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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4 [밀리터리 츄리닝세트] (1)
  2. 2012/02/04 [1176일/425일] (1)
  3. 2012/02/04 [1175일/424일] (2)
  4. 2012/02/04 [1174일/423일] (1)
  5. 2012/02/04 [1173일/422일] (1)
  6. 2012/02/04 [1172일/421일] (1)
  7. 2012/02/01 원단이 왔어요~~
  8. 2012/01/30 나린이가 아파요.. (4)
  9. 2012/01/30 [나린청레깅스] (6)
  10. 2012/01/30 [1171일/420일] (3)

[밀리터리 츄리닝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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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언니가 지우 작아진 겨울옷을 많이 보내줘서..
내가 줄것은 딱히없고..
츄리닝을 한벌 만들었어요.
나린이가 눈독들이던 원단...
미안하다..나린아~
너는 분홍색으로 만들어줄께~ㅎ

원단이 얇아서 봄이나 되야 입겠어요.
오버록에 검정실이 걸려있어서..
마무리가 검정실로 되어있으니..좀 보기가 싫네요..ㅠㅠ
담에 또 예쁜원단으로 만들어줄께요~~
부디 예쁘게 입어주길..^^















누빔원단으로 목스카프도 같이 만들었어요.
제가 목스카프를 많이 만들어봤는데..
오~~누빔원단 짱이예요~~^^
봄되면 화사한걸로 또 만들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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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찬유맘 2012/02/09 09:34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알로봇이다..ㅎㅎ

[1176일/4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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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4.토.[1176일/425일]

엄마랑 누나는 늦잠 자는데..
일찍 일어난 예찬이를 따라나간 아빠..
시키지도 않았는데..
나가서 바로 식탁에 앉아서 요렇게 기다리고있는 예찬이가 어이가 없으시죠..ㅋㅋ


거~아빠~사진찍지 말고 어여어여~~


아~~되게 안주네~~
사랑해요~~요렇게 하면 주려나??ㅋㅋ


애교쟁이 홍예찬...
결국은 아빠가 밥 줌...ㅋㅋㅋㅋㅋㅋ


하루 종일 먹을걸 달라고 하는 예찬이..
미리 저녁 먹이고 우리는 외식하러 나갔는데..
엄마,아빠,누나 밥먹는동안 야미얼쓰사탕 하나 다 드시고..밥까지 얻어묵고...
들어오는길에 엄마,아빠 술안주로 아이리스포테이토 사왔는데..
그것까지 달라해서 먹더만...
쇼파에 요러고 앉아있네요.
적당히 무라..ㅠㅠ


예찬이 아기때 만들어놨던 보트침대...
어제 자동차독서대에 넣어주려고 꺼냈더니..
나린이가 거실에서 이렇게 사용해요..ㅋㅋ
근데 제가 누워봐도 너무 폭신해서..
큰사이즈로 만들고 싶은 욕구가 불끈~ㅋㅋㅋ


엄마 아빠 맥주마시는데..너무 달려들어서..
오늘도 호비..
아~~하루도 안보는날이 없구나;;
그래도 이거볼때는 둘다 집중!!


예찬이..저 배보세요..ㅠㅠ
응가도 못하고 먹기만 먹고..
우짤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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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2/07 12:20 address edit & del reply

    아그들아~ 그렇게 먹다간 아빠배 된다~~~

[1175일/4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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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3.금.[1175일/424일]

누나가 얼집가고..올만에 엄마랑 단둘의 시간~~
나린이 발레 가는날이라..발레복을 챙기고 있는데..
하나 들고 오더니..해달라는거예요..
그래서 요렇게..ㅋㅋ


제가 사진찍고있으니 자기도 사진찍겠다고 하여..
하나 줬더니..포즈가 그럴듯합니다~~^^


이번에는 요렇게 옷을 걸치고...ㅋㅋㅋ


점심 먹는 예찬이..
2층에 시우엄마께서 시우 반찬을 배달시켰는데 안먹는다고 예찬이 주시는거예요.
맨날 죽만 먹다가 반찬을 보니 완전 빠져버린 예찬이..
당근,애호박,,머 이런거 전혀 상관안하고 머든지 입으로~~
다~~비웠습니당;;


엄마도 한입??
나린이 앞치마를 입혔더니..크네요..ㅎㅎ


밥 다먹고 또 못미 찾아와서 괴롭히기.ㅋㅋ
예찬이 방수앞치마를 만들어줘야겠네요..


