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Baby'에 해당되는 글 51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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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09 [1179일/428일] (1)
- 2012/02/09 [1178일/427일] (1)
- 2012/02/09 [1177일/426일]
- 2012/02/04 [1176일/425일] (1)
- 2012/02/04 [1175일/424일] (3)
- 2012/02/04 [1174일/423일] (1)
- 2012/02/04 [1173일/422일] (1)
- 2012/02/04 [1172일/421일] (2)
2012.2.9.목.[1181일/430일]
아침에 얼집 가려고 준비중인 아그들...
예찬이가 핸드폰으로 콕콕~하고 싶다고 해서..
뽀로로를 잠시 틀어줬더니...
둘이서 저러고 있어요ㅡㅡ;;
나린이는 반짝반짝 구두를 신고 싶다고..치마를 입어야 겠대요.
나린이에게도 이제 그시기가 오나봅니다..
얼집 다녀와서..
사이좋게 노는 남매..
근데 꼭 저 좁은곳에 들어가서 그러고 놀아야겠니?
히~~
잼나요~~
나린이는 잘꺼래요~
그래서 자는 사진 찍어달래요..ㅎㅎ
예찬이가 낮잠자는 사이..
나린이는 모양블록을 하고 있더라구요.
혼자서 사람,꽃,로케트등..
안보고도 잘만들어요.
귀찮아서 사진 안찍다가..
막판에 찍어주고 있네요..ㅋㅋ
아빠딸 아니랄까봐....
항상 대칭이예요..ㅡㅡ;;
늦게 낮잠 자고 일어나서 저녁식사중인 예찬군..
자세가 아~~주 건방집니다;;
하지만..저녁먹고 기분좋아진 예찬군..
선글라스 들고와서 씌워달라길래..
씌워줬더니..
벗고..또 와서 해달라 그러고;;;ㅋㅋㅋ
4일째 아빠를 보지못한 아그들이지만..
아무도 아빠를 보고싶단 말을 안해요;;;ㅋㅋㅋ
엄마가 너무 잘놀아줘서 그런거니?ㅋ
골프채와 풍선으로 하키놀이중..ㅋㅋ
풍선이 세개가 있는데..꼭 하나로 저러고 있네요.
드뎌 아빠를 봤어요!!ㅋㅋ
예찬이가 너무 기분이 좋아서 혼자 신났어요.
헤드셋을 저렇게 목에 걸고는 노래부르듯 소리를 지르고 춤도 추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웃고..ㅋㅋ
왜 저리 기분이 좋은건지.....ㅋㅋ
아빠를 봐서(?) 라고 해두자..ㅋㅋ
아침에 얼집 가려고 준비중인 아그들...
예찬이가 핸드폰으로 콕콕~하고 싶다고 해서..
뽀로로를 잠시 틀어줬더니...
둘이서 저러고 있어요ㅡㅡ;;
나린이는 반짝반짝 구두를 신고 싶다고..치마를 입어야 겠대요.
나린이에게도 이제 그시기가 오나봅니다..
얼집 다녀와서..
사이좋게 노는 남매..
근데 꼭 저 좁은곳에 들어가서 그러고 놀아야겠니?
히~~
잼나요~~
나린이는 잘꺼래요~
그래서 자는 사진 찍어달래요..ㅎㅎ
예찬이가 낮잠자는 사이..
나린이는 모양블록을 하고 있더라구요.
혼자서 사람,꽃,로케트등..
안보고도 잘만들어요.
귀찮아서 사진 안찍다가..
막판에 찍어주고 있네요..ㅋㅋ
아빠딸 아니랄까봐....
항상 대칭이예요..ㅡㅡ;;
늦게 낮잠 자고 일어나서 저녁식사중인 예찬군..
자세가 아~~주 건방집니다;;
하지만..저녁먹고 기분좋아진 예찬군..
선글라스 들고와서 씌워달라길래..
씌워줬더니..
벗고..또 와서 해달라 그러고;;;ㅋㅋㅋ
4일째 아빠를 보지못한 아그들이지만..
