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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26 *704일~707일* (1)
- 2010/10/26 *702일~703일* (2)
- 2010/10/17 *699일~701일* (3)
- 2010/10/17 *696일~698일* (2)
- 2010/10/12 *694일~695일* (5)
- 2010/10/12 *692일~693일*
- 2010/10/12 *689일~691일* (1)
- 2010/10/05 *687일~688일* (3)
- 2010/10/05 *685일~686일* (1)
2010.10.24.708일째..
아침밥 먹으러 가서 기댕기면서~~
이삐네..^^
아침에 부시시하지만 이쁜척 브이;;
어제 계단에서 꽈당했던곳인데도..
겁없이 돌아다니는 나린이 잡으러 다닌다고 아침부터 힘들다;;
저 장난끼 가득한 저 표정;;;
아빠 손잡고~~~~잘올라가네~
요즘 부쩍 안아달라는 나린이 때문에 힘들다..
요렇게 걸어가는적이 별로 없다;;
우리가 묵었던 구름속의 산책..
저녁에 바베큐도 해주고..아침식사도 주고..숙박까지 해결하는데 인당 7만원정도..
오빠동기가 아시는분이 하는곳이라 거기서 더 할인받아서 아주 저렴하게 다녀왔다~
우리가 묵었던방..
외관도 깔끔..안에는 좀 오래되긴 했지만 나름 괜찮음~
구조가 특이했다.
1층은 거실과 부엌이있고 2층에 방이 2개에 거실이 하나~~
가족들끼리 가니 방방마다 들어갈수 있어서 좋다~
계단 내려가 가고 싶은데 아빠가 버리고 와서 승질난 나린이..ㅋㅋ
팔자 좋으신 개님;;;;
사람들 다니는 한복판에 이러고 자고있다.;;
2010.10.25.709일째..
엄마 양말을 어디서 가져왔는지..
양쪽에 다른걸 신고는 이쁘다고 히히 거린다~~
요즘에는 컸다고 옷입는것도..양말 신는것도..신발신는것도~내가내가~~요런다~
2010.10.26.710일째..
호비 11월호 도착~
호비가 오는날은 나린이 새 장난감 생기는날..^^
예전부터 사줄려고 하다가 호비11월호에 있는거 보고 안사줬는데 드디어 온 병원놀이..^^
호비는 아야해서 약먹어요~
진찰도 해야해요~
이제 주사 꽁~하까?ㅎ
아침밥 먹으러 가서 기댕기면서~~
이삐네..^^
아침에 부시시하지만 이쁜척 브이;;
어제 계단에서 꽈당했던곳인데도..
겁없이 돌아다니는 나린이 잡으러 다닌다고 아침부터 힘들다;;
저 장난끼 가득한 저 표정;;;
아빠 손잡고~~~~잘올라가네~
요즘 부쩍 안아달라는 나린이 때문에 힘들다..
요렇게 걸어가는적이 별로 없다;;
우리가 묵었던 구름속의 산책..
저녁에 바베큐도 해주고..아침식사도 주고..숙박까지 해결하는데 인당 7만원정도..
오빠동기가 아시는분이 하는곳이라 거기서 더 할인받아서 아주 저렴하게 다녀왔다~
우리가 묵었던방..
외관도 깔끔..안에는 좀 오래되긴 했지만 나름 괜찮음~
구조가 특이했다.
1층은 거실과 부엌이있고 2층에 방이 2개에 거실이 하나~~
가족들끼리 가니 방방마다 들어갈수 있어서 좋다~
계단 내려가 가고 싶은데 아빠가 버리고 와서 승질난 나린이..ㅋㅋ
팔자 좋으신 개님;;;;
사람들 다니는 한복판에 이러고 자고있다.;;
2010.10.25.709일째..
엄마 양말을 어디서 가져왔는지..
양쪽에 다른걸 신고는 이쁘다고 히히 거린다~~
요즘에는 컸다고 옷입는것도..양말 신는것도..신발신는것도~내가내가~~요런다~
2010.10.26.710일째..
호비 11월호 도착~
호비가 오는날은 나린이 새 장난감 생기는날..^^
예전부터 사줄려고 하다가 호비11월호에 있는거 보고 안사줬는데 드디어 온 병원놀이..^^
호비는 아야해서 약먹어요~
진찰도 해야해요~
이제 주사 꽁~하까?ㅎ
2010.10.20.704일째..