나린이 발레수업~
거울에 비친 모녀..ㅎㅎ


설지내러 간다고 한주 빠졌더니..진도가 나갔어요~~
그래도 잘따라하는 나린이!


요가 자세 같은....!ㅋ
하고 나서는 힘들대요..ㅋㅋ


오늘은 세명만 왔네요.
이제 3돌 지난 여자아이들인데..제법이죠??ㅋ
근데 우리 나린이는 낮잠을 안잤더니..잠이 와서 눈이 멍~


오늘은 알라딘램프에 대한 수업이였어요~


수업마치고, 장보고, 와플도 하나 사먹고..
차에 타자마자..눈이 감긴 나린이...
얼집에 맡겨놨던 예찬이는 유모차에 태워서 한손으로 밀고 나린이는 안고...ㅠㅠ
결국 장본거는 차에..
거실에 던져놔도 떡실신;;;


실컷자고 일어나서는 엄마가 작업중인 걸로 놀고 있네요.ㅋ
인터넷에 박스로 자동차독서대를 만드는게 있어서 만드는 중이예요~~
근데 시트지가 모자라서.....언제 완성할런지..ㅋ


발레 수업중인 나린이 동영상이예요~
잠이와서 중간에 하품~~ㅋ
그래도 제법 발레 배운 티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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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래미도 키워보니 키우는 재미가 쏠쏠~~

    • 찬유맘 2012/02/09 10:38 address edit & del

      특히나, 예찬이가 많이 이뿐것 같아요

      웃는 얼굴도 이뿌지만, 이뿐짓도 많이하고

      이뿐 나린이 동생이라 그런가봐요..ㅎㅎ

[1174일/4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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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2.목.[1174일/423일]

올만에 얼집에 다녀왔어요.
나린이한테 집에 있는게 잼있니~얼집가는게 잼있니~했더니..
얼집가는게 잼있대요.
그래서 오늘은 얼집에 간대요..ㅋㅋ
갔다와서도 오늘은 너~~무 기분이 좋아요~~^^이러네요...ㅋㅋㅋ
하지만,,,오늘도 다녀와서 호비..ㅡㅡ;;;


예찬이도 함께~
우째 예찬이가 더 신이 났네요..ㅋㅋ


얼씨구~~~ㅋㅋㅋ
예찬이도 나린이 덕분에(?) 노래하고 춤추는것 좋아한답니다.ㅋ


잠시 2층에 사는 시우가 놀러왔어요.
예찬이 친구이긴한데...2월생이라..형같죠..ㅋㅋ
그래서 예찬이랑 안놀고 나린이랑 놀았어요.
키도 또래보다 큰편이라..이렇게 보면 나린이보다 커보이지만...그래도 나린이가 쬐금 더 크더라는...;;;;;


침대에서 점프놀이한다고 신났어요~
그 동안 예찬이는 엄마등에서 짜증중..ㅠㅠ


예찬이가 늦은 낮잠을 자는동안..
나린이가 가위질에 빠졌네요.
가위질이 참 안되더니..
오늘은 제법 동그라미 선에 맞춰서 자르고 있어요.


위에를 좀 많이 짤라먹었지만..ㅋㅋ
그래도 훌륭해~~^^


그리고는 퍼즐...
딸램인데 의외로 퍼즐을 너무 좋아해요.
20조각짜리를 못맞춰서 힘들어하던게 얼마 안된것같은데..
이제 다 외워버렸어요..ㅡㅡ;;
더 조각 많은걸로 꺼내줘야 겠어요.
근데 그다음꺼는 너~무 조각이 많은지라.....엄마,아빠가 한번 꺼내주고 다시 넣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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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2/07 12:21 address edit & del reply

    언제쯤 1000피스 맞출려나?

