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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판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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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만에 완성을 못하고 다음수업에 한번 더가서 완성했어요.
앞지퍼를 배울꺼라고 선택한 패턴..
우와~상침도 많고, 앞지퍼도 힘들고..손이 엄청 많이 가더라는..ㅠ
그래도 완성하고 나니 시중에 판매하는거랑 별 차이가 없네요!!ㅋㅋ

앞모습~~
주머니에 쌤이 징도 하나씩 박아주셨네요..ㅋㅋ


뒤에 주머니는..
저 모양내다가 몇번을 뜯었는지..ㅠㅠ
저게 최선이였슴돠..ㅠㅠ


집에와서 착샷~
110사이즈로 하니 역시 길어요.
근데 접어입혀도 괜찮읗것같아요.


뒷모습도 찍자니 바로 턴~~^^


아직은 좀 큰데 가을쯤되면 이쁘게 맞을것같아요~~
본인이 만들어놓고는..너무 만족중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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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찬유맘 2012/02/23 09:53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젠 정말 자급자족이 다 되겠다...창작만 남았네..

    • 나린맘 2012/02/24 22:54 address edit & del

      창작은 멀고도 험난하더라구요.;;
      아직은 모방만으로도 벅차네요.ㅋ

  2.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2/23 18:18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예쁜데~~~
    엉덩이 주머니 모양만 조금 더 연습하면..
    곡선이 많이 어려운가봐.
    우리 바지도 쌍브이나 쌍일자로 대부분 나오는게 이유가 있었군..

    • 나린맘 2012/02/24 22:55 address edit & del

      저 패턴대로 안해도 됐을텐데..
      미싱쌤이 연습하라고;;
      끝까지 했는데 저렇게 나왔네요..최선이였어요..
      담부터는 그냥 무난하게 넣어야겠어요^^;

  3. 뎀봉 2012/03/02 00:39 address edit & del reply

    헐... 이현이 이것저것 만들어 보낸거 보고 왠지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본격적으로 배우시나봐요. 이런거 너무 부러운데 뭔가 꼼꼼해야할 듯 해서 저는 시도도 못 해보겠어요.
    진짜 판매하는 상품같어요~

    • 나린맘 2012/03/02 23:18 address edit & del

      혼자 좀 하다가 여기 올라와서 배웠어요^^
      3월 부터는 이제 독학모드로;;;

[1194일/44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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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22.수.[1194일/443일]


어제밤..
아빠가 늦게 퇴근을 했지만..나린이를 위해서 집을 지어놨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3초 먼저 나간 예찬이가..바로 한쪽 붕괴;;
나린이 다시 만들어달라는걸..얼집 다녀오면 해준다고 했어요;;;


누나 실내화 들고와서는 발~발~거리길래 신겨줬더니..
열심히 걸어다녀요..ㅋㅋ


얼집 다녀온 나린이~
아침에 리본머리핀을 해줬더니 너무 좋대요.ㅋ


얼집갈때 너무 대강 해준것같아서..
유치원갈때는 이쁜 머리고무줄 해줘야겠네요.ㅋㅋ


이제 리본 좋아하고..완전 여자애네요.
근데 행동은 선머슴;;


예찬이는 다용도실 문만 열면 청소용품을 달라고 난리예요.
오늘은 빗자루랑 쓰레받기 득템..


열심히 청소해!!


일부러 우는척 하는 나린이..
요즘 말이 어찌나 많은지..
자기만 말을 하는게 아니라..저한테 계속 시켜요.
이렇게 해야지~저렇게 해야지~이러면서..아..완전 힘들어요..ㅡㅡ


저녁 시간 사진이 계속 있네요..ㅋㅋ
오늘은 짜장밥과 돈까스를 먹었어요.ㅋ
엄마가 절~~대 귀찮아서 그런게 아니라..나린이가 짜장면이 먹고싶대서..ㅋㅋㅋㅋㅋㅋㅋ



숟가락 들고 물통들고..


