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Story/Sewing'에 해당되는 글 13건
- 2012/02/22 [스판바지] (2)
- 2012/02/14 [나린 후드티] (4)
- 2012/02/09 [나린,예찬 커플티/나린,엄마 커플 넥워머]
- 2012/02/09 [치마레깅스] (1)
- 2012/02/04 [밀리터리 츄리닝세트] (2)
- 2012/02/01 원단이 왔어요~~
- 2012/01/30 [나린청레깅스] (6)
- 2012/01/27 [힙워머,예찬기본티] (8)
- 2012/01/27 [나린셔츠,엄마넥워머]
- 2012/01/10 [무스탕코트]
한주만에 완성을 못하고 다음수업에 한번 더가서 완성했어요.
앞지퍼를 배울꺼라고 선택한 패턴..
우와~상침도 많고, 앞지퍼도 힘들고..손이 엄청 많이 가더라는..ㅠ
그래도 완성하고 나니 시중에 판매하는거랑 별 차이가 없네요!!ㅋㅋ
앞모습~~
주머니에 쌤이 징도 하나씩 박아주셨네요..ㅋㅋ
뒤에 주머니는..
저 모양내다가 몇번을 뜯었는지..ㅠㅠ
저게 최선이였슴돠..ㅠㅠ
집에와서 착샷~
110사이즈로 하니 역시 길어요.
근데 접어입혀도 괜찮읗것같아요.
뒷모습도 찍자니 바로 턴~~^^
아직은 좀 큰데 가을쯤되면 이쁘게 맞을것같아요~~
본인이 만들어놓고는..너무 만족중입니다..ㅋㅋ
-
쪼롱 2012/02/23 18:18
와~ 예쁜데~~~
엉덩이 주머니 모양만 조금 더 연습하면..
곡선이 많이 어려운가봐.
우리 바지도 쌍브이나 쌍일자로 대부분 나오는게 이유가 있었군..
생계형 바느질 중인..나린맘이예요.
요 원단으로 나린,예찬,엄마 꺼 까지 패턴을 재단해놨는데...
나린이꺼 하나 먼저 완성했어요.
신축성이 좋은 원단이라..
편해서 좋은것같아요.
소매 부분을 커버스티치로 했는데 애들은 불편할것같아서 다시 시보리를 달아줘야겠어요.
억지 웃음 나린양;;
아;;;이표정..어쩔...ㅠㅠ
친히 뒷모습도 보여주시죠^^
노랑이라 청바지랑도 잘어울려요.
옷을 너무 대강입히고 찍었네요.
나도 남들처럼 좀 뽀대나게 착샷 찍고싶은데..
언제 가능할런지;;;
기침감기가 좀 가시나 싶더니..
콧물감기가 와서 콧물이 줄줄..
어제 병원 다녀왔는데..몸이 완전 축축 쳐지고..
머리도 아프고 힘들더니..
오늘 애둘다 얼집 보내고 청소도 하고 반찬도 해놓고,,
몸을 좀 부지런히 움직였더니 좀 나아요.
그래서 올만에 집에서 미싱질도 좀 했답니다.
예찬이가 낮잠을 짧게자서..미싱 할 시간도 많지 않네요.
나린이 예찬이 커플티예요~
맨투맨 스타일인데...
나린이꺼는 목이 너무 좁을것같아서..다시 손 좀 본건데..
너무 넓어졌네요;;;
봄까지 입을수 있는 약간 도톰한 원단인데..
지금은 내복위에 입어도 괜찮을것같아요.
예찬이꺼는 작아서..만드는게 오히려 더 어려워요;;
손도 아프고;;
나린이는 왜 사진찍을 찍을때 자꾸 아랫턱을 내는지..
얼집에서 사진찍어올때 맨날 저렇게 찍더니..
요새 또 저러네요;;
암튼,착샷에 협조적인 나린이~
둘이 같이 사진찍기 느무느무 힘들어요~
둘다 내복위에 대강 입혔더니..
좀 이상하네요~
안에 흰셔츠하나 입히고 위에 입혀도 괜찮을듯싶어요.
남매라..둘다 어울리는 빨강..ㅋㅋ
다음번에 노랑이예요~
그담엔..나린이를 위해서 핑크도 좀 질러야 겠네요.
사진찍자고 했더니..빙글빙글 하는 남매;;;
정말 사진 찍기 힘들어요..ㅋㅋ
다른분들은 당췌 착샷을 어찌 찍으시는지..ㅋㅋ
미싱쌤이 저번에 주셨던..니트원단..