[1173일/4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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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1.수.[1173일/422일]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예찬이 밥을 챙겨줘요.
먼저 안주면 난리 나요.
그러고는 우유먹고 누나 빵먹는거 뺏아먹고..


나린이는 아침에 밥을 잘 먹을려고해요..ㅠㅠ
오늘도 빵에 우유..
열은 다 떨어졌는데..오늘도 얼집 안간대서 안보냈어요.
머 둘이 데리고 있는것도 나름 할만하고...근데 세끼 챙겨먹이는건 너무 힘들어요.


어제 내린 눈 구경하러 창밖을 보는데..
누가 아침부터..학교 운동장에 요렇게 적어놨네요.
아~~금단이는 좋겠눼..ㅋㅋ


오늘도 호비 한타임~
얼집 안가니 티비보는 시간이 길어지네요.
요즘 거의 EBS도 안보여 줬는디..
어쩔수 없어요..ㅠㅠ


나린이가 그림그린다고 앉으니 예찬이도 하겠다고 난리..
근데 색연필 잡은 폼이 예찬이가 좀더 제대로죠??ㅎㅎ


나린아..미안하다;;
예찬이한테 촛점이 맞아버렸네요..ㅋㅋ


흥분하신 예찬군...그림은 안그리고 리액션만 강함..ㅋㅋ
나린이는 제법 진지하게 그림을 그려요....동그라미만;;



예찬이 문센 수업 "노리야"노래 씨디를 나린이가 좋아해요.
하루종일 있으면 이것저것 씨디를 많이 틀어주는데..
요즘은 내내 이것만 들어요.
그중에서 "손이 시려워~~꽁!"이노래....
호비에서도 율동하면서 나와서..나린이가 좋아하는 노래인데...이걸 무한반복해서 틀어달래요..
하루에 50번은 듣는듯..ㅠㅠ
첨엔 율동하며 노래부르지만..나중에는 노래만 틀어놓고 딴짓..하지만 노래는 끄지 못하게 하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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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2/07 12:23 address edit & del reply

    꽁꽁꽁~

[1172일/4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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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31.화.[1172일/421일]

오늘도 미열이 남아있어서 얼집에 안간 나린이..
낮잠자고 일어난 예찬이와 호비보는중이예요.
예찬이는 자고 일어난거 너무 티나요..ㅡㅡ;


오전에 내내 날씨가 흐리더니..
일기예보와 딱맞게 3시가되니..
갑자기 눈이 펑펑 내리기 시작했어요.
진짜 순식간에 쌓이는눈...


사진찍고 돌아서면 또 쌓여있고...
엄청나게 왔다지요..


밖에 나가지는 못하고..
창틀에 쌓인눈을 쟁반에 담아줬어요.
미니 눈사람 만드는중..ㅎㅎ


난간에 두마리 세워두고 찰칵~~^^
밖에는 펑펑 눈이 오는데..반팔입은 나린이가 추워보이네요.
낮에도 37.5도가 넘게 열이 나서..반팔을 입혀놨었어요.


미끄럼틀을 타려면 저렇게 문을 열고 들어가요...ㅋㅋ
나름 저 브로마이드가 쓸모가 많아요~~


호비에 "응원가"가 나오는데..나린이는 빨간옷과 아기이불로..열심히 따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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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찬유맘 2012/02/09 10:35 address edit & del reply

    어찌 눈오는 동네에 살고..좋겄네..

    우리는 이번 겨울 눈 한번 볼란가..

