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12/02/27 첫 외출 (6)
  2. 2012/02/26 [1198일/447일] (4)
  3. 2012/02/26 [1197일/446일] (7)
  4. 2012/02/26 [1196일/445일] (3)
  5. 2012/02/26 [1195일/444일] (6)
  6. 2012/02/22 [스판바지] (6)
  7. 2012/02/22 [1194일/443일] (6)
  8. 2012/02/22 [1193일/442일] (2)
  9. 2012/02/22 [1192일/441일] (4)
  10. 2012/02/22 [1191일/440일] (4)

첫 외출

|
용인와서..모임 이런거 몇번 나간거 외에 여기서 만난 사람들과 밖에서 한번도 밥을 못먹어봤어요.
내성격에도 쉽지 않은 동네네요...
그나마 같은 라인에 사는 예찬이 친구인 시우엄마랑 몇번 집에 가고 했는데..
오늘 언니한테 카톡이 와서..카페거리에 브런치 먹으러 갈껀데~같이 갈수있냐고 묻더라구요..
마침 오빠가 머리 깎으러 가서..얼른 전화를 했더니..나가라고 그러더군요.ㅋㅋㅋ
부랴부랴 머리감고, 올만에 화장도 하고,,
여자 5명이서 올만에 수다 떨고 왔답니다~^^
머..주제는 육아,육아용품,층간소음,문화센터등등..ㅋㅋ
가게 이름도 생각도 안나고..먹었던 메뉴 이름도 생각이 안나지만..
올만에 사람들 만나고 또 새로운 얘기도 듣고 하니 기분이 좋네요~
근데.또 지속적으로 만나는건 쉽지 않을듯싶어요...;;

음식사진들만 대강 찍었어요..ㅋ
너무 예뻐서~근데 이름은 모른다는;;

위에 하얀게 치즈가루인데..
옆에 세수대야만한 크기의 치즈를 칼로 긁어서 그걸 저렇게 올려주더라구요.
치즈가 짭짤한게..너무 밋있더라구요^^


피자;;
반쯤 먹고 찍었죠;;
담백하니 괜찮았어요.


새우가 들어간 크림스파게트~
데코에 신경을 많이 쓰는듯.ㅋ


요건 해산물 들어간 오일스파게티..ㅋ


카페거리에는 스파게티가게,커피숍이 제일 많은것같아요.
오늘 갔던 곳도 나쁘진 않은데..애들 데리고 가기에는 좀 힘들것같네요.
역시 이런곳은 오붓하니 와서 수다 떨고 가는게 짱인듯싶어요..ㅋㅋㅋ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6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4752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2/27 20:54 address edit & del reply

    맛있었겠다... 저런 음식 먹으면서 친구만나 수다떨어본게... 음...
    2004년? 2005년? ㅠ.ㅠ

    너도 빨리 친구 많이 생겨랑~

    • 나린맘 2012/02/29 11:27 address edit & del

      이현이 백일지나서 아기띠 할수있음 오세요~~
      여기 카페거리에 너무 이쁜 가게들이 많아요.
      저도 갈 사람이 없으니..언니 오심..우리 투어해봐요~~ㅎㅎㅎㅎ

  2.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2/29 12:52 address edit & del reply

    잼나게 잘 놀았으니 다행..
    이제 둘다 어린이집, 유치원 보낼꺼니.. 자기 시간 좀 많이 가져봐~

    • 나린맘 2012/03/02 23:25 address edit & del

      글킨한디..
      시간이 참 길지가 않눼..ㅡㅡ

  3. 뎀봉 2012/03/02 00:38 address edit & del reply

    놀러왔어유~~~
    카페거리 저 가게가 어딜까나? 같은 동네라 재밌네요. 투어할때 저도 좀 끼워주삼 ㅋㅋ

    • 나린맘 2012/03/02 23:17 address edit & del

      이름도 어렵고 메뉴도 어렵고..머 그랬어요..ㅎㅎ
      저도 처음 나간거라~(데리고 갈 사람이 없어서;;)
      주말에 애들 놔두고 카페거리 투어 한번 가실래요?ㅎ

[1198일/447일]

|
2012.2.26.일.[1198일/447일]

엄마가 외출준비하는데..
자기도 해달라고 울어서..나린이 발찌를 팔에 해줬어요.ㅋ


외출후 들어오는길에 장보고 시우엄마가 옥수수를 사줘서..
줬더니..
나린이는 별로 많이 안먹더니..예찬이가 신나게 먹었어요.


