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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7 *543일~545일* (1)
- 2010/05/14 *540일~542일* (2)
- 2010/05/14 *537일~539일*
- 2010/05/14 *536일* (1)
- 2010/05/04 *532일~535일* (1)
- 2010/05/04 *527일~531일* (1)
- 2010/05/04 *525일~526일* (1)
2010.05.21.552일째..
부산에 고모네에 다녀온다고..
긴 외출에 힘든 나린이..
오는 차에서 자고 집에 와서 잠시 일어나서 우유먹는중~
각선미 자랑;;;ㅋㅋ
2010.05.22.553일째..
유리창놀이..
아빠 보고 좋아서 유리창에 저라고 있다;;;
침은 어쩔꺼니;;
은주이모가 사준 뽀로로변기의자~~
그냥 밀고 다닌다..ㅡㅡ;;;
어여 거기다가 쉬~응가~하자..^^
2010.05.23.554일째..
아빠랑 맥주 한잔..!!
제대로 자세 나오는 나린이..
아빠가 맥주마실때 꼭 나린이를 안뜯은걸 하나 쥐어준다..
아니면 나린이가 계속 달라고 하니..ㅡㅡ;
2010.05.24.555일째..
성혁이삼촌이랑 신나게 놀더니..
밥도 삼촌이랑 먹네~ㅎㅎ
무뚝뚝해 보여도 성혁이 삼촌이 엄청 잘놀아준다는...ㅋㅋ
2010.05.26.557일째..
못미랑 심이 눕혀놓고 맘마 먹이는중..ㅋㅋ
부산에 고모네에 다녀온다고..
긴 외출에 힘든 나린이..
오는 차에서 자고 집에 와서 잠시 일어나서 우유먹는중~
각선미 자랑;;;ㅋㅋ
2010.05.22.553일째..
유리창놀이..
아빠 보고 좋아서 유리창에 저라고 있다;;;
침은 어쩔꺼니;;
은주이모가 사준 뽀로로변기의자~~
그냥 밀고 다닌다..ㅡㅡ;;;
어여 거기다가 쉬~응가~하자..^^
2010.05.23.554일째..
아빠랑 맥주 한잔..!!
제대로 자세 나오는 나린이..
아빠가 맥주마실때 꼭 나린이를 안뜯은걸 하나 쥐어준다..
아니면 나린이가 계속 달라고 하니..ㅡㅡ;
2010.05.24.555일째..
성혁이삼촌이랑 신나게 놀더니..
밥도 삼촌이랑 먹네~ㅎㅎ
무뚝뚝해 보여도 성혁이 삼촌이 엄청 잘놀아준다는...ㅋㅋ
2010.05.26.557일째..
못미랑 심이 눕혀놓고 맘마 먹이는중..ㅋㅋ
2010.05.16.547일째..
나린이가 제일 좋아하는곳 베란다..
가끔 이러고 밖을 바라보고 있는 나린이를 보면,,
무슨생각을 하는지 궁금하다..ㅋ
2010.05.17.548일째..
짐보리에서 배운 허리손~해서 율동하는 모습..ㅎㅎ
무릎을 까딱까딱해야 하는데 배만 내밀고..ㅋ
궁뎅이 뒤로..ㅋㅋ
2010.05.18.549일째..
서윤이네..
똑같은 자세로 요미요미를 먹고있는 아가들..ㅎㅎ
이리도 맛나는지...ㅎㅎㅎ
근데 서윤이에 비해 나린이 눈크기가 반이네..ㅠㅠ
2010,05.19.550일째..
요즘 쇼파에 드러눕는걸 배운 나린이..
여기 누우면 이불까지 들고와서 덮는다..ㅡㅡ;;
2010.05.20.551일째..
아정이네 계모임날..
콩순이아가야가 있었는데..
우는 소리가 나니 우유를 주는 나린이..ㅎㅎ
백구 태어나면 나린이가 맘마주라~~
오널도 특이하게 주무시네..
커텐으로 들어가더니..저대로 잠이 들었다~
평범하게 자는게 싫은가..ㅋㅋ
나린이가 제일 좋아하는곳 베란다..
가끔 이러고 밖을 바라보고 있는 나린이를 보면,,
무슨생각을 하는지 궁금하다..ㅋ
2010.05.17.548일째..
짐보리에서 배운 허리손~해서 율동하는 모습..ㅎㅎ
무릎을 까딱까딱해야 하는데 배만 내밀고..ㅋ
궁뎅이 뒤로..ㅋㅋ
2010.05.18.549일째..
