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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일~6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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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7.619일째..

아~~~~~~~~~~~~~지루해~

그래서 서윤이가 놀러왔어요~~
오널도 둘의 간식은 시리얼~~~
또 바닥에 다 펼쳐 놓고 둘이서 먹는다..ㅎㅎ

오널은 서윤이가 나린이 먹여주고..ㅎㅎ

둘이 만나면 책도 잘읽는다~
서윤이는 나린이 책이 더 잼있어 보이나?ㅎㅎ

나린아~잼있어?ㅎ

서윤이가 가고도 한참을 놀더니..
침대랑 매트사이에 요러고 누워서 잔다..
체질이 아빠 체질...
꼭 찹찹한 바닥을 찾아서..ㅡㅡ;

세부에서 사온 망고엑기스를 꺼내서 해먹었다~
우리 나린이 안먹을리가 없지!!
미리 빨대 두개 준비~
엄마가 다먹을까봐 한번도 쉬지도 않는다;;

아빠가 불러서 엄마랑 오랜만에 찰칵!!ㅎㅎ
이사진보며 느낀거...나린이는 참 나를 안닮았구나..ㅠㅠ

2010.07.28.620일째..

호비 8월호가 왔어요~~
씨디케이스에 있는 커버보고..심취~

점심은 밥전~~
아뚜~한다니깐 혼자 후후~불어가며 먹는다..ㅋㅋ
다컸다;;

표정이 좀 지못미;;;;;
저 큰입좀 보라~~~~~ㅎㅎ

마지막까지 저자세로 앉아서 다먹었다~
요즘 맛있는걸 해주면 이리 잘먹는다.
근데 밖에서 외식을 많이 했더니 맛없는거 주면 안먹는다..ㅠㅠ
간식만묵고...
요리솜씨 없는 엄마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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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 솜씨는 괜찮던디;;외식을 줄여야 햐~ 이번 여름휴가가 고비!!

  2. 눈물샘 2010/07/29 13:04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는 혼자서 하는게 많이 늘었네~우리 선재는 언제 혼자서 밥 먹을꼬?요즘들어 부쩍 안먹는다 ㅜㅜ이유식도 평도 반도 안먹고  ㅜㅜ잘먹고 잘자고 안아프면 효자다

  3. 보조개왕비님 2010/07/29 21:33 address edit & del reply

    향미 머리했넹~이뿌당~ㅋ
     

*617일~6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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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5.617일째..

외할미 가게 갔다가 할미손잡고 나가서는 자두사서 왔는딩..
이미 손에 하나 들고 들어오더라는;;
저건좀 시던디...
진짜 잘먹음;;;

설화이모 막국수 뺏아먹기!!

후루룩~~요새 면 먹는실력이 늘고있다..
하여간 먹는데는 타고난듯;;

한숨자고 일어나서는..
자세 봐라..ㅋㅋ

엄마~~나 섹쉬해?ㅎㅎ

2010.07.26.618일째..

어린왕자 키즈카페에서 계모임..^^
얌전한 충원이~셋째라 머든지 빠른 민상이~

나린아..니 나이에 보행기는 뭥미??

씩씩한 찬우~~~
9월1일이면 여동생이 생기겠네^^

비타민 얻어서 열씨미 깨먹는 나린이..

비타민이 머길래...!!ㅎㅎ
MG_1547.jp

나린이 두번째 주방점령...
MG_1548.jp

이번엔 정수기 물놀이..
컵에 물따르고 옆에 빨대컵에 부어넣고..
당연히 물은 바닥에 다 흐르고..

남은건 원샷...
요거 한번 하고는 계속 정수기에 올려달란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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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점령으로 아빠 열 무지 받았었음;;

*615일~6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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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615일째..

물놀이를 너무 심하게 좋아하는 나린이..
세면대에서 장난치는거 그냥 대야에 물받아줬더니..
저러고 물총은 문밖으로 다 쏴버리고..ㅠㅠ
엄마는 맨날 물청소~;;

짜먹는요거트 얼려서 줬더니 처음먹어도 적응은 짱~
요 표정~약간 건방지며 멍때리며 웃기다..ㅋㅋ

맛있어요~

윙크~?ㅎ

흐~~~~~~~^^ㅎㅎㅎㅎ
웃으라니 요러고 있따..ㅋㅋㅋ

끝까지 쪽쪽!!

2010.07.24.616일째..

아빠~이게 머야??먹는거 아니야???

나린이 주까?????
네~~~~~~~~~~~~~~~~~^^
다정한척!부녀..

할미,할비랑 점심먹고 카페베네가서 어른들 커피 마실때..
나린이는 아수크림~
완전 초집중!

다먹은 아수크림컵 포기 못하고 꼭 안고는..
아빠랑 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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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요;; 다리에 힘주고 먹는거봐라;;

  2. 눈물샘 2010/07/29 13:07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한쪽발을 세워가지고 힘줘서 빨아먹고 있네나린이 진짜 넘 귀엽다~애들 커가는거 보면 참 신기하단 생각든다 ㅎㅎ안가르쳐 줘도 어찌 다 알고 하는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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