넥워머 만들라고 주셨는데..
나린이꺼는 바로 만들었는데..
내꺼 만들다가 실패해서..우짜지..우짜지..하다가 그냥 넣어놨었는데..
오늘 꺼내서..그냥 일자로 주~욱 박아서..목에 세번 감으니 예쁘네요^^
나린이꺼는 아래위로 고무줄을 넣었어요.
머리에 쓸수도 있게^^
안쪽에는 보들보들해서 좋더라구요.
제꺼는 세번 감으면 요렇게^^
미싱하는데..나린이방은 너무 추워서..
요거 감고 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콧물감기가 와서 콧물이 줄줄..
어제 병원 다녀왔는데..몸이 완전 축축 쳐지고..
머리도 아프고 힘들더니..
오늘 애둘다 얼집 보내고 청소도 하고 반찬도 해놓고,,
몸을 좀 부지런히 움직였더니 좀 나아요.
그래서 올만에 집에서 미싱질도 좀 했답니다.
예찬이가 낮잠을 짧게자서..미싱 할 시간도 많지 않네요.
나린이 예찬이 커플티예요~
맨투맨 스타일인데...
나린이꺼는 목이 너무 좁을것같아서..다시 손 좀 본건데..
너무 넓어졌네요;;;
봄까지 입을수 있는 약간 도톰한 원단인데..
지금은 내복위에 입어도 괜찮을것같아요.
예찬이꺼는 작아서..만드는게 오히려 더 어려워요;;
손도 아프고;;
나린이는 왜 사진찍을 찍을때 자꾸 아랫턱을 내는지..
얼집에서 사진찍어올때 맨날 저렇게 찍더니..
요새 또 저러네요;;
암튼,착샷에 협조적인 나린이~
둘이 같이 사진찍기 느무느무 힘들어요~
둘다 내복위에 대강 입혔더니..
좀 이상하네요~
안에 흰셔츠하나 입히고 위에 입혀도 괜찮을듯싶어요.
남매라..둘다 어울리는 빨강..ㅋㅋ
다음번에 노랑이예요~
그담엔..나린이를 위해서 핑크도 좀 질러야 겠네요.
사진찍자고 했더니..빙글빙글 하는 남매;;;
정말 사진 찍기 힘들어요..ㅋㅋ
다른분들은 당췌 착샷을 어찌 찍으시는지..ㅋㅋ
미싱쌤이 저번에 주셨던..니트원단..
넥워머 만들라고 주셨는데..
나린이꺼는 바로 만들었는데..
내꺼 만들다가 실패해서..우짜지..우짜지..하다가 그냥 넣어놨었는데..
오늘 꺼내서..그냥 일자로 주~욱 박아서..목에 세번 감으니 예쁘네요^^
나린이꺼는 아래위로 고무줄을 넣었어요.
머리에 쓸수도 있게^^
안쪽에는 보들보들해서 좋더라구요.
제꺼는 세번 감으면 요렇게^^
미싱하는데..나린이방은 너무 추워서..
요거 감고 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있는 치마레깅스는 치마가 일자 스타일인데..
윤맘패턴은 다른 스타일이라..
하나 만들어봤어요.
요건 엄마도 똑같은 패턴이 있어서..
만들려고 원단을 주문했지요^^
저주받은하체..엄마에게도 좋을듯..ㅋㅋ
너무 늘어남이 많은 원단이라..박음질할때 힘들어서 대충 했는데..
입어보니 그 늘어짐이 예쁘네요~~
치마입었다고 좋아하는 나린이..
반짝반짝 구두 신고 갈꺼라고 좋아합니다..ㅋㅋ
뒤에도 찍고싶어~그랬더니..
자동..ㅋㅋ
밑단을 커버스티치를 못하고 그냥 오버록해서 박았어요.
커버스티치가 자꾸 끊어져서..ㅠㅠ
이번 수업때 가지고 가서 고쳐왔어요..ㅋㅋㅋ
제꺼 만들땐 밑단의 마감이 좀 더 괜찮을듯..ㅋㅋ
윤맘패턴은 다른 스타일이라..
하나 만들어봤어요.
요건 엄마도 똑같은 패턴이 있어서..
만들려고 원단을 주문했지요^^
저주받은하체..엄마에게도 좋을듯..ㅋㅋ
너무 늘어남이 많은 원단이라..박음질할때 힘들어서 대충 했는데..