오늘은 엄마옷입고..ㅋㅋ
엄마~나 섹쉬해?ㅎㅎ
2010.10.22.706일째..
엄마~까까 주까?ㅎ
볼에 한가득 넣고..
이제 하나 남았다~
이거 나린이꺼~~
요새 말하는거 보면 너무 귀엽다..ㅎㅎ
나린이 방에 책장이 있는 베란다에서 노는걸 좋아하는 나린이..
여기가 추운데..겨울에 어찌 해줘야 하나~~
2010.10.23.707일째..
홍군 동기모임참석차 강원도 홍천꺼정 갔다..
하지만 나린이.. 컨디션난조와 계단에서 꽈당2번으로 코피줄줄로 8시에 뻗으셨다~~
나는 놀지도 못하고..ㅠㅠ
홍군은 신나고 잼나게 노셔서 새벽 4시에 자러 왔더라는!!
오늘은 엄마옷입고..ㅋㅋ
엄마~나 섹쉬해?ㅎㅎ
2010.10.22.706일째..
엄마~까까 주까?ㅎ
볼에 한가득 넣고..
이제 하나 남았다~
이거 나린이꺼~~
요새 말하는거 보면 너무 귀엽다..ㅎㅎ
나린이 방에 책장이 있는 베란다에서 노는걸 좋아하는 나린이..
여기가 추운데..겨울에 어찌 해줘야 하나~~
2010.10.23.707일째..
홍군 동기모임참석차 강원도 홍천꺼정 갔다..
하지만 나린이.. 컨디션난조와 계단에서 꽈당2번으로 코피줄줄로 8시에 뻗으셨다~~
나는 놀지도 못하고..ㅠㅠ
홍군은 신나고 잼나게 노셔서 새벽 4시에 자러 왔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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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 2010/10/27 07:58
ㅎㅎ 가끔은 이렇게 스트레스도 풀어줘야징~~구름속의 산책.. 괜찮더라는..인당 7.7만원만 내면.. 숙박+저녁고기뷔페+소주맥주 무제한+아침식사 까지;;서비스 좋더라~~~
2010.10.18.702일째..
못미랑 같이 사진찍어 달래서 찍어줬더니 사진보며 아주 좋아한다..^^
오널은 똥머리~~
우찌 저리 묶어주는지..놀라울 따름~ㅎㅎ
어린이집 원복도 벗기전에 과자먹기 삼매경~
입술에 묻은것도 깔끔하게~
빨래대에 걸려 있던 아빠티를 가지고 와서는 입겠단다..
결국 자기옷 다 벗고 아빠옷을 입었다..ㅋㅋ
흡사 박쥐?ㅋ
저녁에는 옷 다 벗어 던지고..
쿠션커버를 입겠단다;;
인어 나린?ㅋ
엄마~ 더올려봐~~~
나린아..살때문에 안된다..
결국은 짜쯩폭발 나린이......;;
2010.10.19.703일째..
오널은 삐삐~
나린이 하원시간이 되면 나린이 머리스타일이 궁금해진다..ㅋㅋ
예뻐서 사진 한컷 찍으려고 하니 얼굴 가리고 브이~ㅋㅋ
오널도 노출나린..
책에서 보니 이시기에 아이들은 자기몸에 관심이 많아져서 옷을 벗을려고 한다는군;;
요즘은 쉬했다~쉬했다~하며 논다.
이제 기저귀를 떼려나~
아빠랑 뒹굴뒹굴 놀이^^
혼자 책보다가 조용해서 가봤더니..
책장앞에서 요러고 자고있다~
대견(?)스럽군..ㅋㅋ
못미랑 같이 사진찍어 달래서 찍어줬더니 사진보며 아주 좋아한다..^^
오널은 똥머리~~
우찌 저리 묶어주는지..놀라울 따름~ㅎㅎ
어린이집 원복도 벗기전에 과자먹기 삼매경~
입술에 묻은것도 깔끔하게~
빨래대에 걸려 있던 아빠티를 가지고 와서는 입겠단다..
결국 자기옷 다 벗고 아빠옷을 입었다..ㅋㅋ
흡사 박쥐?ㅋ
저녁에는 옷 다 벗어 던지고..
쿠션커버를 입겠단다;;
인어 나린?ㅋ
엄마~ 더올려봐~~~
나린아..살때문에 안된다..
