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0/09/28 *680일* (1)
  2. 2010/09/28 *679일*통영이에스리조트
  3. 2010/09/24 *676일~678일* (1)
  4. 2010/09/24 *673일~675일* (1)
  5. 2010/09/24 *672일*
  6. 2010/09/24 *669일~670일* (1)
  7. 2010/09/15 *667일~668일* (2)
  8. 2010/09/15 *664일~666일* (3)
  9. 2010/09/15 *661일~663일*
  10. 2010/09/07 *658일~660일* (1)

*68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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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6.680일째..
다른팀들은 통영케이블카 타러 가고~
우리는 다녀왔기에 여원이랑 도현이가 자서 봐주기로 했다~
주차장에서 놀기~ 

나무~를 좋아하는 나린이..
흙가지고 놀 기회가 많지 않아서 그냥 만지게 내비뒀다~

새침떼기 표정..ㅋ

엄마~~~~~~ㅎㅎ

이제 어린이다..ㅋ

이렇게 웃으니 너무 해맑고 예쁘다...^^

아빠랑 같이 뛰니 더 좋네~

아빠에게 애교부리기..ㅋ

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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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조개왕비님 2010/09/29 18:57 address edit & del reply

    아빠랑 같이 뛰어오는 모습이 정말 붕어빵이닷~ㅋㅋ

*679일*통영이에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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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5.679일째..
넷째주식구들이 통영으로 고고씽 했어요~~

아빠의 위험한 행동..ㅡㅡ;
마창대교를 달리며 사진찍기;;

아빠랑 산책나가서 수영장도 갔네요~

물에 들어가고 싶어 하는 나린이..

위험해 보이지만 참 잘뛰어 가네~

할미가 사준 원피스..
나린이에게 잘어울리네..^^

진옥이이모에게 재졸재졸~~
여원이는 물에 들어가고 싶은겨??ㅎ

깜찍한 우리 아가씨~

앞머리가 이쁘게 자랐네~ㅎㅎ

아빠를 향해 두팔벌려서 달리다가~

어느정도 거리에서 서더니 이렇게 브이~를 하더란다..ㅋ

뒷짐지고 달리기;;고단수야~

모델포즈?ㅎ

브이~근데 어디보는겨?

수희언니~
아들하나 딸하나~너무 잘어울려요..^^

심각하네~

우엽이가 오니 급 방긋..^^

그렇게 좋니?ㅎ

제발 사이좋게 지내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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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일~67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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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2.676일째..

추석날~
이삐게 입고~머리띠도 하고~~

2010.09.23.677일째..

할머니집에서 실컷늦잠자고 일어나서 골프 한판 하신단다~

거만하게 한손으로...ㅋㅋ
아빠가 좀만 더 크면 골프갈켜준단다..ㅋ

티비보는 부녀가..어찌나 똑같은지;;

점심은 짜파게티~
요거..자주 이용하게 될듯;;
나린이도 옷이 더럽히는게 싫은지..나보고 앞치마 벗어달래서 입고 먹는다;;

후루룩~
맛나니?ㅎ

저녁에 집에 있기 너무 아까워서 마트라도 가자고 나갈려는데..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을 찾아입혔다~
저 모자는 꼭 쓰겠단다..ㅋㅋ
ABC마트에서 새로산 운동화 신고 외출~~ㅎㅎ

2010.09.24.678일째..

간밤에 침대에서 자다가 혼자 계단쪽으로 굴러떨어지는 소리가 났는데..
갔더니 바닥에 엎드려 그대로 자고 있더니..
좀있다가 일어나서 다시 침대위로 올라가서 철퍼덕 엎드려서 다시 자는 나린이..
혼자 엄청 웃겼다..ㅋㅋ
그러고 아침에 일어나서 못미들고 거실에 걸어나오면서 엄마~안녕~하면서 나온다~
다컸다..우리 나린이~ㅎㅎ

아빠가 월차라 같이 짐보리에 갔다~~
여기서도 장난끼 발동한 아빠~~ㅋㅋ
똥침하려다가 나린이에게 딱걸림..ㅋ

하지만..짐보리에서도 아빠 껌딱지~~

공굴리기~~

아빠랑 떼굴떼굴~
엄마랑은 같이 할수 없었는데..
아빠가 같이 해주니 엄청좋아하네..^^

미니후프를 굴려야 하는데..
나린이는 몸에 끼고 지가 빙글빙글 돈다..ㅋ

비누방울시간~

아빠왈,
카메라가 좋아야해~~ㅋㅋ
오디들고 가서 사진찍으니 참 잘나오네~

아빠눈에도 나린이만 보여~ㅎ

바닥에도 톡톡~

저 표정...ㅎㅎ

27주5일..
두시간 기다려서 만나고 온 백구~
다리까지 올려서 있다~

고뇌하는 백구..ㅋㅋ
우찌 내 몸무게,백구몸무게,머리둘레꺼정 나린이때랑 똑같은지..
다리만 나린이보다 쬐금길다~
벌써 머리카락도 자라서 날리더라는;;
근데 우리집 애들은...홍가의 핏줄로만 가는지..
백구도 아빠를 닮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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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9/28 15:40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도 사진이랑 태어났을때랑 좀 달랐던것 같은데..백구 태어나면 어떻게 생겼을지.. ㅎㅎㅎ

*673일~67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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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9.673일째..