아무도 아빠를 보고싶단 말을 안해요;;;ㅋㅋㅋ
엄마가 너무 잘놀아줘서 그런거니?ㅋ
골프채와 풍선으로 하키놀이중..ㅋㅋ
풍선이 세개가 있는데..꼭 하나로 저러고 있네요.
드뎌 아빠를 봤어요!!ㅋㅋ
예찬이가 너무 기분이 좋아서 혼자 신났어요.
헤드셋을 저렇게 목에 걸고는 노래부르듯 소리를 지르고 춤도 추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웃고..ㅋㅋ
왜 저리 기분이 좋은건지.....ㅋㅋ
아빠를 봐서(?) 라고 해두자..ㅋㅋ
2012.2.8.수.[1180일/429일]
누나는 얼집 가고..
예찬이는 혼자 놀아요.
설때 할머니댁에가서 사온 골프채는...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해요.
두개 들고 신났어요~
쨘~~
머..이러고 있어요..
심하게 기분좋을때 쏙~들어가는 보조개~^^
밥먹고 안닦고 도망가더니.
얼굴이 가까이서 찍으니 엉망이네요..ㅋㅋ
예찬이는 눈좀 키워야 겠다는;;
수욜은 홈스쿨 수업하는날..
저번주는 나린이가 있어서..계속 도망다니더니..
오늘은 또 엄청 잘해요.
혼자 수업하는 체질인가봐요..ㅡㅡ;
근데..
하나하고 나면 다른걸 해야 하는데..
계속 고거만 할라고;;;;;
그래도 20분 내내 수업!!을 해요.
그걸로 만족..ㅋ
얼집 다녀온 나린이~~
오늘은 이렇게 집을 지었어요^^
호비보는데..
티비로 들어가긋다;;
예찬이도 나린이집에 놀러갔네요..ㅋㅋ못미도;;
침대에 뽀로로베개책까지 싣고는..
이사가는 나린이..ㅋㅋㅋ
방에 들어가서 잘꺼라고..저걸 끌고가네요..ㅋㅋㅋㅋㅋ
저 보트침대를 나린이는 너무 좋아해요..ㅋㅋ
누나는 얼집 가고..
예찬이는 혼자 놀아요.
설때 할머니댁에가서 사온 골프채는...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해요.
두개 들고 신났어요~
쨘~~
머..이러고 있어요..
심하게 기분좋을때 쏙~들어가는 보조개~^^
밥먹고 안닦고 도망가더니.
얼굴이 가까이서 찍으니 엉망이네요..ㅋㅋ
예찬이는 눈좀 키워야 겠다는;;
수욜은 홈스쿨 수업하는날..
저번주는 나린이가 있어서..계속 도망다니더니..
오늘은 또 엄청 잘해요.
혼자 수업하는 체질인가봐요..ㅡㅡ;
근데..
하나하고 나면 다른걸 해야 하는데..
계속 고거만 할라고;;;;;
그래도 20분 내내 수업!!을 해요.
그걸로 만족..ㅋ
얼집 다녀온 나린이~~
오늘은 이렇게 집을 지었어요^^
호비보는데..
티비로 들어가긋다;;
예찬이도 나린이집에 놀러갔네요..ㅋㅋ못미도;;
침대에 뽀로로베개책까지 싣고는..
이사가는 나린이..ㅋㅋㅋ
방에 들어가서 잘꺼라고..저걸 끌고가네요..ㅋㅋㅋㅋㅋ
저 보트침대를 나린이는 너무 좋아해요..ㅋㅋ
2012.2.7.화.[1179일/428일]
둘이서 목소리 크기시합하고 있어요.
나린이목소리도 큰데..예찬이도 만만치 않네요..ㅡㅡ;;
둘이 같이 고함지르니...밑에집에서 올라올것같더라는...
바로 중지!!
여기를 보세요~찰칵~~
우리 예찬이..요즘 카메라를 좀 알죠..ㅋㅋ
나린이는 엄마옆으로 왔는데..
예찬이는 여전히 포즈잡는중...ㅋㅋ
둘이서 심심한지 계속 징징대길래...
소꼽놀이 풀어줬어요~
나린이는 요리하고 예찬이는 먹고..ㅋ
요즘 나린이는 낮잠을 안자고..예찬이는 한번만 자는지라..