저녁시간 풍경..
애들 밥먹는거좀 도와주라고 홍군에게 부탁했더니..
일박이일에 빠져계시고..
나린이는 딴짓중,,예찬이는 먹는거반..흘리는거반;;;;


오늘의 새로운 반찬은..두부브로콜리케찹조림이예요.
새콤하니 맛나던데..브로콜리 안먹는 나린이..귀신같이 뱉아내네요..ㅡㅡ


엄마아빠의 저녁은 돼지고기김치두루치기~~
애들이랑 먹을때는 거의 간장양념이지만..
오늘은 매콤하게 했어요~~^^


밤에..흥분한 예찬군..
기분이 너무 좋더만..
자기꺼 못만지게 하는 나린이에게 가더니 한대 퍽~때리고 오는거예요.
바로 아빠한테 걸려서 혼나고 있어요.
콧물 눈물,,,
옷은 누가 보면 몇일 밖에서 놀다온애 같다는...
하루 입힌 옷이..예찬이는 집에만 있는데도 엉망이 되네요.


나린이가 개콘에 감사합니다~를 꼭 보고 자야한대서..
기다리는 중..
예찬이가 빠졌어요..ㅋㅋㅋ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4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4751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2/27 20:5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녁 안먹고 오빠 기다리는 중인데 왠 먹을것 드립이냐...

    • 나린맘 2012/02/29 11:27 address edit & del

      9시가 다되어가는데~저녁 안드심 안되요~~
      이현이를 위해 잘 드셔야죠~~~^^;;

  2. 뎀봉 2012/03/02 00:45 address edit & del reply

    음... 기본적으로 손으로 하는건 뭐든 솜씨가 좋으신 분이군요... 라는 드립 치고 갑니다.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쓰릅~

    • 나린맘 2012/03/02 23:21 address edit & del

      이 글을 대한이오빠가 본다면...
      요리빼고.......라고 할듯싶네요;

[1197일/446일]

|
2012.2.25.토.[1197일/446일]

여기와서 우리식구들의 외출은 거의 병원가는거 아니면 마트 가는거..ㅡㅡ;
오늘은 아빠가 차가지고 출근해서..
꽁꼬 싸매서 걸어서 병원으로 고고씽~
날씨가 추워졌대서..나린이 목도리까지 했어요;;


콧물이...이제 누런콧물이 나요..ㅠㅠ
그래도 잘노는 예찬이~


ㅎㅎ뽀로로가 좋대요..ㅋㅋ


지금 예찬이는 뽀로로를 계산하고 있어요~~


올만에 마음맞은 남매..^^


둘이 마주보고 있는 이 사진을 보니 눈물이 찡~도네요..
언제나..언제까지나..둘이 의지하며 그렇게 행복하게 지냈으면!!!^^


언제 잘놀았냐...싶었다..
또 싸우고 있다..ㅠㅠ
노란색이불 서로 하겠다고 싸우고있네요..에혀~


누나가 낮잠자는데..
예찬이가 누나에게 자꾸 무언가를 가지고 가는거예요..
누나가 아끼는것들을 발견하면 나린이를 줘요.
자고 있어도 꼭 저렇게 가서 손에 쥐어줘요..ㅋㅋㅋㅋ


뿌잉뿌잉~~


얼집 가방이예요..ㅋㅋ
예찬이한테는 너무 크죠..ㅋㅋ


샘난 나린이 울고불고~
그래서 나린이에게 가방을 주고 예찬이는 뽀로로가방..ㅋㅋ


저녁시간!!
초롱언니가 보내준 택배로..미역국을 끓였어요~
나린이는 국중에 미역국을 많이 좋아해요~
예찬이도 그렇고^^


고모택배중에 있었던..핀들..
나린이가 분홍색 하나 달라고 저렇게 달고다니다가..
예찬이도 해주고 엄마도 하라그러고;;ㅋㅋ
저녁내내 꽃달고 있었어요;;


