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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30 [나린 앞치마두건세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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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6 득템.. (4)
- 2012/03/26 [자동차내복+스카프]-찬유선물 (2)
- 2012/03/26 [소녀처럼 기본티] (2)
반값쿠폰을 할인해서 판매한다는 벼룩글을 보고 바로 구입!!
25000원짜리를 10000원에 먹을수있거든요~^^
홍군과 다녀온곳인데..저는 너무 맛있어서 또가고싶었어요..ㅎ
함께 가주신 분은 설향언니...ㅋㅋ
맛나게 같이 먹어서 늠 좋았어요~~~
하나는..쿠폰으로 푸팟퐁커리..
하나는 점심메뉴로 얌문센+팟타이+커피-13,000원..
결론은..점심메뉴 강추!!
초롱언니..오시면 갈곳 추가요~~^^
첨에 나온 얌문센~
매콤새콤..고소해요~
땅콩가루가 들어가거든요~~
근데 계속 먹으니 은근 매운맛이 많이 올라오더니..
나중에는 많이 맵던데..셜향언니는 끝까지 드시더라구요.
매운거 정말 잘드시는듯.;;
요건 오늘의 메인요리.!
푸팟퐁커리!!
좀 느끼해요..ㅡㅡ;
요거말고..기본메뉴가 훨~~씬 맛있어요..
팟타이!!
완전..냠냠..맛있어요.
보니 또 먹고싶어요..
반쯤 먹다가 찍었더랬죠..ㅡㅡ;;;
점심특선이 아니라도 만원이면 먹을수있는 메뉴지만..
정말이지..맛있어요..ㅋ
수요일에 요리수업이 있다고 미리 알려줬었는데..
앞치마는 당근 엄마가 만들어줘야지..!했는데..
이런...원단이 얇아서..급히 주문을 해야 하는거예요..ㅠㅠ
월요일에 주문하고 화요일 저녁 7시에 받아서...
8시30분부터 재단하고 박고..11시에 완성...
레이스가 많아서..티만드는것보다 시간이 훨씬 많이 걸리더라구요.
아,글고 원래는 이 원단으로 할께 아니라 땡땡이 옥스포드원단으로 하려고 했는데..
1/4마로..주문을 했더랍니다..ㅡㅡ;
왜 그랬는지는 알수가 없죠..아무도 모르고..주문한 저도 모르니..ㅠㅠ
그래도..더 러블리해서 우리 나린이 좋아해요^^
요거 바지 만들어주려고 했는데..앞치마원단으로도 꽤 훌륭하네요!
레이스 느무 많아서..힘들었어요.
레이스를 만들려면..한쪽은 말아박기를 하고..또 한쪽은 주름잡고..그리고 앞치마패턴에 또 달고..
손이 많이 가는작업..
그냥 있는 레이스 달까?!!하다가..그래도 이게 더 나을것같아서...
목부분은 티단추를 달아서..조절할수있게 되어있어요.
두건도 레이스!
요리수업하고 온날..
저녁에 착샷~~^^
나린이가 참 맘에 들어해요~~
목부분은..너무 길어서 아침에 급! 단추하나더 달아줬었어요.ㅋ
근데 표정이 왜그렇니?ㅋ
그래도 이렇게 착샷에 적극적인건..
자기가 아주 맘에 들어하는 아이템이라는 거예요.
요즘 나린이사진찍기 힘들거든요.ㅡㅡ;
2012.3.30.금.[1231/480일]
아빠가 와서 엄마랑 커플티 사진찍어주는데..
중간에 요런 사진이있어서..따로 뺐어요.
어디..째려보시고 계시나요??무서버..ㅡㅡ;
자꾸 방해하는 예찬이에게..
카메라를 쥐어줬어요;;
오~포즈가 좀 나오네요..ㅎㅎ
엄마사진 찍어주는 예찬군..^^
커서 아빠한테 배워서 많이 찍어줘~~^^
2012.3.29.목.[1230/479일]
일찍 일어나는 아이들의 아침은..
너무 여유로워서 놀시간이 많죠..
엄마도 마음이 느긋해서..사진도 찍고^^
앞머리가 꽤길어서..자를까..하다가 그냥 묶어 줬어요.