일찍 재워요..
원래 나린이는 10시에 자는데..
9시에 자러 들어가서..
양옆에 눕혀놓고 재웠어요.
30분만에 재웠지요..ㅡㅡ;;
나린이는 침대에서 저랑 같이 자는데..
둘이 같이 재울때는 바닥에서 자요.
아빠없는 날은..일케 바닥에서 둘이..
날 따땃해지면...둘이 같이 나린이 침대에서 재워야겠어요~~
근데 둘다 잠버릇이 뒹굴뒹굴 거리는거라서...자다가 싸우는건 아닌지..라는 걱정이..ㅋ
둘이서 목소리 크기시합하고 있어요.
나린이목소리도 큰데..예찬이도 만만치 않네요..ㅡㅡ;;
둘이 같이 고함지르니...밑에집에서 올라올것같더라는...
바로 중지!!
여기를 보세요~찰칵~~
우리 예찬이..요즘 카메라를 좀 알죠..ㅋㅋ
나린이는 엄마옆으로 왔는데..
예찬이는 여전히 포즈잡는중...ㅋㅋ
둘이서 심심한지 계속 징징대길래...
소꼽놀이 풀어줬어요~
나린이는 요리하고 예찬이는 먹고..ㅋ
요즘 나린이는 낮잠을 안자고..예찬이는 한번만 자는지라..
일찍 재워요..
원래 나린이는 10시에 자는데..
9시에 자러 들어가서..
양옆에 눕혀놓고 재웠어요.
30분만에 재웠지요..ㅡㅡ;;
나린이는 침대에서 저랑 같이 자는데..
둘이 같이 재울때는 바닥에서 자요.
아빠없는 날은..일케 바닥에서 둘이..
날 따땃해지면...둘이 같이 나린이 침대에서 재워야겠어요~~
근데 둘다 잠버릇이 뒹굴뒹굴 거리는거라서...자다가 싸우는건 아닌지..라는 걱정이..ㅋ
2012.2.6.월.[1178일/427일]
월욜은 둘다 얼집 가는날~
갔다와서는 바로 간식 찾는 아이들..
얼집 간식시간이 3시30분이라..우리애들은 항상 못먹고 와요..
3시에 하원하는지라..
그래서 집에 오면 맨날 간식타령..
사과 반쪽이 순식간에 없어지는 관경..
오늘도 그 관경을 보고있죠..ㅋㅋㅋ
우리 먹돌이들~~
월욜은 둘다 얼집 가는날~
갔다와서는 바로 간식 찾는 아이들..
얼집 간식시간이 3시30분이라..우리애들은 항상 못먹고 와요..
3시에 하원하는지라..
그래서 집에 오면 맨날 간식타령..
사과 반쪽이 순식간에 없어지는 관경..
오늘도 그 관경을 보고있죠..ㅋㅋㅋ
우리 먹돌이들~~
2012.2.5.일.[1177일/426일]
늦잠자는 나린이를 깨워서 어제 예약해놓은 영화보러 출발~
오늘도 아빠랑 나린이만 갔어요..ㅋㅋ
가방에는 먹을껄 한가득 담고~
해피피트2를 봤는데..바다코끼리가 너무 리얼해서 무서워서 중간에 나오자고 했다네요.ㅡㅡ;;
그닥 재미는 없었지만..아빠랑 데이트는 즐거웠겠죠?ㅎ
울예찬이는..티비 시청중..ㅋㅋ
갑자기 나린이 친한척..ㅋㅋ
하루종일 먹을걸 달라는 예찬이..
바나나는 나~나~ 이러면서 씽크대에 매달려 있어요.
우걱우걱~어찌나 빨리 먹는지.ㅡㅡ;
바나나 별로 안좋아하는 나린이도..
예찬이가 먹으니 같이..ㅋㅋ
표정은 일부러 뚱~~
엄마~바나나 찍어~바나나 찍어~~
우리 딸램 너무 뽀얗게 나왔네요^^
나린이집이래요~~
아기랑 잘자~~
코오~~낸내한대요..ㅋ
[동영상]
마술하는 나린이예요.