입어보니 그 늘어짐이 예쁘네요~~
치마입었다고 좋아하는 나린이..
반짝반짝 구두 신고 갈꺼라고 좋아합니다..ㅋㅋ
뒤에도 찍고싶어~그랬더니..
자동..ㅋㅋ
밑단을 커버스티치를 못하고 그냥 오버록해서 박았어요.
커버스티치가 자꾸 끊어져서..ㅠㅠ
이번 수업때 가지고 가서 고쳐왔어요..ㅋㅋㅋ
제꺼 만들땐 밑단의 마감이 좀 더 괜찮을듯..ㅋㅋ
지연언니가 지우 작아진 겨울옷을 많이 보내줘서..
내가 줄것은 딱히없고..
츄리닝을 한벌 만들었어요.
나린이가 눈독들이던 원단...
미안하다..나린아~
너는 분홍색으로 만들어줄께~ㅎ
원단이 얇아서 봄이나 되야 입겠어요.
오버록에 검정실이 걸려있어서..
마무리가 검정실로 되어있으니..좀 보기가 싫네요..ㅠㅠ
담에 또 예쁜원단으로 만들어줄께요~~
부디 예쁘게 입어주길..^^
누빔원단으로 목스카프도 같이 만들었어요.
제가 목스카프를 많이 만들어봤는데..
오~~누빔원단 짱이예요~~^^
봄되면 화사한걸로 또 만들어보려구요^^
내가 줄것은 딱히없고..
츄리닝을 한벌 만들었어요.
나린이가 눈독들이던 원단...
미안하다..나린아~
너는 분홍색으로 만들어줄께~ㅎ
원단이 얇아서 봄이나 되야 입겠어요.
오버록에 검정실이 걸려있어서..
마무리가 검정실로 되어있으니..좀 보기가 싫네요..ㅠㅠ
담에 또 예쁜원단으로 만들어줄께요~~
부디 예쁘게 입어주길..^^
누빔원단으로 목스카프도 같이 만들었어요.
제가 목스카프를 많이 만들어봤는데..
오~~누빔원단 짱이예요~~^^
봄되면 화사한걸로 또 만들어보려구요^^
원래 있던 원단들을 모조리 패턴을 떠서..
시간날때마다 하나씩 박고있어요..
그래서...새로 원단을 또 주문했죠..ㅋㅋ
아직 원단을 고를때 잘몰라서 실수를 하는데 이번에는 꼼꼼하게 주문한다고 했지만....
그래도 생각과 다른 원단도 있네요;;
하지만, 서비스 원단으로 받은 기모체크원단이 넘 맘에 들어서 빨리 셔츠 만들고싶어요~
요 원단은 홍군이 있는 셔츠랑도 비슷해서..예찬이꺼를 만들어서 아빠랑 커플로 해주고도싶고..ㅎ
빨강은 봄용으로 예찬이는 자켓,나린이는 망또를 다시한번 도전해볼까싶어요.
이것도 색상이 화면으로 봤을땐 좀 고급스러워 보였는데..온건 너무 뻘건데...만들어놓으면 어떨지..궁금하네요~
근데..보니 안감들을 하나도 안샀다는...ㅠㅠ
안감은 샘한테 물어보고 적당한걸 골라야 겠어요.
에잇!또주문해야되겠네요..ㅠㅠ
그외는 바지,레깅스,기본티등등~만들꺼랍니다~~
쌓여 있는걸 보기만 해도 흐뭇하네요~
그리고 오토브레 책도 주문했는데 옷은 이쁜데..죄다 영어로 되어있어서...ㅋㅋ
만드는법도 그림없이 설명으로만 되어있는..친절하지 못한 책이네요.
수업때가서 쌤한테 도움 요청해야겠슴돠~~
아...뿌듯한 밤입니다.^---------------^
시간날때마다 하나씩 박고있어요..
그래서...새로 원단을 또 주문했죠..ㅋㅋ
아직 원단을 고를때 잘몰라서 실수를 하는데 이번에는 꼼꼼하게 주문한다고 했지만....
그래도 생각과 다른 원단도 있네요;;
하지만, 서비스 원단으로 받은 기모체크원단이 넘 맘에 들어서 빨리 셔츠 만들고싶어요~
요 원단은 홍군이 있는 셔츠랑도 비슷해서..예찬이꺼를 만들어서 아빠랑 커플로 해주고도싶고..ㅎ
빨강은 봄용으로 예찬이는 자켓,나린이는 망또를 다시한번 도전해볼까싶어요.
