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0/08/29 *649일~651일* (3)
  2. 2010/08/29 *646일~648일* (6)
  3. 2010/08/22 *641일~644일* (3)
  4. 2010/08/22 *639일~640일* (2)
  5. 2010/08/22 *638일* (2)
  6. 2010/08/22 *636일~637일*
  7. 2010/08/13 *634일~635일* (1)
  8. 2010/08/13 *631일~633일* (1)
  9. 2010/08/13 *629일~630일* (3)
  10. 2010/08/07 *627일~628일* (1)

*649일~651일*

|
2010.08.26.649일째..

아침에 일어나서는 비몽사몽으로 EBS시청..
이불은 온몸이 감고는;;

2010.08.27.650일째..

나린이가 잘때 발올리고 자는 쿠션.;;;
예전에는 이 쿠션이 커서 떨어짐 방지용이였는데..
요즘에는 안고 잔다;;
많이 크긴 컷구나..
쿠션과 일체된 나린이.ㅋㅋ

요즘 얼굴에 장난기가 좔좔~

낚시 놀이 삼매경~

항상 손으로 물고기를 잡아서 낚시대에 붙이지요;;;

2010.08.28.651일째.. 

엄마차랑 아빠차에 차시트를 바꿔달았더니..
아빠차에 타도 여기 카시트에 꼭 앉아서 간단다~~

신발도 벗어 던지시고~
아주 편안하게...ㅋㅋ
나린이가 아빠차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는데..
고건 뽀로로를 볼수있어서;;
맨날 차만 타면 뽀뽀로~~뽀뽀로~이런다..
발음도 제대로 안되면서;;;

넷째주 계모임~
손짜장집에서..나린이 처음에는 얌전모드로 있다가 자장면보고는..
완전 심취 하셨다~
포크는 폼으로 들고 손으로 집어 먹기~

아빠들이 훌라치고 있어서~
나린이랑 우엽이는 목욕놀이중..ㅋㅋ
둘다 중요부분은 알아서 가려주는 센스~ㅋㅋ

조권,가인의 욕조신 패러디~~
여자남자 자리만 바꿨을뿐...ㅋ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3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1811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8/30 07:35 address edit & del reply

    우엽이는 모자이크가 필요해~ ㅎㅎㅎㅎ

  2. 눈물샘 2010/08/31 12:43 address edit & del reply

    애들 너무 귀엽다~둘이 탕에 하나씩 들어가서는 ㅎㅎ정말 비슷하게 낳아서 키우니까.. 같이 크고 너무 좋은거 같다 ㅎㅎ나중에 커서 보여주면 둘다 부끄러워 하겟지 ㅎㅎ

  3. 미카엘라 2010/09/01 20:18 address edit & del reply

    언제 이러고 놀았니??  이쁜것들..ㅎㅎ

*646일~648일*

|
2010.08.23.646일째...

맨날 엄마가 먹여주다가..
이제 혼자 먹겠다는 나린이~
야무지게도 먹는다~

소고기애호박볶음에 김가루를 뿌려줬는데..
요것이 애호박만 골라낸다는!!
골고구 먹어야지!!

50.2가 좋긴 하구나..ㅎㅎ
뽀샤시~하니 이쁘다~
근데 나린이 콧대가 낮은건 아닌데..코끝이 뭉텅해지네~~누구닮았지?ㅋ

크레파스를 입에 넣길래 색연필 사줬더니 별로 시큰둥이다~
그래도 검정색들고는 아빠~빨간색 들고는 엄마~라고 한다~~차색깔;;

2010.08.24.647일째..