마트에서 하는 공연을 몇개 보고왔는데..그중에 마술하는게 있었어요.
맨날 혼자서 마술입니다~이러고 노는거예요.
오늘도 엄마,아빠,예찬이를 관중으로 두고 나린이마술사 마술중이예요~~^^
근데 왜 마지막엔 예찬이가 저러고 있는것만 찍은건지;;;(아빠가 동영상 찍음..ㅋ)
늦잠자는 나린이를 깨워서 어제 예약해놓은 영화보러 출발~
오늘도 아빠랑 나린이만 갔어요..ㅋㅋ
가방에는 먹을껄 한가득 담고~
해피피트2를 봤는데..바다코끼리가 너무 리얼해서 무서워서 중간에 나오자고 했다네요.ㅡㅡ;;
그닥 재미는 없었지만..아빠랑 데이트는 즐거웠겠죠?ㅎ
울예찬이는..티비 시청중..ㅋㅋ
갑자기 나린이 친한척..ㅋㅋ
하루종일 먹을걸 달라는 예찬이..
바나나는 나~나~ 이러면서 씽크대에 매달려 있어요.
우걱우걱~어찌나 빨리 먹는지.ㅡㅡ;
바나나 별로 안좋아하는 나린이도..
예찬이가 먹으니 같이..ㅋㅋ
표정은 일부러 뚱~~
엄마~바나나 찍어~바나나 찍어~~
우리 딸램 너무 뽀얗게 나왔네요^^
나린이집이래요~~
아기랑 잘자~~
코오~~낸내한대요..ㅋ
[동영상]
마술하는 나린이예요.
마트에서 하는 공연을 몇개 보고왔는데..그중에 마술하는게 있었어요.
맨날 혼자서 마술입니다~이러고 노는거예요.
오늘도 엄마,아빠,예찬이를 관중으로 두고 나린이마술사 마술중이예요~~^^
근데 왜 마지막엔 예찬이가 저러고 있는것만 찍은건지;;;(아빠가 동영상 찍음..ㅋ)
2012.2.4.토.[1176일/425일]
엄마랑 누나는 늦잠 자는데..
일찍 일어난 예찬이를 따라나간 아빠..
시키지도 않았는데..
나가서 바로 식탁에 앉아서 요렇게 기다리고있는 예찬이가 어이가 없으시죠..ㅋㅋ
거~아빠~사진찍지 말고 어여어여~~
아~~되게 안주네~~
사랑해요~~요렇게 하면 주려나??ㅋㅋ
애교쟁이 홍예찬...
결국은 아빠가 밥 줌...ㅋㅋㅋㅋㅋㅋ
하루 종일 먹을걸 달라고 하는 예찬이..
미리 저녁 먹이고 우리는 외식하러 나갔는데..
엄마,아빠,누나 밥먹는동안 야미얼쓰사탕 하나 다 드시고..밥까지 얻어묵고...
들어오는길에 엄마,아빠 술안주로 아이리스포테이토 사왔는데..
그것까지 달라해서 먹더만...
쇼파에 요러고 앉아있네요.
적당히 무라..ㅠㅠ
예찬이 아기때 만들어놨던 보트침대...
어제 자동차독서대에 넣어주려고 꺼냈더니..
나린이가 거실에서 이렇게 사용해요..ㅋㅋ
근데 제가 누워봐도 너무 폭신해서..
큰사이즈로 만들고 싶은 욕구가 불끈~ㅋㅋㅋ
엄마 아빠 맥주마시는데..너무 달려들어서..
오늘도 호비..
아~~하루도 안보는날이 없구나;;
그래도 이거볼때는 둘다 집중!!
예찬이..저 배보세요..ㅠㅠ
응가도 못하고 먹기만 먹고..
우짤꺼야?!!
엄마랑 누나는 늦잠 자는데..
일찍 일어난 예찬이를 따라나간 아빠..
시키지도 않았는데..
나가서 바로 식탁에 앉아서 요렇게 기다리고있는 예찬이가 어이가 없으시죠..ㅋㅋ
거~아빠~사진찍지 말고 어여어여~~
아~~되게 안주네~~
사랑해요~~요렇게 하면 주려나??ㅋㅋ
애교쟁이 홍예찬...
