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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0/10/17 *699일~701일* (3)
  5. 2010/10/17 *696일~698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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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0/10/12 *689일~691일* (1)
  9. 2010/10/05 *687일~688일* (3)
  10. 2010/10/05 *685일~686일* (1)

*708일~7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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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4.708일째..

아침밥 먹으러 가서 기댕기면서~~
이삐네..^^

아침에 부시시하지만 이쁜척 브이;;

어제 계단에서 꽈당했던곳인데도..
겁없이 돌아다니는 나린이 잡으러 다닌다고 아침부터 힘들다;;

저 장난끼 가득한 저 표정;;;

아빠 손잡고~~~~잘올라가네~
요즘 부쩍 안아달라는 나린이 때문에 힘들다..
요렇게 걸어가는적이 별로 없다;;

우리가 묵었던 구름속의 산책..
저녁에 바베큐도 해주고..아침식사도 주고..숙박까지 해결하는데 인당 7만원정도..
오빠동기가 아시는분이 하는곳이라 거기서 더 할인받아서 아주 저렴하게 다녀왔다~

우리가 묵었던방..
외관도 깔끔..안에는 좀 오래되긴 했지만 나름 괜찮음~
구조가 특이했다.
1층은 거실과 부엌이있고 2층에 방이 2개에 거실이 하나~~
가족들끼리 가니 방방마다 들어갈수 있어서 좋다~

계단 내려가 가고 싶은데 아빠가 버리고 와서 승질난 나린이..ㅋㅋ

팔자 좋으신 개님;;;;
사람들 다니는 한복판에 이러고 자고있다.;;

2010.10.25.709일째..

엄마 양말을 어디서 가져왔는지..
양쪽에 다른걸 신고는 이쁘다고 히히 거린다~~
요즘에는 컸다고 옷입는것도..양말 신는것도..신발신는것도~내가내가~~요런다~

2010.10.26.710일째..

호비 11월호 도착~
호비가 오는날은 나린이 새 장난감 생기는날..^^
예전부터 사줄려고 하다가 호비11월호에 있는거 보고 안사줬는데 드디어 온 병원놀이..^^
호비는 아야해서 약먹어요~

진찰도 해야해요~

이제 주사 꽁~하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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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혀니맘 2010/11/05 12:26 address edit & del reply

    주사놀이 울도현이도 왕 좋아해~ㅎㅎㅎ

*704일~7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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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0.704일째..

오늘은 엄마옷입고..ㅋㅋ

엄마~나 섹쉬해?ㅎㅎ

2010.10.22.706일째..

엄마~까까 주까?ㅎ

볼에 한가득 넣고..

이제 하나 남았다~

이거 나린이꺼~~
요새 말하는거 보면 너무 귀엽다..ㅎㅎ

나린이 방에 책장이 있는 베란다에서 노는걸 좋아하는 나린이..
여기가 추운데..겨울에 어찌 해줘야 하나~~

2010.10.23.707일째..

홍군 동기모임참석차 강원도 홍천꺼정 갔다..
하지만 나린이.. 컨디션난조와 계단에서 꽈당2번으로 코피줄줄로 8시에 뻗으셨다~~
나는 놀지도 못하고..ㅠㅠ

홍군은 신나고 잼나게 노셔서 새벽 4시에 자러 왔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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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10/27 07:58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 가끔은 이렇게 스트레스도 풀어줘야징~~구름속의 산책.. 괜찮더라는..인당 7.7만원만 내면.. 숙박+저녁고기뷔페+소주맥주 무제한+아침식사 까지;;서비스 좋더라~~~

*702일~7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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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8.702일째..

못미랑 같이 사진찍어 달래서 찍어줬더니 사진보며 아주 좋아한다..^^

오널은 똥머리~~
우찌 저리 묶어주는지..놀라울 따름~ㅎㅎ

어린이집 원복도 벗기전에 과자먹기 삼매경~

입술에 묻은것도 깔끔하게~

빨래대에 걸려 있던 아빠티를 가지고 와서는 입겠단다..

결국 자기옷 다 벗고 아빠옷을 입었다..ㅋㅋ

흡사 박쥐?ㅋ

저녁에는 옷 다 벗어 던지고..
쿠션커버를 입겠단다;;

인어 나린?ㅋ

엄마~ 더올려봐~~~

나린아..살때문에 안된다..
결국은 짜쯩폭발 나린이......;;

2010.10.19.703일째..