오늘도 기차놀이중~
가슴에 꽃은 안떼고 잘 노네요..ㅋㅋ


점~~프!하는 나린이...
흔들렸지만 너무 리얼한;;
저러다가 또 발가락 다칠까봐 걱정..ㅠㅠ


*14개월인 예찬이가 정확하게 하는 말 : 엄마,아빠,누나,까까,물,밥,발~,쥬스,빵,됐다~,없다~,콕콕,코코(코코몽의 줄임말.ㅋ)
    정확하지는 않지만 알아들을수 있는말 : 아기,공룡(몇일전에 가르쳐줬더니 머만 보면 다 공룡이래요;;),바나나나~,주~(머 달란 말이죠;;),뽀로로로로(정확하진 않아요..머 비슷하게;;;)
대강 생각나는게 이정도 인데..더 있는듯 한데 쓸려니 생각이 안나네요.
나린이 14개월때보다 확실히 할줄아는 말이 많네요..
수다쟁이 아들이 될런지.ㅋㅋ
근데..밥~까까~ 이말은 좀 못알아들었으면 좋겠어요.ㅠㅠ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밥!!!!!!!!
씽크대에만 서면 까까~까까~~
아..힘들어요..ㅠㅠ



[동영상]
밥 먹는 예찬이예요..
밥은 엄마가 퍼주고..반찬은 자기가 먹는데..
입으로 들어가는것보다..흘리는게 더 많네요;;
그래도 잘먹어서 예뻐요!!ㅎㅎ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7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4750 관련글 쓰기

  1. 나린맘 2012/02/27 14:32 address edit & del reply

    예찬 말 추가~~
    못미,낸내,크롱,또,뽀뽀~~,맴매!,네~~^^

  2.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2/27 20:59 address edit & del reply

    복스럽게 잘먹네~ ㅎㅎ

    • 나린맘 2012/02/29 11:28 address edit & del

      이유식은 따라다니면서 먹였는데..
      밥주니 저래 잘먹네요;

  3.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2/29 12:52 address edit & del reply

    쩜푸~~~~ 저 사진은 내가 찍은건가? ㅋㅋㅋ
    저런 사진은 꼭 남겨놔야해~

    • 나린맘 2012/03/02 23:25 address edit & del

      내가 찍었그릉?ㅋㅋ

  4. 뎀봉 2012/03/02 00:49 address edit & del reply

    아유.. 이뻐라~ 저절로 지어지는 엄마미소
    예찬이가 사진으로만 보기엔 커보였는데 14개월이군요. 얼른 두 아이 다 보고싶어요. ^^

    • 나린맘 2012/03/02 23:22 address edit & del

      최강땡깡 두 아이를 보실수 있으실꺼예요...ㅋㅋ

[1196일/445일]

|
2012.2.24.금.[1196일/445일]


아침에 7시 30분에 다들 기상을 했어요.
코막힌 예찬이와 열이 오른 나린이..
나린이는 열이나서 얼집을 안간대요..
해열제 먹고는 열이 떨어진 나린이..
아기책읽어주며 놀고있어요~


요 뒷태는.....
엄마 핸폰에 뽀로로 보는 예찬이;;


낮잠에 빠지신 나린양..
열이 오르니 또 힘들어하네요..엉엉..ㅠㅠ
아기안고 잠든 나린이가 너무 예뻐보여요..


엄마 시계를 자꾸 뺏는 예찬이..
뽀로로 시계를 찾아서 해줬어요.
신세계 발견~~ㅋㅋㅋ


우리집 미끄럼틀은 왜 누워있는 거냐..ㅡㅡ
그래도 한번씩 이런변화가 애들은 신나는 장난감이 새로 생긴 기분인가봐요~^^


예찬이 새로운 개인기~~
윙크~~예요..ㅎㅎ
두눈 질끈~~ㅋㅋ


올만에 콩지가 등장했지요..ㅋㅋ
샤워후 맛사지 중이랍니다~
요즘 나린이가 샤워하고나서 누워서 엄마가 로션발라주면서 맛사지 받는걸 좋아해요.
얼굴은 꼭 둥글게 문질러줘야해요.
할머니댁에 있는 맛사지기계처럼요;;


저녁 먹는 아그들...
먼가 주인이 바뀐듯한 밥..;;
나린이는 죽을 먹고 예찬이는 밥을 먹어요.
나린이가 목이 아픈것같아서 죽을 먹겠냐고 물어보니 . .좋대요~
저거 한그릇 다먹었지요.


좀 살만한 아그들..
노래 틀어놓고 춤춘다고 신났어요~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3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4749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2/27 21:00 address edit & del reply

    아기 안고 있는 사진 대박이다~ 천사같아.
    예찬이 윙크도 너무 깜찍깜찍..

