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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2 *641일~644일* (3)
  2. 2010/08/22 *639일~640일* (2)
  3. 2010/08/22 *638일* (2)
  4. 2010/08/22 *636일~637일*
  5. 2010/08/13 *634일~635일* (1)
  6. 2010/08/13 *631일~633일* (1)
  7. 2010/08/13 *629일~630일* (3)
  8. 2010/08/07 *627일~628일* (1)
  9. 2010/08/07 *626일*제천여름휴가 3일차 (1)
  10. 2010/08/07 *625일*제천여름휴가 2일차 (1)

*641일~644일*

2010.08.18.641일째..

더버서 윗통 벗어 던지시고~
동물 친구들 줄세우기~

2010.08.19.642일째..

낮잠 즐기시는 나린이..

2010.08.20.643일째..

오랜만에 책읽기 삼매경..
요새 더버서 나린이방에 들어가기 힘들어서..거실에서 책을 보니 책보기가 좀 덜한듯..

장난감정리함사고 받은 퍼즐..
이걸 조립할줄 몰라서 짜증만 내더니..
혼자 이렇게까지 조립을 했다~~~대단해요~

2010.08.21.644일째..

오널도 윗통 벗으시고..
빨간옷을 머리에 쓰고...ㅋㅋㅋ

나는야~알라딘..ㅋㅋ

운전대를 달아놓은 통을 이렇게 세워서 타시고;;

엄마아빠를 놀라게한 나린이..
이렇게 쇼파에 올라가서는 아빠~~를 부르더라는;;

아빠가 있는 날은 물놀이 할수 있는날~
날이 더워서 더 신났다~

뷔페가서 많이 먹어서 배도 빵빵~

아빠가 좋아하는 나린이 엉덩이..ㅋㅋ
나린아..니가 커서 시집갈때가 되면...이런 사진 삭제 해줄께~ㅎㅎ

저녁에 아빠랑 핀통 들고 와서는..
이렇고 놀고있다;;
아빠의 해작질...ㅋㅋ
근데..코파는 나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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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픽스 2010/08/22 22:13 address edit & del reply

    코파지마~

  2. cozy 2010/08/23 08:48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 안본지 넘 오래됐어~보고싶어 나린아!!

  3. 눈물샘 2010/08/23 16:49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는 하는짓이 전부 넘 귀엽당~커서 이런 사진보면 넘 잼있겠다 ㅎ

*639일~640일*

2010.08.16.639일째..

아침부터 나가자고 징징대는 나린이 때문에 둘이서 세수도 안하고 자전거 타고 나갔다;;
자전거 타다가 엄마차 발견하고 차타자는 나린이..
차까지 타고 한바퀴;;

오후에는 도저히 안되서..
엄마가 힘들게 풀장에 물받아주기~

우엽이집에서 보고 산 동물들모형..
엄청 좋아한다~
어흥이랑 목욕도 같이 하고~

목욕후에는 꼭 이렇게 수건을 감아달랜다;;

아찔한 그녀의 뒷태;;

너무 귀엽다..^^

여름특집 호러물;;;
무서운 나린이;;

아빠가 좋아하는 포즈~우~~~~~~~~~~~~~~~~~

음~~~~~~~~~~~~~~^^

2010.08.17.640일째..

짐보리에선 겁이 없어진 나린이.
이제 이런 터널쯤은 문제 없다!!ㅎㅎ

오늘은 색깔공부~~
셀로판지 넘어 보이는 노란세상이 신기한가보다..^^

오후에는 성당친구 수아가 놀러왔어요~
9월생인 수아는 말도 잘하고 키도 크고~
수아의 가르침으로 앞구르기 시도중..ㅋㅋ

삘받으신 나린양..
혼자서도 신났다~

수아가 사온 아수크림을 나눠먹으며 ebs시청중이신 아가씨들~
빠지셨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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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픽스 2010/08/22 22:13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는 물놀이를 너무 좋아하는것 같으..ㅎㅎ

  2. cozy 2010/08/23 08:49 address edit & del reply

    눈만뜨면 나가자는거 똑같애 ㅋ

*638일*

2010.08.15.638일째..