원단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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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있던 원단들을 모조리 패턴을 떠서..
시간날때마다 하나씩 박고있어요..
그래서...새로 원단을 또 주문했죠..ㅋㅋ
아직 원단을 고를때 잘몰라서 실수를 하는데 이번에는 꼼꼼하게 주문한다고 했지만....
그래도 생각과 다른 원단도 있네요;;
하지만, 서비스 원단으로 받은 기모체크원단이 넘 맘에 들어서 빨리 셔츠 만들고싶어요~
요 원단은 홍군이 있는 셔츠랑도 비슷해서..예찬이꺼를 만들어서 아빠랑 커플로 해주고도싶고..ㅎ
빨강은 봄용으로 예찬이는 자켓,나린이는 망또를 다시한번 도전해볼까싶어요.
이것도 색상이 화면으로 봤을땐 좀 고급스러워 보였는데..온건 너무 뻘건데...만들어놓으면 어떨지..궁금하네요~
근데..보니 안감들을 하나도 안샀다는...ㅠㅠ
안감은 샘한테 물어보고 적당한걸 골라야 겠어요.
에잇!또주문해야되겠네요..ㅠㅠ
그외는 바지,레깅스,기본티등등~만들꺼랍니다~~
쌓여 있는걸 보기만 해도 흐뭇하네요~
그리고 오토브레 책도 주문했는데 옷은 이쁜데..죄다 영어로 되어있어서...ㅋㅋ
만드는법도 그림없이 설명으로만 되어있는..친절하지 못한 책이네요.
수업때가서 쌤한테 도움 요청해야겠슴돠~~

아...뿌듯한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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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이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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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이 예찬이가 안자고 버티다가 10시가 되니 둘다 잠들었어요.
그래서 사진을 올리고는 있지만, 머릿속은 온통 이 밤을 또 어찌 보낼까..라는 생각만 하네요..
열이나면 꼭 새벽에 나잖아요.
근데 나린이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40도까지 열이 난지라..
어제새벽에는 응급실을 가야하나?!라는 생각도 했어요.
근데 응급실가도..열나는걸로 가면 제일 늦게 해주고 별로 해주는것도 없는걸 알기에 옷벗기고 약먹이고 그랬는데..
오늘은 그만큼은 아니길 바래봅니다.
이제 컸다고 머리 해열패치도 안붙이겠다고 하고..수건도 안 닦겠다고 하고..
예찬이는 아직은 시키면 그냥 저항(?)을 조금 하다가 순순히 하는데...
그래서 열내리기가 더 힘들어요..
오늘은 미리 반팔 원피스에 여름바지를 입혀버렸어요.
제발 열이 많이 오르지 않기를 바라며...
3일만 아프고 안아팠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아프고 나면 또 우리나린이가 훌쩍~크겠죠?..
내일도 둘다 얼집 안보내고 데리고 있을건데..제일 큰 걱정이 먹을꺼;;;
삼시세끼를 예찬용,나린용,엄마용을 해야 하니..
저는 대부분 아침은 패쓰~점심은 애들 먹고 남은거..저녁은 늦게...이런패턴이네요..
엄마의 삶이란,,,,ㅠㅠ
그래도 이제 예찬이가 많이 커서..자유부인(?!)이 될날이 멀지 않다고 생각해봅니다!!^^
나린이 얘기하다가 왜 자유부인으로 끝나는건지..ㅋㅋㅋㅋ
암튼!
우리 딸램....좀만 아프고 어여낫길 바라는 밤입니다..!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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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찬유맘 2012/01/31 13:44 address edit & del reply

    밤엔 좀 괜찮았는감..

    찬유도 약을 먹여 재웠는데 새벽 5시쯤되니 열이 다시 오르더라구

    해열제 먹이고, 물 적신 손수건을 이마에 올렸더니

    "엄마..손수건때문에 잠을 못자겠어" ..ㅋㅋ..

    독감인가..열감기인가...

    하루만 앓고나면 뚝딱 괜찮아지던 아이라

    이틀간 열이 오르는 걸 봄시롱 맘이 쪼메 쓰이기는 한데...나린이처럼 잘 노니 그나마 다행..ㅋㅋ

    향미씨 말대로, 훌쩍 커지겄징...

    자유부인을 꿈꾸며, 오늘 하루도 아자아자^^

    • 나린맘 2012/01/31 22:52 address edit & del

      나린이도 물수건 못하게 해요..
      에공..이노메 감기들..
      모두 물러가길!!!!!

