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에 해당되는 글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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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9 *646일~648일* (6)
- 2010/08/22 *641일~644일* (3)
- 2010/08/22 *639일~640일* (2)
- 2010/08/22 *638일* (2)
- 2010/08/22 *636일~637일*
- 2010/08/13 *634일~635일* (1)
- 2010/08/13 *631일~633일* (1)
- 2010/08/13 *629일~630일* (3)
- 2010/08/07 *627일~628일* (1)
2010.08.26.649일째..
아침에 일어나서는 비몽사몽으로 EBS시청..
이불은 온몸이 감고는;;
2010.08.27.650일째..
나린이가 잘때 발올리고 자는 쿠션.;;;
예전에는 이 쿠션이 커서 떨어짐 방지용이였는데..
요즘에는 안고 잔다;;
많이 크긴 컷구나..
쿠션과 일체된 나린이.ㅋㅋ
요즘 얼굴에 장난기가 좔좔~
낚시 놀이 삼매경~
항상 손으로 물고기를 잡아서 낚시대에 붙이지요;;;
2010.08.28.651일째..
엄마차랑 아빠차에 차시트를 바꿔달았더니..
아빠차에 타도 여기 카시트에 꼭 앉아서 간단다~~
신발도 벗어 던지시고~
아주 편안하게...ㅋㅋ
나린이가 아빠차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는데..
고건 뽀로로를 볼수있어서;;
맨날 차만 타면 뽀뽀로~~뽀뽀로~이런다..
발음도 제대로 안되면서;;;
넷째주 계모임~
손짜장집에서..나린이 처음에는 얌전모드로 있다가 자장면보고는..
완전 심취 하셨다~
포크는 폼으로 들고 손으로 집어 먹기~
아빠들이 훌라치고 있어서~
나린이랑 우엽이는 목욕놀이중..ㅋㅋ
둘다 중요부분은 알아서 가려주는 센스~ㅋㅋ
조권,가인의 욕조신 패러디~~
여자남자 자리만 바꿨을뿐...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는 비몽사몽으로 EBS시청..
이불은 온몸이 감고는;;
2010.08.27.650일째..
나린이가 잘때 발올리고 자는 쿠션.;;;
예전에는 이 쿠션이 커서 떨어짐 방지용이였는데..
요즘에는 안고 잔다;;
많이 크긴 컷구나..
쿠션과 일체된 나린이.ㅋㅋ
요즘 얼굴에 장난기가 좔좔~
낚시 놀이 삼매경~
항상 손으로 물고기를 잡아서 낚시대에 붙이지요;;;
2010.08.28.651일째..
엄마차랑 아빠차에 차시트를 바꿔달았더니..
아빠차에 타도 여기 카시트에 꼭 앉아서 간단다~~
신발도 벗어 던지시고~
아주 편안하게...ㅋㅋ
나린이가 아빠차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는데..
고건 뽀로로를 볼수있어서;;
맨날 차만 타면 뽀뽀로~~뽀뽀로~이런다..
발음도 제대로 안되면서;;;
넷째주 계모임~
손짜장집에서..나린이 처음에는 얌전모드로 있다가 자장면보고는..
완전 심취 하셨다~
포크는 폼으로 들고 손으로 집어 먹기~
아빠들이 훌라치고 있어서~
나린이랑 우엽이는 목욕놀이중..ㅋㅋ
둘다 중요부분은 알아서 가려주는 센스~ㅋㅋ
조권,가인의 욕조신 패러디~~
여자남자 자리만 바꿨을뿐...ㅋㅋㅋ
2010.08.23.646일째...
맨날 엄마가 먹여주다가..
이제 혼자 먹겠다는 나린이~
야무지게도 먹는다~
소고기애호박볶음에 김가루를 뿌려줬는데..
요것이 애호박만 골라낸다는!!
골고구 먹어야지!!
50.2가 좋긴 하구나..ㅎㅎ
뽀샤시~하니 이쁘다~
근데 나린이 콧대가 낮은건 아닌데..코끝이 뭉텅해지네~~누구닮았지?ㅋ
크레파스를 입에 넣길래 색연필 사줬더니 별로 시큰둥이다~
그래도 검정색들고는 아빠~빨간색 들고는 엄마~라고 한다~~차색깔;;
2010.08.24.647일째..