이것도 색상이 화면으로 봤을땐 좀 고급스러워 보였는데..온건 너무 뻘건데...만들어놓으면 어떨지..궁금하네요~
근데..보니 안감들을 하나도 안샀다는...ㅠㅠ
안감은 샘한테 물어보고 적당한걸 골라야 겠어요.
에잇!또주문해야되겠네요..ㅠㅠ
그외는 바지,레깅스,기본티등등~만들꺼랍니다~~
쌓여 있는걸 보기만 해도 흐뭇하네요~
그리고 오토브레 책도 주문했는데 옷은 이쁜데..죄다 영어로 되어있어서...ㅋㅋ
만드는법도 그림없이 설명으로만 되어있는..친절하지 못한 책이네요.
수업때가서 쌤한테 도움 요청해야겠슴돠~~
아...뿌듯한 밤입니다.^---------------^
쌤한테 사온 원단들중에 맘에 쏙드는 레깅스 천이예요.
만들고 나니 더 맘에 들더라구요..ㅋㅋ
안에 담이 들어있어서 하나만 입어도 따땃하고~
근데..담이 들어있으니 신축성이 좀 없어요.
나린이는 입혔더니 불편하대요..ㅡㅡ;;
이쁘게 입힐려고 일부러 100사이즈로했는데..
엉덩이와 허리쪽이 빡빡하고..길이는 남네요..
패턴을 수정해서 다시 만들고싶은데..천이 모자란것같은디...
우선은 그냥 입혀야겠어요..ㅋㅋ
앞쪽에 라벨도 붙여줬어요.
밑에 바지단쪽에 붙여주고 싶었는데..
고무줄 넣고 마무리 하느라...보기싫어져서 그냥 이렇게 붙였네요;;
위에는 내복입고 착샷~^^;;
허벅지 핏이 너무 맘에 들어요..ㅎㅎ
저노메 빨간옷은;;;;;
바지가 물빠짐도 자연스럽게 예뻐요.
빵빵한 엉덩이....ㅋㅋㅋㅋ
엄마와 아빠는 나린이 엉덩이를 너무 좋아하죠..ㅋㅋㅋ
만들고 나니 더 맘에 들더라구요..ㅋㅋ
안에 담이 들어있어서 하나만 입어도 따땃하고~
근데..담이 들어있으니 신축성이 좀 없어요.
나린이는 입혔더니 불편하대요..ㅡㅡ;;
이쁘게 입힐려고 일부러 100사이즈로했는데..
엉덩이와 허리쪽이 빡빡하고..길이는 남네요..
패턴을 수정해서 다시 만들고싶은데..천이 모자란것같은디...
우선은 그냥 입혀야겠어요..ㅋㅋ
앞쪽에 라벨도 붙여줬어요.
밑에 바지단쪽에 붙여주고 싶었는데..
고무줄 넣고 마무리 하느라...보기싫어져서 그냥 이렇게 붙였네요;;
위에는 내복입고 착샷~^^;;
허벅지 핏이 너무 맘에 들어요..ㅎㅎ
저노메 빨간옷은;;;;;
바지가 물빠짐도 자연스럽게 예뻐요.
빵빵한 엉덩이....ㅋㅋㅋㅋ
엄마와 아빠는 나린이 엉덩이를 너무 좋아하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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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롱 2012/01/31 12:35
원래 기모 원단이 신축성이 많이 떨어지긴 하지. 그래도 예쁜데 입다보면 늘어나지 않을까? 아님 댕강 잘라서 예찬이 입히고 나린이꺼 또 만들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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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미싱질..
저주받은 하체라..
일반 레깅스는 엄두도 못내서...;;;;힙워머를 만들었어요..
완성해보니..사슴을 반대로;;;;
입어보니 너무 타이트한 천이네요...
그냥저냥...집에서만 입어요;;
예찬이 기본티..
진작 완성했는데..
커버스티치가 계속 말썽을 부려서......(윗실이 자꾸 끊어져요..ㅠㅠ)
결국 소매를 오버록해서 박아버렸어요.
AS를 보내야 하는건지...
요건 아빠랑 커플인데..두개 만들고도 천이 남아서 나린이나 제꺼를 더 만들어볼까싶어요.
생계형 바느질로 점점 가는중..ㅡㅡ;;;
아빠랑 커플은 착샷으로 올릴께요~~~
저주받은 하체라..