오널은 삐삐~
나린이 하원시간이 되면 나린이 머리스타일이 궁금해진다..ㅋㅋ

예뻐서 사진 한컷 찍으려고 하니 얼굴 가리고 브이~ㅋㅋ 

오널도 노출나린..
책에서 보니 이시기에 아이들은 자기몸에 관심이 많아져서 옷을 벗을려고 한다는군;;
요즘은 쉬했다~쉬했다~하며 논다.
이제 기저귀를 떼려나~

아빠랑 뒹굴뒹굴 놀이^^

혼자 책보다가 조용해서 가봤더니..
책장앞에서 요러고 자고있다~

대견(?)스럽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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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10/27 07:56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 옷입기 놀이 삼매경이군..

  2. 눈물샘 2010/10/27 12:58 address edit & del reply

    똥머리 완전 이쁜데~나린이 한테 잘 어울린다.

*699일~7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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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5.699일째..

오늘은 머리를 한쪽으로 땋아주셨다~ㅎㅎ
이렇게 머리를 하는동안 가만히 있는 나린이가 대단;;
엄마가 할때도 좀 가만히 있지;;

엄마~~뽀로로다~~
뽀로로와 호비에 열광하는 23개월 나린이;;

2010.10.16.700일째..(와우~벌써 700일...자축!!)

오빠회사에 봉사활동가는곳에 체육대회를 한다고 하여 따라갔다~
엄마가 한동안 사주지 않은 뽀로로음료수..
엪에 여자대리님이 사오셔서 나린이도 얻어먹었다;;
저 초롱초롱한 나린이 눈빛;;
당근 원샷;

잔디에 낙엽이 떨어져있는게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장난감^^

그 와중 다먹은 뽀로로음료수가 아쉬운;;

엄마랑도 오랜만에 브이~
이제 나린이 안고 다닐라니 디다~

아빠~~안아죠~~

봉사활동은 쪼매만 하고 나린이 보기에 열중인 홍군~

약간 지루해진 나린이..
도서관에서 받아온 까꿍책주니 유모차에서도 잘보네^^

뱀이 나오니~슈슈~나왔단다..ㅎ

2010.10.17.701일째..

아침에 일찍일어난 아빠..
엄마랑 나린이는 푹자고 일어나 놀고싶은데..오전부터 잠이 쏟아지는 아빠..ㅋㅋ
이사진 보니 너무 우껴..ㅋㅋㅋ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는 3살...
여기서 쿵~하고 점프하니 바닥이 울려서..
아빠가 하지 말라고 하니 아빠를 놀리며 더 한다;;
웃기면서도 슬픈....현실;;

오랜만에 호비퍼즐꺼내줬더니 한참을 잘가지고 논다~
장난감을 좀 넣어놨다가 돌아가면서 꺼내줘야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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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10/18 07:27 address edit & del reply

    흠;; ㅡ.ㅡ 저런 사진은 우리만 봐도 되는디;;;

  2. Favicon of http://www.cyworld.com/toro12 나린맘 2010/10/18 11:37 address edit & del reply

    머..여기 사진 보는 사람들이 남이가..ㅎㅎ다 가족 같은 사람들인데..ㅋ

  3. cozy 2010/10/18 12:45 address edit & del reply

    이미 볼거 다 본(?) 사이끼리 왠 부끄럼이셔요 ㅎㅎ

*696일~69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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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696일째..

나린이가 두번째로 어린이집에서 맹그러온거^^
물감을 찍는것만 나린이가 한건데..
선생님들이 사진찍어서 코팅해서 저렇게 맹그러준게 너무 이쁘다~~

어린이집에 다녀오면 심하게 먹어대는 나린이..
선생님께 점심밥을 한숟가락만 더 달라고 부탁드렸다;;;

2010.10.13.697일째..

할머니댁에서 피아노를 치는 나린이..
밤이라 소리가 안나게 해놨는데도..신나게 친다~

나린아~조금만 더 크면 피아노학원 보내줄께..^^

2010.10.14.698일째..

오늘은 선생님이 이쁘게 머리를 땋아주셨어요~
엄마는 머리묶는 솜씨가 없어서 맨날 똑같은데..
선생님들 대단하셩..^^
그리고 집에 오는길에 창원시에서 하는 북스타트사업으로 도서관에서 책 2권도 공짜로 받아오니~
나린이가 더 신났다~

아~애교표정~ㅋㅋ

이 표정은 뭥미?ㅋ

요즘 말이 많은데..말을 할때 저렇게 입을 쭈~욱 내밀고 말을한다;;

작년에는 발목까지 와서 못입혔던 롱티~
올해는 이쁘게 딱맞다..^^

집에 오자마자 못미랑 호비를 괴롭히기 시작하지요~

요플레하나면 행복한 나린이..