짐보리~활동적인그녀~

오르고~내리고~점프~나린이가 딱좋아하는 수업내용~
엄마는 디다;;

여름학기마지막 짐보리수업을 마치고 서윤이네랑 점심먹고~
서윤이네아파트 1층에 있는 영어마을쉼터(?)에 놀러갔다~
시원하고 완전 좋았어요~
이삐 서윤이랑 서윤이엄마도 살짝~^^
가을학기부터는 같이 못들어서 아쉬워~

요렇게 유아짐도 있어서~~완전 신난 나린이~
사람도 없고 너무 좋다~
역시 좋은아파트는 달라;;

엄마가 석달을 졸라서 사게된 나린이 책상..^^
고민고민 하다가 이케아 스발라로 샀다~
가격도 저렴하고 원목이라~맘에 쏙들었징~

나린이주방놀이도 원목이라 색깔이 잘맞네~
후라이팬 들고와서 요리중..ㅋㅋ

조립이 조금 힘들긴 하지만..만물상 나린이네는 없는 공구가 없어서 나린애비가 뚝딱~조립..ㅋㅋ

못미앉혀놓고~
"미미(요즘 못미를 미미~라고 한다;;)~아~~~~"

내가 이것도 줄께~~~ㅋㅋ
못미야..니가 고생이 많다;;

할미가 사주신 포도..
엄마아빠가 다 먹을까봐 엄청나게 먹어댄다;;
껍질은 버리고~알맹이만 쏙~
근데..씨도 뱉으면 좋을련만..
응가기저귀 갈때마다 충격이다;;

2010.08.25.648일째..

일주일서울출장 갔다온게 언제라고..또 서울가시는 홍군..
아빠 태워주러 터미널에 같이 갔다~
시간이 남아서 터미널에서 아빠랑 시간보내기~

아빠가 몇일 없을걸 아는지..아빠한테 안떨어지려고 하는 나린이..
아빠 화장실 가는데..화장실 입구앞에서..아빠~아빠~를 불러댄다;;;

의자가 나무의자라서 바지를 잘안입고 있는 나린이한테는 살이 쓸려서..
커버를 만들기로 결정!!
요렇게 되어있던 나무의자가~

요렇게 바꼈어요^^

사진이 어둡게 나왔는데;;;
예전에 지연언니꺼 만들어주고 남은 천이 있어서 후다닥 맹그러 봤어요~
오랜만에 미싱질이였지만 커버하나 만드는데 한시간정도 걸린듯..
동물그림이라 나린이도 좋아하고~~~
폭신하니 좋아요~
근데 홍군은 원목이 생명인데 그걸 다 가리냐고;;;;;;
원목도 원목나름이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6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1787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8/30 07:33 address edit & del reply

    니스칠 해줄라고 했더만.. ㅎㅎ

  2. 눈물샘 2010/08/31 12:45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지향미~신의 손이야 ㅎㅎ뚝딱 뚝딱 잘도 만드네~미싱기 사놓고 니처럼 본전 뽑는 엄마들 잘 없을꺼야 다들 좀 쓰다가 중고로 팔고 하던데~역시 대단해~~~

  3. 미카엘라 2010/09/01 20:21 address edit & del reply

    향미야~~ 나린이가 부러워~~~^^

  4. cozy 2010/09/02 08:54 address edit & del reply

    나도 나린이가 부러워~~ㅎ

  5. 보조개왕비님 2010/09/03 21:59 address edit & del reply

    이야~ 향미 솜씨 안죽었구낭~부지런하기도 하징~~~나린 엄마 짱이야~!!

  6.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9/03 23:39 address edit & del reply

    다들 너무 칭찬을 해주셔서 감사해용ㅎㅎ직접 보면 좀 허접하다는...;;; -나린맘-

*641일~644일*

|
2010.08.18.641일째..

더버서 윗통 벗어 던지시고~
동물 친구들 줄세우기~

2010.08.19.642일째..

낮잠 즐기시는 나린이..

2010.08.20.643일째..

오랜만에 책읽기 삼매경..
요새 더버서 나린이방에 들어가기 힘들어서..거실에서 책을 보니 책보기가 좀 덜한듯..

장난감정리함사고 받은 퍼즐..
이걸 조립할줄 몰라서 짜증만 내더니..
혼자 이렇게까지 조립을 했다~~~대단해요~

2010.08.21.644일째..