짐보리~활동적인그녀~
오르고~내리고~점프~나린이가 딱좋아하는 수업내용~
엄마는 디다;;
여름학기마지막 짐보리수업을 마치고 서윤이네랑 점심먹고~
서윤이네아파트 1층에 있는 영어마을쉼터(?)에 놀러갔다~
시원하고 완전 좋았어요~
이삐 서윤이랑 서윤이엄마도 살짝~^^
가을학기부터는 같이 못들어서 아쉬워~
요렇게 유아짐도 있어서~~완전 신난 나린이~
사람도 없고 너무 좋다~
역시 좋은아파트는 달라;;
엄마가 석달을 졸라서 사게된 나린이 책상..^^
고민고민 하다가 이케아 스발라로 샀다~
가격도 저렴하고 원목이라~맘에 쏙들었징~
나린이주방놀이도 원목이라 색깔이 잘맞네~
후라이팬 들고와서 요리중..ㅋㅋ
조립이 조금 힘들긴 하지만..만물상 나린이네는 없는 공구가 없어서 나린애비가 뚝딱~조립..ㅋㅋ
못미앉혀놓고~
"미미(요즘 못미를 미미~라고 한다;;)~아~~~~"
내가 이것도 줄께~~~ㅋㅋ
못미야..니가 고생이 많다;;
할미가 사주신 포도..
엄마아빠가 다 먹을까봐 엄청나게 먹어댄다;;
껍질은 버리고~알맹이만 쏙~
근데..씨도 뱉으면 좋을련만..
응가기저귀 갈때마다 충격이다;;
2010.08.25.648일째..
일주일서울출장 갔다온게 언제라고..또 서울가시는 홍군..
아빠 태워주러 터미널에 같이 갔다~
시간이 남아서 터미널에서 아빠랑 시간보내기~
아빠가 몇일 없을걸 아는지..아빠한테 안떨어지려고 하는 나린이..
아빠 화장실 가는데..화장실 입구앞에서..아빠~아빠~를 불러댄다;;;
의자가 나무의자라서 바지를 잘안입고 있는 나린이한테는 살이 쓸려서..
커버를 만들기로 결정!!
요렇게 되어있던 나무의자가~
요렇게 바꼈어요^^
사진이 어둡게 나왔는데;;;
예전에 지연언니꺼 만들어주고 남은 천이 있어서 후다닥 맹그러 봤어요~
오랜만에 미싱질이였지만 커버하나 만드는데 한시간정도 걸린듯..
동물그림이라 나린이도 좋아하고~~~
폭신하니 좋아요~
근데 홍군은 원목이 생명인데 그걸 다 가리냐고;;;;;;
원목도 원목나름이지;;
맨날 엄마가 먹여주다가..
이제 혼자 먹겠다는 나린이~
야무지게도 먹는다~
소고기애호박볶음에 김가루를 뿌려줬는데..
요것이 애호박만 골라낸다는!!
골고구 먹어야지!!
50.2가 좋긴 하구나..ㅎㅎ
뽀샤시~하니 이쁘다~
근데 나린이 콧대가 낮은건 아닌데..코끝이 뭉텅해지네~~누구닮았지?ㅋ
크레파스를 입에 넣길래 색연필 사줬더니 별로 시큰둥이다~
그래도 검정색들고는 아빠~빨간색 들고는 엄마~라고 한다~~차색깔;;
2010.08.24.647일째..
