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27'에 해당되는 글 4건
- 2010/05/27 *552일~557일* (1)
- 2010/05/27 *547일~551일* (1)
- 2010/05/27 *546일* (1)
- 2010/05/27 *543일~545일* (1)
2010.05.21.552일째..
부산에 고모네에 다녀온다고..
긴 외출에 힘든 나린이..
오는 차에서 자고 집에 와서 잠시 일어나서 우유먹는중~
각선미 자랑;;;ㅋㅋ
2010.05.22.553일째..
유리창놀이..
아빠 보고 좋아서 유리창에 저라고 있다;;;
침은 어쩔꺼니;;
은주이모가 사준 뽀로로변기의자~~
그냥 밀고 다닌다..ㅡㅡ;;;
어여 거기다가 쉬~응가~하자..^^
2010.05.23.554일째..
아빠랑 맥주 한잔..!!
제대로 자세 나오는 나린이..
아빠가 맥주마실때 꼭 나린이를 안뜯은걸 하나 쥐어준다..
아니면 나린이가 계속 달라고 하니..ㅡㅡ;
2010.05.24.555일째..
성혁이삼촌이랑 신나게 놀더니..
밥도 삼촌이랑 먹네~ㅎㅎ
무뚝뚝해 보여도 성혁이 삼촌이 엄청 잘놀아준다는...ㅋㅋ
2010.05.26.557일째..
못미랑 심이 눕혀놓고 맘마 먹이는중..ㅋㅋ
부산에 고모네에 다녀온다고..
긴 외출에 힘든 나린이..
오는 차에서 자고 집에 와서 잠시 일어나서 우유먹는중~
각선미 자랑;;;ㅋㅋ
2010.05.22.553일째..
유리창놀이..
아빠 보고 좋아서 유리창에 저라고 있다;;;
침은 어쩔꺼니;;
은주이모가 사준 뽀로로변기의자~~
그냥 밀고 다닌다..ㅡㅡ;;;
어여 거기다가 쉬~응가~하자..^^
2010.05.23.554일째..
아빠랑 맥주 한잔..!!
제대로 자세 나오는 나린이..
아빠가 맥주마실때 꼭 나린이를 안뜯은걸 하나 쥐어준다..
아니면 나린이가 계속 달라고 하니..ㅡㅡ;
2010.05.24.555일째..
성혁이삼촌이랑 신나게 놀더니..
밥도 삼촌이랑 먹네~ㅎㅎ
무뚝뚝해 보여도 성혁이 삼촌이 엄청 잘놀아준다는...ㅋㅋ
2010.05.26.557일째..
못미랑 심이 눕혀놓고 맘마 먹이는중..ㅋㅋ
2010.05.16.547일째..
나린이가 제일 좋아하는곳 베란다..
가끔 이러고 밖을 바라보고 있는 나린이를 보면,,
무슨생각을 하는지 궁금하다..ㅋ
2010.05.17.548일째..
짐보리에서 배운 허리손~해서 율동하는 모습..ㅎㅎ
무릎을 까딱까딱해야 하는데 배만 내밀고..ㅋ
궁뎅이 뒤로..ㅋㅋ
2010.05.18.549일째..
서윤이네..
똑같은 자세로 요미요미를 먹고있는 아가들..ㅎㅎ
이리도 맛나는지...ㅎㅎㅎ
근데 서윤이에 비해 나린이 눈크기가 반이네..ㅠㅠ
2010,05.19.550일째..
요즘 쇼파에 드러눕는걸 배운 나린이..
여기 누우면 이불까지 들고와서 덮는다..ㅡㅡ;;
2010.05.20.551일째..
아정이네 계모임날..
콩순이아가야가 있었는데..
우는 소리가 나니 우유를 주는 나린이..ㅎㅎ
백구 태어나면 나린이가 맘마주라~~
오널도 특이하게 주무시네..
커텐으로 들어가더니..저대로 잠이 들었다~
평범하게 자는게 싫은가..ㅋㅋ
나린이가 제일 좋아하는곳 베란다..
가끔 이러고 밖을 바라보고 있는 나린이를 보면,,
무슨생각을 하는지 궁금하다..ㅋ
2010.05.17.548일째..
짐보리에서 배운 허리손~해서 율동하는 모습..ㅎㅎ
무릎을 까딱까딱해야 하는데 배만 내밀고..ㅋ
궁뎅이 뒤로..ㅋㅋ
2010.05.18.549일째..
서윤이네..