오널도 윗통 벗으시고..
빨간옷을 머리에 쓰고...ㅋㅋㅋ

나는야~알라딘..ㅋㅋ

운전대를 달아놓은 통을 이렇게 세워서 타시고;;

엄마아빠를 놀라게한 나린이..
이렇게 쇼파에 올라가서는 아빠~~를 부르더라는;;

아빠가 있는 날은 물놀이 할수 있는날~
날이 더워서 더 신났다~

뷔페가서 많이 먹어서 배도 빵빵~

아빠가 좋아하는 나린이 엉덩이..ㅋㅋ
나린아..니가 커서 시집갈때가 되면...이런 사진 삭제 해줄께~ㅎㅎ

저녁에 아빠랑 핀통 들고 와서는..
이렇고 놀고있다;;
아빠의 해작질...ㅋㅋ
근데..코파는 나린양;;;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3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1690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8/22 22:13 address edit & del reply

    코파지마~

  2. cozy 2010/08/23 08:48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 안본지 넘 오래됐어~보고싶어 나린아!!

  3. 눈물샘 2010/08/23 16:49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는 하는짓이 전부 넘 귀엽당~커서 이런 사진보면 넘 잼있겠다 ㅎ

*639일~640일*

|
2010.08.16.639일째..

아침부터 나가자고 징징대는 나린이 때문에 둘이서 세수도 안하고 자전거 타고 나갔다;;
자전거 타다가 엄마차 발견하고 차타자는 나린이..
차까지 타고 한바퀴;;

오후에는 도저히 안되서..
엄마가 힘들게 풀장에 물받아주기~

우엽이집에서 보고 산 동물들모형..
엄청 좋아한다~
어흥이랑 목욕도 같이 하고~

목욕후에는 꼭 이렇게 수건을 감아달랜다;;

아찔한 그녀의 뒷태;;

너무 귀엽다..^^

여름특집 호러물;;;
무서운 나린이;;

아빠가 좋아하는 포즈~우~~~~~~~~~~~~~~~~~

음~~~~~~~~~~~~~~^^

2010.08.17.640일째..

짐보리에선 겁이 없어진 나린이.
이제 이런 터널쯤은 문제 없다!!ㅎㅎ

오늘은 색깔공부~~
셀로판지 넘어 보이는 노란세상이 신기한가보다..^^

오후에는 성당친구 수아가 놀러왔어요~
9월생인 수아는 말도 잘하고 키도 크고~
수아의 가르침으로 앞구르기 시도중..ㅋㅋ

삘받으신 나린양..
혼자서도 신났다~

수아가 사온 아수크림을 나눠먹으며 ebs시청중이신 아가씨들~
빠지셨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2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1674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8/22 22:13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는 물놀이를 너무 좋아하는것 같으..ㅎㅎ

  2. cozy 2010/08/23 08:49 address edit & del reply

    눈만뜨면 나가자는거 똑같애 ㅋ

*638일*

|
2010.08.15.638일째..

일주일만에 모녀상봉!!
나린이 자고 일어나서 깜짝 놀랬지~

브이~~

뽀뽀~~~
완전 좋아하는 나린이..엄마도 아빠가 반갑구나~~

아빠가 나린이를 위해 더워도 뽀로로바운스에 갔다!!
들어가자마자 포비보고 완전 겁먹으신 나린양..
너무커서 무서운가봐;;

겁먹은 나린이를 델꼬 바로 미끄럼을 타러 출발하신 아빠~

아빠는 신나고 나린이 표정은 완전 겁먹고;;

우는 애를 데리고 한번 더 타러;;
아빠~너무 의욕만 가득;;ㅋㅋ

겁쟁이 애들이 제일 좋아했던 볼풀장~

우엽군도 완전 신나고~

우리 나린이도 신나요~

헤~

수영을 하시는군;;

우엽이 깜찍~ㅎㅎ
요거 너무 귀여워..^^

나린이 애교보조개..^^

뽀로로인형과 함께 사진도 찍고~
하지만 처음에 포비때문에 겁먹은 나린이..여기서도 경계;;

아빠는 쉬지 않고 나린이랑 놀아주기~
출장 일주일 갔다올만 하구나..ㅋㅋ

중간에 뽀로로 음료수로 기분도 맞춰주고~

나린이에게 딱맞는 미끄럼 발견~

엄청 기다려서 타게 된 붕붕카~~
한번타니 안내릴려고 해서 엄마아빠 번갈아가면서 밀어주고;;;

