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6'에 해당되는 글 3건
- 2010/10/26 *708일~710일* (1)
- 2010/10/26 *704일~707일* (1)
- 2010/10/26 *702일~703일* (2)
2010.10.24.708일째..
아침밥 먹으러 가서 기댕기면서~~
이삐네..^^
아침에 부시시하지만 이쁜척 브이;;
어제 계단에서 꽈당했던곳인데도..
겁없이 돌아다니는 나린이 잡으러 다닌다고 아침부터 힘들다;;
저 장난끼 가득한 저 표정;;;
아빠 손잡고~~~~잘올라가네~
요즘 부쩍 안아달라는 나린이 때문에 힘들다..
요렇게 걸어가는적이 별로 없다;;
우리가 묵었던 구름속의 산책..
저녁에 바베큐도 해주고..아침식사도 주고..숙박까지 해결하는데 인당 7만원정도..
오빠동기가 아시는분이 하는곳이라 거기서 더 할인받아서 아주 저렴하게 다녀왔다~
우리가 묵었던방..
외관도 깔끔..안에는 좀 오래되긴 했지만 나름 괜찮음~
구조가 특이했다.
1층은 거실과 부엌이있고 2층에 방이 2개에 거실이 하나~~
가족들끼리 가니 방방마다 들어갈수 있어서 좋다~
계단 내려가 가고 싶은데 아빠가 버리고 와서 승질난 나린이..ㅋㅋ
팔자 좋으신 개님;;;;
사람들 다니는 한복판에 이러고 자고있다.;;
2010.10.25.709일째..
엄마 양말을 어디서 가져왔는지..
양쪽에 다른걸 신고는 이쁘다고 히히 거린다~~
요즘에는 컸다고 옷입는것도..양말 신는것도..신발신는것도~내가내가~~요런다~
2010.10.26.710일째..
호비 11월호 도착~
호비가 오는날은 나린이 새 장난감 생기는날..^^
예전부터 사줄려고 하다가 호비11월호에 있는거 보고 안사줬는데 드디어 온 병원놀이..^^
호비는 아야해서 약먹어요~
진찰도 해야해요~
이제 주사 꽁~하까?ㅎ
아침밥 먹으러 가서 기댕기면서~~
이삐네..^^
아침에 부시시하지만 이쁜척 브이;;
어제 계단에서 꽈당했던곳인데도..
겁없이 돌아다니는 나린이 잡으러 다닌다고 아침부터 힘들다;;
저 장난끼 가득한 저 표정;;;
아빠 손잡고~~~~잘올라가네~
요즘 부쩍 안아달라는 나린이 때문에 힘들다..
요렇게 걸어가는적이 별로 없다;;
우리가 묵었던 구름속의 산책..
저녁에 바베큐도 해주고..아침식사도 주고..숙박까지 해결하는데 인당 7만원정도..
오빠동기가 아시는분이 하는곳이라 거기서 더 할인받아서 아주 저렴하게 다녀왔다~
우리가 묵었던방..
외관도 깔끔..안에는 좀 오래되긴 했지만 나름 괜찮음~
구조가 특이했다.
1층은 거실과 부엌이있고 2층에 방이 2개에 거실이 하나~~
가족들끼리 가니 방방마다 들어갈수 있어서 좋다~
계단 내려가 가고 싶은데 아빠가 버리고 와서 승질난 나린이..ㅋㅋ
팔자 좋으신 개님;;;;
사람들 다니는 한복판에 이러고 자고있다.;;
2010.10.25.709일째..
엄마 양말을 어디서 가져왔는지..
양쪽에 다른걸 신고는 이쁘다고 히히 거린다~~
요즘에는 컸다고 옷입는것도..양말 신는것도..신발신는것도~내가내가~~요런다~
2010.10.26.710일째..
호비 11월호 도착~
호비가 오는날은 나린이 새 장난감 생기는날..^^
예전부터 사줄려고 하다가 호비11월호에 있는거 보고 안사줬는데 드디어 온 병원놀이..^^
호비는 아야해서 약먹어요~
진찰도 해야해요~
이제 주사 꽁~하까?ㅎ
2010.10.20.704일째..
오늘은 엄마옷입고..ㅋㅋ
엄마~나 섹쉬해?ㅎㅎ
2010.10.22.706일째..
엄마~까까 주까?ㅎ
볼에 한가득 넣고..
이제 하나 남았다~
이거 나린이꺼~~
요새 말하는거 보면 너무 귀엽다..ㅎㅎ
나린이 방에 책장이 있는 베란다에서 노는걸 좋아하는 나린이..