결국은 아빠가 밥 줌...ㅋㅋㅋㅋㅋㅋ
하루 종일 먹을걸 달라고 하는 예찬이..
미리 저녁 먹이고 우리는 외식하러 나갔는데..
엄마,아빠,누나 밥먹는동안 야미얼쓰사탕 하나 다 드시고..밥까지 얻어묵고...
들어오는길에 엄마,아빠 술안주로 아이리스포테이토 사왔는데..
그것까지 달라해서 먹더만...
쇼파에 요러고 앉아있네요.
적당히 무라..ㅠㅠ
예찬이 아기때 만들어놨던 보트침대...
어제 자동차독서대에 넣어주려고 꺼냈더니..
나린이가 거실에서 이렇게 사용해요..ㅋㅋ
근데 제가 누워봐도 너무 폭신해서..
큰사이즈로 만들고 싶은 욕구가 불끈~ㅋㅋㅋ
엄마 아빠 맥주마시는데..너무 달려들어서..
오늘도 호비..
아~~하루도 안보는날이 없구나;;
그래도 이거볼때는 둘다 집중!!
예찬이..저 배보세요..ㅠㅠ
응가도 못하고 먹기만 먹고..
우짤꺼야?!!
2012.2.3.금.[1175일/424일]
누나가 얼집가고..올만에 엄마랑 단둘의 시간~~
나린이 발레 가는날이라..발레복을 챙기고 있는데..
하나 들고 오더니..해달라는거예요..
그래서 요렇게..ㅋㅋ
제가 사진찍고있으니 자기도 사진찍겠다고 하여..
하나 줬더니..포즈가 그럴듯합니다~~^^
이번에는 요렇게 옷을 걸치고...ㅋㅋㅋ
점심 먹는 예찬이..
2층에 시우엄마께서 시우 반찬을 배달시켰는데 안먹는다고 예찬이 주시는거예요.
맨날 죽만 먹다가 반찬을 보니 완전 빠져버린 예찬이..
당근,애호박,,머 이런거 전혀 상관안하고 머든지 입으로~~
다~~비웠습니당;;
엄마도 한입??
나린이 앞치마를 입혔더니..크네요..ㅎㅎ
밥 다먹고 또 못미 찾아와서 괴롭히기.ㅋㅋ
예찬이 방수앞치마를 만들어줘야겠네요..
나린이 발레수업~
거울에 비친 모녀..ㅎㅎ
설지내러 간다고 한주 빠졌더니..진도가 나갔어요~~
그래도 잘따라하는 나린이!
요가 자세 같은....!ㅋ
하고 나서는 힘들대요..ㅋㅋ
오늘은 세명만 왔네요.
이제 3돌 지난 여자아이들인데..제법이죠??ㅋ
근데 우리 나린이는 낮잠을 안잤더니..잠이 와서 눈이 멍~
오늘은 알라딘램프에 대한 수업이였어요~
수업마치고, 장보고, 와플도 하나 사먹고..
차에 타자마자..눈이 감긴 나린이...
얼집에 맡겨놨던 예찬이는 유모차에 태워서 한손으로 밀고 나린이는 안고...ㅠㅠ
결국 장본거는 차에..
거실에 던져놔도 떡실신;;;
실컷자고 일어나서는 엄마가 작업중인 걸로 놀고 있네요.ㅋ
인터넷에 박스로 자동차독서대를 만드는게 있어서 만드는 중이예요~~
근데 시트지가 모자라서.....언제 완성할런지..ㅋ
발레 수업중인 나린이 동영상이예요~
잠이와서 중간에 하품~~ㅋ
그래도 제법 발레 배운 티가..ㅋㅋ
누나가 얼집가고..올만에 엄마랑 단둘의 시간~~
나린이 발레 가는날이라..발레복을 챙기고 있는데..
하나 들고 오더니..해달라는거예요..
그래서 요렇게..ㅋㅋ
제가 사진찍고있으니 자기도 사진찍겠다고 하여..