아~~우리 몬내미~

심술가득한 얼굴로 자고있네..ㅎㅎ

2010.09.20.674일째..

역광으로 후광이 비치는 나린이..ㅋㅋ

나린이는 새우볶음밥 해주고 나는 짜파게티를 끓였는데..
이게 지꺼는 안먹고 엄마꺼에 탐을 내서..
줘봤더니..엄청 잘먹는다;;

결국 밥까지 비벼서 드셨다..ㅡㅡ

맛있는거 먹고 기분 좋아서..
요렇게 웃어주신다~~ㅎㅎㅎ
애교보조개 작렬~

우리 몬내미...^^ㅎㅎㅎ

추석때 할머님도 오시고 해서 양갱을 만들어봤다~
세가지 색깔로 맹글어야 해서 시간이 많이 걸렸다는...
식혜도 끓였는데...어머님이 식혜는 해놨다고 해서 우리 먹고...
나도 이제 살림솜씨가 쬐금씩 느는건지..ㅎ

이쁘나용??
어머님이 많이 달지도 않고 맛있었다고 하셔서 다행~~

2010.09.21.675일째..

이번추석에는 외가에 먼저왔어요~
외할머니 드시라고 챙겨온 양갱...제일 큰거 지가 들고 간다;;

성혁이삼촌은 닌텐도~
나린이는 아빠휴대폰에 뽀로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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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샘 2010/09/28 12:58 address edit & del reply

    올~양갱 너무 이쁘다나는 파는건줄 알았다~솜씨좋은 향미~~~

*67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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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8.672일째..

오랜만에 나린이네 나들이를 떠났어요~
진주반성수목원으로 고고씽~
나린이는 아빠가 준비한 티비로 호비시청하며 갔지요..ㅋ

수목원 도착!
이제 입장료도 내고 입구도 한참돌아서 들어와야 하더라는;;
아직도 여름 날씨..헉헉~더버~

동물원은 좀 있다가 돌아보기러 하고 돗자리 펴서
싸온 간식을 먹으며 브이~

더워서 바지도 벗고~
두 홍은 누워서 뒹굴뒹굴~

아빠 비행기 타고 슝~~ㅎㅎ

아빠랑 누워서 나무랑 하늘보기..ㅋ

아빠 신발신고 어디 가는겨?

부채가 없어서 나린이 기저귀로 부채질좀 했더니 지가 해준단다..ㅋㅋ

본격적으로 동물원 구경!

타조가 무섭게 다가오고 있다;;

뿔이 멋진 사슴~
나린이에게 사슴인형이 있는데 요날 보고 와서는 사슴 인형을 보면서 뿔이 있다고 흉내를 낸다~

제일 귀여웠던 당나귀..ㅎㅎ
겁이 없어~

한숨자고 옷갈아입고 선재 돌잔치 고고씽~

우엽이랑 나란히 앉아서 나린이는 먹는다고 난리..
우엽이는 풍선가지고 놀기~

지우가 끼고 싶어해서 붙여서 앉혀줬다~
삼총사 오랜만에 한곳에 모여서 사진찍네~
진짜 많이 컸다..ㅎㅎㅎ

열심히 먹고는 와플하나씩 들고..^^

나린아....
너 또 치과가고싶니??
한손에는 와플,한손에는 아이스크림~
아이고~;;ㅠㅠ

간지남 우엽군~~
엄마를 점점 더 닮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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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일~67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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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5.669일째...

여원이랑 놀이터에 놀러와서~사이좋게 한마리씩 타고..ㅎㅎ

미끄럼틀도 슝~~
너무 잘노는 두 아가씨^^

요즘 뽀로로 사랑이 최고치에 오른 나린이..
돌때 선물받은 뽀로로가 요즘 하루종일끌려다닌다..