도서관에서 내가 보려고 빌려온책~
엄마가 또 모르는 세살의 심리~18개월부터 36개월 아이들의 심리를 적어놓은 책..
홍군이 어쩐일로 책을 들고 보고있다~
요약부분만 봤지만 중요한건 다 봤다는 홍군~
나린이를 좀 더 이해할수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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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10/18 07:25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 책은 딱 중간중간 요약만 보면되;;;30년동안 터특한 나의 독서 방식;;;

  2. cozy 2010/10/18 12:44 address edit & del reply

    세살의 심리..나도 정말 궁금해 ㅎ좋겠다 나린이 머리도 땋아주고~머리땋으니 청순걸인걸나는 잘 땋을수 있는데 지우가 머리가 없다 ㅋㅋㅋ

*694일~69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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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0.694일째..

엄마까꿍~
역광이라 어둡게 나왔지만..
애교작렬표정이 너무 아쉬워서..^^

푸우 볼펜때문에 잠이 와도 끝까지 안자고 개기다가..
결국 볼펜 꼭 쥐고 잠들다;;

반찬하기 귀찮은 엄마...
나린이와 나린애비에게 저녁으로 자장면을;;

엄마가 자장면 주면 신나는 나린이~
아빠딸 맞구나..ㅡㅡ

아빠는 나린이 안티..ㅋㅋ
요런사진 너무 귀여워..ㅋㅋ

2010.10.11.695일째..

월요일은 체육수업이 있어서 체육복입고 어린이집에 가요.
3시30분꺼정 하는 첫날이였는데~
울긴했지만 낮잠도 한시간자고..
데리러 갔더니 울먹이며~엄마왔다~이러는 나린이를 보니 마음이 짠~하네요..
그러면서 엄마~까까~치즈~우유~주('세요'는 생략;;)
집에서 많이 먹다가 어린이집에서 많이 못먹어서 배고팠나보다;;엄마보자마자 먹을것만 달라하고;;

그래도 컨디션은 최고~
책들고 와서 책보자고 그러고..

요즘 나린이가 빠져있는 모두모두잘자~책도 혼자서 재잘재잘대면서 읽고~

까꿍~
저 입 어쩔꺼니;;

왜 옷을 다 벗었는지 알수는 없지만..
옷 다벗어버리고 소꼽놀이 심취~

못미 맘마 먹이는데..
왜이리 못미가 불쌍해 보이노;;

화장실에서 해작질....
하루에 옷 두벌씩 벗어내는 나린이때메 빨래꺼리가 한가득..ㅠㅠ
그래도 아빠가 사진 찍어주니 모녀 이쁜척..ㅋㅋ
근데 나는 왜 짤라먹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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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10/13 08:07 address edit & del reply

    체육복.. ㅎㅎ 나름 괜춘네^^ 잘 어울리는것 같다.

  2. 혀니맘 2010/10/14 15:32 address edit & del reply

    어린이집에도 잘가는 나린이..이뿌다~~

  3. 보조개왕비님 2010/10/16 02:52 address edit & del reply

    향미 머리 잘랐넹~이뿌당~ 배만 아니면 완전 학생 같은데~~배도 정말 많이 나왔다.. 갈수록 쑥쑥 나오는구낭~^^우리 나린이 체육복 입으니까정말 유치원생 같다~~ㅎㅎ

  4. 미카엘라 2010/10/17 16:37 address edit & del reply

    거울에 비친 목선이 섹쉬 하네~ㅎㅎㅎ

  5. cozy 2010/10/18 12:43 address edit & del reply

    벌써 조리원에서 머리안감을 준비할라고 머리자른겨? ㅎㅎ이뿌다 향미~

*692일~69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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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8.692일째..

신발장을 혼자 뒤지다가 뽀로로우산들고 나타나신 나린양;;

오널의 해작질은 휴지풀기..ㅠㅠ

엄마~자~코닦아..ㅡㅡ;;

2010.10.09.693일째..

낮잠 즐기시는 나린이..

똑같은 자세로 낮잠즐기시는 나린애비..

찬스님 아기 돌잔치에서..이벤트하는데 푹~빠져서 심하게 박수치시고..ㅋㅋ

돌잔치 다녀와서 마트 고고씽~~
아빠랑 마트만 오면 신나는 나린이~
오널은 시식을 많이 안한대신..
마트에서 신발도 벗어던지시고 해작질을 하더라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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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일~69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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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5.689일째..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나린이..
선생님이 요렇게 머리를 땋아주셨다~
엄마보다 더 솜씨 좋으신;;

오랜만에 서윤이네~~
이제 종일반 하면 못오겠군..ㅠㅠ
둘이서 쥬스한병에 신나셨다..^^

요플레먹으면서도 브이는 잊지 않는다~

양손브이~ㅋㅋㅋ

뿡뿡이~~흉내내기..ㅋ



엄마 아빠가 합동으로 잘라버린 나린이 앞머리.....ㅋ
아빠가 너무 싹둑!자르고 중간에 파먹기도 했지만 엄마가 다듬어 주니 볼만하네..ㅎㅎ

2010.10.06.690일째..