    • 나린맘 2012/02/29 11:29 address edit & del

      나린이 백일 전후 사진 보고 요즘 사진 보면..
      용 됐죠...;;;;;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2/29 12:51 address edit & del

      자는 모습은 천사인데.. 하는짓은 왜 일케 애를 먹이는지.. ㅋㅋㅋ

[1195일/444일]

|
2012.2.23.목.[1195일/444일]


이사진은..오전 12시20분에 찍힌 사진이라서..
23일 사진이 맞네요;;;
12시가 다되어 퇴근한 홍군이..
아침에 일어나서 좋아할 집을 하나 지었어요.
근데..예찬이가 와~~하고 나오더니..나린이가 보려는 찰나..
와르륵~~다 무너졌지요..ㅡㅡ;


둘다 얼집 보내고..
책상커버를 씌워줬어요.
밥도 먹고 그림도 하는지라..
방수천으로 만들었어요.
천이 좀 모자라서 가운데 박아서 연결해줬지요.
천보다 나은것같아요.


엄마,나린이,예찬이..셋다 콧물 줄줄이라..
얼집 마치고 병원에 갔어요.
이빈후과에 가면 있는 물고기..ㅋㅋ
가짜 물고기지만 둘이 참 좋아해요.
근데 병원가서 열재보니 나린이가 열이 나요..ㅠㅠ


나린이는 병원다녀와서 자버리고...
예찬이만 저녁을 먹었어요.
두부시금치나물,소고기야채전,새우무국..


나린이가 땀을 한가득 흘리면서 자요..
5시부터 세시간을 자더라구요.
컨디션이 많이 안좋나봐요.
낮잠을 안자는게 힘든건지..
생전 열나는 경우가 거의 없던 나린인데..벌써 두번째네요..


누나자서 혼자 노는 예찬이..


중고로 사온 뽀로로블럭이 별거 없는 것같은데..
예찬이는 나사를 뽀로로인형들에 끼워서 들고다니는걸 너무 좋아해요.


ㅋㅋ좋니?


나린이가 일어났어요.
얼굴은 벌겋고..머리는 다 젖어서..
안쓰럽네요..


뽀로로 블럭안에 있는 기차.
기차레일 깔아서 기쳐켜줬더니..가서 바로 잡아서 자기가 끌고 다녀요..ㅡㅡ


저도 약먹었더니 헤롱헤롱~힘들고..예찬이도 콧물나니 컨디션이 안좋고..
나린이는 계속 열이나서..아빠에게 일찍 와달라했어요.
엄청 일찍 9시30분에 왔어요..ㅡㅡ;;
나린이를 위해 집도 짓고,시소,평행대등...다양하게 만들어줬네요~ㅎㅎ


[동영상]
개콘에 "감사합니다~"에 열광하는 아이들이예요.ㅋ
우연히 재방하는걸 보게 되었는데..
아프다던 나린이꺼정 벌떡 일어나서 춤을 췄지요~~ㅋ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6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4748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2/27 21:04 address edit & del reply

    에구 감기 빨리 나아야할건데.. 셋다 한꺼번에 나아랑~

    • 나린맘 2012/02/29 11:29 address edit & del

      저랑 나린이는 괜찮은데..예찬이 콧물이 대박..ㅠㅠ
      오늘도 아침부터 병원 다녀왔네요..
      봄이 빨리 와야 하는데..
      오는듯 싶다가 또 추워지고 그러네요..

    •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2/29 12:50 address edit & del

      향미 말대로.. 용인에 몇일 놀러온나.. 설탕 누나도 만나공.. 방 따숩게 해 놀께~ ㅋㅋ

  2. 뎀봉 2012/03/02 00:57 address edit & del reply

    대한아 안녕~ 얼굴 오랜만에 본다
    난 왜 이현이가 널 닮은거 같니.. 롱한텐 얘기안했다만 ㅋㅋㅋㅋ
    바쁘지만 열심히 놀아주려는 아빠라 대견한데~ 올 ㅋ

    병원은 어디로 다니나요? 지금은 나아졌어요?