짐보리~활동적인그녀~
오르고~내리고~점프~나린이가 딱좋아하는 수업내용~
엄마는 디다;;
여름학기마지막 짐보리수업을 마치고 서윤이네랑 점심먹고~
서윤이네아파트 1층에 있는 영어마을쉼터(?)에 놀러갔다~
시원하고 완전 좋았어요~
이삐 서윤이랑 서윤이엄마도 살짝~^^
가을학기부터는 같이 못들어서 아쉬워~
요렇게 유아짐도 있어서~~완전 신난 나린이~
사람도 없고 너무 좋다~
역시 좋은아파트는 달라;;
엄마가 석달을 졸라서 사게된 나린이 책상..^^
고민고민 하다가 이케아 스발라로 샀다~
가격도 저렴하고 원목이라~맘에 쏙들었징~
나린이주방놀이도 원목이라 색깔이 잘맞네~
후라이팬 들고와서 요리중..ㅋㅋ
조립이 조금 힘들긴 하지만..만물상 나린이네는 없는 공구가 없어서 나린애비가 뚝딱~조립..ㅋㅋ
못미앉혀놓고~
"미미(요즘 못미를 미미~라고 한다;;)~아~~~~"
내가 이것도 줄께~~~ㅋㅋ
못미야..니가 고생이 많다;;
할미가 사주신 포도..
엄마아빠가 다 먹을까봐 엄청나게 먹어댄다;;
껍질은 버리고~알맹이만 쏙~
근데..씨도 뱉으면 좋을련만..
응가기저귀 갈때마다 충격이다;;
2010.08.25.648일째..
일주일서울출장 갔다온게 언제라고..또 서울가시는 홍군..
아빠 태워주러 터미널에 같이 갔다~
시간이 남아서 터미널에서 아빠랑 시간보내기~
아빠가 몇일 없을걸 아는지..아빠한테 안떨어지려고 하는 나린이..
아빠 화장실 가는데..화장실 입구앞에서..아빠~아빠~를 불러댄다;;;
의자가 나무의자라서 바지를 잘안입고 있는 나린이한테는 살이 쓸려서..
커버를 만들기로 결정!!
요렇게 되어있던 나무의자가~
요렇게 바꼈어요^^
사진이 어둡게 나왔는데;;;
예전에 지연언니꺼 만들어주고 남은 천이 있어서 후다닥 맹그러 봤어요~
오랜만에 미싱질이였지만 커버하나 만드는데 한시간정도 걸린듯..
동물그림이라 나린이도 좋아하고~~~
폭신하니 좋아요~
근데 홍군은 원목이 생명인데 그걸 다 가리냐고;;;;;;
원목도 원목나름이지;;
2010.08.18.641일째..
더버서 윗통 벗어 던지시고~
동물 친구들 줄세우기~
2010.08.19.642일째..
낮잠 즐기시는 나린이..
2010.08.20.643일째..
오랜만에 책읽기 삼매경..
요새 더버서 나린이방에 들어가기 힘들어서..거실에서 책을 보니 책보기가 좀 덜한듯..
장난감정리함사고 받은 퍼즐..
이걸 조립할줄 몰라서 짜증만 내더니..
혼자 이렇게까지 조립을 했다~~~대단해요~
2010.08.21.644일째..
오널도 윗통 벗으시고..
빨간옷을 머리에 쓰고...ㅋㅋㅋ
나는야~알라딘..ㅋㅋ
운전대를 달아놓은 통을 이렇게 세워서 타시고;;
엄마아빠를 놀라게한 나린이..
이렇게 쇼파에 올라가서는 아빠~~를 부르더라는;;
아빠가 있는 날은 물놀이 할수 있는날~
날이 더워서 더 신났다~
뷔페가서 많이 먹어서 배도 빵빵~
아빠가 좋아하는 나린이 엉덩이..ㅋㅋ
나린아..니가 커서 시집갈때가 되면...이런 사진 삭제 해줄께~ㅎㅎ
저녁에 아빠랑 핀통 들고 와서는..
이렇고 놀고있다;;
아빠의 해작질...ㅋㅋ
근데..코파는 나린양;;;
더버서 윗통 벗어 던지시고~
동물 친구들 줄세우기~
2010.08.19.642일째..
낮잠 즐기시는 나린이..
2010.08.20.643일째..
오랜만에 책읽기 삼매경..
요새 더버서 나린이방에 들어가기 힘들어서..거실에서 책을 보니 책보기가 좀 덜한듯..
장난감정리함사고 받은 퍼즐..
이걸 조립할줄 몰라서 짜증만 내더니..
