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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0/06/20 *580일~581일* (3)
  5. 2010/06/20 *577일~579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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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0/06/11 *570일~573일* (1)
  8. 2010/06/11 *565일~568일* (1)
  9. 2010/06/05 *564일*통영여행~ (2)
  10. 2010/06/05 *561일~563일* (1)

*588일~59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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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6.588일째..

부산가는길~~
꼬셔서 카시트 앉혔더니 그래도 잘 앉아간다~
요 카시트는 좀 불편한가보다;;

고모가게에서 어찌나 잘노는지...
고모부랑 택가지고 놀기..ㅋ

갑자기 앉아서 지 신발하고 양말 벗더니~
고모슬리퍼 신고 돌아다닌다..ㅋㅋ

아빠~~~~

결국 지 신발은 손에;;;;

저녁에는 고모랑 책도 읽고~

고모부랑 아바타도 보고..^^

사이좋게 쥐포도 나눠먹고;;;
맛난거 주는사람 옆에 붙어서는 안떨어진다;;

2010.06.27.589일째..

어제 지하상가에서 장만한 선글라스~~ㅎㅎ
나름 UV차단도 된다는...ㅋㅋㅋ

이제 바캉스 떠나요~

럭셔리하게 먹었던 날~~
다함께 찍지는 못했지만 나름 많은 사람들이 나온사진~
사진동호회에서 만난사람들인데..
우찌 모일때 사진한장 안찍는다;;

우리딸...돈안내고 엄청먹고 왔다;;;
옆에 아빠도 브이~^^

2010.06.28.590일째..

아빠랑~엄마랑~~산책갈때 타는 뽀로로 자전거~~

운전은 아빠가~~~

2010.06.29.591일째..

나린이는 은근히 겁이 많아서 터널을 통과 못하는데..
한번통과해보더니~그다음부턴 무섭게 질주한다..ㅋㅋㅋ

요기 들어가서 앉으면 엄마가 끌어주는거..
엄마는 디다..ㅡㅡ;

짐보리 끝나고 서운이랑 헤어지기 아쉬워하는 나린이때메~
서윤이네에 놀러갔다~
계속 홍나린이 욕심부리더니..뽀로로책가지고 사이좋고 나눠 보고있네^^
뽀로로의 힘!!ㅋㅋㅋ

돌아오는길에 완전 뻗으셨다.ㅎㅎ

저녁에는 월또오빠 세차장에 다녀왓다~
아빠가 세차하는 동안 나린이는 물놀이..ㅎㅎㅎ

반짝반짝 빛나는 젠쿱~~~
땀뻘뻘 흘리며 차닦는 모습을 처음 본 나린이..
어땠을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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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7/01 08:58 address edit & del reply

    썬글라스.. 굿초이스~

  2. 혀니맘 2010/07/05 09:46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 너무 이쁜숙녀다~`ㅎㅎㅎ이제 백구도 멋진청년으로 키우시오~~~~

*585일~58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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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3.585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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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자고 일어나서는 누워서 뒹굴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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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도 뻗어누우셨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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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갔는데 잠시 한국들어온 정은이~~
뽀글뽀글 파마도 해서 더 귀엽네.^^ㅎㅎ
Array
목욕하러 들어가려고 옷 다벗고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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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뒷태~ㅎㅎㅋㅋㅋ

2010.06.24.586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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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의자 들고는 힘들다고 울고...ㅋㅋ
힘은 천하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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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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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터불이하고...그래..장마철이다..ㅡㅡ
Array
요새 코파기 삼매경 나린이...
코파서 꼬딱지 엄마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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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판손으로 이쁜짓~~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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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너무 과도하게 좋아서 머리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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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 할머니가 사다준...하이도라잠옷이..
제법 잘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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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못미..;;;ㅋㅋ
하지만 요사진 보고있으면 너무 기분좋아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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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옷입고싶고~양말신고싶고~~
자아가 생기고 있는것같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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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보리뮤직...
요새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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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에 유모차는 필수~
심이 안고 잘 타고 간다..^^

2010.06.25.587일째..

쇼핑 삼매경...ㅋㅋㅋ

쌍둥이 엄마~~
고모집에서 가져온 인형인데..
하나는 안고~하나는 유모차 태우고.ㅋㅋ

다소곳하게 서서 우유먹는데...
눈감아 버렸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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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7/01 08:55 address edit & del reply

    다소곳한게 아니고.. 집중해서 먹는거닷!! ㅋㅋㅋㅋㅋ

*582일~58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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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0.582일째..