갑자기 삘받으신 나린양~우와~~~~~~~~~~~~

늦게 온 도현이네~~
도현이보다 더 신난 나방오빠~
겁내던 도현이가 나중에는 계속 타자고 해서 아빠가 괴로웠지..ㅋㅋ

우엽이는 자고 체력 방전된 나린애비를 대신해 법화오빠가 나린이랑 놀아줬다~
너무 다정한 아빠와 딸같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2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1650 관련글 쓰기

  1. cozy 2010/08/23 08:49 address edit & del reply

    또 즐거운 주말을 보냈네~

  2. 눈물샘 2010/08/23 16:53 address edit & del reply

    미끄럼틀 잼있겠는걸~담엔 선재도 델꼬가서 태워줘야겠다~ㅎㅎ(사실은 엄마가 타고싶음 ㅋㅋ)

*636일~637일*

|
2010.08.13.636일째..

아침에 늦잠잔 나린이..
아침밥 대신 엄마랑 시리얼 말아먹기~
엄청 집중해서 한숟가락씩 뜨기!!ㅎ

시리얼...엄청 잘먹어요~

우엽이 집을 가기 위해 외출~
꼭 가방하나를 저렇게 들고 나와야 한다~
가방안에는 장난감과 뽀로로 인형이;;

엄마~~빨리가요~

우엽이랑 뽀로로 시청중..
둘이 친한척 하고 앉아있지만..이날 징하게 싸우더라는..;;

아빠가 없는 동안 거실생활에 완전 적응...

2010.08.14.637일째..

키즈카페 갔는데..다른거 보다 항상 이 식탁의자를 탐낸다는;;

버클끼우는 걸 좋아하는 나린이..

키즈카페에서 나와서 집에 갈때 잠이 왔던 나린이였는데 집에가서는 우엽이만 한숨자고 끝까지 안자더니..
외할머니한테 저녁먹으러 가니 유모차에서 완전 뻗어서 한시간을 넘게 잤다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0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1639 관련글 쓰기

*634일~635일*

|
2010.08.11.634일째..

호비장난감에 과일자르기 삼매경~
엄마는 나린이한테 감기 옮아서 병원가서 링거 한대 맞고 약먹고 겔겔 거리니..
나린이 나름 혼자 잘논다~

대견한 우리 딸래미~~
이로써 휴가후 온가족이 한번씩 링거를 맞았따..ㅡㅡ;;

2010.08.12.635일째..

아침부터 티비삼매경~
잘때는 덥지도 않는이불을 덥고는..ㅡㅡ;;

다시 폐사진 찍어보러 병원가는날~
영유아건강검진 하러온 서윤이를 우연히 만났다~
너무 반가운 두아이~
고장난 붕붕카 타고..^^

이제 기침은 나았는데 아직 콧물이 좀 난다~
땀범벅에 콧물 찍~아.....우리 나린이 몬내미..ㅋㅋ

못미랑 같이 통안에 들어가서는..
사진 찍어준다고 하니 못미를 브이~시키고 있다..ㅋㅋㅋ

못미 브이 시키면 머하니~?
못미 얼굴을 다 막아버리고..ㅋㄷㅋㄷ

입을 다물고 있는 사진은 또 다른 얼굴이 나온다~

애교볼살 작렬..ㅎㅎ
아빠가 무지하게 그리운 나린이...엄마가 아빠 몫까지 하느라 힘들다~
홍군...빨리 오시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1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1587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8/13 14:35 address edit & del reply

    알따~ 기다려라 오바!!!

*631일~633일*

|
2010.08.08.631일째..

목욕후 아빠한테 요로코롬 얌전히 안겨있다.

새침한 표정~숙녀다..^^

아빠가 서울로 출장가는걸 아는건지~
아빠는 요렇게 안겨 있는 나린이를 무지좋아한다~
가만히 안겨있을때가 거의 없기때문에..ㅡㅡ;;

2010.08.09.632일째..

주말동안 열이 나더니 이번에는 기침이 너무 심해 병원에 갔더니.
폐렴..입원하라는거 아빠는 출장가고 내가 임신중이라 우선 링겔맞고 계속 심해지면 입원하기러 했다.
나린이 생애 첫 폐렴...
남들 다하는거..안해도 되는데...꼭 하고 넘어가는구나..ㅡㅡ

그래도 나름 아픈애 같지 않게 잘 견뎌 주신다~
과자만 주면 좋아가지고~
요날 링거 3시간 맞고 주사 맞고 저녁에 기침한번 안하고 잘자더라는..
약발이 잘받네~

2010.08.10.633일째..