결국은 짜쯩폭발 나린이......;;
2010.10.19.703일째..
오널은 삐삐~
나린이 하원시간이 되면 나린이 머리스타일이 궁금해진다..ㅋㅋ
예뻐서 사진 한컷 찍으려고 하니 얼굴 가리고 브이~ㅋㅋ
오널도 노출나린..
책에서 보니 이시기에 아이들은 자기몸에 관심이 많아져서 옷을 벗을려고 한다는군;;
요즘은 쉬했다~쉬했다~하며 논다.
이제 기저귀를 떼려나~
아빠랑 뒹굴뒹굴 놀이^^
혼자 책보다가 조용해서 가봤더니..
책장앞에서 요러고 자고있다~
대견(?)스럽군..ㅋㅋ
2010.10.15.699일째..
오늘은 머리를 한쪽으로 땋아주셨다~ㅎㅎ
이렇게 머리를 하는동안 가만히 있는 나린이가 대단;;
엄마가 할때도 좀 가만히 있지;;
엄마~~뽀로로다~~
뽀로로와 호비에 열광하는 23개월 나린이;;
2010.10.16.700일째..(와우~벌써 700일...자축!!)
오빠회사에 봉사활동가는곳에 체육대회를 한다고 하여 따라갔다~
엄마가 한동안 사주지 않은 뽀로로음료수..
엪에 여자대리님이 사오셔서 나린이도 얻어먹었다;;
저 초롱초롱한 나린이 눈빛;;
당근 원샷;
잔디에 낙엽이 떨어져있는게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장난감^^
그 와중 다먹은 뽀로로음료수가 아쉬운;;
엄마랑도 오랜만에 브이~
이제 나린이 안고 다닐라니 디다~
아빠~~안아죠~~
봉사활동은 쪼매만 하고 나린이 보기에 열중인 홍군~
약간 지루해진 나린이..
도서관에서 받아온 까꿍책주니 유모차에서도 잘보네^^
뱀이 나오니~슈슈~나왔단다..ㅎ
2010.10.17.701일째..
아침에 일찍일어난 아빠..
엄마랑 나린이는 푹자고 일어나 놀고싶은데..오전부터 잠이 쏟아지는 아빠..ㅋㅋ
이사진 보니 너무 우껴..ㅋㅋㅋ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는 3살...
여기서 쿵~하고 점프하니 바닥이 울려서..
아빠가 하지 말라고 하니 아빠를 놀리며 더 한다;;
웃기면서도 슬픈....현실;;
오랜만에 호비퍼즐꺼내줬더니 한참을 잘가지고 논다~
장난감을 좀 넣어놨다가 돌아가면서 꺼내줘야겠다..ㅋ
오늘은 머리를 한쪽으로 땋아주셨다~ㅎㅎ
이렇게 머리를 하는동안 가만히 있는 나린이가 대단;;
엄마가 할때도 좀 가만히 있지;;
엄마~~뽀로로다~~
뽀로로와 호비에 열광하는 23개월 나린이;;
2010.10.16.700일째..(와우~벌써 700일...자축!!)
오빠회사에 봉사활동가는곳에 체육대회를 한다고 하여 따라갔다~
엄마가 한동안 사주지 않은 뽀로로음료수..
엪에 여자대리님이 사오셔서 나린이도 얻어먹었다;;
저 초롱초롱한 나린이 눈빛;;
당근 원샷;
잔디에 낙엽이 떨어져있는게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장난감^^
그 와중 다먹은 뽀로로음료수가 아쉬운;;
엄마랑도 오랜만에 브이~
이제 나린이 안고 다닐라니 디다~
아빠~~안아죠~~
봉사활동은 쪼매만 하고 나린이 보기에 열중인 홍군~
약간 지루해진 나린이..
도서관에서 받아온 까꿍책주니 유모차에서도 잘보네^^
뱀이 나오니~슈슈~나왔단다..ㅎ
2010.10.17.701일째..
아침에 일찍일어난 아빠..
엄마랑 나린이는 푹자고 일어나 놀고싶은데..오전부터 잠이 쏟아지는 아빠..ㅋㅋ
이사진 보니 너무 우껴..ㅋㅋㅋ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는 3살...
여기서 쿵~하고 점프하니 바닥이 울려서..
