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에 해당되는 글 14건
- 2010/07/29 *619일~620일* (3)
- 2010/07/29 *617일~618일* (1)
- 2010/07/29 *615일~616일* (2)
- 2010/07/23 *613일~614일* (2)
- 2010/07/23 *612일*
- 2010/07/23 *609일~611일* (2)
- 2010/07/16 *607일~608일* (2)
- 2010/07/16 *605일~606일* (1)
- 2010/07/16 *602일~604일* (2)
- 2010/07/09 *600일~601일* (4)
2010.07.27.619일째..
아~~~~~~~~~~~~~지루해~
그래서 서윤이가 놀러왔어요~~
오널도 둘의 간식은 시리얼~~~
또 바닥에 다 펼쳐 놓고 둘이서 먹는다..ㅎㅎ
오널은 서윤이가 나린이 먹여주고..ㅎㅎ
둘이 만나면 책도 잘읽는다~
서윤이는 나린이 책이 더 잼있어 보이나?ㅎㅎ
나린아~잼있어?ㅎ
서윤이가 가고도 한참을 놀더니..
침대랑 매트사이에 요러고 누워서 잔다..
체질이 아빠 체질...
꼭 찹찹한 바닥을 찾아서..ㅡㅡ;
세부에서 사온 망고엑기스를 꺼내서 해먹었다~
우리 나린이 안먹을리가 없지!!
미리 빨대 두개 준비~
엄마가 다먹을까봐 한번도 쉬지도 않는다;;
아빠가 불러서 엄마랑 오랜만에 찰칵!!ㅎㅎ
이사진보며 느낀거...나린이는 참 나를 안닮았구나..ㅠㅠ
2010.07.28.620일째..
호비 8월호가 왔어요~~
씨디케이스에 있는 커버보고..심취~
점심은 밥전~~
아뚜~한다니깐 혼자 후후~불어가며 먹는다..ㅋㅋ
다컸다;;
표정이 좀 지못미;;;;;
저 큰입좀 보라~~~~~ㅎㅎ
마지막까지 저자세로 앉아서 다먹었다~
요즘 맛있는걸 해주면 이리 잘먹는다.
근데 밖에서 외식을 많이 했더니 맛없는거 주면 안먹는다..ㅠㅠ
간식만묵고...
요리솜씨 없는 엄마 힘들어~~
아~~~~~~~~~~~~~지루해~
그래서 서윤이가 놀러왔어요~~
오널도 둘의 간식은 시리얼~~~
또 바닥에 다 펼쳐 놓고 둘이서 먹는다..ㅎㅎ
오널은 서윤이가 나린이 먹여주고..ㅎㅎ
둘이 만나면 책도 잘읽는다~
서윤이는 나린이 책이 더 잼있어 보이나?ㅎㅎ
나린아~잼있어?ㅎ
서윤이가 가고도 한참을 놀더니..
침대랑 매트사이에 요러고 누워서 잔다..
체질이 아빠 체질...
꼭 찹찹한 바닥을 찾아서..ㅡㅡ;
세부에서 사온 망고엑기스를 꺼내서 해먹었다~
우리 나린이 안먹을리가 없지!!
미리 빨대 두개 준비~
엄마가 다먹을까봐 한번도 쉬지도 않는다;;
아빠가 불러서 엄마랑 오랜만에 찰칵!!ㅎㅎ
이사진보며 느낀거...나린이는 참 나를 안닮았구나..ㅠㅠ
2010.07.28.620일째..
호비 8월호가 왔어요~~
씨디케이스에 있는 커버보고..심취~
점심은 밥전~~
아뚜~한다니깐 혼자 후후~불어가며 먹는다..ㅋㅋ
다컸다;;
표정이 좀 지못미;;;;;
저 큰입좀 보라~~~~~ㅎㅎ
마지막까지 저자세로 앉아서 다먹었다~
요즘 맛있는걸 해주면 이리 잘먹는다.
근데 밖에서 외식을 많이 했더니 맛없는거 주면 안먹는다..ㅠㅠ
간식만묵고...
요리솜씨 없는 엄마 힘들어~~
2010.07.25.617일째..