하나 줬더니..포즈가 그럴듯합니다~~^^
이번에는 요렇게 옷을 걸치고...ㅋㅋㅋ
점심 먹는 예찬이..
2층에 시우엄마께서 시우 반찬을 배달시켰는데 안먹는다고 예찬이 주시는거예요.
맨날 죽만 먹다가 반찬을 보니 완전 빠져버린 예찬이..
당근,애호박,,머 이런거 전혀 상관안하고 머든지 입으로~~
다~~비웠습니당;;
엄마도 한입??
나린이 앞치마를 입혔더니..크네요..ㅎㅎ
밥 다먹고 또 못미 찾아와서 괴롭히기.ㅋㅋ
예찬이 방수앞치마를 만들어줘야겠네요..
나린이 발레수업~
거울에 비친 모녀..ㅎㅎ
설지내러 간다고 한주 빠졌더니..진도가 나갔어요~~
그래도 잘따라하는 나린이!
요가 자세 같은....!ㅋ
하고 나서는 힘들대요..ㅋㅋ
오늘은 세명만 왔네요.
이제 3돌 지난 여자아이들인데..제법이죠??ㅋ
근데 우리 나린이는 낮잠을 안잤더니..잠이 와서 눈이 멍~
오늘은 알라딘램프에 대한 수업이였어요~
수업마치고, 장보고, 와플도 하나 사먹고..
차에 타자마자..눈이 감긴 나린이...
얼집에 맡겨놨던 예찬이는 유모차에 태워서 한손으로 밀고 나린이는 안고...ㅠㅠ
결국 장본거는 차에..
거실에 던져놔도 떡실신;;;
실컷자고 일어나서는 엄마가 작업중인 걸로 놀고 있네요.ㅋ
인터넷에 박스로 자동차독서대를 만드는게 있어서 만드는 중이예요~~
근데 시트지가 모자라서.....언제 완성할런지..ㅋ
발레 수업중인 나린이 동영상이예요~
잠이와서 중간에 하품~~ㅋ
그래도 제법 발레 배운 티가..ㅋㅋ
2012.2.2.목.[1174일/423일]
올만에 얼집에 다녀왔어요.
나린이한테 집에 있는게 잼있니~얼집가는게 잼있니~했더니..
얼집가는게 잼있대요.
그래서 오늘은 얼집에 간대요..ㅋㅋ
갔다와서도 오늘은 너~~무 기분이 좋아요~~^^이러네요...ㅋㅋㅋ
하지만,,,오늘도 다녀와서 호비..ㅡㅡ;;;
예찬이도 함께~
우째 예찬이가 더 신이 났네요..ㅋㅋ
얼씨구~~~ㅋㅋㅋ
예찬이도 나린이 덕분에(?) 노래하고 춤추는것 좋아한답니다.ㅋ
잠시 2층에 사는 시우가 놀러왔어요.
예찬이 친구이긴한데...2월생이라..형같죠..ㅋㅋ
그래서 예찬이랑 안놀고 나린이랑 놀았어요.
키도 또래보다 큰편이라..이렇게 보면 나린이보다 커보이지만...그래도 나린이가 쬐금 더 크더라는...;;;;;
침대에서 점프놀이한다고 신났어요~
그 동안 예찬이는 엄마등에서 짜증중..ㅠㅠ
예찬이가 늦은 낮잠을 자는동안..
나린이가 가위질에 빠졌네요.
가위질이 참 안되더니..
오늘은 제법 동그라미 선에 맞춰서 자르고 있어요.
위에를 좀 많이 짤라먹었지만..ㅋㅋ
그래도 훌륭해~~^^
그리고는 퍼즐...
딸램인데 의외로 퍼즐을 너무 좋아해요.
20조각짜리를 못맞춰서 힘들어하던게 얼마 안된것같은데..
이제 다 외워버렸어요..ㅡㅡ;;
더 조각 많은걸로 꺼내줘야 겠어요.
근데 그다음꺼는 너~무 조각이 많은지라.....엄마,아빠가 한번 꺼내주고 다시 넣었어요..ㅋㅋ
올만에 얼집에 다녀왔어요.