혼자 이렇게까지 조립을 했다~~~대단해요~
2010.08.21.644일째..
오널도 윗통 벗으시고..
빨간옷을 머리에 쓰고...ㅋㅋㅋ
나는야~알라딘..ㅋㅋ
운전대를 달아놓은 통을 이렇게 세워서 타시고;;
엄마아빠를 놀라게한 나린이..
이렇게 쇼파에 올라가서는 아빠~~를 부르더라는;;
아빠가 있는 날은 물놀이 할수 있는날~
날이 더워서 더 신났다~
뷔페가서 많이 먹어서 배도 빵빵~
아빠가 좋아하는 나린이 엉덩이..ㅋㅋ
나린아..니가 커서 시집갈때가 되면...이런 사진 삭제 해줄께~ㅎㅎ
저녁에 아빠랑 핀통 들고 와서는..
이렇고 놀고있다;;
아빠의 해작질...ㅋㅋ
근데..코파는 나린양;;;
2010.08.16.639일째..
아침부터 나가자고 징징대는 나린이 때문에 둘이서 세수도 안하고 자전거 타고 나갔다;;
자전거 타다가 엄마차 발견하고 차타자는 나린이..
차까지 타고 한바퀴;;
오후에는 도저히 안되서..
엄마가 힘들게 풀장에 물받아주기~
우엽이집에서 보고 산 동물들모형..
엄청 좋아한다~
어흥이랑 목욕도 같이 하고~
목욕후에는 꼭 이렇게 수건을 감아달랜다;;
아찔한 그녀의 뒷태;;
너무 귀엽다..^^
여름특집 호러물;;;
무서운 나린이;;
아빠가 좋아하는 포즈~우~~~~~~~~~~~~~~~~~
음~~~~~~~~~~~~~~^^
2010.08.17.640일째..
짐보리에선 겁이 없어진 나린이.
이제 이런 터널쯤은 문제 없다!!ㅎㅎ
오늘은 색깔공부~~
셀로판지 넘어 보이는 노란세상이 신기한가보다..^^
오후에는 성당친구 수아가 놀러왔어요~
9월생인 수아는 말도 잘하고 키도 크고~
수아의 가르침으로 앞구르기 시도중..ㅋㅋ
삘받으신 나린양..
혼자서도 신났다~
수아가 사온 아수크림을 나눠먹으며 ebs시청중이신 아가씨들~
빠지셨따~~
아침부터 나가자고 징징대는 나린이 때문에 둘이서 세수도 안하고 자전거 타고 나갔다;;
자전거 타다가 엄마차 발견하고 차타자는 나린이..
차까지 타고 한바퀴;;
오후에는 도저히 안되서..
엄마가 힘들게 풀장에 물받아주기~
우엽이집에서 보고 산 동물들모형..
엄청 좋아한다~
어흥이랑 목욕도 같이 하고~
목욕후에는 꼭 이렇게 수건을 감아달랜다;;
아찔한 그녀의 뒷태;;
너무 귀엽다..^^
여름특집 호러물;;;
무서운 나린이;;
아빠가 좋아하는 포즈~우~~~~~~~~~~~~~~~~~
음~~~~~~~~~~~~~~^^
2010.08.17.640일째..
짐보리에선 겁이 없어진 나린이.
이제 이런 터널쯤은 문제 없다!!ㅎㅎ
오늘은 색깔공부~~
셀로판지 넘어 보이는 노란세상이 신기한가보다..^^
오후에는 성당친구 수아가 놀러왔어요~
9월생인 수아는 말도 잘하고 키도 크고~
수아의 가르침으로 앞구르기 시도중..ㅋㅋ
삘받으신 나린양..
혼자서도 신났다~
수아가 사온 아수크림을 나눠먹으며 ebs시청중이신 아가씨들~
빠지셨따~~
2010.08.15.638일째..
일주일만에 모녀상봉!!
나린이 자고 일어나서 깜짝 놀랬지~
브이~~
뽀뽀~~~
완전 좋아하는 나린이..엄마도 아빠가 반갑구나~~
아빠가 나린이를 위해 더워도 뽀로로바운스에 갔다!!