외할미 가게 갔다가 할미손잡고 나가서는 자두사서 왔는딩..
이미 손에 하나 들고 들어오더라는;;
저건좀 시던디...
진짜 잘먹음;;;
설화이모 막국수 뺏아먹기!!
후루룩~~요새 면 먹는실력이 늘고있다..
하여간 먹는데는 타고난듯;;
한숨자고 일어나서는..
자세 봐라..ㅋㅋ
엄마~~나 섹쉬해?ㅎㅎ
2010.07.26.618일째..
어린왕자 키즈카페에서 계모임..^^
얌전한 충원이~셋째라 머든지 빠른 민상이~
나린아..니 나이에 보행기는 뭥미??
씩씩한 찬우~~~
9월1일이면 여동생이 생기겠네^^
비타민 얻어서 열씨미 깨먹는 나린이..
비타민이 머길래...!!ㅎㅎ
나린이 두번째 주방점령...
이번엔 정수기 물놀이..
컵에 물따르고 옆에 빨대컵에 부어넣고..
당연히 물은 바닥에 다 흐르고..
남은건 원샷...
요거 한번 하고는 계속 정수기에 올려달란다..ㅠㅠ
외할미 가게 갔다가 할미손잡고 나가서는 자두사서 왔는딩..
이미 손에 하나 들고 들어오더라는;;
저건좀 시던디...
진짜 잘먹음;;;
설화이모 막국수 뺏아먹기!!
후루룩~~요새 면 먹는실력이 늘고있다..
하여간 먹는데는 타고난듯;;
한숨자고 일어나서는..
자세 봐라..ㅋㅋ
엄마~~나 섹쉬해?ㅎㅎ
2010.07.26.618일째..
어린왕자 키즈카페에서 계모임..^^
얌전한 충원이~셋째라 머든지 빠른 민상이~
나린아..니 나이에 보행기는 뭥미??
씩씩한 찬우~~~
9월1일이면 여동생이 생기겠네^^
비타민 얻어서 열씨미 깨먹는 나린이..
비타민이 머길래...!!ㅎㅎ
나린이 두번째 주방점령...
이번엔 정수기 물놀이..
컵에 물따르고 옆에 빨대컵에 부어넣고..
당연히 물은 바닥에 다 흐르고..
남은건 원샷...
요거 한번 하고는 계속 정수기에 올려달란다..ㅠㅠ
2010.07.23.615일째..
물놀이를 너무 심하게 좋아하는 나린이..
세면대에서 장난치는거 그냥 대야에 물받아줬더니..
저러고 물총은 문밖으로 다 쏴버리고..ㅠㅠ
엄마는 맨날 물청소~;;
짜먹는요거트 얼려서 줬더니 처음먹어도 적응은 짱~
요 표정~약간 건방지며 멍때리며 웃기다..ㅋㅋ
맛있어요~
윙크~?ㅎ
흐~~~~~~~^^ㅎㅎㅎㅎ
웃으라니 요러고 있따..ㅋㅋㅋ
끝까지 쪽쪽!!
2010.07.24.616일째..
아빠~이게 머야??먹는거 아니야???
나린이 주까?????
네~~~~~~~~~~~~~~~~~^^
다정한척!부녀..
할미,할비랑 점심먹고 카페베네가서 어른들 커피 마실때..
나린이는 아수크림~
완전 초집중!
다먹은 아수크림컵 포기 못하고 꼭 안고는..
아빠랑 브이~~
물놀이를 너무 심하게 좋아하는 나린이..
세면대에서 장난치는거 그냥 대야에 물받아줬더니..
저러고 물총은 문밖으로 다 쏴버리고..ㅠㅠ
엄마는 맨날 물청소~;;
짜먹는요거트 얼려서 줬더니 처음먹어도 적응은 짱~
요 표정~약간 건방지며 멍때리며 웃기다..ㅋㅋ
맛있어요~
윙크~?ㅎ
흐~~~~~~~^^ㅎㅎㅎㅎ
웃으라니 요러고 있따..ㅋㅋㅋ
끝까지 쪽쪽!!
2010.07.24.616일째..
아빠~이게 머야??먹는거 아니야???
나린이 주까?????
네~~~~~~~~~~~~~~~~~^^
다정한척!부녀..