나린이한테 집에 있는게 잼있니~얼집가는게 잼있니~했더니..
얼집가는게 잼있대요.
그래서 오늘은 얼집에 간대요..ㅋㅋ
갔다와서도 오늘은 너~~무 기분이 좋아요~~^^이러네요...ㅋㅋㅋ
하지만,,,오늘도 다녀와서 호비..ㅡㅡ;;;
예찬이도 함께~
우째 예찬이가 더 신이 났네요..ㅋㅋ
얼씨구~~~ㅋㅋㅋ
예찬이도 나린이 덕분에(?) 노래하고 춤추는것 좋아한답니다.ㅋ
잠시 2층에 사는 시우가 놀러왔어요.
예찬이 친구이긴한데...2월생이라..형같죠..ㅋㅋ
그래서 예찬이랑 안놀고 나린이랑 놀았어요.
키도 또래보다 큰편이라..이렇게 보면 나린이보다 커보이지만...그래도 나린이가 쬐금 더 크더라는...;;;;;
침대에서 점프놀이한다고 신났어요~
그 동안 예찬이는 엄마등에서 짜증중..ㅠㅠ
예찬이가 늦은 낮잠을 자는동안..
나린이가 가위질에 빠졌네요.
가위질이 참 안되더니..
오늘은 제법 동그라미 선에 맞춰서 자르고 있어요.
위에를 좀 많이 짤라먹었지만..ㅋㅋ
그래도 훌륭해~~^^
그리고는 퍼즐...
딸램인데 의외로 퍼즐을 너무 좋아해요.
20조각짜리를 못맞춰서 힘들어하던게 얼마 안된것같은데..
이제 다 외워버렸어요..ㅡㅡ;;
더 조각 많은걸로 꺼내줘야 겠어요.
근데 그다음꺼는 너~무 조각이 많은지라.....엄마,아빠가 한번 꺼내주고 다시 넣었어요..ㅋㅋ
2012.2.1.수.[1173일/422일]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예찬이 밥을 챙겨줘요.
먼저 안주면 난리 나요.
그러고는 우유먹고 누나 빵먹는거 뺏아먹고..
나린이는 아침에 밥을 잘 먹을려고해요..ㅠㅠ
오늘도 빵에 우유..
열은 다 떨어졌는데..오늘도 얼집 안간대서 안보냈어요.
머 둘이 데리고 있는것도 나름 할만하고...근데 세끼 챙겨먹이는건 너무 힘들어요.
어제 내린 눈 구경하러 창밖을 보는데..
누가 아침부터..학교 운동장에 요렇게 적어놨네요.
아~~금단이는 좋겠눼..ㅋㅋ
오늘도 호비 한타임~
얼집 안가니 티비보는 시간이 길어지네요.
요즘 거의 EBS도 안보여 줬는디..
어쩔수 없어요..ㅠㅠ
나린이가 그림그린다고 앉으니 예찬이도 하겠다고 난리..
근데 색연필 잡은 폼이 예찬이가 좀더 제대로죠??ㅎㅎ
나린아..미안하다;;
예찬이한테 촛점이 맞아버렸네요..ㅋㅋ
흥분하신 예찬군...그림은 안그리고 리액션만 강함..ㅋㅋ
나린이는 제법 진지하게 그림을 그려요....동그라미만;;
예찬이 문센 수업 "노리야"노래 씨디를 나린이가 좋아해요.
하루종일 있으면 이것저것 씨디를 많이 틀어주는데..
요즘은 내내 이것만 들어요.
그중에서 "손이 시려워~~꽁!"이노래....
호비에서도 율동하면서 나와서..나린이가 좋아하는 노래인데...이걸 무한반복해서 틀어달래요..
하루에 50번은 듣는듯..ㅠㅠ
첨엔 율동하며 노래부르지만..나중에는 노래만 틀어놓고 딴짓..하지만 노래는 끄지 못하게 하고....ㅡㅡ^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예찬이 밥을 챙겨줘요.
먼저 안주면 난리 나요.
그러고는 우유먹고 누나 빵먹는거 뺏아먹고..
나린이는 아침에 밥을 잘 먹을려고해요..ㅠㅠ
오늘도 빵에 우유..
