
친절한 나린이???
심이,못미,예찬이,나린이~~
나린이가 이렇게 눕혔다..ㅋ
누워있기 싫은 예찬이~~
예찬이 안고 내가 졸고있었는데..
조용해서 봤더니 나린이가 바운서에 요러고 누워서 자고있다...;;
헬로데이빗 수업시간~
책읽어줄때는 돌아다니고 놀다가..
색칠하는 시간되니 초집중~
하지만..이내 또 딴짓할꺼 찾고있다;;;ㅋㅋ
2011.3.3.목.838일째...
낮잠중인 나린이..
빨간옷 꼭 손에 쥐고~
실~깨어나고 있다..ㅋ
잠에서 깨자마자 못미찾고;;
예찬이 비니를 어디서 찾았는지.
쓰고 나타났다..ㅋㅋ
헬로데이빗에서 아빠가영어동화읽어주는 동영상찍어서 받은 낱말카드~
퍼즐도 되고 뒷면에는 알파벳도있고~
많이 커도 쓸수있겠다^^
지금은...잘몬함.;ㅋ
냠냠..맛나는 빼빼로~
예찬이랑 티비시청중~
식사시간~
오늘 반찬은 다 해산물이네;;
미역국,멸치,생선조림.ㅋ
밥한그릇 뚝딱하시고..
또 과자에..물...
예찬이 모자는 끝까지 쓰고..ㅋ
아가씨~이건 무슨패션~~?ㅋ
우앙~~내 포크~
왜 먹을께 없는거야!!
쪽쪽..포크라도 빨아야지;;
수아집에 놀러가자고 했더니..
외투를 입고 못미랑 빨간옷을 가지고 가겠다길래 안된다고..
그건 잘때 가지고 있는거잖아!했더니..
나린이 잠와~그러고는 이렇게 업드려서 자버린다..ㅡㅡ2시간을;;;
저녁에는 처음으로 김밥을 쌌다.
나린이랑 같이 해볼까 싶었는데..도와달라고 옆에 놔뒀더니..
재료 다 주워먹고..김밥 싸주니..저렇게 속만 파먹고있다..ㅡㅡ
우왕~~~~~
왜 우니?!!
입도 엄청 크구나..
한번씩 땡깡 피우면 죽겠다~~
어여 어린이집개학을 해야 할텐데..ㅠㅠ
2011.3.1.화.836일째..
루피랑~뽀로로랑~줄세우기..
요즘은 선생님 놀이를 많이 하네..ㅋㅋ
2011.3.2.수.837일째..
예찬이 사진찍으면 꼭 같이 찍어달란다.
근데 예찬이는 눈감아 버리고..ㅋㅋ
예찬이용품은..모두 홍나린의 장난감;;
요러고 올라가서 앉아있는다..
근데 예찬이는 허벅지가 끼이는데..나린이는 안끼이다뉘!!ㅎㅎ
뽀로로랑 루피 줄세워놓고는 사진찍으란다..
브이~
저 핸드백은 열심히 들고다니네..ㅎㅎ
계속 찍으란다..ㅠㅠ
나린이는 청소중~
엄마는 청소도 마음대로 몬해..ㅠㅠ
엄마~~엄마곰아기곰 틀어주세요~~
요새 쥬니버 동요세상에 빠지신 나린양 덕분에..
나린이 있을때는 노트북도 못켠다..
내가 예찬이 업고 있으니 나린이도 업어달란다..
요러고 업혀서 한참을 있었다;;
좋니?
2011.2.25.금.832일째..
아기체육관도..역시 나린이 장난감..ㅋ
저놈에 빨간옷은..언제까지 끌고 다닐지;;
2011.2.26.토.833일째..
헬로데이빗 수업있는날~
오늘은 신체부위 공부하고~
물감으로 손도장찍기!
나린이 손 크네~ㅎㅎ
수아는 손에 물감 묻는걸 싫어해서 손가락으로 하고 있으니..
나린이가 빤히 쳐다본다..ㅋㅋ
밥먹으러 와서 아빠랑~
나린이 아빠 목을 끌어안고~~
그렇게 좋니?ㅎ
역시 아빠보다는 먹는거..
스파게티 흡입중;;
결국 그릇을 싹싹 비웠다;;
2011.2.27,일.834일째..
누나~놀자~~ㅎ
예찬이가 누나 옷을 잡고 있네..ㅎㅎ
사이좋게 지내~~ㅎ
요러고 있으니 뿌듯하다..ㅎㅎ
비록...설정이지만..ㅋ
둘키우고 쉽지 않은 아빠..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