어린이집에 데리러 갔더니 요 왕관을 쓰고 선생님 손잡고 나와서는 자랑을 하는 나린이..
다 만들어진것에 그림만 그렸겠지만..엄마는 뭉클~

엄마는 사진찍고 싶은데 나린이는 호비본다고 사진찍은 엄마가 귀찮다;;

잠시 조용해서 봤더니 사고치신 나린양..ㅡㅡ;
쌀을 높이 올려놨는데도 엎었다..ㅠㅠ
빗자루로 치울려고 하니 지가 한단다~

나린양!청소 지대로 하삼!!

청소할생각 없고 계속 해작질중..
아~~점점 사고치는 강도가 쎄져서 힘들다~~~

2010.10.07.691일째..

요플레 다먹어서 빈통달랬더니 저 구석으로 도망;;

바지는 또 어디다가 벗어둔겨~~??그래도 좀 길어지고 있는 나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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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10/13 08:06 address edit & del reply

    아빠가 힘들게 정리해 놓은 쌀을;; 엎었다니;;

*687일~68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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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3.687일째...

일요일아침..
먼저 일어나서 거실에 앉아있는데..나린이가 침대에서 내려오는소리가 들린다~~

시부직 방문을 열고 나오시는 우리 나린공주~~
얼굴이 많이 부었네.ㅋㅋ

머리도 부시시~
그래도 혼자 밤새 잘자고 아침에 문열고 나오는 나린이가 대견스럽다..^^

낮잠자는 나린이..ㅋㅋ
요즘에는 낮잠을 두세시간을 잔다;;

코도 세모~입도 세모~

우리딸래미...예쁘다..^^

점심때 엄마는 오랜만에 깽이이모랑 쇼핑하러 갈꺼라서..
나린이는 아빠와 오붓한 시간..ㅋㅋㅋㅋ

아빠랑 밖에서 노는걸 엄청 좋아한다..ㅋ

뭐하는 시츄에이션??ㅎㅎ

까꿍~ㅎㅎ

2010.10.04.688일째..

어린이집 첫등원한날~
들어갈때도 쫄래쫄래 선생님 손잡고 잘들어가고..
마치고도 울지도 않고 집에가기 아쉬워 어린이집앞 교회계단에서 놀고있다~

차에 있던 뽀로로와 함께..

완전 신나셨다~
친구들이랑 노는게 잼나는거니?
적응잘하길바래~~

이번주는 어린이집에서 점심먹기 전에 온다.
나오기전에 애들 점심먹는걸 보고 부러워하는것같아서..
밥을 바로 챙겨줬더니..잘먹네~
요즘 나린이가 밥먹을때마다 국,고기를 찾아서 엄마가 한계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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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10/06 09:47 address edit & del reply

    어린이집 적응 잘해야 할텐데;;;

  2. 미카엘라 2010/10/11 16:06 address edit & del reply

    어린이집에 드뎌 갔구나~우리 나린이 정말 대단해요~~~아민아는 고기 반찬 없으면 안 먹는다ㅜ.ㅠ

  3. 보조개왕비님 2010/10/12 01:22 address edit & del reply

    안우엽도 고기 반찬하고만! 먹는다..ㅡ.ㅡ

*685일~68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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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1.685일째...

엄마~일루와~

엄마 다리에 로션 발라줄께요~~

저 튀어난온입..어쩔꺼니?ㅎ

낮잠주무시는 자세가...ㅋㅋㅋ
저러고 한시간 자고는 다리에 쥐가 났는지 엄마 발 아야~하믄서 울더라는;;

오랜만에 브랜든 만나서 엄마들은 커피한잔~
아가들은 사장님이 주신 요플레 하나씩~

브랜든도 입이 터져라 한입..ㅋㅋ

2010.10.02.686일째..

부산에 결혼식이 있어서 가는데..할비차 후방카메라 수리 해야 해서..
할비차타고 가는딩...
너무 편안히 앉아계신다~
엄마도...많이 편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화장품 들고는 지꺼란다~~~
내가 팔찌하니깐 지도 해달라고 하고..
가방도 들고 나와야 하고..
딸래미라 이런건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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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10/06 09:46 address edit & del reply

    할비차에 적응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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