    •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3/02 13:03 address edit & del

      ㅎㅎ 내 홈피에 와서.. 나를 찾아주는 손님 만난건 정말 오랜만인듯.. ㅠㅠ
      이현이.. 암만봐도 울 누나 닮았는데.. ㅋㅋ

    • 나린맘 2012/03/02 23:24 address edit & del

      지금은 예찬이만 콧물이 나요.
      병원은 그냥 동네 병원 다녀요..
      큰병원들은 머 너무 진료보기 힘들다고 해서..
      아직 시도도 안해봤어요.;

[스판바지]

|

한주만에 완성을 못하고 다음수업에 한번 더가서 완성했어요.
앞지퍼를 배울꺼라고 선택한 패턴..
우와~상침도 많고, 앞지퍼도 힘들고..손이 엄청 많이 가더라는..ㅠ
그래도 완성하고 나니 시중에 판매하는거랑 별 차이가 없네요!!ㅋㅋ

앞모습~~
주머니에 쌤이 징도 하나씩 박아주셨네요..ㅋㅋ


뒤에 주머니는..
저 모양내다가 몇번을 뜯었는지..ㅠㅠ
저게 최선이였슴돠..ㅠㅠ


집에와서 착샷~
110사이즈로 하니 역시 길어요.
근데 접어입혀도 괜찮읗것같아요.


뒷모습도 찍자니 바로 턴~~^^


아직은 좀 큰데 가을쯤되면 이쁘게 맞을것같아요~~
본인이 만들어놓고는..너무 만족중입니다..ㅋㅋ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6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4747 관련글 쓰기

  1. 찬유맘 2012/02/23 09:53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젠 정말 자급자족이 다 되겠다...창작만 남았네..

    • 나린맘 2012/02/24 22:54 address edit & del

      창작은 멀고도 험난하더라구요.;;
      아직은 모방만으로도 벅차네요.ㅋ

  2.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2/23 18:18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예쁜데~~~
    엉덩이 주머니 모양만 조금 더 연습하면..
    곡선이 많이 어려운가봐.
    우리 바지도 쌍브이나 쌍일자로 대부분 나오는게 이유가 있었군..

    • 나린맘 2012/02/24 22:55 address edit & del

      저 패턴대로 안해도 됐을텐데..
      미싱쌤이 연습하라고;;
      끝까지 했는데 저렇게 나왔네요..최선이였어요..
      담부터는 그냥 무난하게 넣어야겠어요^^;

  3. 뎀봉 2012/03/02 00:39 address edit & del reply

    헐... 이현이 이것저것 만들어 보낸거 보고 왠지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본격적으로 배우시나봐요. 이런거 너무 부러운데 뭔가 꼼꼼해야할 듯 해서 저는 시도도 못 해보겠어요.
    진짜 판매하는 상품같어요~

    • 나린맘 2012/03/02 23:18 address edit & del

      혼자 좀 하다가 여기 올라와서 배웠어요^^
      3월 부터는 이제 독학모드로;;;

[1194일/443일]

|
2012.2.22.수.[1194일/443일]


어제밤..
아빠가 늦게 퇴근을 했지만..나린이를 위해서 집을 지어놨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3초 먼저 나간 예찬이가..바로 한쪽 붕괴;;
나린이 다시 만들어달라는걸..얼집 다녀오면 해준다고 했어요;;;


누나 실내화 들고와서는 발~발~거리길래 신겨줬더니..
열심히 걸어다녀요..ㅋㅋ


얼집 다녀온 나린이~
아침에 리본머리핀을 해줬더니 너무 좋대요.ㅋ


얼집갈때 너무 대강 해준것같아서..
유치원갈때는 이쁜 머리고무줄 해줘야겠네요.ㅋㅋ


이제 리본 좋아하고..완전 여자애네요.
근데 행동은 선머슴;;


예찬이는 다용도실 문만 열면 청소용품을 달라고 난리예요.
오늘은 빗자루랑 쓰레받기 득템..


열심히 청소해!!


일부러 우는척 하는 나린이..
요즘 말이 어찌나 많은지..
자기만 말을 하는게 아니라..저한테 계속 시켜요.
이렇게 해야지~저렇게 해야지~이러면서..아..완전 힘들어요..ㅡㅡ


저녁 시간 사진이 계속 있네요..ㅋㅋ
오늘은 짜장밥과 돈까스를 먹었어요.ㅋ
엄마가 절~~대 귀찮아서 그런게 아니라..나린이가 짜장면이 먹고싶대서..ㅋㅋㅋㅋㅋㅋㅋ



숟가락 들고 물통들고..