쟈~이제 뽀로로 노래불러~~~ㅎㅎ

부탁받은 루~인형을 완성했다~
블라블라인형을 요렇게 맹그는게 처음이라 힘들긴했지만 이쁘네~
알루랑 세트로 만들고 싶당..ㅋㅋ
한숨자고 일어나서 우유 한잔하믄서 옆에 루~가 어색한 나린이..ㅋㅋ

아빠가 좋아하는 똥머리~~ㅎㅎ

아빠가 비행기 만들어줬어요~~
슝~슝~

엄마랑 비행기 들고 브이~~
근데 나린이는 어디 보는겨??ㅎ

아빠한테 갈망하는 저 눈빛......ㅋㅋ

2010.09.16.670일째..

짐보리 마치고 서윤이네 놀러갔지요~ㅎㅎ
아기 인형하나 가지고 둘이 난리다~
우유 먹여주고 재워주고~

둘이 동생태어나도 이렇게 해줄런지..ㅎㅎ

엄마 아빠 밥먹으러 갔는데 땡깡 부리는 나린이때메..
아빠폰에 뽀로로를 틀어줬더니..
빠지셨다~

뽀로로....
나린이에게는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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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9/28 15:40 address edit & del reply

    목 뽀사지긋다~!!!!!!

*667일~66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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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667일째...

오랜만에 브랜든이 왔다~
통이 꼭 같이 들어가고 싶어 하는 나린이;;

브랜든 얼굴에 도장 콕~찍어주고 싶은 나린이와
차에만 관심있는 브랜든;;

2010.09.14.668일째..

목욕하고 나와서 선물받았던 운동화가 맞는지 신겨볼라고 했더니..
신고 안벗는다;;

이 모습이 웃기기만한 나린애비..ㅋㅋ

약간은 변태 스런..ㅎㅎ
하지만 너무 귀여운 나린이 뒷태~ㅎㅎ

오랜만에 나린이 어머님께 맡겨놓고 카페 임산부정모에 댕겨왔다.
이번에도 경품운이 없나보다 했는데..
마지막에서 두번째~
나름 대박경품에 당첨되버렸다~
요거 마티즈에 실고 온다고 힘들었음..ㅋㅋ
집에 있는 미끄럼틀은 본가에 올려놓던지 해야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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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9/16 12:40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 대박 상품 타느라 수고했수~~~

  2. 눈물샘 2010/09/16 13:42 address edit & del reply

    올~대박인데~추카추카~

*664일~66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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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0.664일째..

충격적인 사진..ㅡㅡ;;
우리 불쌍한 나린이..
어린이치과에서 치료 받고 있는사진이다..
불소도포한지 3개월되서 검진 받으러 갔는데 아래어금니 두개가 조금씩 썩어서 레진한다고 한쪽에 8만원씩..ㅠㅠ
거기가사 불소도포꺼정....한방에 18만원 쓰고 왔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아프지 않는게 최우선...
나린아..양치 심하게 하자!!!이제 콜라,사탕 절대 없음!!

블럭 다 부셔버리고 거만하신 나린양..

한숨 자고 일어나서 우유원샷중~

치과에서 받아온 반지도 끼시고~

너무 예쁘게 나오신 나린양..
자고 일어났는데 너무 이쁨..ㅋㅋ

또 좌절...땡깡중..

우엉~~~~~~~~~~~~~~~~``
자세가 참말로;;

2010.09.11.665일째..

바베큐~놀이..ㅋㅋ

ㅋㅋ행복한 부녀~~

카메라가 이상하게 조절되어있어서 어둡게 나왔지만..
그래도 세명이서 잘노는듯한(?)사진이라..^^
세명이서 놀면서 최대의 피해자..여원이~
둘째는 불쌍해;;

2010.09.12.666일째..

사각블럭을 추가로 샀다~
150개가 12000원정도라 가격이 저렴하고 활용도는 높은듯~
엄마가 만든 문~~
나린이는 머가 맘에 안든겨??

혼자 우와~~탐구중~

그러고는 바로 처절한 응징;;;

엄마표 장난감중에 제일 좋아하는 낚시놀이..

10월달부터 어린이집에 가는 나린이를 위해 홍삼을 사주고 싶었는데..
어머님께서 사주셨다~~
홍이장군 양아록...
안먹을까봐 걱정했더니..야쿠르트향이 나서 엄청 잘먹는다..
15ml밖에 안들어있어서 아쉽기만 한 나린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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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9/16 12:39 address edit & del reply

    첫번재 사진 너무 충격적이닷;;;;;;치과만 아녔으면, 아동학대로 끌려 갔을듯;;

  2. 눈물샘 2010/09/16 13:46 address edit & del reply

    치과사진,, 나린이 표정 장난아니네 ^^;;완전 신생아 속싸개 싸듯이 꽁꽁 싸서 하는구나~나린아~이제 양치 잘해서 치과 가지말자~~~

  3. 미카엘라 2010/09/22 22:18 address edit & del reply

    이렇게 까지..ㅜ.ㅜ우쨌든 양치질 열심히 해야겠네~~

*661일~66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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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7.661일째..