일주일만에 모녀상봉!!
나린이 자고 일어나서 깜짝 놀랬지~

브이~~

뽀뽀~~~
완전 좋아하는 나린이..엄마도 아빠가 반갑구나~~

아빠가 나린이를 위해 더워도 뽀로로바운스에 갔다!!
들어가자마자 포비보고 완전 겁먹으신 나린양..
너무커서 무서운가봐;;

겁먹은 나린이를 델꼬 바로 미끄럼을 타러 출발하신 아빠~

아빠는 신나고 나린이 표정은 완전 겁먹고;;

우는 애를 데리고 한번 더 타러;;
아빠~너무 의욕만 가득;;ㅋㅋ

겁쟁이 애들이 제일 좋아했던 볼풀장~

우엽군도 완전 신나고~

우리 나린이도 신나요~

헤~

수영을 하시는군;;

우엽이 깜찍~ㅎㅎ
요거 너무 귀여워..^^

나린이 애교보조개..^^

뽀로로인형과 함께 사진도 찍고~
하지만 처음에 포비때문에 겁먹은 나린이..여기서도 경계;;

아빠는 쉬지 않고 나린이랑 놀아주기~
출장 일주일 갔다올만 하구나..ㅋㅋ

중간에 뽀로로 음료수로 기분도 맞춰주고~

나린이에게 딱맞는 미끄럼 발견~

엄청 기다려서 타게 된 붕붕카~~
한번타니 안내릴려고 해서 엄마아빠 번갈아가면서 밀어주고;;;

갑자기 삘받으신 나린양~우와~~~~~~~~~~~~

늦게 온 도현이네~~
도현이보다 더 신난 나방오빠~
겁내던 도현이가 나중에는 계속 타자고 해서 아빠가 괴로웠지..ㅋㅋ

우엽이는 자고 체력 방전된 나린애비를 대신해 법화오빠가 나린이랑 놀아줬다~
너무 다정한 아빠와 딸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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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zy 2010/08/23 08:49 address edit & del reply

    또 즐거운 주말을 보냈네~

  2. 눈물샘 2010/08/23 16:53 address edit & del reply

    미끄럼틀 잼있겠는걸~담엔 선재도 델꼬가서 태워줘야겠다~ㅎㅎ(사실은 엄마가 타고싶음 ㅋㅋ)

*636일~637일*

2010.08.13.636일째..

아침에 늦잠잔 나린이..
아침밥 대신 엄마랑 시리얼 말아먹기~
엄청 집중해서 한숟가락씩 뜨기!!ㅎ

시리얼...엄청 잘먹어요~

우엽이 집을 가기 위해 외출~
꼭 가방하나를 저렇게 들고 나와야 한다~
가방안에는 장난감과 뽀로로 인형이;;

엄마~~빨리가요~

우엽이랑 뽀로로 시청중..
둘이 친한척 하고 앉아있지만..이날 징하게 싸우더라는..;;

아빠가 없는 동안 거실생활에 완전 적응...

2010.08.14.637일째..

키즈카페 갔는데..다른거 보다 항상 이 식탁의자를 탐낸다는;;

버클끼우는 걸 좋아하는 나린이..

키즈카페에서 나와서 집에 갈때 잠이 왔던 나린이였는데 집에가서는 우엽이만 한숨자고 끝까지 안자더니..
외할머니한테 저녁먹으러 가니 유모차에서 완전 뻗어서 한시간을 넘게 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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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일~635일*

2010.08.11.634일째..