들어가자마자 포비보고 완전 겁먹으신 나린양..
너무커서 무서운가봐;;
겁먹은 나린이를 델꼬 바로 미끄럼을 타러 출발하신 아빠~
아빠는 신나고 나린이 표정은 완전 겁먹고;;
우는 애를 데리고 한번 더 타러;;
아빠~너무 의욕만 가득;;ㅋㅋ
겁쟁이 애들이 제일 좋아했던 볼풀장~
우엽군도 완전 신나고~
우리 나린이도 신나요~
헤~
수영을 하시는군;;
우엽이 깜찍~ㅎㅎ
요거 너무 귀여워..^^
나린이 애교보조개..^^
뽀로로인형과 함께 사진도 찍고~
하지만 처음에 포비때문에 겁먹은 나린이..여기서도 경계;;
아빠는 쉬지 않고 나린이랑 놀아주기~
출장 일주일 갔다올만 하구나..ㅋㅋ
중간에 뽀로로 음료수로 기분도 맞춰주고~
나린이에게 딱맞는 미끄럼 발견~
엄청 기다려서 타게 된 붕붕카~~
한번타니 안내릴려고 해서 엄마아빠 번갈아가면서 밀어주고;;;
갑자기 삘받으신 나린양~우와~~~~~~~~~~~~
늦게 온 도현이네~~
도현이보다 더 신난 나방오빠~
겁내던 도현이가 나중에는 계속 타자고 해서 아빠가 괴로웠지..ㅋㅋ
우엽이는 자고 체력 방전된 나린애비를 대신해 법화오빠가 나린이랑 놀아줬다~
너무 다정한 아빠와 딸같다..^^
일주일만에 모녀상봉!!
나린이 자고 일어나서 깜짝 놀랬지~
브이~~
뽀뽀~~~
완전 좋아하는 나린이..엄마도 아빠가 반갑구나~~
아빠가 나린이를 위해 더워도 뽀로로바운스에 갔다!!
들어가자마자 포비보고 완전 겁먹으신 나린양..
너무커서 무서운가봐;;
겁먹은 나린이를 델꼬 바로 미끄럼을 타러 출발하신 아빠~
아빠는 신나고 나린이 표정은 완전 겁먹고;;
우는 애를 데리고 한번 더 타러;;
아빠~너무 의욕만 가득;;ㅋㅋ
겁쟁이 애들이 제일 좋아했던 볼풀장~
우엽군도 완전 신나고~
우리 나린이도 신나요~
헤~
수영을 하시는군;;
우엽이 깜찍~ㅎㅎ
요거 너무 귀여워..^^
나린이 애교보조개..^^
뽀로로인형과 함께 사진도 찍고~
하지만 처음에 포비때문에 겁먹은 나린이..여기서도 경계;;
아빠는 쉬지 않고 나린이랑 놀아주기~
출장 일주일 갔다올만 하구나..ㅋㅋ
중간에 뽀로로 음료수로 기분도 맞춰주고~
나린이에게 딱맞는 미끄럼 발견~
엄청 기다려서 타게 된 붕붕카~~
한번타니 안내릴려고 해서 엄마아빠 번갈아가면서 밀어주고;;;
갑자기 삘받으신 나린양~우와~~~~~~~~~~~~
늦게 온 도현이네~~
도현이보다 더 신난 나방오빠~
겁내던 도현이가 나중에는 계속 타자고 해서 아빠가 괴로웠지..ㅋㅋ
우엽이는 자고 체력 방전된 나린애비를 대신해 법화오빠가 나린이랑 놀아줬다~
너무 다정한 아빠와 딸같다..^^
2010.08.13.636일째..
아침에 늦잠잔 나린이..
아침밥 대신 엄마랑 시리얼 말아먹기~
엄청 집중해서 한숟가락씩 뜨기!!ㅎ
시리얼...엄청 잘먹어요~
우엽이 집을 가기 위해 외출~
꼭 가방하나를 저렇게 들고 나와야 한다~
가방안에는 장난감과 뽀로로 인형이;;
엄마~~빨리가요~
우엽이랑 뽀로로 시청중..