숟가락을 저렇게 뒤집으니..밥이 들어가는것보다 옷에 붙어있는게 더 많아요;;;ㅋㅋ


나린이도 사진찍을라니..
초상권있는 여자랍니다..ㅡㅡ;


부릉부릉~~
자동차에 같이 타고 즐겁대요~~^^



[동영상]
자동차에 나오는 노래를 틀어놓고 둘이서 신났어요~
예찬이 느무 흥분..ㅋㅋ
나린이는 일부러 예찬이 밀고..저러다가 한명 울어야 그만하지...ㅡㅡ;;;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6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4746 관련글 쓰기

  1. 찬유맘 2012/02/23 09:47 address edit & del reply

    앗..나린이의 "미안해"에서 서울말이 묻어나..ㅎㅎ

    • 나린맘 2012/02/24 22:52 address edit & del

      그래요?
      그래도 아직은 사투리 작렬;;

  2.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2/23 14:54 address edit & del reply

    회사에서 동영상 재생안됨.. ㅠㅠ
    너무 보고 싶어 핸드폰으로 봤다능.. ㅋㅋㅋ

    • 나린맘 2012/02/24 22:52 address edit & del

      ㅋㅋ자주 보는 관경 이잖아.ㅋ

  3.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2/23 18:20 address edit & del reply

    아쿠~~~

    • 나린맘 2012/02/24 22:52 address edit & del

      ㅋㅋ

[1193일/442일]

|
2012.2.21.화.[1193일/442일]


간식을 주면 들고는 쫄래쫄래 가서 꼭 저렇게 책상에 올려서 먹어요.
이제 저기가 먹는곳으로 알죠..ㅋㅋ


낮잠 한숨자고 일어나서. .
기분이 안좋을 찰나..
엄마가 주먹밥을 들고가니 밥~밥~거리면서 표정이 달라지네요.
근데 우찌 표정은 맛 없어 보이는;;


두부랑 무를 넣어서 밥에 비벼서 김으로 말았어요.
손으로 잘도 집어 먹네요.


저렇게 앉아서 다먹고 자리를 뜨네요..ㅋㅋ
죽 줄때는 쫓아 다니면서 먹였는데..
밥먹기 시작하면서 반찬 가리지 않고 다 잘먹네요~


누나가 하원했어요~
시끌시끌한 집..
예찬이도 혼자놀다가 누나 오면 싸우기도 하지만 좋아해요.
오늘은 미끄럼틀을 넘어뜨려놔서..개조를 해줬어요.ㅋ


왜 노출이 오버가 된건지;;;;
나린이 원복을 입혀봤어요.
5호는 너무 딱맞고 7호는 크고;;;
스타킹을 못신는 나린이를 위해 흰색레깅스를 만들었는데..
너무 길어서 밑단을 다시 박아야겠어요.
아직은 감이 없어서 한번 만들고 자꾸 손을 대게 되네요..
치마도 사실은 치마바지라..옆 후크로 되어있어서 화장실갈때 불편할것같아서..
안쪽을 고무로 만들어버렸어요.
근데 기네요..ㅡㅡ
저것도 한번 접어줘야겠네요..
할일이 많네요.ㅋ


ㅎㅎ이제 유치원생 같네요~


신나는 저녁시간~~
엄마는 힘든 시간;;
오늘은 새우두부국,닭가슴살버섯조림이 새 메뉴로 등장했어요~~
새우를 좋아하는 나린이..
첨에 새우만 모조리 다 먹고는 다른반찬을 먹네요..ㅡㅡ


얼집에서 처럼 "선생님 먼저 드세요~친구들아 맛있게 먹어~~"머 이런 노래를 부르고 있는 손이예요.ㅋ


깔끔하게 비웠어요~~
할때는 힘들어도..잘먹는 애들을 보니 고맙네요^^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2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4745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2/23 19:34 address edit & del reply

    원복 너무 귀엽다~~~
    이렇게 입혀놓으니까 나린이도 다 컸네..
    치마는 무조건 짧게하고~~ ㅋㅋㅋ
    레깅스는 발목에 줄고무 박아서
    셔링레깅스로 만들어도 예쁠거 같은데
    아무래도 원복에는 단정하게 일자레깅스가 어울리겠지?