호비장난감에 과일자르기 삼매경~
엄마는 나린이한테 감기 옮아서 병원가서 링거 한대 맞고 약먹고 겔겔 거리니..
나린이 나름 혼자 잘논다~

대견한 우리 딸래미~~
이로써 휴가후 온가족이 한번씩 링거를 맞았따..ㅡㅡ;;

2010.08.12.635일째..

아침부터 티비삼매경~
잘때는 덥지도 않는이불을 덥고는..ㅡㅡ;;

다시 폐사진 찍어보러 병원가는날~
영유아건강검진 하러온 서윤이를 우연히 만났다~
너무 반가운 두아이~
고장난 붕붕카 타고..^^

이제 기침은 나았는데 아직 콧물이 좀 난다~
땀범벅에 콧물 찍~아.....우리 나린이 몬내미..ㅋㅋ

못미랑 같이 통안에 들어가서는..
사진 찍어준다고 하니 못미를 브이~시키고 있다..ㅋㅋㅋ

못미 브이 시키면 머하니~?
못미 얼굴을 다 막아버리고..ㅋㄷㅋㄷ

입을 다물고 있는 사진은 또 다른 얼굴이 나온다~

애교볼살 작렬..ㅎㅎ
아빠가 무지하게 그리운 나린이...엄마가 아빠 몫까지 하느라 힘들다~
홍군...빨리 오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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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픽스 2010/08/13 14:35 address edit & del reply

    알따~ 기다려라 오바!!!

*631일~633일*

2010.08.08.631일째..

목욕후 아빠한테 요로코롬 얌전히 안겨있다.

새침한 표정~숙녀다..^^

아빠가 서울로 출장가는걸 아는건지~
아빠는 요렇게 안겨 있는 나린이를 무지좋아한다~
가만히 안겨있을때가 거의 없기때문에..ㅡㅡ;;

2010.08.09.632일째..

주말동안 열이 나더니 이번에는 기침이 너무 심해 병원에 갔더니.
폐렴..입원하라는거 아빠는 출장가고 내가 임신중이라 우선 링겔맞고 계속 심해지면 입원하기러 했다.
나린이 생애 첫 폐렴...
남들 다하는거..안해도 되는데...꼭 하고 넘어가는구나..ㅡㅡ

그래도 나름 아픈애 같지 않게 잘 견뎌 주신다~
과자만 주면 좋아가지고~
요날 링거 3시간 맞고 주사 맞고 저녁에 기침한번 안하고 잘자더라는..
약발이 잘받네~

2010.08.10.633일째..

전날 오랜만에 푹자고 일어나서는 이불위에서 뒹굴뒹굴~

신나는 짐보리 시간~
나린이 혼자 앉아서 어찌나 잘따라 하는지..
다른 엄마들이 보고 웃더라는..ㅎㅎ

얘기들려주는시간..
심각하게 경청~

요요요~요표정의 뭥미?ㅎ

이번주는 넘어요~라는 주제인데..
나린이가 자신있는지 혼자서 넘어댕긴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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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픽스 2010/08/13 14:26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아!! 아프지 말자~ 응?

*629일~630일*

2010.08.06.629일째,,,

휴가때메 보강으로 간 짐보리~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짐보리만 오면 잘논다~

수업끝나고 시간이 어중간해서 휴게실에서 밥먹고~
친구들이 없는 틈을 타서 짐보리 붕붕카 한판타주시고..^^

브이~~~
카메라만 들이 대면 브이~~~~~~~~~~~ㅋㅋ
우리 나린이 다리가 좀 날씬해 보이넹..ㅋ

2010.08.07.630일째..

콧물 찍~나가지고는 약통들고 돌아댕기고~

아빠~
USB는 제가 꽂아줄께요~

서울출장 가기전에 아빠의 선물(?)로
풀장에 물넣어 줬더니..나린이 완전 난리~

누워서 뒹굴고 물을 첨벙첨벙~
휴가 다녀온후 물놀이 하는 솜씨(?)가 대단해~

아이 귀여워~~^^
요거요거 너무 귀엽다..^^
곰세마리 노래중에 아이귀여워~부분에서 하는 포즈..ㅎ

아가씨~좀 야하당..ㅎ

옷좀 올리고!!