똑같은 자세로 요미요미를 먹고있는 아가들..ㅎㅎ
이리도 맛나는지...ㅎㅎㅎ
근데 서윤이에 비해 나린이 눈크기가 반이네..ㅠㅠ
2010,05.19.550일째..
요즘 쇼파에 드러눕는걸 배운 나린이..
여기 누우면 이불까지 들고와서 덮는다..ㅡㅡ;;
2010.05.20.551일째..
아정이네 계모임날..
콩순이아가야가 있었는데..
우는 소리가 나니 우유를 주는 나린이..ㅎㅎ
백구 태어나면 나린이가 맘마주라~~
오널도 특이하게 주무시네..
커텐으로 들어가더니..저대로 잠이 들었다~
평범하게 자는게 싫은가..ㅋㅋ
2010.05.15.546일째..
팔용동에 잠시 결혼식장 갔다가 급 진동으로 달렸다~~ㅎㅎ
연육교-석양-진해제황산꺼정~
계획없는 외출이 더 즐겁구낭..ㅎㅎ
콰이강의다리~~이제 새로운 다리가 생겼지만,,
예전 다리가 더 좋은 듯..^^
엄마랑 올만에 커플룩~
아빠랑도 브이~
아빠 뽀~~
석양에 왔어요~
완전 기대..ㅎㅎ
불타는 고기...
순식간에 익었당...ㅎㅎ
진해로 슝~
제황산에 모노레일카를 탔당~
군항제기간이면 사람이 많았을텐데 다행히 한산하다~~
나린이가 무섭지는 않은가 보당..ㅎㅎ
나름 즐기고 있당...ㅎㅎㅎ
제황산꼭대기에 있는 박물관~~
전망대가 좋네~~
공원이 나름 나린이 놀기는 좋은데..
엄마는 힘듦..ㅡㅡ;
내려 가는길...
사람이 많이 없어서 우리만 타고 내려갔다~~
아빠랑~~ㅎㅎ
매달려서 바깥구경중이신..나린양~
나무랑 꽃을 좋아해용..ㅋㅋ
팔용동에 잠시 결혼식장 갔다가 급 진동으로 달렸다~~ㅎㅎ
연육교-석양-진해제황산꺼정~
계획없는 외출이 더 즐겁구낭..ㅎㅎ
콰이강의다리~~이제 새로운 다리가 생겼지만,,
예전 다리가 더 좋은 듯..^^
엄마랑 올만에 커플룩~
아빠랑도 브이~
아빠 뽀~~
석양에 왔어요~
완전 기대..ㅎㅎ
불타는 고기...
순식간에 익었당...ㅎㅎ
진해로 슝~
제황산에 모노레일카를 탔당~
군항제기간이면 사람이 많았을텐데 다행히 한산하다~~
나린이가 무섭지는 않은가 보당..ㅎㅎ
나름 즐기고 있당...ㅎㅎㅎ
제황산꼭대기에 있는 박물관~~
전망대가 좋네~~
공원이 나름 나린이 놀기는 좋은데..
엄마는 힘듦..ㅡㅡ;
내려 가는길...
사람이 많이 없어서 우리만 타고 내려갔다~~
아빠랑~~ㅎㅎ
매달려서 바깥구경중이신..나린양~
나무랑 꽃을 좋아해용..ㅋㅋ
2010.05.12.543일째..
반짝반짝 이쁜 눈..^^
새초롬..ㅎㅎ
요표정 완전 요조숙녀같애..ㅎㅎ
빨간옷 쓰는게 취미;;
낮잠을 지질이도 안잘라하드만,,
장농옆에 요렇게 들어가서 접혀서 자고있다;;
우리딸래미..요새 특이하게 자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네..ㅎㅎ
2010.05.13.544일째..
오랜만에 안민고개..ㅎㅎ
아빠목마가 이제 제법 안정적이당..ㅎㅎ
2010.05.14.545일째..
빨래대에서 아빠 팬티 걷어와서는 어부바해달란다;;;;
못미 어부바..ㅎㅎ
반짝반짝 이쁜 눈..^^
새초롬..ㅎㅎ
요표정 완전 요조숙녀같애..ㅎㅎ
빨간옷 쓰는게 취미;;
낮잠을 지질이도 안잘라하드만,,
장농옆에 요렇게 들어가서 접혀서 자고있다;;
우리딸래미..요새 특이하게 자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네..ㅎㅎ
2010.05.13.544일째..
오랜만에 안민고개..ㅎㅎ
아빠목마가 이제 제법 안정적이당..ㅎㅎ
2010.05.14.545일째..
빨래대에서 아빠 팬티 걷어와서는 어부바해달란다;;;;
못미 어부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