머리띠하니 완전 요조숙녀..^^

엄마 에이드 다뺏아묵고~

다먹고는 이쁜척하고;;;;

베스킨라빈스에 싱글컵쿠폰이있어서 먹으러 갔는데..
세명이서 하나로 갈라먹기..ㅋㅋ

다먹은 아수크림이 아쉬운 나린이..ㅋ

2010.06.21.583일째..

퍼즐 삼매경~

아빠보라고 아빠사진 세워놓고~아빠~아빠~거리면서 한다..ㅋㅋ

요건 얻는건데..새로운 장난감~

나린이가 사랑하는 배즙~

먹다가 사진찍는다고 브이~하라니깐 그걸또 하네..ㅋㅋ

자고 일어나면 기분이 안좋다..ㅠㅠ
맨날 이리 울고...에효..

2010.06.22.584일째..

엄마노트북하는 포즈대로;;;

요렇게~요렇게~하는거예요..ㅎㅎ

여름이라 간식은 수박~~

수박먹으며 티비보고..참웃기다~

짐보리~플레이 시간에 완전 신나서 흥분한 나린양~

까꿍~

서윤이랑 같이..^^

마지막 마치는시간에는 항상 선생님 앞에 가서 앉아서 짐보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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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7/01 08:48 address edit & del reply

    노트북하는 모습이 완전 향미 판박이구먼;;

*580일~58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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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580일째..

앞머리 자른후..완전 어린이가 되었어요..ㅎㅎ

나예쁘죵??ㅎㅎ

2010.06.19.581일째..

요즘 크레파스로 그리기 삼매경이예요~
스케치북 외에 책상에도 많이 그려놨다는..ㅡㅡ;

집중!!ㅎㅎ
근데 아직 줄긋기(?)밖에 못한다는..ㅡㅡ;

다 쓴 크레파스는 다시 넣어놓고~
요즘 책도 보고 나면 꽂아놓을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요~
하지만....집은 왜 장난감과 책들도 엉망인지;;;;;에효~
크레파스 꺼내주고 나니..집에 벽지들이 걱정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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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6/22 10:27 address edit & del reply

    머리 자르니까 또 다르네^^

  2. 보조개왕비님 2010/06/22 21:59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 정말 어린이가 되었는데~~~긴머리도 자연스레 안으로 들어아공~~넘 귀엽당~~~~~^^

  3. 눈물샘 2010/06/29 17:20 address edit & del reply

    벌써 그림그리기도 하고 그러는구나~신기하다~계속 아가야 인것 같은데.. 어느새 새로운걸 하나씩 하네~ㅎㅎㅎ

*577일~57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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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5.577일째..

머리가 자꾸 내려와서 머리띠 했어요..^^

얼굴이 좀 달라보이넹..ㅎㅎㅎ

어색하게 웃는 나린양..ㅎㅎ

히~요 표정 지으면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당..ㅎㅎ

음마~음마~
요즘 불쌍한척하며 나를 졸졸 쫗아다니며..음마~음마~거린다;;

2010.06.16.578일째..

우 못미~좌 민국!!
행복한 나린이~

둘다 좋아요~~ㅎㅎ

오늘도 거실에서 다시 잠든 나린이..
마산에 외할머니댁에 갔다와서 뻗음..ㅎㅎ

앞머리 잘랐어요..^^

헤~~우리 몽실이..ㅎㅎ

아가야 나린이 보고있어요~~

2010.06.17.579일째..

맘마 먹는중..
짜장밥이라..입에 검정색들이...ㅎㅎㅎ

외출다녀오는길...
잠이 슬 오는 나린이...

엄마~나는 잘래요...;;;
눈 감기고 있는 찰나에 찍게 되었어요.ㅎㅎ
지못미~우리딸~그래도 이쁜 나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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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6/22 10:26 address edit & del reply

    아~ 마지막 사진;;;; 이건뭐;;;이때까지의 이미지를 한방에 날려버리는;;

*574일~57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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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2.574일째..

티비삼매경~~

광각렌즈 장착~~ㅎㅎ
얼큰이 모드..^^

엄마~요렇게 해도 나와??

우~~~ㅎㅎㅎ

새초롬...ㅎㅎ

다리 꼬고 앉아서 티비보는 모습에..할머니 포즈가..ㅎㅎㅎ

2010.06.13.575일째..

요즘 잠을 제대로 못자는 나린이...
자꾸 깨서 쇼파에서 재웠다..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가..

요래보니 또 아들같농;;

자다 깨서는 이불과 함께 바닥에서 뒹굴뒹굴~

2010.06.14.576일째..