둘이 친한척 하고 앉아있지만..이날 징하게 싸우더라는..;;
아빠가 없는 동안 거실생활에 완전 적응...
2010.08.14.637일째..
키즈카페 갔는데..다른거 보다 항상 이 식탁의자를 탐낸다는;;
버클끼우는 걸 좋아하는 나린이..
키즈카페에서 나와서 집에 갈때 잠이 왔던 나린이였는데 집에가서는 우엽이만 한숨자고 끝까지 안자더니..
외할머니한테 저녁먹으러 가니 유모차에서 완전 뻗어서 한시간을 넘게 잤다는...
아침에 늦잠잔 나린이..
아침밥 대신 엄마랑 시리얼 말아먹기~
엄청 집중해서 한숟가락씩 뜨기!!ㅎ
시리얼...엄청 잘먹어요~
우엽이 집을 가기 위해 외출~
꼭 가방하나를 저렇게 들고 나와야 한다~
가방안에는 장난감과 뽀로로 인형이;;
엄마~~빨리가요~
우엽이랑 뽀로로 시청중..
둘이 친한척 하고 앉아있지만..이날 징하게 싸우더라는..;;
아빠가 없는 동안 거실생활에 완전 적응...
2010.08.14.637일째..
키즈카페 갔는데..다른거 보다 항상 이 식탁의자를 탐낸다는;;
버클끼우는 걸 좋아하는 나린이..
키즈카페에서 나와서 집에 갈때 잠이 왔던 나린이였는데 집에가서는 우엽이만 한숨자고 끝까지 안자더니..
외할머니한테 저녁먹으러 가니 유모차에서 완전 뻗어서 한시간을 넘게 잤다는...
2010.08.11.634일째..
호비장난감에 과일자르기 삼매경~
엄마는 나린이한테 감기 옮아서 병원가서 링거 한대 맞고 약먹고 겔겔 거리니..
나린이 나름 혼자 잘논다~
대견한 우리 딸래미~~
이로써 휴가후 온가족이 한번씩 링거를 맞았따..ㅡㅡ;;
2010.08.12.635일째..
아침부터 티비삼매경~
잘때는 덥지도 않는이불을 덥고는..ㅡㅡ;;
다시 폐사진 찍어보러 병원가는날~
영유아건강검진 하러온 서윤이를 우연히 만났다~
너무 반가운 두아이~
고장난 붕붕카 타고..^^
이제 기침은 나았는데 아직 콧물이 좀 난다~
땀범벅에 콧물 찍~아.....우리 나린이 몬내미..ㅋㅋ
못미랑 같이 통안에 들어가서는..
사진 찍어준다고 하니 못미를 브이~시키고 있다..ㅋㅋㅋ
못미 브이 시키면 머하니~?
못미 얼굴을 다 막아버리고..ㅋㄷㅋㄷ
입을 다물고 있는 사진은 또 다른 얼굴이 나온다~
애교볼살 작렬..ㅎㅎ
아빠가 무지하게 그리운 나린이...엄마가 아빠 몫까지 하느라 힘들다~
홍군...빨리 오시오~
호비장난감에 과일자르기 삼매경~
엄마는 나린이한테 감기 옮아서 병원가서 링거 한대 맞고 약먹고 겔겔 거리니..
나린이 나름 혼자 잘논다~
대견한 우리 딸래미~~
이로써 휴가후 온가족이 한번씩 링거를 맞았따..ㅡㅡ;;
2010.08.12.635일째..
아침부터 티비삼매경~
잘때는 덥지도 않는이불을 덥고는..ㅡㅡ;;
다시 폐사진 찍어보러 병원가는날~
영유아건강검진 하러온 서윤이를 우연히 만났다~
너무 반가운 두아이~
고장난 붕붕카 타고..^^
이제 기침은 나았는데 아직 콧물이 좀 난다~
땀범벅에 콧물 찍~아.....우리 나린이 몬내미..ㅋㅋ
못미랑 같이 통안에 들어가서는..
사진 찍어준다고 하니 못미를 브이~시키고 있다..ㅋㅋㅋ
못미 브이 시키면 머하니~?