아빠가 하지 말라고 하니 아빠를 놀리며 더 한다;;
웃기면서도 슬픈....현실;;
오랜만에 호비퍼즐꺼내줬더니 한참을 잘가지고 논다~
장난감을 좀 넣어놨다가 돌아가면서 꺼내줘야겠다..ㅋ
2010.10.12.696일째..
나린이가 두번째로 어린이집에서 맹그러온거^^
물감을 찍는것만 나린이가 한건데..
선생님들이 사진찍어서 코팅해서 저렇게 맹그러준게 너무 이쁘다~~
어린이집에 다녀오면 심하게 먹어대는 나린이..
선생님께 점심밥을 한숟가락만 더 달라고 부탁드렸다;;;
2010.10.13.697일째..
할머니댁에서 피아노를 치는 나린이..
밤이라 소리가 안나게 해놨는데도..신나게 친다~
나린아~조금만 더 크면 피아노학원 보내줄께..^^
2010.10.14.698일째..
오늘은 선생님이 이쁘게 머리를 땋아주셨어요~
엄마는 머리묶는 솜씨가 없어서 맨날 똑같은데..
선생님들 대단하셩..^^
그리고 집에 오는길에 창원시에서 하는 북스타트사업으로 도서관에서 책 2권도 공짜로 받아오니~
나린이가 더 신났다~
아~애교표정~ㅋㅋ
이 표정은 뭥미?ㅋ
요즘 말이 많은데..말을 할때 저렇게 입을 쭈~욱 내밀고 말을한다;;
작년에는 발목까지 와서 못입혔던 롱티~
올해는 이쁘게 딱맞다..^^
집에 오자마자 못미랑 호비를 괴롭히기 시작하지요~
요플레하나면 행복한 나린이..
도서관에서 내가 보려고 빌려온책~
엄마가 또 모르는 세살의 심리~18개월부터 36개월 아이들의 심리를 적어놓은 책..
홍군이 어쩐일로 책을 들고 보고있다~
요약부분만 봤지만 중요한건 다 봤다는 홍군~
나린이를 좀 더 이해할수 있을려나?^^
나린이가 두번째로 어린이집에서 맹그러온거^^
물감을 찍는것만 나린이가 한건데..
선생님들이 사진찍어서 코팅해서 저렇게 맹그러준게 너무 이쁘다~~
어린이집에 다녀오면 심하게 먹어대는 나린이..
선생님께 점심밥을 한숟가락만 더 달라고 부탁드렸다;;;
2010.10.13.697일째..
할머니댁에서 피아노를 치는 나린이..
밤이라 소리가 안나게 해놨는데도..신나게 친다~
나린아~조금만 더 크면 피아노학원 보내줄께..^^
2010.10.14.698일째..
오늘은 선생님이 이쁘게 머리를 땋아주셨어요~
엄마는 머리묶는 솜씨가 없어서 맨날 똑같은데..
선생님들 대단하셩..^^
그리고 집에 오는길에 창원시에서 하는 북스타트사업으로 도서관에서 책 2권도 공짜로 받아오니~
나린이가 더 신났다~
아~애교표정~ㅋㅋ
이 표정은 뭥미?ㅋ
요즘 말이 많은데..말을 할때 저렇게 입을 쭈~욱 내밀고 말을한다;;
작년에는 발목까지 와서 못입혔던 롱티~
올해는 이쁘게 딱맞다..^^
집에 오자마자 못미랑 호비를 괴롭히기 시작하지요~
요플레하나면 행복한 나린이..
도서관에서 내가 보려고 빌려온책~
엄마가 또 모르는 세살의 심리~18개월부터 36개월 아이들의 심리를 적어놓은 책..
홍군이 어쩐일로 책을 들고 보고있다~
요약부분만 봤지만 중요한건 다 봤다는 홍군~
나린이를 좀 더 이해할수 있을려나?^^
2010.10.10.694일째..
엄마까꿍~
역광이라 어둡게 나왔지만..
애교작렬표정이 너무 아쉬워서..^^
푸우 볼펜때문에 잠이 와도 끝까지 안자고 개기다가..
결국 볼펜 꼭 쥐고 잠들다;;
반찬하기 귀찮은 엄마...
나린이와 나린애비에게 저녁으로 자장면을;;
엄마가 자장면 주면 신나는 나린이~
아빠딸 맞구나..ㅡㅡ
아빠는 나린이 안티..ㅋㅋ
요런사진 너무 귀여워..ㅋㅋ
2010.10.11.695일째..