할미,할비랑 점심먹고 카페베네가서 어른들 커피 마실때..
나린이는 아수크림~
완전 초집중!
다먹은 아수크림컵 포기 못하고 꼭 안고는..
아빠랑 브이~~
2010.07.21.613일째..
멍~때리며 뿡뿡이 삼매경..
오널은 어연일로 쇼파가 아닌 테이블에 앉아서..
뻥튀기 하나 줬더니 내 무릎에 앉아서 먹으면서 티비보는듯하더니..
노트북하다가 옆을 보니 테이블에 머리박고 이러고 자고 있더라는..
요즘 나린이 낮잠드는게 참웃기다..ㅎ
홍군 회사 사람들이랑 뒤늦은 집들이를 했어요..
자장면 시키면 된다고 했지만..너무 성의없어 보여서..
회시키고 반찬좀 하고 과일준비하고..
별거 안했는데도 바빳다;;
다행히 어머님께서 나린이를 봐주셔서 할수 있었다;;
나린이는 춤시키니 춤도 추고..ㅎㅎ그덕에 용돈을 3만원이나 벌고..ㅎㅎㅎㅎㅎ
낯을 안가리니 좋구나~~
좀 더 연습하자꾸나..ㅎㅎㅎ
2010.07.22.614일째..
요새 머라하면 삐져가지고..
오널은 요 자세로 삐짐!하고 있다~
엉덩이는 다 들어내고..ㅎㅎ
어제 집들이후 그릇정리한다고 씽크대에 의자를 갔다놨더니..
그새 나린이가 올라가서는 자리 잡고 해작질 시작;
그릇 죄다 꺼내놓고;;
주부의 냄새가 물씬~ㅎㅎ
잘놀길래 잠시 다른거 하는사이..
너무 조용하다 싶어서 가봤더니..
오.마.이.갓..!!대박~~
손세정제랑 수세미를 들고 수세미에 손세정제 뿌려서 그릇도 씻고 자기 몸도 씻고..ㅠㅠ
내가 갔더니 자랑스럽게 몸을 쓱쓱 문지르더라는...ㅠㅠ
엄마도 해주까용????
나린이가 물고 댕기는 빨간옷을 요즘엔 저렇게 입고 있는다..
덥지도 않는가..!!
옷입고 호비랑 친구들 차태워서 돌아 댕기기..
나름 애들 자리도 정해주고..ㅎㅎ
이제 놀이~라는걸 좀 하는듯..
멍~때리며 뿡뿡이 삼매경..
오널은 어연일로 쇼파가 아닌 테이블에 앉아서..
뻥튀기 하나 줬더니 내 무릎에 앉아서 먹으면서 티비보는듯하더니..
노트북하다가 옆을 보니 테이블에 머리박고 이러고 자고 있더라는..
요즘 나린이 낮잠드는게 참웃기다..ㅎ
홍군 회사 사람들이랑 뒤늦은 집들이를 했어요..
자장면 시키면 된다고 했지만..너무 성의없어 보여서..
회시키고 반찬좀 하고 과일준비하고..
별거 안했는데도 바빳다;;
다행히 어머님께서 나린이를 봐주셔서 할수 있었다;;
나린이는 춤시키니 춤도 추고..ㅎㅎ그덕에 용돈을 3만원이나 벌고..ㅎㅎㅎㅎㅎ
낯을 안가리니 좋구나~~
좀 더 연습하자꾸나..ㅎㅎㅎ
2010.07.22.614일째..
요새 머라하면 삐져가지고..
오널은 요 자세로 삐짐!하고 있다~
엉덩이는 다 들어내고..ㅎㅎ
어제 집들이후 그릇정리한다고 씽크대에 의자를 갔다놨더니..
그새 나린이가 올라가서는 자리 잡고 해작질 시작;
그릇 죄다 꺼내놓고;;
주부의 냄새가 물씬~ㅎㅎ
잘놀길래 잠시 다른거 하는사이..
너무 조용하다 싶어서 가봤더니..