못미 얼굴을 다 막아버리고..ㅋㄷㅋㄷ
입을 다물고 있는 사진은 또 다른 얼굴이 나온다~
애교볼살 작렬..ㅎㅎ
아빠가 무지하게 그리운 나린이...엄마가 아빠 몫까지 하느라 힘들다~
홍군...빨리 오시오~
2010.08.08.631일째..
목욕후 아빠한테 요로코롬 얌전히 안겨있다.
새침한 표정~숙녀다..^^
아빠가 서울로 출장가는걸 아는건지~
아빠는 요렇게 안겨 있는 나린이를 무지좋아한다~
가만히 안겨있을때가 거의 없기때문에..ㅡㅡ;;
2010.08.09.632일째..
주말동안 열이 나더니 이번에는 기침이 너무 심해 병원에 갔더니.
폐렴..입원하라는거 아빠는 출장가고 내가 임신중이라 우선 링겔맞고 계속 심해지면 입원하기러 했다.
나린이 생애 첫 폐렴...
남들 다하는거..안해도 되는데...꼭 하고 넘어가는구나..ㅡㅡ
그래도 나름 아픈애 같지 않게 잘 견뎌 주신다~
과자만 주면 좋아가지고~
요날 링거 3시간 맞고 주사 맞고 저녁에 기침한번 안하고 잘자더라는..
약발이 잘받네~
2010.08.10.633일째..
전날 오랜만에 푹자고 일어나서는 이불위에서 뒹굴뒹굴~
신나는 짐보리 시간~
나린이 혼자 앉아서 어찌나 잘따라 하는지..
다른 엄마들이 보고 웃더라는..ㅎㅎ
얘기들려주는시간..
심각하게 경청~
요요요~요표정의 뭥미?ㅎ
이번주는 넘어요~라는 주제인데..
나린이가 자신있는지 혼자서 넘어댕긴다..ㅎ
목욕후 아빠한테 요로코롬 얌전히 안겨있다.
새침한 표정~숙녀다..^^
아빠가 서울로 출장가는걸 아는건지~
아빠는 요렇게 안겨 있는 나린이를 무지좋아한다~
가만히 안겨있을때가 거의 없기때문에..ㅡㅡ;;
2010.08.09.632일째..
주말동안 열이 나더니 이번에는 기침이 너무 심해 병원에 갔더니.
폐렴..입원하라는거 아빠는 출장가고 내가 임신중이라 우선 링겔맞고 계속 심해지면 입원하기러 했다.
나린이 생애 첫 폐렴...
남들 다하는거..안해도 되는데...꼭 하고 넘어가는구나..ㅡㅡ
그래도 나름 아픈애 같지 않게 잘 견뎌 주신다~
과자만 주면 좋아가지고~
요날 링거 3시간 맞고 주사 맞고 저녁에 기침한번 안하고 잘자더라는..
약발이 잘받네~
2010.08.10.633일째..
전날 오랜만에 푹자고 일어나서는 이불위에서 뒹굴뒹굴~
신나는 짐보리 시간~
나린이 혼자 앉아서 어찌나 잘따라 하는지..
다른 엄마들이 보고 웃더라는..ㅎㅎ
얘기들려주는시간..
심각하게 경청~
요요요~요표정의 뭥미?ㅎ
이번주는 넘어요~라는 주제인데..
나린이가 자신있는지 혼자서 넘어댕긴다..ㅎ
2010.08.06.629일째,,,
휴가때메 보강으로 간 짐보리~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짐보리만 오면 잘논다~
수업끝나고 시간이 어중간해서 휴게실에서 밥먹고~
친구들이 없는 틈을 타서 짐보리 붕붕카 한판타주시고..^^
브이~~~
카메라만 들이 대면 브이~~~~~~~~~~~ㅋㅋ
우리 나린이 다리가 좀 날씬해 보이넹..ㅋ
2010.08.07.630일째..