숟가락을 저렇게 뒤집으니..밥이 들어가는것보다 옷에 붙어있는게 더 많아요;;;ㅋㅋ


나린이도 사진찍을라니..
초상권있는 여자랍니다..ㅡㅡ;


부릉부릉~~
자동차에 같이 타고 즐겁대요~~^^



[동영상]
자동차에 나오는 노래를 틀어놓고 둘이서 신났어요~
예찬이 느무 흥분..ㅋㅋ
나린이는 일부러 예찬이 밀고..저러다가 한명 울어야 그만하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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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찬유맘 2012/02/23 09:47 address edit & del reply

    앗..나린이의 "미안해"에서 서울말이 묻어나..ㅎㅎ

    • 나린맘 2012/02/24 22:52 address edit & del

      그래요?
      그래도 아직은 사투리 작렬;;

  2.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2/23 14:54 address edit & del reply

    회사에서 동영상 재생안됨.. ㅠㅠ
    너무 보고 싶어 핸드폰으로 봤다능.. ㅋㅋㅋ

    • 나린맘 2012/02/24 22:52 address edit & del

      ㅋㅋ자주 보는 관경 이잖아.ㅋ

  3.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2/23 18:20 address edit & del reply

    아쿠~~~

    • 나린맘 2012/02/24 22:52 address edit & del

      ㅋㅋ

[1193일/44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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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21.화.[1193일/442일]


간식을 주면 들고는 쫄래쫄래 가서 꼭 저렇게 책상에 올려서 먹어요.
이제 저기가 먹는곳으로 알죠..ㅋㅋ


낮잠 한숨자고 일어나서. .
기분이 안좋을 찰나..
엄마가 주먹밥을 들고가니 밥~밥~거리면서 표정이 달라지네요.
근데 우찌 표정은 맛 없어 보이는;;


두부랑 무를 넣어서 밥에 비벼서 김으로 말았어요.
손으로 잘도 집어 먹네요.


저렇게 앉아서 다먹고 자리를 뜨네요..ㅋㅋ
죽 줄때는 쫓아 다니면서 먹였는데..
밥먹기 시작하면서 반찬 가리지 않고 다 잘먹네요~


누나가 하원했어요~
시끌시끌한 집..
예찬이도 혼자놀다가 누나 오면 싸우기도 하지만 좋아해요.
오늘은 미끄럼틀을 넘어뜨려놔서..개조를 해줬어요.ㅋ


왜 노출이 오버가 된건지;;;;
나린이 원복을 입혀봤어요.
5호는 너무 딱맞고 7호는 크고;;;
스타킹을 못신는 나린이를 위해 흰색레깅스를 만들었는데..
너무 길어서 밑단을 다시 박아야겠어요.
아직은 감이 없어서 한번 만들고 자꾸 손을 대게 되네요..
치마도 사실은 치마바지라..옆 후크로 되어있어서 화장실갈때 불편할것같아서..
안쪽을 고무로 만들어버렸어요.
근데 기네요..ㅡㅡ
저것도 한번 접어줘야겠네요..
할일이 많네요.ㅋ


ㅎㅎ이제 유치원생 같네요~


신나는 저녁시간~~
엄마는 힘든 시간;;
오늘은 새우두부국,닭가슴살버섯조림이 새 메뉴로 등장했어요~~
새우를 좋아하는 나린이..
첨에 새우만 모조리 다 먹고는 다른반찬을 먹네요..ㅡㅡ


얼집에서 처럼 "선생님 먼저 드세요~친구들아 맛있게 먹어~~"머 이런 노래를 부르고 있는 손이예요.ㅋ


깔끔하게 비웠어요~~
할때는 힘들어도..잘먹는 애들을 보니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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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2/23 19:34 address edit & del reply

    원복 너무 귀엽다~~~
    이렇게 입혀놓으니까 나린이도 다 컸네..
    치마는 무조건 짧게하고~~ ㅋㅋㅋ
    레깅스는 발목에 줄고무 박아서
    셔링레깅스로 만들어도 예쁠거 같은데
    아무래도 원복에는 단정하게 일자레깅스가 어울리겠지?

    • 나린맘 2012/02/24 22:52 address edit & del

      셔링하니..잘못하면 다리가 좀 짧아보여서;;;
      치마는 반단 올렸는데 아직 입혀보질 못했어요.
      원복입으니 큰애 같아요.ㅋ
      벌써 유치원 간다니..신기해요.