요즘 밖에 나가면 사탕을 얻어먹을때가 많다.
사탕맛을 알아버린 나린이..
엄마가 뺏아갈까봐 사탕사수 하고있다.;;

엄마 한입만~했더니..
싫다고 돌아앉아버리고;;

결국 내가 뺏아서 반을 먹고 나린이에게로;;;;

아빠 공부하는데 괴롭히기..ㅎㅎ
아빠 다리에 올라타서 거꾸러 매달리기...ㅎㅎ

으~지못미;;

나린:아빠~그만하고 좀 놀아주지?
아빠:먹던거나 드셔~

나린이가 좋아하는 동물책 꺼내놓고~
오랜만에 엄청 기분좋은 나린이~

사진찍어 달라고 포즈도 취하고^^

여름용으로 산 수면조끼인데..
더워서 입혔는데 그래도 땀이~~

둘째 백구 초음파 사진이예용...ㅎㅎ
아직 성별은 모르구요..
벌써 많이 컸어요~~(12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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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6/22 10:25 address edit & del reply

    에헤헤~ 귀엽다~~

  2. 보조개왕비님 2010/06/22 22:03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도 참 많이 컸당~~~요새 엽이도 병원가면 저 사탕 하나 바라고 진찰 받을 때 엄청 착한모드닷~밖에 나가면 사탕의 유혹에서 엄마가 지켜줄 수가 없다...ㅋㅋㅋ백구도 많이 컸넹~ 아유 귀여워~언능 남동생인지 여동생인지 알고 싶어~~

*570일~57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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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8.570일째...

사진찍으니 포즈 함 잡아주시네..ㅎㅎ
옆라인 자랑??ㅎㅎ

호비 친구야들 산책 시켜주고 있다..ㅎㅎ
머리에 실핀 하나 꽂으니 몽실이당..ㅋㅋ

호비친구야랑 같이 앉아서 티비 시청중..ㅋㅋ

짐보리 마치고 오는길..
카시트가 제집인냥..손까지 머리위로 올려서 주무시네~
아기때부터 타온거라..이제 아주 익숙한듯..ㅎㅎ

2010.06.09.571일째..

나린이가 좋아하는 자연관찰책~
특히 동물들을 좋아한다.

책 모서리에 있는 작은 사진을 보고 동물들을 찾는다!!
가르켜준것도 아닌데 엄청 신기하다..^^ㅎㅎ
찾을수 있는 책들도 늘어나고있다~
음메~멍멍~원숭이~기린~코끼리~깡총깡총~어흥~요정도?ㅎ

와~
나린이가 좋아하는책 다 찾았어요~~^^ㅎㅎ

2010.06.10.572일째..

오늘도 호비퍼즐~
저 다소곳한 다리..ㅎㅎㅎ
여성스러워 보이면서...왠지 불편해 보이는...ㅋㅋ

2010.06.11.573일째..

오늘도 -100을 달리고...ㅜㅜ

요 몇일 열이 올라 병원에 가니 목도 부었다고 하고 가래도 많공,,그래서 기침도 많이 하고..
엄마는 시험기간이라 정신이 없어서 할머니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다행히 나린이는 할머니집에 가면 함미~함미~하면서 잘도논다..^^ㅎㅎ
어여 시험 끝나고 다시 나린이 사진 많이 찍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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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6/12 07:40 address edit & del reply

    아빠도 셤 기간;; ㅠ_ㅠ

*565일~56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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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3.565일째...

요즘 퍼즐에 심취하신 나린양..
퍼즐 줄세우기..ㅋ

우와~줄다 세웠다고 박수~

하루에 열번도 넘게 뺏다끼웠다 하는 호비퍼즐..
호비 원츄~

요즘 놀때는 나린이방에 들어가서 노는걸 좋아한다.

나린이방 적응 완료인듯..ㅋ

2010.06.04.566일째..

걸레빠는통 들고 나와서는 장난감 넣고..ㅡㅡ;

표정이 왜그럼미?

2010.06.06.568일째..

요즘 땡깡,,잠투정 그 끝을 보여주는 나린이..
요 주말동안 엄마아빠는 엄청나게 지쳐버림..

저 입봐라!!

눈치 한번 보고 다시 울기..ㅡㅡ;;
아빠왈,
나린이는 하루에 +100과 -100을 왔다갔다 한단다..
요렇게 울때는 -100!!

요요요 표정으로 쳐다볼때는 +100..어떤게 나린이 진짜 얼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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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6/12 07:39 address edit & del reply

    항상 0 인것도 재미없지만..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하는건.. 정말;;

*564일*통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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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564일째..