  2.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1/31 15:21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 태어나서 제일 많이 아픈 것 같다. 오늘은 좀 괜찮아?

    이현이는 어제부터 왠일인지 낮에 잠을 잘자.
    대신에 밤에 아주 늦게 잠들었음. 새벽 1시 훨씬 넘어서.. -_-;;
    낮밤 바뀌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

    어쨌든 나린이 빨리 나아라~~

    • 나린맘 2012/01/31 22:54 address edit & del

      역시 건강체질 나린이라서 그런가..
      오늘은 열이 크게 많이 오르진 않고 38도 정도라 약만 먹이고 해열제 안먹이고있어요.
      놀긴 잘노는데..먹는게 적어요.
      오늘은 아빠가 특별히 뽀로로쥬스를 줬는데..
      난생처음으로 뽀로로쥬스를 다먹지 않고 못먹겠다고 주더라구요;;;;;;;
      입맛이 없긴 없나봐요.

      이현이 밤낮 바뀌면 곤란한디..ㅋㅋ
      낮잠 잘자면 좋지만 초저녁 잠을 좀 적게 자주면..밤에 푹자요~근데..이건 참 내맘대로 안되죠..ㅡㅡ;

[나린청레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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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한테 사온 원단들중에 맘에 쏙드는 레깅스 천이예요.
만들고 나니 더 맘에 들더라구요..ㅋㅋ
안에 담이 들어있어서 하나만 입어도 따땃하고~
근데..담이 들어있으니 신축성이 좀 없어요.
나린이는 입혔더니 불편하대요..ㅡㅡ;;
이쁘게 입힐려고 일부러 100사이즈로했는데..
엉덩이와 허리쪽이 빡빡하고..길이는 남네요..
패턴을 수정해서 다시 만들고싶은데..천이 모자란것같은디...
우선은 그냥 입혀야겠어요..ㅋㅋ

앞쪽에 라벨도 붙여줬어요.
밑에 바지단쪽에 붙여주고 싶었는데..
고무줄 넣고 마무리 하느라...보기싫어져서 그냥 이렇게 붙였네요;;


위에는 내복입고 착샷~^^;;
허벅지 핏이 너무 맘에 들어요..ㅎㅎ


저노메 빨간옷은;;;;;
바지가 물빠짐도 자연스럽게 예뻐요.


빵빵한 엉덩이....ㅋㅋㅋㅋ
엄마와 아빠는 나린이 엉덩이를 너무 좋아하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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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1/31 07:44 address edit & del reply

    예쁘다~~

    • 나린맘 2012/01/31 22:54 address edit & del

      ㅎㅎ쌩유~

  2. Favicon of http://www.zzorong.net 쪼롱 2012/01/31 12:35 address edit & del reply

    원래 기모 원단이 신축성이 많이 떨어지긴 하지. 그래도 예쁜데 입다보면 늘어나지 않을까? 아님 댕강 잘라서 예찬이 입히고 나린이꺼 또 만들어. ㅎㅎ

    • 나린맘 2012/01/31 22:55 address edit & del

      기모 라는 이름이 생각이 안나 담이라고 표현을;;;ㅋㅋㅋ
      나린이가 영 불편해하면 예찬이껄로 변신해서 올릴께요..ㅋ

  3. 찬유맘 2012/01/31 13:39 address edit & del reply

    대단하삼..이젠 정말 옷 안사도 되겄네..