이젠 요플레쯤은 혼자서 척척~
맛있는거만 혼자 잘먹고..ㅡㅡ;

떼쓰기 작렬..
얼굴가리고 울기..

아빠의 창작활동~~
나린이는 타워에 장난감 밀어넣기..ㅋㅋ

다 완성하고 뿌듯한 나린애비~
나린이는 머하니?

문 찾다가 부셔버리기~

아빠~문이없는것은 완성품이 아니야~~

아빠의 창작품의 최후..ㅡㅡ;

그래서 다시 공사~ㅎㅎ
문을 달아주니 만족한다..ㅎㅎ

2010.09.08.662일째..

누비에서 나온 신상 스파우트컵~
7개가 들어있는데 가격은 4500원..
씻기편하고 들고다니기 편하고 좋네요~

오널밤도 아빠와 블럭놀이~
오늘은 친구들 기차놀이중~

저기 인형중에 파란옷은 아빠~빨간옷은 엄마란다~~
우찌 그런 기준이 세워지는건지~

새침한 표정~
엄마가 좋아하는 표정..^^

사각블럭으로 세로로만 조립하더니..
오늘은 혼자서 가로로 이렇게 맹글고 있다~

기차놀이하는건지??
애들 줄세우고 있다..ㅋㅋ

2010.09.09.663일째..

선글라스끼고 외출~~

엄마가 선글라스 끼면 나린이도 찾는다.ㅎㅎ
둘이서 선글라스 끼고 한컷찍으려니..
우리 나린이 사장님 표정이 되노;;

짐보리~비눗방울 통으로 받기~
엄청 집중 하심..ㅎ

마지막 짐보 인사시간~여자애들이 올망졸망 모여 앉았다..ㅎㅎ

근데..홍나린 그자세 뭥미???
수업하는 자세가 거만하네;;

짐보리 마치고 서윤이랑 만났다~~
엄마들은 피자~아기들은 스파게티~
눈이 땡그란 서윤이..^^

쉼없이 먹어대는 나린이;;

피자집앞에 있는 놀이기구??ㅎㅎ
돈 안넣어줘도 둘이 신났다~

멀 발견 했는지 둘이 표정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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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일~6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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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4.658일째..

빌려줬던 나린이 아기욕조를 받았다~~
큰물(?)에서 목욕하니 좋니?ㅎ

안시켜도 카메라만 들이대면 브이~

앗! 욕조안에서 쉬~하면 안되요;;

외할머니가게에 점심먹으러 가는길..
시간이 어중간해서 자지말라고 뽀로로꺼정 틀어줬건만...
뻗으신 나린양;;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는데도 정신 못차리고;;

가게에 들어가서 요구르트 하나 주니 바로 살아나심;;

2010.09.05.659일째..

아빠랑~브이~~

아빠가 너무 기대서 무너지고 있는 나린이..ㅋㅋ
아침부터 부녀가 신났다~~

너무 닮은 부녀..
티비보데 어찌나 똑같은 모습으로 앉아서 보는지..;;

욕실에 손 씻으러가면 꼭 한판 놀고 나오는데..
요렇게 사진 찍어놓으니..
꼭 공포영화의 한장면 같노;;;;
무습다..나린아~

외할머니댁에 다녀와서..
엄마랑 요플레 하나씩 나눠먹고~~
둘이 앉아서 먹는게 우꼈는갑다;;
아빠가 이렇게 찍어놨네..ㅋㅋ

외할머니한테 추석선물로 블럭사달라고 햇어요..ㅋㅋ
한동안 요 블럭만 가지고 놀듯..

문으로 사람이 들어가고 나가고~~
근데 문제는 자기도 그 문으로 통과를 하고 싶어 한다는;;;;;
안된다고 짜증내고;;
아직 크고 작고의 개념이 없는건지.;;

2010.09.06.660일째..

오전에 조리원모임중에 한분이 둘째를 낳아서 나가서 점심먹고 들어왔는데..
나린이 잠이 와서 징징대고 난리가 나더만..
집에 오는길에 잠들어서 낮잠을 3시간30분을 잤다;;

아빠의 창작품!!ㅋㅋ
나린이..
또 들어가고 싶어서 탐구중..ㅋㅋ

친구들 안에 다 넣더만..
갑자기 들어올린다;;;ㅋ
우르르~무너져 버리고..ㅋㅋ

내가 이럴줄 알았다;;
통에 블럭 다 꺼내더만...들어가주시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오버 해서 브이 하시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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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9/07 16:06 address edit & del reply

    통에 나린이가 들어간다 말야?나린이 좀더 커야겠눼..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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