열은 다 떨어졌는데..오늘도 얼집 안간대서 안보냈어요.
머 둘이 데리고 있는것도 나름 할만하고...근데 세끼 챙겨먹이는건 너무 힘들어요.
어제 내린 눈 구경하러 창밖을 보는데..
누가 아침부터..학교 운동장에 요렇게 적어놨네요.
아~~금단이는 좋겠눼..ㅋㅋ
오늘도 호비 한타임~
얼집 안가니 티비보는 시간이 길어지네요.
요즘 거의 EBS도 안보여 줬는디..
어쩔수 없어요..ㅠㅠ
나린이가 그림그린다고 앉으니 예찬이도 하겠다고 난리..
근데 색연필 잡은 폼이 예찬이가 좀더 제대로죠??ㅎㅎ
나린아..미안하다;;
예찬이한테 촛점이 맞아버렸네요..ㅋㅋ
흥분하신 예찬군...그림은 안그리고 리액션만 강함..ㅋㅋ
나린이는 제법 진지하게 그림을 그려요....동그라미만;;
예찬이 문센 수업 "노리야"노래 씨디를 나린이가 좋아해요.
하루종일 있으면 이것저것 씨디를 많이 틀어주는데..
요즘은 내내 이것만 들어요.
그중에서 "손이 시려워~~꽁!"이노래....
호비에서도 율동하면서 나와서..나린이가 좋아하는 노래인데...이걸 무한반복해서 틀어달래요..
하루에 50번은 듣는듯..ㅠㅠ
첨엔 율동하며 노래부르지만..나중에는 노래만 틀어놓고 딴짓..하지만 노래는 끄지 못하게 하고....ㅡㅡ^
2012.1.31.화.[1172일/421일]
오늘도 미열이 남아있어서 얼집에 안간 나린이..
낮잠자고 일어난 예찬이와 호비보는중이예요.
예찬이는 자고 일어난거 너무 티나요..ㅡㅡ;
오전에 내내 날씨가 흐리더니..
일기예보와 딱맞게 3시가되니..
갑자기 눈이 펑펑 내리기 시작했어요.
진짜 순식간에 쌓이는눈...
사진찍고 돌아서면 또 쌓여있고...
엄청나게 왔다지요..
밖에 나가지는 못하고..
창틀에 쌓인눈을 쟁반에 담아줬어요.
미니 눈사람 만드는중..ㅎㅎ
난간에 두마리 세워두고 찰칵~~^^
밖에는 펑펑 눈이 오는데..반팔입은 나린이가 추워보이네요.
낮에도 37.5도가 넘게 열이 나서..반팔을 입혀놨었어요.
미끄럼틀을 타려면 저렇게 문을 열고 들어가요...ㅋㅋ
나름 저 브로마이드가 쓸모가 많아요~~
호비에 "응원가"가 나오는데..나린이는 빨간옷과 아기이불로..열심히 따라해요~~^^
오늘도 미열이 남아있어서 얼집에 안간 나린이..
낮잠자고 일어난 예찬이와 호비보는중이예요.
예찬이는 자고 일어난거 너무 티나요..ㅡㅡ;
오전에 내내 날씨가 흐리더니..
일기예보와 딱맞게 3시가되니..
갑자기 눈이 펑펑 내리기 시작했어요.
진짜 순식간에 쌓이는눈...
사진찍고 돌아서면 또 쌓여있고...
엄청나게 왔다지요..
밖에 나가지는 못하고..
창틀에 쌓인눈을 쟁반에 담아줬어요.
미니 눈사람 만드는중..ㅎㅎ
난간에 두마리 세워두고 찰칵~~^^
밖에는 펑펑 눈이 오는데..반팔입은 나린이가 추워보이네요.
낮에도 37.5도가 넘게 열이 나서..반팔을 입혀놨었어요.
미끄럼틀을 타려면 저렇게 문을 열고 들어가요...ㅋㅋ
나름 저 브로마이드가 쓸모가 많아요~~
호비에 "응원가"가 나오는데..나린이는 빨간옷과 아기이불로..열심히 따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