일반 레깅스는 엄두도 못내서...;;;;힙워머를 만들었어요..
완성해보니..사슴을 반대로;;;;
입어보니 너무 타이트한 천이네요...
그냥저냥...집에서만 입어요;;
예찬이 기본티..
진작 완성했는데..
커버스티치가 계속 말썽을 부려서......(윗실이 자꾸 끊어져요..ㅠㅠ)
결국 소매를 오버록해서 박아버렸어요.
AS를 보내야 하는건지...
요건 아빠랑 커플인데..두개 만들고도 천이 남아서 나린이나 제꺼를 더 만들어볼까싶어요.
생계형 바느질로 점점 가는중..ㅡㅡ;;;
아빠랑 커플은 착샷으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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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지니 2012/01/27 21:23
^^;;
열심히 달려주시는구려~~
윗실이 끊어진다...
장력을 오토말고...다시 손봐주셔요~~^^
윗실이 끊어지는건...아랫쪽 루퍼가 당겨서 그런건데....ㅜㅜ
넘 열심히 달려서 몸살난거 아닌가??? -
손이 많이 갔지만..
그만큼 이쁜 셔츠..
린넨원단으로 이쁘게 다시한번 만들어줘야겠어요~~
너무 정직한 컷이 되었네요...;;
울집에도 이쁜 벽면을 하나 맹그러서..
거기서 찍어줘야겠다는;;;
요건 미싱쌤한테 받아온..넥워머 천인데...
애들용 만들어주려다가...
완성하니 제꺼 사이즈더라는...ㅋㅋㅋ
얘들아~~
너거는 다시 만들어줄께..ㅋㅋㅋ
그만큼 이쁜 셔츠..
린넨원단으로 이쁘게 다시한번 만들어줘야겠어요~~
너무 정직한 컷이 되었네요...;;
울집에도 이쁜 벽면을 하나 맹그러서..
거기서 찍어줘야겠다는;;;
요건 미싱쌤한테 받아온..넥워머 천인데...
애들용 만들어주려다가...
완성하니 제꺼 사이즈더라는...ㅋㅋㅋ
얘들아~~
너거는 다시 만들어줄께..ㅋㅋㅋ
완성했어요~~ㅋㅋㅋ
재단하고 미싱수업가서 하루만에 완성했어요.
쉽게 생각했다가..처음에 얼마나 버벅댔던지;;;
몇번 뜯고 정신차리고 박았지요;;
재료비와 시간에 비해 완성도와 만족도가 높은 무스탕코트예요.
나린이에게 예쁘게 딱맞아서~
내년에는 예찬이가 이쁘게 입을수 있을것같아요..ㅋㄷㅋㄷ
그래서 색깔도 베이비블루;;;;;
옷안입겠다는 딸램에게 티비를 틀어주고 꼬셔가며 찍어서..
시선은 모두 티비로 고정;;;
펌이 된 머리가 깜찍해요^^ㅋ
밑에는 내복 바지;;
뒷절개가 저렇지 않은데..
재단을 잘못해서...
중간에 한줄 넣었어요..
나쁘지 않은듯;;ㅋ
원래 패턴은 앞이 투버튼인데..
단추가 커서 원버튼했는데..
그래도 예쁘네요..
소매에도 단추를 달았는데 소매가 좀 길어서 접었어요.
재단하고 미싱수업가서 하루만에 완성했어요.
쉽게 생각했다가..처음에 얼마나 버벅댔던지;;;
몇번 뜯고 정신차리고 박았지요;;
재료비와 시간에 비해 완성도와 만족도가 높은 무스탕코트예요.
나린이에게 예쁘게 딱맞아서~
내년에는 예찬이가 이쁘게 입을수 있을것같아요..ㅋㄷㅋㄷ
그래서 색깔도 베이비블루;;;;;
옷안입겠다는 딸램에게 티비를 틀어주고 꼬셔가며 찍어서..
시선은 모두 티비로 고정;;;
펌이 된 머리가 깜찍해요^^ㅋ
밑에는 내복 바지;;
뒷절개가 저렇지 않은데..
재단을 잘못해서...
중간에 한줄 넣었어요..
나쁘지 않은듯;;ㅋ
원래 패턴은 앞이 투버튼인데..
단추가 커서 원버튼했는데..
그래도 예쁘네요..
소매에도 단추를 달았는데 소매가 좀 길어서 접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