아빠한테 물 튀기기~~

랄랄라~
신나는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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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픽스 2010/08/13 14:24 address edit & del reply

    교육마치고 내려가면 물놀이 한판 더 해줘야겠꾼~ ㅋㅋㅋ

  2. cozy 2010/08/13 17:50 address edit & del reply

    물놀이 하는 나린이 넘 이뿌다

  3. 보조개왕비님 2010/08/14 00:19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 귀여워~ 제대로 표현해주시는데~~^

*627일~628일*

2010.08.04.627일째..

너무 덥고 휴가후 심심해 하는 나린이를 델꼬 세코에 뽀로로바운스빌리지에 갔다~

서윤이랑 볼풀장에서 놀고~

뽀로로 기차로 탑승..ㅋ

우리는 피곤해요~~

뽀로로공연 기다리면서 과자도 먹고~

드뎌 뽀로로 공연~
애들 완전 신났다~

뽀로로야~니가 고생이 많다~
덥지??내가 부채질 해줄께~~

2010.08.05.628일째..

휴가에서 무리한탓인지..
새벽에 39도를 넘는 열이 난 나린이..
해열제 먹이고 아침일찍 부랴부랴 병원다녀왔다.
엄마도 온몸이 욱신옥신..
아빠는 장염...
휴가 휴유증이 크군;;
아픈 나린양을 위해 당분수분 보충중~

아파도 잘먹는 나린이..역시;;

엄마도 아픈 몸을 이끌고 나린이를 위해 올만에 반찬을 맹그렀다~
애호박볶음,두부감자조림,멸치조림,미역국~
나린이가 제일좋아하는건 미역국~~
밥말아서 식판에 있는 모든음식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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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조개왕비님 2010/08/12 01:03 address edit & del reply

    좋겠다~ 나린이 밥 잘먹어서~
    요즘 나린이 밥도 잘 먹고, 혼자서 잘 자고, 잘 놀고 완전 엄친딸이넹~~
    엽이는 밥 안먹는다고 휴가가서 내한테 혼~구녕 나고 왔다..
    그래서 그런지 요새 풀죽은 모드라 좀 불쌍하다...ㅡ.ㅜ

*626일*제천여름휴가 3일차

2010.08.03.626일째...

거실에서 에어컨 켜놓고 자서~나름 잘잔 부녀..
잠에서 깨서 뒹굴뒹굴~

헤~~기분 좋아요^^

조식뷔페 먹으러 가는길..
거위들이 물밖으로 탈출해서 꽥꽥거리고 있다.너무 커서 나는 무서운데..
나린이는 신기해서 계속 가보잔다;;

엄청나게 넓어서 다 돌아보지도 못한 제천es리조트...
빼곡한 나무들 사이에 건물들...

조식뷔페 먹는곳 바로 앞이 수영장..
아침으로 조금먹고는 수영장 벤치나와서 놀고 있는 나린이~

시리얼 먹는 표정;;;
포스가;;;ㅋㅋㅋ

엇!시리얼이 떨어졌는데~어디갔지??

옷에 붙어 있그만;;;

아빠~~나도 물에 들어갈래~~~

얼마 안되는 가족사진..
근데 상태들이 영;;

리조트 전경으로 단체 사진~

가족사진에는 항상 아빠는 없다;;
삼각대는 있으면 무겁고 없으면 아쉽다~

리조트에서 나와서 도담삼봉에 도착!
호수에 이렇게 봉오리세개가 있다~
설명은 보지 못해서 패스;;

왔다갔다는 증거샷~

인상 안좋은 세명의 여인들..
덥다궁!!