월요일은 체육수업이 있어서 체육복입고 어린이집에 가요.
3시30분꺼정 하는 첫날이였는데~
울긴했지만 낮잠도 한시간자고..
데리러 갔더니 울먹이며~엄마왔다~이러는 나린이를 보니 마음이 짠~하네요..
그러면서 엄마~까까~치즈~우유~주('세요'는 생략;;)
집에서 많이 먹다가 어린이집에서 많이 못먹어서 배고팠나보다;;엄마보자마자 먹을것만 달라하고;;
그래도 컨디션은 최고~
책들고 와서 책보자고 그러고..
요즘 나린이가 빠져있는 모두모두잘자~책도 혼자서 재잘재잘대면서 읽고~
까꿍~
저 입 어쩔꺼니;;
왜 옷을 다 벗었는지 알수는 없지만..
옷 다벗어버리고 소꼽놀이 심취~
못미 맘마 먹이는데..
왜이리 못미가 불쌍해 보이노;;
화장실에서 해작질....
하루에 옷 두벌씩 벗어내는 나린이때메 빨래꺼리가 한가득..ㅠㅠ
그래도 아빠가 사진 찍어주니 모녀 이쁜척..ㅋㅋ
근데 나는 왜 짤라먹은겨;;
엄마까꿍~
역광이라 어둡게 나왔지만..
애교작렬표정이 너무 아쉬워서..^^
푸우 볼펜때문에 잠이 와도 끝까지 안자고 개기다가..
결국 볼펜 꼭 쥐고 잠들다;;
반찬하기 귀찮은 엄마...
나린이와 나린애비에게 저녁으로 자장면을;;
엄마가 자장면 주면 신나는 나린이~
아빠딸 맞구나..ㅡㅡ
아빠는 나린이 안티..ㅋㅋ
요런사진 너무 귀여워..ㅋㅋ
2010.10.11.695일째..
월요일은 체육수업이 있어서 체육복입고 어린이집에 가요.
3시30분꺼정 하는 첫날이였는데~
울긴했지만 낮잠도 한시간자고..
데리러 갔더니 울먹이며~엄마왔다~이러는 나린이를 보니 마음이 짠~하네요..
그러면서 엄마~까까~치즈~우유~주('세요'는 생략;;)
집에서 많이 먹다가 어린이집에서 많이 못먹어서 배고팠나보다;;엄마보자마자 먹을것만 달라하고;;
그래도 컨디션은 최고~
책들고 와서 책보자고 그러고..
요즘 나린이가 빠져있는 모두모두잘자~책도 혼자서 재잘재잘대면서 읽고~
까꿍~
저 입 어쩔꺼니;;
왜 옷을 다 벗었는지 알수는 없지만..
옷 다벗어버리고 소꼽놀이 심취~
못미 맘마 먹이는데..
왜이리 못미가 불쌍해 보이노;;
화장실에서 해작질....
하루에 옷 두벌씩 벗어내는 나린이때메 빨래꺼리가 한가득..ㅠㅠ
그래도 아빠가 사진 찍어주니 모녀 이쁜척..ㅋㅋ
근데 나는 왜 짤라먹은겨;;
2010.10.08.692일째..
신발장을 혼자 뒤지다가 뽀로로우산들고 나타나신 나린양;;
오널의 해작질은 휴지풀기..ㅠㅠ
엄마~자~코닦아..ㅡㅡ;;
2010.10.09.693일째..
낮잠 즐기시는 나린이..
똑같은 자세로 낮잠즐기시는 나린애비..
찬스님 아기 돌잔치에서..이벤트하는데 푹~빠져서 심하게 박수치시고..ㅋㅋ
돌잔치 다녀와서 마트 고고씽~~
아빠랑 마트만 오면 신나는 나린이~
오널은 시식을 많이 안한대신..
마트에서 신발도 벗어던지시고 해작질을 하더라는..ㅠㅠ
신발장을 혼자 뒤지다가 뽀로로우산들고 나타나신 나린양;;
오널의 해작질은 휴지풀기..ㅠㅠ
엄마~자~코닦아..ㅡㅡ;;
2010.10.09.693일째..
낮잠 즐기시는 나린이..
똑같은 자세로 낮잠즐기시는 나린애비..