[1192일/44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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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20.월.[1192일/441일]

미싱쌤께서 나린이 예찬이 쓰라고 준 교구예요.
처음보는 교구~근데 너무 좋아요.
대강 이렇게 만들어서 집을 짓는건데..
비슷한게 몬테소리교구중에 있더라구요.
설명서가 없어서..한동안 공부조 해야할듯..ㅋㅋ


간단하게 개집을 만들어줬어요.ㅋㅋ


쪼깨난 멍멍이가 한마리 들어가있는데..
나린이는 저게 너무 좋은가봐요.
강아지한테 블럭을 하나 올려주더니..짐싣고 간다네요.


저녁 차리는중..
반찬준비하고 밥이 다되길 기다리고있어요.
치즈김계란말이,시금치나물,떡갈비,된장국...


예찬이는 떡갈비는 없어요.ㅋㅋㅋ
요새 애들 반찬한다고 머리가 아파요..ㅡㅡ;;
요리못하는 엄마..맨날 저녁 머먹이나..이생각만 해요..


밥이 다되고..맛나게 먹어주는아그들..
예찬이는 지가 먹겠다고 난리..
나린이는 몇숟가락 먹고는 안먹고 장난치고..그래서 중간부터는 떠먹여줘요..ㅠㅠ



텐트놀이~~ㅋ
기저귀 갈아주고 바지 입혀야 되는데 도망가서 저러고있네요.ㅋ


신났어요~


둘이 신났어요.
요렇게 잘놀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둘이 웃는 모습 너무 보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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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2/23 07:31 address edit & del reply

    텐트하나 사주고 싶다만.. 가끔하는게 좋지.. 항상 거실에 있는건.. ㅋㅋ

    • 나린맘 2012/02/24 22:50 address edit & del

      그래..텐트는 한번 사보니 너무 자리를 많이 차지해서..;

  2.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2/23 19:33 address edit & del reply

    동물학대.. 큭~ >.<

    • 나린맘 2012/02/24 22:51 address edit & del

      ㅋㅋ예뻐하면서 막 일시키고..;;

[1191일/44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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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19.일.[1191일/440일]

아침부터 바쁘신 예찬군..
해작질을 시작하고있네요..


엄마랑 마트에서 천원짜리 "누가내머리에똥쌌어?"공연보고..
나오는길에 클레이아트 체험수업하길래 하나했어요.
앵그리버드,폴리,코코몽,뽀로로 중에 고르는거였는데..
폴리 할줄 알았더니 뽀로로를 고르네요..ㅡㅡ;
집에와서 아빠 보여주려고 했더니..
예찬이랑 두시간째 자고 있네요..그러고 한시간을 더 자고 일어나더라는...
부자가 올만에 낮잠 지대로 잤네요..ㅋ
뽀로로랑 똑같은 포즈로 나린이한컷~~


올만에 커피내려달라는 신랑.
신랑은 카라멜마끼아또.나는 아메리카노~
거품내는거 이제 자신있다믄서..ㅋㅋ


잘자고 일어나서 바로 우유원샷~


멀 먹을땐 식탁을 기어올라가서 착석..ㅋ


예찬이 저녁이예요.
시금치나물,계란말이,된장국..


저녁에 안자고 개기더니..
엄마 설겆이 하는데 옆에서 둘이서 이러고 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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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2/23 07:30 address edit & del reply

    해작질해도.. 잘 놀고 잘 먹어주니^^

    • 나린맘 2012/02/24 22:48 address edit & del

      잘노는건..흠..ㅡㅡ;
      잘먹는건 고마우면서 걱정..ㅋ

  2. 찬유맘 2012/02/23 09:54 address edit & del reply

    집에 커피머신 있남?
    뭐써?

    • 나린맘 2012/02/24 22:49 address edit & del

      언니~저 치보꺼예요..
      네스프레소,돌체랑 고민 했는데..
      저렴한 가격에 거품기가 같이 있어서 쓰기 좋아요.
      다른 커피랑 호환되는것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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