이번여행의 하일라이트!!
고수동굴...
나린애비...고생의 시작길~

우리는 들어가기 싫다구!!
그래고 증거샷~

입구에서는 시원해서 다들 표정이 좋아요..ㅎㅎ

고모부가 찍어놓은 동굴내부..
나는 밀폐되고 요런거 너무 싫음..ㅠㅠ

박쥐 한마리 날아다녀야 할것같다;;;
사람엄청 많아서 빽빽한 한줄로 한시간을 오르락내리락거렸던 고수동굴...
나린애비는 나린이 안고 거길 다 도느라 완전 녹초~
그러게..내가 안들어간대도..ㅡㅡ;
다음부터 요런 코스는 패스~하자~
마지막으로 마늘인삼갈비로 마무리 하고 집으로~~
이번 휴가는 너무 힘들었슴돠~

저녁에는 나린이가 물놀이 삼매경..

힘들지도 않는지..참 에너지 넘치는 딸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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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샘 2010/08/09 11:06 address edit & del reply

    어른이 힘들지,, 애들은 자고 싶으면 걷기 힘들면 안겨가면되고,,지칠줄 모르른거 같더라 ㅋㅋㅋㅋㅋ우리도 강원도 갔다와서 완전 뻗었는데.. 선재는 쌩쌩하더라는 ㅋㅋ

*625일*제천여름휴가 2일차

2010.08.02.625일째..

간밤에 한판 울어줬지만 아침에 식구들이 많아서 기분좋은 나린이^^

나린이랑 나랑 잤던 한실..
이불이 좀 작아서 나는 나린이에게 밀려서 거의 바닥에서 잤다..ㅠㅠ

또다른 방하나..양실~
언니랑 어머님이 주무셨는데...
침대 시트가 오래되서 양쪽끝이 흘러내린단다.
확실히 통영이 시설은 좋네;;

오늘은 하루 죙일~물놀이만..ㅋㅋ
물놀이 하러 나가는길~~

다큰 숙녀 같애..^^ㅎㅎ

아빠랑 튜브들고 고고씽~
수영장이 바로 앞이라서 좋았다~

들어가기 전에 발 먼저 적시고~~
헛둘헛둘~운동도..ㅋㅋ


온뭄에 물적시기~
이제 물에 대한 겁은 아예없어요;;

튜브 태워놓으니 옆에 노는 사람들 구경도 하며~
혼자 발장구 치며 둥둥~떠다닌다..ㅎ

물밑에서 발장구중~

고모부와 신이 났다.ㅎㅎ

살짝 잠이 오는지..저렇게 눕혀놔도 즐기고 계심;;

고모부랑 아빠가 할일이 없어 보이는???ㅎㅎ

단체 사진 한방~
나린이는 어딜 보니??

브이~~~~

드뎌 튜브에서 탈출해서 아빠 괴롭히기~
수영강습중..ㅋㅋ

튜브는 아빠가 타고 그위 나린이 타기!!ㅋㅋ
엄마도 타고 싶다~~

물위에서 걷기에 심취한 나린양..
튜브는 안탄다 그러고 걸어 다닌단다;;
수영장 물 반은 마신듯...
얼마나 마셔댔는지..트림을 크~억 하더라는..;

햇빛나서 선글라스도 한판 껴주시고..^^ㅎㅎ

오전 오후 물놀이 두판이나 즐겨주시고~
먹을걸로 꼬셔서 수영장에서 나왔다~

둘째날은 어머님아버님은 근처 청풍문화단지 돌고 오시고 고모네와 나린이네는 펜션안에서 수영하며 보냈어요~
바로 보이는 건물이 우리가 묵었던 건물~
전경은 호수도 보이고 나름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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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샘 2010/08/09 10:56 address edit & del reply

    나인이 완전 돌고래네 ㅎㅎ너무 귀엽당~수영장에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네전에 갔을때는 완전 발디딜 틈도 없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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