찬스님 아기 돌잔치에서..이벤트하는데 푹~빠져서 심하게 박수치시고..ㅋㅋ
돌잔치 다녀와서 마트 고고씽~~
아빠랑 마트만 오면 신나는 나린이~
오널은 시식을 많이 안한대신..
마트에서 신발도 벗어던지시고 해작질을 하더라는..ㅠㅠ
2010.10.05.689일째..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나린이..
선생님이 요렇게 머리를 땋아주셨다~
엄마보다 더 솜씨 좋으신;;
오랜만에 서윤이네~~
이제 종일반 하면 못오겠군..ㅠㅠ
둘이서 쥬스한병에 신나셨다..^^
요플레먹으면서도 브이는 잊지 않는다~
양손브이~ㅋㅋㅋ
뿡뿡이~~흉내내기..ㅋ
엄마 아빠가 합동으로 잘라버린 나린이 앞머리.....ㅋ
아빠가 너무 싹둑!자르고 중간에 파먹기도 했지만 엄마가 다듬어 주니 볼만하네..ㅎㅎ
2010.10.06.690일째..
어린이집에 데리러 갔더니 요 왕관을 쓰고 선생님 손잡고 나와서는 자랑을 하는 나린이..
다 만들어진것에 그림만 그렸겠지만..엄마는 뭉클~
엄마는 사진찍고 싶은데 나린이는 호비본다고 사진찍은 엄마가 귀찮다;;
잠시 조용해서 봤더니 사고치신 나린양..ㅡㅡ;
쌀을 높이 올려놨는데도 엎었다..ㅠㅠ
빗자루로 치울려고 하니 지가 한단다~
나린양!청소 지대로 하삼!!
청소할생각 없고 계속 해작질중..
아~~점점 사고치는 강도가 쎄져서 힘들다~~~
2010.10.07.691일째..
요플레 다먹어서 빈통달랬더니 저 구석으로 도망;;
바지는 또 어디다가 벗어둔겨~~??그래도 좀 길어지고 있는 나린이..^^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나린이..
선생님이 요렇게 머리를 땋아주셨다~
엄마보다 더 솜씨 좋으신;;
오랜만에 서윤이네~~
이제 종일반 하면 못오겠군..ㅠㅠ
둘이서 쥬스한병에 신나셨다..^^
요플레먹으면서도 브이는 잊지 않는다~
양손브이~ㅋㅋㅋ
뿡뿡이~~흉내내기..ㅋ
엄마 아빠가 합동으로 잘라버린 나린이 앞머리.....ㅋ
아빠가 너무 싹둑!자르고 중간에 파먹기도 했지만 엄마가 다듬어 주니 볼만하네..ㅎㅎ
2010.10.06.690일째..
어린이집에 데리러 갔더니 요 왕관을 쓰고 선생님 손잡고 나와서는 자랑을 하는 나린이..
다 만들어진것에 그림만 그렸겠지만..엄마는 뭉클~
엄마는 사진찍고 싶은데 나린이는 호비본다고 사진찍은 엄마가 귀찮다;;
잠시 조용해서 봤더니 사고치신 나린양..ㅡㅡ;
쌀을 높이 올려놨는데도 엎었다..ㅠㅠ
빗자루로 치울려고 하니 지가 한단다~
나린양!청소 지대로 하삼!!
청소할생각 없고 계속 해작질중..
아~~점점 사고치는 강도가 쎄져서 힘들다~~~
2010.10.07.691일째..
요플레 다먹어서 빈통달랬더니 저 구석으로 도망;;
바지는 또 어디다가 벗어둔겨~~??그래도 좀 길어지고 있는 나린이..^^
2010.10.03.687일째...
일요일아침..
먼저 일어나서 거실에 앉아있는데..나린이가 침대에서 내려오는소리가 들린다~~
시부직 방문을 열고 나오시는 우리 나린공주~~
얼굴이 많이 부었네.ㅋㅋ
머리도 부시시~
그래도 혼자 밤새 잘자고 아침에 문열고 나오는 나린이가 대견스럽다..^^
낮잠자는 나린이..ㅋㅋ
요즘에는 낮잠을 두세시간을 잔다;;
코도 세모~입도 세모~
우리딸래미...예쁘다..^^
점심때 엄마는 오랜만에 깽이이모랑 쇼핑하러 갈꺼라서..