    • 나린맘 2012/01/31 23:04 address edit & del

      안사고 있긴한데..
      그렇다고 많이 만들지도 않고 있네요..ㅋ

[1171일/4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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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30.월.[1171일/420일]

나린이가 어제 오후부터 열이 나더니..
일욜날 하는 병원을 가서 약지어왔는데..
간밤에 열이 40도까지 올라서..ㅠㅠ
나린이가 열이 난적이 많이 없지만..40도까지 오른적은 처음이라..잠결에 열쟀다가 놀래서 일어나서..
옷벗기고..근데 나린이는 안아프다고..옷입을꺼라고..이불덮을꺼라고..에효..
약먹어도 열이 안떨어져서 서늘한 거실로 델꼬 나와서 눕혔어요.
옷벗겼더니 오한이 드는지..계속 춥대서 할수없이 얇은이불하나만 주고..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니 그나마 열이 내렸더라구요.
병원가서 링겔이라도 맞을까 싶어서 예찬이는 얼집에 맡기기로했어요.
괜히 같이 가면 서로고생;;;
하지만..아침부터 이상황을 모르고 누나 코빼던거나 가지고 놀고있고;;


이와중에도 아들램도 옷입히는가 있네..라는 생각을 하고있다지요;;
엄마표 넥스카프는 누빔이라서 완전 도톰해서 따뜻해요~^^


병원갔더니 나린이 같은 아이들이 너무 많고..
그리고 열이 38도가 넘는데 너무 멀쩡한 나린이를 보고..의사샘은 약만 처방을 해줬어요.
독감일 가능성은 없냐니깐 독감일수도 있지만 예방접종했고, 건강하던 아이이면..타미플루까지 안먹어도 2~3일 지나면 나을꺼라고..
열감기는 3일까지 간다고 하니..우선 견뎌보려구요.
집에와서 예찬이도 얼집에서 데리고 왔어요.
나린이한테 옮을까봐 걱정은 되지만..얼집에서도 다들 감기라..글고 얼집에서 누나가 없으니 더 잘안놀고..
유모차만 타고 있을려고 해서..그냥 데리고 왔어요.
들어와서 나린이가 호비틀어달래서...틀어줬더니..
둘이 너무 집중해서 보네요.
안으로 들어가긋다!


나린이는 잘놀다가 열이 오르니 애가 주섬주섬 베개와 이불을 가져와서 눕더라구요.
근데 이불덮고 누워있으면 열이 더 나니..제가 좀 힘들어해도 놀아줬어요.
열이 해열제 먹고 나면 내렸다가..3~4시간 지나면 또 오르고...
애도 엄마도 힘들고..
우리 엄마돌이 예찬이도 누나랑 엄마가 너무 많이 붙어있으니 샘내고..
그래서 아빠가 일찍 왔어요.
근데 너무 멀쩡한 딸램때문에 살짝 실망(?)을 한듯;;
이러고 심하게 놀아줬지요.


발레를 설때문에 한주쉬고. 선생님 사정때메 한주 쉬었는데..
어디서 발레옷을 또 들고와서는 입었더라구요.
그래서 예찬이도 입혀줬어요..ㅋㅋㅋ치마만;; 


아..너무 귀여운거죠..ㅋㅋ
머리짧은 딸램 같은 느낌;;


나린이는 발레 동작을 잘따라해요..
요렇게 해서 턴~하는걸 좋아하죠.
누가 발레 해보라하면 맨날 턴~하고..
담엔 예찬이 이옷을 입혀봐야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이나도 잘 놀아주는 나린이한테 감사해요.
열이 많이 오를때 축쳐져있고 밤새 신음하는 딸램을 보면...너무 안쓰러워요.
부모의 마음이라는게..애들 아픈것보다 차라리 내가 아팠으면..
어찌됐든, 어여 낫길바라고..예찬이는 안옮길 바래야죠..
우리딸 화이팅~!!



둘이서 춤추는 동영상이예요.
아쉽게 노랫소리가 잘 안들리네요.
트윈클발레 오프닝송으로 춤추는거예요.
몇번봤다고 제법 따라하고..예찬이가 더 신났어요..ㅎㅎ
이런게 애들 키우는 재미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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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1/31 07:42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아~ 아프지마~~~

  2. 찬유맘 2012/01/31 13:47 address edit & del reply

    애기들이 너무 이쁘오..한명 더 낳으삼..ㅋㅋ

    • 나린맘 2012/01/31 23:05 address edit & del

      ㅋㅋㅋㅋ
      그전에 찬유동생먼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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