오.마.이.갓..!!대박~~
손세정제랑 수세미를 들고 수세미에 손세정제 뿌려서 그릇도 씻고 자기 몸도 씻고..ㅠㅠ
내가 갔더니 자랑스럽게 몸을 쓱쓱 문지르더라는...ㅠㅠ
엄마도 해주까용????
나린이가 물고 댕기는 빨간옷을 요즘엔 저렇게 입고 있는다..
덥지도 않는가..!!
옷입고 호비랑 친구들 차태워서 돌아 댕기기..
나름 애들 자리도 정해주고..ㅎㅎ
이제 놀이~라는걸 좀 하는듯..
2010.07.20.612일째..
짐보리 특별수업~~
원시시대..ㅎㅎ
선생님들의 노력이 대단하다~요걸 다꾸미다뉘..ㅎ
통돼지 바베큐도 있고..ㅎㅎ
장작패는 나린이..ㅎㅎ
원샷투킬~ㅎ
장작패서 부싯돌로 불피워서 돼지바베큐 냠냠~
나린이 단짝 서윤이도 함께^^
원시시대 의상도 준비되어 있었다..ㅎㅎ
엄마~나 원시인이야.ㅋㅋ
서윤이는 럭셔리하게 숄로 걸치시고..^^
앞머리 댕강 잘라버려서 완전 몬냄이가 되버렸네~
마지막에는 인형극도 봤어요~
지난번 크리스마스특별수업때의 참여도와 완전 다른 나린이..
푹빠지더라는..
이제 많이 컷구나;;
짐보리 마치고 서윤이네..ㅎㅎ
저건 뽀로로책인데..둘이다 뽀로로를 어찌나 좋아하는지...이러고 책보기 삼매경~
한명이 누우면 같이 누워서 보고~~
둘이서 어찌나 잘노는지..꼭 쌍둥이 같다~~
논다고 집에도 안갈라하고;;
짐보리 특별수업~~
원시시대..ㅎㅎ
선생님들의 노력이 대단하다~요걸 다꾸미다뉘..ㅎ
통돼지 바베큐도 있고..ㅎㅎ
장작패는 나린이..ㅎㅎ
원샷투킬~ㅎ
장작패서 부싯돌로 불피워서 돼지바베큐 냠냠~
나린이 단짝 서윤이도 함께^^
원시시대 의상도 준비되어 있었다..ㅎㅎ
엄마~나 원시인이야.ㅋㅋ
서윤이는 럭셔리하게 숄로 걸치시고..^^
앞머리 댕강 잘라버려서 완전 몬냄이가 되버렸네~
마지막에는 인형극도 봤어요~
지난번 크리스마스특별수업때의 참여도와 완전 다른 나린이..
푹빠지더라는..
이제 많이 컷구나;;
짐보리 마치고 서윤이네..ㅎㅎ
저건 뽀로로책인데..둘이다 뽀로로를 어찌나 좋아하는지...이러고 책보기 삼매경~
한명이 누우면 같이 누워서 보고~~
둘이서 어찌나 잘노는지..꼭 쌍둥이 같다~~
논다고 집에도 안갈라하고;;
2010.07.17.609일째..
한손에는 호두과자..한손에는 우유~~우리 먹보 나린양;;
마산 가는길..
차안에서 뻗으셨다~~~자는 모습은 신생아때나 지금이나 똑같네~
2010.07.18.610일째..
아침에 일어나서 침대에서 뒹굴뒹굴~
못미한테 다리한쪽 올리셔서..ㅎㅎ
브이~~~^^
아침부터 선글라스끼고 신이난 나린이~
나름 포즈???ㅎㅎ
목욕후 취침직전...
쇼파와 일체;;
2010.07.19.611일째..
대방동 삼촌네에 에어컨 샀다고 해서 방문~~ㅎㅎ
우리집 전기세 줄이기;;
도서관에서 빌려온 노부영 ABC책인데..
완전 뽕을 뽑는다;;
반납하고 나면 사줘야긋당..
김미~부분에서는 주세요~한다는...ㅎㅎ
자두는 씨때문에 잘라줬는데...
내가 먹던 자두 뺏아가더니..엄마보다 더 깔끔하게 자두 다먹고..
씨까지 먹을라는거..겨우 말렸다;;
한손에는 호두과자..한손에는 우유~~우리 먹보 나린양;;
마산 가는길..