나린이는 아빠와 오붓한 시간..ㅋㅋㅋㅋ
아빠랑 밖에서 노는걸 엄청 좋아한다..ㅋ
뭐하는 시츄에이션??ㅎㅎ
까꿍~ㅎㅎ
2010.10.04.688일째..
어린이집 첫등원한날~
들어갈때도 쫄래쫄래 선생님 손잡고 잘들어가고..
마치고도 울지도 않고 집에가기 아쉬워 어린이집앞 교회계단에서 놀고있다~
차에 있던 뽀로로와 함께..
완전 신나셨다~
친구들이랑 노는게 잼나는거니?
적응잘하길바래~~
이번주는 어린이집에서 점심먹기 전에 온다.
나오기전에 애들 점심먹는걸 보고 부러워하는것같아서..
밥을 바로 챙겨줬더니..잘먹네~
요즘 나린이가 밥먹을때마다 국,고기를 찾아서 엄마가 한계를 느낀다;;
일요일아침..
먼저 일어나서 거실에 앉아있는데..나린이가 침대에서 내려오는소리가 들린다~~
시부직 방문을 열고 나오시는 우리 나린공주~~
얼굴이 많이 부었네.ㅋㅋ
머리도 부시시~
그래도 혼자 밤새 잘자고 아침에 문열고 나오는 나린이가 대견스럽다..^^
낮잠자는 나린이..ㅋㅋ
요즘에는 낮잠을 두세시간을 잔다;;
코도 세모~입도 세모~
우리딸래미...예쁘다..^^
점심때 엄마는 오랜만에 깽이이모랑 쇼핑하러 갈꺼라서..
나린이는 아빠와 오붓한 시간..ㅋㅋㅋㅋ
아빠랑 밖에서 노는걸 엄청 좋아한다..ㅋ
뭐하는 시츄에이션??ㅎㅎ
까꿍~ㅎㅎ
2010.10.04.688일째..
어린이집 첫등원한날~
들어갈때도 쫄래쫄래 선생님 손잡고 잘들어가고..
마치고도 울지도 않고 집에가기 아쉬워 어린이집앞 교회계단에서 놀고있다~
차에 있던 뽀로로와 함께..
완전 신나셨다~
친구들이랑 노는게 잼나는거니?
적응잘하길바래~~
이번주는 어린이집에서 점심먹기 전에 온다.
나오기전에 애들 점심먹는걸 보고 부러워하는것같아서..
밥을 바로 챙겨줬더니..잘먹네~
요즘 나린이가 밥먹을때마다 국,고기를 찾아서 엄마가 한계를 느낀다;;
2010.10.01.685일째...
엄마~일루와~
엄마 다리에 로션 발라줄께요~~
저 튀어난온입..어쩔꺼니?ㅎ
낮잠주무시는 자세가...ㅋㅋㅋ
저러고 한시간 자고는 다리에 쥐가 났는지 엄마 발 아야~하믄서 울더라는;;
오랜만에 브랜든 만나서 엄마들은 커피한잔~
아가들은 사장님이 주신 요플레 하나씩~
브랜든도 입이 터져라 한입..ㅋㅋ
2010.10.02.686일째..
부산에 결혼식이 있어서 가는데..할비차 후방카메라 수리 해야 해서..
할비차타고 가는딩...
너무 편안히 앉아계신다~
엄마도...많이 편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화장품 들고는 지꺼란다~~~
내가 팔찌하니깐 지도 해달라고 하고..
가방도 들고 나와야 하고..
딸래미라 이런건 힘드네;;
엄마~일루와~
엄마 다리에 로션 발라줄께요~~
저 튀어난온입..어쩔꺼니?ㅎ
낮잠주무시는 자세가...ㅋㅋㅋ
저러고 한시간 자고는 다리에 쥐가 났는지 엄마 발 아야~하믄서 울더라는;;
오랜만에 브랜든 만나서 엄마들은 커피한잔~
아가들은 사장님이 주신 요플레 하나씩~
브랜든도 입이 터져라 한입..ㅋㅋ
2010.10.02.686일째..
부산에 결혼식이 있어서 가는데..할비차 후방카메라 수리 해야 해서..
할비차타고 가는딩...
너무 편안히 앉아계신다~
엄마도...많이 편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화장품 들고는 지꺼란다~~~
내가 팔찌하니깐 지도 해달라고 하고..
가방도 들고 나와야 하고..
딸래미라 이런건 힘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