    • 나린맘 2012/02/24 22:52 address edit & del

      셔링하니..잘못하면 다리가 좀 짧아보여서;;;
      치마는 반단 올렸는데 아직 입혀보질 못했어요.
      원복입으니 큰애 같아요.ㅋ
      벌써 유치원 간다니..신기해요.

[1192일/441일]

|
2012.2.20.월.[1192일/441일]

미싱쌤께서 나린이 예찬이 쓰라고 준 교구예요.
처음보는 교구~근데 너무 좋아요.
대강 이렇게 만들어서 집을 짓는건데..
비슷한게 몬테소리교구중에 있더라구요.
설명서가 없어서..한동안 공부조 해야할듯..ㅋㅋ


간단하게 개집을 만들어줬어요.ㅋㅋ


쪼깨난 멍멍이가 한마리 들어가있는데..
나린이는 저게 너무 좋은가봐요.
강아지한테 블럭을 하나 올려주더니..짐싣고 간다네요.


저녁 차리는중..
반찬준비하고 밥이 다되길 기다리고있어요.
치즈김계란말이,시금치나물,떡갈비,된장국...


예찬이는 떡갈비는 없어요.ㅋㅋㅋ
요새 애들 반찬한다고 머리가 아파요..ㅡㅡ;;
요리못하는 엄마..맨날 저녁 머먹이나..이생각만 해요..


밥이 다되고..맛나게 먹어주는아그들..
예찬이는 지가 먹겠다고 난리..
나린이는 몇숟가락 먹고는 안먹고 장난치고..그래서 중간부터는 떠먹여줘요..ㅠㅠ



텐트놀이~~ㅋ
기저귀 갈아주고 바지 입혀야 되는데 도망가서 저러고있네요.ㅋ


신났어요~


둘이 신났어요.
요렇게 잘놀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둘이 웃는 모습 너무 보기좋네요~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4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4744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2/23 07:31 address edit & del reply

    텐트하나 사주고 싶다만.. 가끔하는게 좋지.. 항상 거실에 있는건.. ㅋㅋ

    • 나린맘 2012/02/24 22:50 address edit & del

      그래..텐트는 한번 사보니 너무 자리를 많이 차지해서..;

  2.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2/23 19:33 address edit & del reply

    동물학대.. 큭~ >.<

    • 나린맘 2012/02/24 22:51 address edit & del

      ㅋㅋ예뻐하면서 막 일시키고..;;

[1191일/440일]

|
2012.2.19.일.[1191일/440일]

아침부터 바쁘신 예찬군..
해작질을 시작하고있네요..


엄마랑 마트에서 천원짜리 "누가내머리에똥쌌어?"공연보고..
나오는길에 클레이아트 체험수업하길래 하나했어요.
앵그리버드,폴리,코코몽,뽀로로 중에 고르는거였는데..
폴리 할줄 알았더니 뽀로로를 고르네요..ㅡㅡ;
집에와서 아빠 보여주려고 했더니..
예찬이랑 두시간째 자고 있네요..그러고 한시간을 더 자고 일어나더라는...
부자가 올만에 낮잠 지대로 잤네요..ㅋ
뽀로로랑 똑같은 포즈로 나린이한컷~~


올만에 커피내려달라는 신랑.
신랑은 카라멜마끼아또.나는 아메리카노~
거품내는거 이제 자신있다믄서..ㅋㅋ


잘자고 일어나서 바로 우유원샷~


멀 먹을땐 식탁을 기어올라가서 착석..ㅋ


예찬이 저녁이예요.
시금치나물,계란말이,된장국..


저녁에 안자고 개기더니..
엄마 설겆이 하는데 옆에서 둘이서 이러고 놀고 있네요..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4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4743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2/23 07:30 address edit & del reply

    해작질해도.. 잘 놀고 잘 먹어주니^^

    • 나린맘 2012/02/24 22:48 address edit & del

      잘노는건..흠..ㅡㅡ;
      잘먹는건 고마우면서 걱정..ㅋ

  2. 찬유맘 2012/02/23 09:54 address edit & del reply

    집에 커피머신 있남?
    뭐써?

    • 나린맘 2012/02/24 22:49 address edit & del

      언니~저 치보꺼예요..
      네스프레소,돌체랑 고민 했는데..
      저렴한 가격에 거품기가 같이 있어서 쓰기 좋아요.
      다른 커피랑 호환되는것도 많아요~~

prev | 1 | 2 | 3 | 4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