올만에 나린이이마가 들어나니..시원해 보이네요^^
앞머리가 있어도 예쁘고..
올리면 여성스러움이 있는 우리 나린이..^^
내딸이지만..머..좀 예쁘네요^^
울예찬이는..양치를 어찌나 열심히 하시는지...
얼집까지 칫솔을 가져갔다죠..ㅡㅡ;
나린이는 햇빛난다고 선글라스끼고..ㅋㅋ
예찬이랑 엄청 친한척...ㅋ
애들 데려다주고 집에들어와서..
발견한것...ㅋ
우리 나린이가 애지중지 하는 아기랑 빨간옷을 요렇게 해놓고 갔네요..
아..너무 귀여워^^
오늘 저녁은..김밥재료 남은걸 다져서 밥넣고 밥전!!
재료 남을땐 밥전이 최고!!ㅋㅋ
2012.3.28.수.[1229/478일]
콧물이 너무 많이 나서..얼집에 안간 예찬이..
올만에 엄마랑 단둘이 신났죠^^
어흥이 데리고 괴롭히기^^
예찬이는 멍멍이래요.ㅋ
튼실한 뒷태..ㅋㅋ
나린이는 아찔한 뒷태였는데....ㅋㅋㅋ
기저귀 한번 벗으면 안할라고 계속 도망가요...ㅠㅠ
저러다가 암때나 쉬하고..ㅡㅡ;;
태평하게 집중중!!
엄마~~나 그래도 예쁘져~~?^^
어제 11층에 놀러가서 흔들말 뒤로 타다가 한방했어요..ㅠㅠ
눈밑이 팅팅 부어서..흉터까지 있다는...
에효..엄마가 괜찮아지니 아들이 또 멍이네요..ㅡㅡ
우리 나린이 거기서 머하니?
빨간옷이 아래위로 다 뜯어 졌는데..
그걸 저렇게 응용해서 놀고있네요..ㅡㅡ
헐..대박..ㅡㅡ;;
계속 조용하더니..갑자기 엄마~불러서 봤더니 저러고 있어요..ㅠㅠ
나린아..제발..ㅠㅠ
예찬이 홈스쿨 수업때 쓴거..
예찬이는 별로 안좋아하더만..나린이는 신났어요~
엄마는 개구리모자 쓰고~
열심히 오리와 개구리 놀이를 했어요...
저녁 내내..ㅡㅡ
오늘저녁은 데리야끼소스에 절인 연어구이..
케찹에 졸인 두부구이..
연어를 야들야들할정도로만 구웠더니..
오늘은 잘먹네요!!
저녁먹고도 계속 이어지는 개구리와 오리 놀이..
이번에는 혼자 모자 두개다쓰고..ㅋㅋ
예찬이는 요리중이예요~~^^
엄마가 장난감 정리 하고 있으니 어느새 달려든 남매.
낚시놀이 득템하셔서..
낚시중..
엄청 사이좋아 보이죠?ㅎㅎ
낚시놀이 자주 해야 할듯..ㅋㅋ
자러 들어가기전..
갑자기 독서모드!!
예찬이는 이번에 새로산 코코몽책을 보네요~
나린이도 코코몽책~~^^
영어책이지만..머..그림만봐도 내용은 다 이해가 되죠..ㅋ
애들은 자고..홍군은 퇴근을 안하시고...
아..설겆이도 쌓여있는데..거실은 요꼴로 있네요..
한숨한번 쉬고..청소시작!!
2012.3.27.화.[1228/477일]
유치원 갈 준비중..
근데 너무 밥을 안먹을려고 해서 바나나랑 두유를 줬더니..
그나마 먹네요..그래도 두유는 남기고 갔다는..예찬이는 두유 없어서 못먹는딩;;
아침에 원에 갈때마다 만나는 11층..
6살,4살 딸둘인데..
동생 얼집에 보내고 언니 유치원에 가는 동선이 똑같아서 자주 만났어요.
저희집에 한번 놀러왔는데..오늘도 집에 오는길에 만나서..놀러갔더랬죠.
완전 신났어요~
6살 경은이언니도..나린이를 좋아해요.