여행간다고 설레였던지..아침 일찍 일어나서 요 자세로 EBS시청중..ㅡㅡ;
요즘 쇼파에 눕는걸 좋아해서..엄마아빠의 자세교정이 필요함을 느꼈다;;

남망산공원도착~~
캬~멋진경치~
하지만 아침에 일찍 일어나신 나린양은 취침중..ㅋㅋ

남망산공원에서 내려와서 어시장가서 회를 배터지게 먹고~~
오늘의 목적!!케이블카 타러 왔어요~~

티켓끊고 기댕기면서..^^

우와~드뎌 우리도 타요~
사람은 많았지만 기다리지 않고 바로 탔다~~

와우..높다~
바다위를 가는건줄 알았는데..고건 아니고..
전망이 바다 전망 이라네~

모노레일카에 이어..또 겁없는 나린이..ㅋㅋ
할머니 할아버지랑 한컷~

아빠..요거 핀이 안맞다~~
카메라 너무 손놨나~~

아버님과 한컷..ㅎㅎ
너무 좋아하고 있는 아버님과 나..ㅋㅋ

무섭지도 않나..ㅡㅡ;

드뎌 케이블카 타고 도착!
하지만...여기는 시작..ㅡㅡ;;
목조계단이 정상까지 설치가 되어있는데..걸어가야한다;;

정상..!!
솔직히 지금 개월수에 좀 무리긴 했으나, 여기까지와서 안올라갈수도 없고,
다이어트로 힘든 신랑도 올라가고, 아버님은 나린이 안고 올라가시니~나도 올라갔다~

완전 날씨 최공 좋음~

해가 너무 강해서 얼굴이;;;

다들 기분 좋아요..^^

통영...작지만 매력적인 도시..

다른 전망대로 이동중..
요렇게 나린이 목마태워서 올라가신 아버님~
우리중에 제일 체력짱이예요!!

엄마는 더버서 양산 필수..

정상까지 가는길을 저렇게 계단을 설치해놔서 좋기는 하나..
힘듦..ㅡㅡ20분정도 올라간듯해요~

할부지랑 손잡고~~ㅎ
요 사진 보니..
우리 나린이 어느새 많이 컸네..
어머님이 예전에 언제 할부지 손잡고 다닐래~했었는데...ㅎㅎ

급~ES리조트 방문을 하게 됐는데..
나린이가 완전 뻗으셔서..구경못하고 차안에서..
제네시스...차가 엄청 편함..ㅎㅎ
짐이 저렇게 많은데도 넓고..ㅎㅎ

어머님께서 어쩌다보니 리조트 회원계약하시고..ㅎㅎ
나는 나린이때메 차에만 있고..ㅠㅠ
사진으로만~~
요 수영장...나린이랑 여름에 와서 놀아야지..^^

어머님께서 20평대와 30평대에서 30평대에만 요 욕조가 있어서 나린이 물놀이하라고 30평대 계약하셨다고함..!!ㅎㅎ
나도 요거는 탐난다...ㅎㅎ
어여 통영이든 제천이든 떠나고 싶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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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6/05 23:22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 넷째주 한번 떠야죠?

  2. 보조개왕비님 2010/06/08 23:48 address edit & del reply

    오~원츄~ 원츄~~~~~~올 여름에 갈 수 있는 거얌????

*561일~56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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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0.561일째..

엄마 콘프레이크먹는데..먹고 싶은 나린이..

아~~~ㅎㅎ
저 발가락이 힘준거 봐라..ㅡㅡ;;

안방에서 뒹굴뒹굴~~
낸내해~

2010.05.31.562일째..

아빠차에 새 카시트를 장착했다.
13kg이상인가..부터 탈수있어서 높이가 조금 높긴하지만,
괜찮다~
하지만..나린이는 아직 적응이 안되어 많이 울어대더군..ㅡㅡ;
그래도 잠오니 앉아서 잔다..ㅋㅋㅋ

집에 와서 살아난 나린이..
요즘 제일 좋아하는 퍼즐중에 하나..
그렇게 잘하지는 못한다..ㅋㅋ

내가 주방에 계속 있으니 퍼즐 가지고 주방으로 온 나린이..
동물 퍼즐은 잘 못하는데..호비 퍼즐은 엄청 잘한다~
받은지 반나절만에 아빠랑 마스트하고..ㅎㅎ

2010.06.01.563일째..

짐보리 여름학기 시작~~
둘이 같이 타는 말인데..
나린이는 뒤에 타는 친구 없어도 계속 혼자타고..ㅋㅋ

옆에 있던거는 서윤이랑 같이~~ㅎㅎ
서윤이랑 사진찍으면 느끼는건데..나린이 눈이 좀더 컸으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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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6/05 23:19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ㅎ 비교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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