전날 오랜만에 푹자고 일어나서는 이불위에서 뒹굴뒹굴~

신나는 짐보리 시간~
나린이 혼자 앉아서 어찌나 잘따라 하는지..
다른 엄마들이 보고 웃더라는..ㅎㅎ

얘기들려주는시간..
심각하게 경청~

요요요~요표정의 뭥미?ㅎ

이번주는 넘어요~라는 주제인데..
나린이가 자신있는지 혼자서 넘어댕긴다..ㅎ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1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1574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8/13 14:26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아!! 아프지 말자~ 응?

*629일~630일*

|
2010.08.06.629일째,,,

휴가때메 보강으로 간 짐보리~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짐보리만 오면 잘논다~

수업끝나고 시간이 어중간해서 휴게실에서 밥먹고~
친구들이 없는 틈을 타서 짐보리 붕붕카 한판타주시고..^^

브이~~~
카메라만 들이 대면 브이~~~~~~~~~~~ㅋㅋ
우리 나린이 다리가 좀 날씬해 보이넹..ㅋ

2010.08.07.630일째..

콧물 찍~나가지고는 약통들고 돌아댕기고~

아빠~
USB는 제가 꽂아줄께요~

서울출장 가기전에 아빠의 선물(?)로
풀장에 물넣어 줬더니..나린이 완전 난리~

누워서 뒹굴고 물을 첨벙첨벙~
휴가 다녀온후 물놀이 하는 솜씨(?)가 대단해~

아이 귀여워~~^^
요거요거 너무 귀엽다..^^
곰세마리 노래중에 아이귀여워~부분에서 하는 포즈..ㅎ

아가씨~좀 야하당..ㅎ

옷좀 올리고!!

아빠한테 물 튀기기~~

랄랄라~
신나는 물놀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3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1557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8/13 14:24 address edit & del reply

    교육마치고 내려가면 물놀이 한판 더 해줘야겠꾼~ ㅋㅋㅋ

  2. cozy 2010/08/13 17:50 address edit & del reply

    물놀이 하는 나린이 넘 이뿌다

  3. 보조개왕비님 2010/08/14 00:19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 귀여워~ 제대로 표현해주시는데~~^

*627일~628일*

|
2010.08.04.627일째..

너무 덥고 휴가후 심심해 하는 나린이를 델꼬 세코에 뽀로로바운스빌리지에 갔다~

서윤이랑 볼풀장에서 놀고~

뽀로로 기차로 탑승..ㅋ

우리는 피곤해요~~

뽀로로공연 기다리면서 과자도 먹고~

드뎌 뽀로로 공연~
애들 완전 신났다~

뽀로로야~니가 고생이 많다~
덥지??내가 부채질 해줄께~~

2010.08.05.628일째..

휴가에서 무리한탓인지..
새벽에 39도를 넘는 열이 난 나린이..
해열제 먹이고 아침일찍 부랴부랴 병원다녀왔다.
엄마도 온몸이 욱신옥신..
아빠는 장염...
휴가 휴유증이 크군;;
아픈 나린양을 위해 당분수분 보충중~

아파도 잘먹는 나린이..역시;;

엄마도 아픈 몸을 이끌고 나린이를 위해 올만에 반찬을 맹그렀다~
애호박볶음,두부감자조림,멸치조림,미역국~
나린이가 제일좋아하는건 미역국~~
밥말아서 식판에 있는 모든음식 뚝딱!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1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1147 관련글 쓰기

  1. 보조개왕비님 2010/08/12 01:03 address edit & del reply

    좋겠다~ 나린이 밥 잘먹어서~
    요즘 나린이 밥도 잘 먹고, 혼자서 잘 자고, 잘 놀고 완전 엄친딸이넹~~
    엽이는 밥 안먹는다고 휴가가서 내한테 혼~구녕 나고 왔다..
    그래서 그런지 요새 풀죽은 모드라 좀 불쌍하다...ㅡ.ㅜ

prev | 1 | 2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