차안에서 뻗으셨다~~~자는 모습은 신생아때나 지금이나 똑같네~
2010.07.18.610일째..
아침에 일어나서 침대에서 뒹굴뒹굴~
못미한테 다리한쪽 올리셔서..ㅎㅎ
브이~~~^^
아침부터 선글라스끼고 신이난 나린이~
나름 포즈???ㅎㅎ
목욕후 취침직전...
쇼파와 일체;;
2010.07.19.611일째..
대방동 삼촌네에 에어컨 샀다고 해서 방문~~ㅎㅎ
우리집 전기세 줄이기;;
도서관에서 빌려온 노부영 ABC책인데..
완전 뽕을 뽑는다;;
반납하고 나면 사줘야긋당..
김미~부분에서는 주세요~한다는...ㅎㅎ
자두는 씨때문에 잘라줬는데...
내가 먹던 자두 뺏아가더니..엄마보다 더 깔끔하게 자두 다먹고..
씨까지 먹을라는거..겨우 말렸다;;
2010.07.15.607일째..
책장을 나린이방 베란다로 빼서 잘 안볼줄 알았더만~~
더 잘본다..
나린이가 잘 보는 책은 호비랑 프뢰벨~~
와~고래다~
바다에 가고싶니?ㅎ
책보다가 침대에 올라가서 놀더니..
침대에서 달콤한 낮잠~
침대사고 나서는 주욱~여기서 잔다..
이날은 저녁에도 혼자 재웠는데~아침까지 혼자 잤다는!!!
저녁에는 아빠가 서울출장이라 키즈카페에 갔다~~~
조리원동기 찬유~~
찬유엄마가 일을 해서 잘 못보는데 저녁에는 이렇게 만날수있었다..^^
9시까지 놀고왔다는;;
2010.07.16.608일째...
기분좋을때 카메라 들이대면~
자동브이~~
많이 기분 좋음...ㅋㅋㅋ
ㅇ
웃을때 눈꼬리가 살짝 쳐지네~ㅎㅎ
요새 잘먹어서 다시 통통 살이 올랐어요~
점심은 짜장밥!!
다먹고도 아쉬운지 그릇바닥을 박박 긁고있다~
그렇게 그릇을 박박 긁어 대서 나는 티비보고 있었더니..
어느순간 조용해서 발밑을 봤더니..
쇼파밑에서 이러고 자고있다..;;
우-숟가락,좌-밥그릇~
꿈속에서도 먹고 있는겨??ㅎㅎ
책장을 나린이방 베란다로 빼서 잘 안볼줄 알았더만~~
더 잘본다..
나린이가 잘 보는 책은 호비랑 프뢰벨~~
와~고래다~
바다에 가고싶니?ㅎ
책보다가 침대에 올라가서 놀더니..
침대에서 달콤한 낮잠~
침대사고 나서는 주욱~여기서 잔다..
이날은 저녁에도 혼자 재웠는데~아침까지 혼자 잤다는!!!
저녁에는 아빠가 서울출장이라 키즈카페에 갔다~~~
조리원동기 찬유~~
찬유엄마가 일을 해서 잘 못보는데 저녁에는 이렇게 만날수있었다..^^
9시까지 놀고왔다는;;
2010.07.16.608일째...
기분좋을때 카메라 들이대면~
자동브이~~
많이 기분 좋음...ㅋㅋㅋ
ㅇ
웃을때 눈꼬리가 살짝 쳐지네~ㅎㅎ
요새 잘먹어서 다시 통통 살이 올랐어요~
점심은 짜장밥!!
다먹고도 아쉬운지 그릇바닥을 박박 긁고있다~
그렇게 그릇을 박박 긁어 대서 나는 티비보고 있었더니..
어느순간 조용해서 발밑을 봤더니..
쇼파밑에서 이러고 자고있다..;;
우-숟가락,좌-밥그릇~
꿈속에서도 먹고 있는겨??ㅎㅎ
2010.07.13.605일째...