경은이도 자기 동생은 안좋아한대요.ㅡㅡ;;
예찬이는 어떻게든 끼고 싶어 하는딩...
같이 노는건 안되는듯..ㅋㅋ
딱 공주님 집이예요~
나의 로망..ㅋㅋㅋ
아빠가 DIY 관련일을 하신다는데..요것들을 다 직접 만들어 주신거라네요.
이거 말고 엄청 큰 집이 있는데..사진은 없는디..그것도 엄청 좋아요..
요건 애들방에 있는 침대겸 놀이공간..
2층은 침대고 계단에 미끄럼틀이 달려있고..
이렇게 그네도 달아놨는데..
저거 너무 편해서..나린이 집에 안가겠대요..ㅡㅡ
겨우 협박해서 집에 왔네요..
그래도 다행히 나린이친구가 늘어나고 있는것같아요^^;
오늘 저녁은 김밥!!
소고기다진거 양념해서 밥에 비벼주고..
당근,맛살,햄,우엉조림,단무지등..아주 잘게 잘라서 넣었어요.
아..손 많이 가고 힘들었어요.
특히나 애들꺼는 작게 만들었더니..저 모양;;;;;
그래도 둘다 잘먹어요^^
엄마표 바나나우유와 함께~~~
후식은 딸기..
엄청 먹는 남매..ㅡㅡ
예찬이 집중모드~
한번씩 요 미니롤러코스터를 해요.
저도 요거 참 좋아해요^^
할부지가 일본에서 사오신 애들 선물~~~^^
요건 홍군이 어제 천안으로 출장갔다가 일찍 온대서 어른용으로 참치김밥!
깻잎깔고 마요네즈에 머무린 참치올리고~~
손이 많이 간 만큼 맛있네요^0^
떡볶이 공동구매를 했는데..너무 많아서 1인분 드린다고 오시라했더니..
멀 한가득 들고오신거죠..
머가 했더니...
샘플링작업하던것들..
완성은 못하고 있던것들이지만..제가 조금만 박아주면 금방 완성이 되는것들..!
아..
맨날 일케 받기만 하고..
늠늠 감사해요~~
패딩조끼원단,기본티,라글란티,레깅스,글고..가운데 저거는 무슨무늬라고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팔한쪽이 없어서..조끼로 완성할꺼예요..ㅋ
어여 열봉할께요;;;;;
블로그를 하시는분들은 이벤트로 이웃 선물도 주고 그러던딩..
저는 여기 자주 들러주시는분들에게 드릴것도 없고;;;;;
그래서 나린이꺼 만들고 남은 자동차천 한마로 찬유 내복도 한벌 만들었어요~
우열유전자 찬유군은 120사이즈를 입어야 하더라구요.
간당간당..천을 겨우겨우 맞췄어요.
만들고 보니 윗쪽이 좀 짧을것같아서..
밑단 시보리도 달아줬어요.
그리고 유일하게 아들이 쓸만한 목스카프원단이 남아있어서..
하나 같이 만들었지요^^
길어서 한번에 찍기 힘듦;;
이쁘게 고이 접었지요~
꿀꿀 돼지 원단~~
찬유가 하기 괜찮겠지요???
어여 택배 보내야 하는데...;;;;
내일 주소 알려주세요~~~^0^
혀니태경님이라고 무료패턴을 올리시는분이 있는데...
어깨 주름이 들어간 기본티를 올리신걸 보고 바로 프린터해서..
만들기 시작했죠~
요 티의 이름은 "소녀처럼".
머 딱히 이유가 있는건 아니고..만든사람이 이름 붙인거;;;ㅋ
일욜날 애들 티비볼때..
재단+박음질까지 1시간30분정도 걸린듯..
어깨주름은 처음 해보네요.
주름을 위쪽으로 많이 해야 하는데..밑쪽으로 주름이 많이 가긴했지만..
머 만족합니다.ㅋ
착샷~~
치마레기읏도 엄마표^^
나름 괜찮네요.
허리선이 조금 넉넉한것같아서..
다음번에는 소매통이랑 허리품을 좀 줄여볼까싶어요.
그새 다른 치마로 갈아입고;;;
레깅스도 당근 엄마표예요~
옷안사고 잘 견디고 있어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