콧물 찍~나가지고는 약통들고 돌아댕기고~
아빠~
USB는 제가 꽂아줄께요~
서울출장 가기전에 아빠의 선물(?)로
풀장에 물넣어 줬더니..나린이 완전 난리~
누워서 뒹굴고 물을 첨벙첨벙~
휴가 다녀온후 물놀이 하는 솜씨(?)가 대단해~
아이 귀여워~~^^
요거요거 너무 귀엽다..^^
곰세마리 노래중에 아이귀여워~부분에서 하는 포즈..ㅎ
아가씨~좀 야하당..ㅎ
옷좀 올리고!!
아빠한테 물 튀기기~~
랄랄라~
신나는 물놀이..^^
휴가때메 보강으로 간 짐보리~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짐보리만 오면 잘논다~
수업끝나고 시간이 어중간해서 휴게실에서 밥먹고~
친구들이 없는 틈을 타서 짐보리 붕붕카 한판타주시고..^^
브이~~~
카메라만 들이 대면 브이~~~~~~~~~~~ㅋㅋ
우리 나린이 다리가 좀 날씬해 보이넹..ㅋ
2010.08.07.630일째..
콧물 찍~나가지고는 약통들고 돌아댕기고~
아빠~
USB는 제가 꽂아줄께요~
서울출장 가기전에 아빠의 선물(?)로
풀장에 물넣어 줬더니..나린이 완전 난리~
누워서 뒹굴고 물을 첨벙첨벙~
휴가 다녀온후 물놀이 하는 솜씨(?)가 대단해~
아이 귀여워~~^^
요거요거 너무 귀엽다..^^
곰세마리 노래중에 아이귀여워~부분에서 하는 포즈..ㅎ
아가씨~좀 야하당..ㅎ
옷좀 올리고!!
아빠한테 물 튀기기~~
랄랄라~
신나는 물놀이..^^
2010.08.04.627일째..
너무 덥고 휴가후 심심해 하는 나린이를 델꼬 세코에 뽀로로바운스빌리지에 갔다~
서윤이랑 볼풀장에서 놀고~
뽀로로 기차로 탑승..ㅋ
우리는 피곤해요~~
뽀로로공연 기다리면서 과자도 먹고~
드뎌 뽀로로 공연~
애들 완전 신났다~
뽀로로야~니가 고생이 많다~
덥지??내가 부채질 해줄께~~
2010.08.05.628일째..
ㄱ
휴가에서 무리한탓인지..
새벽에 39도를 넘는 열이 난 나린이..
해열제 먹이고 아침일찍 부랴부랴 병원다녀왔다.
엄마도 온몸이 욱신옥신..
아빠는 장염...
휴가 휴유증이 크군;;
아픈 나린양을 위해 당분수분 보충중~
아파도 잘먹는 나린이..역시;;
엄마도 아픈 몸을 이끌고 나린이를 위해 올만에 반찬을 맹그렀다~
애호박볶음,두부감자조림,멸치조림,미역국~
나린이가 제일좋아하는건 미역국~~
밥말아서 식판에 있는 모든음식 뚝딱!
너무 덥고 휴가후 심심해 하는 나린이를 델꼬 세코에 뽀로로바운스빌리지에 갔다~
서윤이랑 볼풀장에서 놀고~
뽀로로 기차로 탑승..ㅋ
우리는 피곤해요~~
뽀로로공연 기다리면서 과자도 먹고~
드뎌 뽀로로 공연~
애들 완전 신났다~
뽀로로야~니가 고생이 많다~
덥지??내가 부채질 해줄께~~
2010.08.05.628일째..
ㄱ
휴가에서 무리한탓인지..
새벽에 39도를 넘는 열이 난 나린이..
해열제 먹이고 아침일찍 부랴부랴 병원다녀왔다.
엄마도 온몸이 욱신옥신..
아빠는 장염...
휴가 휴유증이 크군;;
아픈 나린양을 위해 당분수분 보충중~
아파도 잘먹는 나린이..역시;;
엄마도 아픈 몸을 이끌고 나린이를 위해 올만에 반찬을 맹그렀다~
애호박볶음,두부감자조림,멸치조림,미역국~
나린이가 제일좋아하는건 미역국~~
밥말아서 식판에 있는 모든음식 뚝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