짐보리에서는 요렇게 된 계단도 성큼성큼 올라가서 앉아있따..ㅎㅎ
공기 통나무~~통통~~~ㅎㅎ
짐보리 끝나고 별일 없으면 맨날 서윤이네로..ㅎㅎ
둘이 머리모양도 똑같이 묶고~~
아수크림 삼매경~
서윤아~~맛있어??ㅎㅎ
엄마~사진찍지마..ㅠㅠ
짜증은!!
나~서핑하는 여자야~~'
저손은...제대로 자판질;;
저녁은 소고기야채주먹밥~~
요새 나린이 밥해먹이기힘들다;;
밥먹다 말고 신발놀이;;
2010.07.14.606일째..
도서관에서 빌려온 ABC책을 엄청좋아하심...
못미도 앉혀놓고 읽어주고~ㅎㅎ
엄마~읽어주세요~~
엄마가 영어공부 더 열심히 해야 긋네..ㅠㅠ
요즘 과자를 안사줘서..
인터넷 레시피 뒤져서 전기밥솥에 할수 있는 빵을 맹그럿다~
계란,우유,미숫가루만 있으면 맛있는 카스테라가 완성~~
맛도 굿!!!
짐보리에서는 요렇게 된 계단도 성큼성큼 올라가서 앉아있따..ㅎㅎ
공기 통나무~~통통~~~ㅎㅎ
짐보리 끝나고 별일 없으면 맨날 서윤이네로..ㅎㅎ
둘이 머리모양도 똑같이 묶고~~
아수크림 삼매경~
서윤아~~맛있어??ㅎㅎ
엄마~사진찍지마..ㅠㅠ
짜증은!!
나~서핑하는 여자야~~'
저손은...제대로 자판질;;
저녁은 소고기야채주먹밥~~
요새 나린이 밥해먹이기힘들다;;
밥먹다 말고 신발놀이;;
2010.07.14.606일째..
도서관에서 빌려온 ABC책을 엄청좋아하심...
못미도 앉혀놓고 읽어주고~ㅎㅎ
엄마~읽어주세요~~
엄마가 영어공부 더 열심히 해야 긋네..ㅠㅠ
요즘 과자를 안사줘서..
인터넷 레시피 뒤져서 전기밥솥에 할수 있는 빵을 맹그럿다~
계란,우유,미숫가루만 있으면 맛있는 카스테라가 완성~~
맛도 굿!!!
2010.07.10.602일째..
대구에 결혼식 갔다왔어요~
올만에 모녀컷..^^
어머님도 함께~
홍군이 어머님을 너무 가까이서 찍었넹~~
그래도 귀한 시어머니-며느리-손녀컷~ㅎ
친척분이 주신 바나나우유..
달콤한 새로운맛에 나린양 원샷~하심..;;
2010.07.11.603일째..
폭우를 뚫고 할비차 빌려서 통도아쿠아환타지아로 고고씽~~
편안한 할비차에 완전 적응한 나린이;;
입장하고 들어가기 전에~
도현이랑 나린이..
이사진 보니 도현이가 다큰애같다..^^;;
비키니수영복이나..
겉옷으로 가려주는 센스~
다행히 수모는 엄청 잘쓰고 있었다..
물에서 노는걸 싫어하던 나린이 였는데..
이날 겁을 상실하시고...물에서 안나오려고 함;;
점점 아빠를 쏙빼닮아가는 지우~~ㅎㅎ
신나게 놀고 뻗었다~~
시끄러운데도 한시간을 넘게 자더라는..
안일어나서 안고나갔지..ㅡㅡ;
여원이도 쿨쿨~ㅎㅎ
올만에 홍군 단독샷~ㅎ
나린이 잠들어서 둘이서..^^
2010.07.12.604일째..
하루죙일~저 신발을 벗었다가 신었다가~
빨간옷도 입었다가 손에 들었다가 입에 물고 빨았다가~~
짜잔~~
나린이방이 공주방으로 탄생..^^
책장은 베란다로 빼고~
침대랑 옷장 넣고~
침대밑에 서랍이 연두로와서 일주일있다가 분홍으로 바꿔준다네..
근데..
설치하고 가구점 사람들이 가고 나니..
아무래도 아래쪽에 난간이 없는것이 영 불안함...