여기가 추운데..겨울에 어찌 해줘야 하나~~
2010.10.23.707일째..
홍군 동기모임참석차 강원도 홍천꺼정 갔다..
하지만 나린이.. 컨디션난조와 계단에서 꽈당2번으로 코피줄줄로 8시에 뻗으셨다~~
나는 놀지도 못하고..ㅠㅠ
홍군은 신나고 잼나게 노셔서 새벽 4시에 자러 왔더라는!!
오늘은 엄마옷입고..ㅋㅋ
엄마~나 섹쉬해?ㅎㅎ
2010.10.22.706일째..
엄마~까까 주까?ㅎ
볼에 한가득 넣고..
이제 하나 남았다~
이거 나린이꺼~~
요새 말하는거 보면 너무 귀엽다..ㅎㅎ
나린이 방에 책장이 있는 베란다에서 노는걸 좋아하는 나린이..
여기가 추운데..겨울에 어찌 해줘야 하나~~
2010.10.23.707일째..
홍군 동기모임참석차 강원도 홍천꺼정 갔다..
하지만 나린이.. 컨디션난조와 계단에서 꽈당2번으로 코피줄줄로 8시에 뻗으셨다~~
나는 놀지도 못하고..ㅠㅠ
홍군은 신나고 잼나게 노셔서 새벽 4시에 자러 왔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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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 2010/10/27 07:58
ㅎㅎ 가끔은 이렇게 스트레스도 풀어줘야징~~구름속의 산책.. 괜찮더라는..인당 7.7만원만 내면.. 숙박+저녁고기뷔페+소주맥주 무제한+아침식사 까지;;서비스 좋더라~~~
2010.10.18.702일째..
못미랑 같이 사진찍어 달래서 찍어줬더니 사진보며 아주 좋아한다..^^
오널은 똥머리~~
우찌 저리 묶어주는지..놀라울 따름~ㅎㅎ
어린이집 원복도 벗기전에 과자먹기 삼매경~
입술에 묻은것도 깔끔하게~
빨래대에 걸려 있던 아빠티를 가지고 와서는 입겠단다..
결국 자기옷 다 벗고 아빠옷을 입었다..ㅋㅋ
흡사 박쥐?ㅋ
저녁에는 옷 다 벗어 던지고..
쿠션커버를 입겠단다;;
인어 나린?ㅋ
엄마~ 더올려봐~~~
나린아..살때문에 안된다..
결국은 짜쯩폭발 나린이......;;
2010.10.19.703일째..
오널은 삐삐~
나린이 하원시간이 되면 나린이 머리스타일이 궁금해진다..ㅋㅋ
예뻐서 사진 한컷 찍으려고 하니 얼굴 가리고 브이~ㅋㅋ
오널도 노출나린..
책에서 보니 이시기에 아이들은 자기몸에 관심이 많아져서 옷을 벗을려고 한다는군;;
요즘은 쉬했다~쉬했다~하며 논다.
이제 기저귀를 떼려나~
아빠랑 뒹굴뒹굴 놀이^^
혼자 책보다가 조용해서 가봤더니..
책장앞에서 요러고 자고있다~
대견(?)스럽군..ㅋㅋ
못미랑 같이 사진찍어 달래서 찍어줬더니 사진보며 아주 좋아한다..^^
오널은 똥머리~~
우찌 저리 묶어주는지..놀라울 따름~ㅎㅎ
어린이집 원복도 벗기전에 과자먹기 삼매경~
입술에 묻은것도 깔끔하게~
빨래대에 걸려 있던 아빠티를 가지고 와서는 입겠단다..
결국 자기옷 다 벗고 아빠옷을 입었다..ㅋㅋ
흡사 박쥐?ㅋ
저녁에는 옷 다 벗어 던지고..
쿠션커버를 입겠단다;;
인어 나린?ㅋ
엄마~ 더올려봐~~~
나린아..살때문에 안된다..
결국은 짜쯩폭발 나린이......;;
2010.10.19.703일째..
오널은 삐삐~
나린이 하원시간이 되면 나린이 머리스타일이 궁금해진다..ㅋㅋ
예뻐서 사진 한컷 찍으려고 하니 얼굴 가리고 브이~ㅋㅋ
오널도 노출나린..
책에서 보니 이시기에 아이들은 자기몸에 관심이 많아져서 옷을 벗을려고 한다는군;;
요즘은 쉬했다~쉬했다~하며 논다.
이제 기저귀를 떼려나~
아빠랑 뒹굴뒹굴 놀이^^
혼자 책보다가 조용해서 가봤더니..
책장앞에서 요러고 자고있다~
대견(?)스럽군..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