전화했더니 본사사장이 출장갔는데 갔다오면 교체가 가능한지 알아봐준다네~헐~
혹시 반품할수도 있어서 조심조심 사용하고 있다.;;
대구에 결혼식 갔다왔어요~
올만에 모녀컷..^^
어머님도 함께~
홍군이 어머님을 너무 가까이서 찍었넹~~
그래도 귀한 시어머니-며느리-손녀컷~ㅎ
친척분이 주신 바나나우유..
달콤한 새로운맛에 나린양 원샷~하심..;;
2010.07.11.603일째..
폭우를 뚫고 할비차 빌려서 통도아쿠아환타지아로 고고씽~~
편안한 할비차에 완전 적응한 나린이;;
입장하고 들어가기 전에~
도현이랑 나린이..
이사진 보니 도현이가 다큰애같다..^^;;
비키니수영복이나..
겉옷으로 가려주는 센스~
다행히 수모는 엄청 잘쓰고 있었다..
물에서 노는걸 싫어하던 나린이 였는데..
이날 겁을 상실하시고...물에서 안나오려고 함;;
점점 아빠를 쏙빼닮아가는 지우~~ㅎㅎ
신나게 놀고 뻗었다~~
시끄러운데도 한시간을 넘게 자더라는..
안일어나서 안고나갔지..ㅡㅡ;
여원이도 쿨쿨~ㅎㅎ
올만에 홍군 단독샷~ㅎ
나린이 잠들어서 둘이서..^^
2010.07.12.604일째..
하루죙일~저 신발을 벗었다가 신었다가~
빨간옷도 입었다가 손에 들었다가 입에 물고 빨았다가~~
짜잔~~
나린이방이 공주방으로 탄생..^^
책장은 베란다로 빼고~
침대랑 옷장 넣고~
침대밑에 서랍이 연두로와서 일주일있다가 분홍으로 바꿔준다네..
근데..
설치하고 가구점 사람들이 가고 나니..
아무래도 아래쪽에 난간이 없는것이 영 불안함...
전화했더니 본사사장이 출장갔는데 갔다오면 교체가 가능한지 알아봐준다네~헐~
혹시 반품할수도 있어서 조심조심 사용하고 있다.;;
2010.07.08.600일째..
통영 갔을때 보고 산 유모차~
도착하자마자 태워달라고 난리~
혼자 버클도 채우고 잘도 논다;;
요즘 유모차나 자전거등 타는걸 좋아한다~
걸어다니기 힘드나~
2010.07.09.601일째...
할머니랑 함께 점심먹고 잠시 커피한잔 하는중..
나린이는 인테리어 구경중~
우와~~
할머니 생신날 씨티세븐가서 할비가 사준 뽀로로가방메고~
엘레베이터에서 신이난 나린이~
이젠 정말 어린이다;;
마음대로 안된다고 짜증~
잘 놀다가도 이렇게 짜증 한방이면 엄마도 지친다;;
엄마랑 저녁은 간단히 짜장밥~
혼자 밥그릇들고 싹싹긁어 먹는다;;
입안으로 숟가락이 어찌나 잘 들어가는지..
조금 흘리긴 하지만..
혼자 밥먹일수 있는 정도~~
역시..먹는거는 남다르구나.;;;
통영 갔을때 보고 산 유모차~
도착하자마자 태워달라고 난리~
혼자 버클도 채우고 잘도 논다;;
요즘 유모차나 자전거등 타는걸 좋아한다~
걸어다니기 힘드나~
2010.07.09.601일째...
할머니랑 함께 점심먹고 잠시 커피한잔 하는중..
나린이는 인테리어 구경중~
우와~~
할머니 생신날 씨티세븐가서 할비가 사준 뽀로로가방메고~
엘레베이터에서 신이난 나린이~
이젠 정말 어린이다;;
마음대로 안된다고 짜증~
잘 놀다가도 이렇게 짜증 한방이면 엄마도 지친다;;
엄마랑 저녁은 간단히 짜장밥~
혼자 밥그릇들고 싹싹긁어 먹는다;;
입안으로 숟가락이 어찌나 잘 들어가는지..
조금 흘리긴 하지만..
혼자 밥먹일수 있는 정도~~
역시..먹는거는 남다르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