서윤이네..
똑같은 자세로 요미요미를 먹고있는 아가들..ㅎㅎ
이리도 맛나는지...ㅎㅎㅎ
근데 서윤이에 비해 나린이 눈크기가 반이네..ㅠㅠ
2010,05.19.550일째..
요즘 쇼파에 드러눕는걸 배운 나린이..
여기 누우면 이불까지 들고와서 덮는다..ㅡㅡ;;
2010.05.20.551일째..
아정이네 계모임날..
콩순이아가야가 있었는데..
우는 소리가 나니 우유를 주는 나린이..ㅎㅎ
백구 태어나면 나린이가 맘마주라~~
오널도 특이하게 주무시네..
커텐으로 들어가더니..저대로 잠이 들었다~
평범하게 자는게 싫은가..ㅋㅋ
2010.05.15.546일째..
팔용동에 잠시 결혼식장 갔다가 급 진동으로 달렸다~~ㅎㅎ
연육교-석양-진해제황산꺼정~
계획없는 외출이 더 즐겁구낭..ㅎㅎ
콰이강의다리~~이제 새로운 다리가 생겼지만,,
예전 다리가 더 좋은 듯..^^
엄마랑 올만에 커플룩~
아빠랑도 브이~
아빠 뽀~~
석양에 왔어요~
완전 기대..ㅎㅎ
불타는 고기...
순식간에 익었당...ㅎㅎ
진해로 슝~
제황산에 모노레일카를 탔당~
군항제기간이면 사람이 많았을텐데 다행히 한산하다~~
나린이가 무섭지는 않은가 보당..ㅎㅎ
나름 즐기고 있당...ㅎㅎㅎ
제황산꼭대기에 있는 박물관~~
전망대가 좋네~~
공원이 나름 나린이 놀기는 좋은데..
엄마는 힘듦..ㅡㅡ;
내려 가는길...
사람이 많이 없어서 우리만 타고 내려갔다~~
아빠랑~~ㅎㅎ
매달려서 바깥구경중이신..나린양~
나무랑 꽃을 좋아해용..ㅋㅋ
팔용동에 잠시 결혼식장 갔다가 급 진동으로 달렸다~~ㅎㅎ
연육교-석양-진해제황산꺼정~
계획없는 외출이 더 즐겁구낭..ㅎㅎ
콰이강의다리~~이제 새로운 다리가 생겼지만,,
예전 다리가 더 좋은 듯..^^
엄마랑 올만에 커플룩~
아빠랑도 브이~
아빠 뽀~~
석양에 왔어요~
완전 기대..ㅎㅎ
불타는 고기...
순식간에 익었당...ㅎㅎ
진해로 슝~
제황산에 모노레일카를 탔당~
군항제기간이면 사람이 많았을텐데 다행히 한산하다~~
나린이가 무섭지는 않은가 보당..ㅎㅎ
나름 즐기고 있당...ㅎㅎㅎ
제황산꼭대기에 있는 박물관~~
전망대가 좋네~~
공원이 나름 나린이 놀기는 좋은데..
엄마는 힘듦..ㅡㅡ;
내려 가는길...
사람이 많이 없어서 우리만 타고 내려갔다~~
아빠랑~~ㅎㅎ
매달려서 바깥구경중이신..나린양~
나무랑 꽃을 좋아해용..ㅋㅋ
2010.05.12.543일째..
반짝반짝 이쁜 눈..^^
새초롬..ㅎㅎ
요표정 완전 요조숙녀같애..ㅎㅎ
빨간옷 쓰는게 취미;;
낮잠을 지질이도 안잘라하드만,,
장농옆에 요렇게 들어가서 접혀서 자고있다;;
우리딸래미..요새 특이하게 자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네..ㅎㅎ
2010.05.13.544일째..
오랜만에 안민고개..ㅎㅎ
아빠목마가 이제 제법 안정적이당..ㅎㅎ
2010.05.14.545일째..
빨래대에서 아빠 팬티 걷어와서는 어부바해달란다;;;;
못미 어부바..ㅎㅎ
반짝반짝 이쁜 눈..^^
새초롬..ㅎㅎ
요표정 완전 요조숙녀같애..ㅎㅎ
빨간옷 쓰는게 취미;;
낮잠을 지질이도 안잘라하드만,,
장농옆에 요렇게 들어가서 접혀서 자고있다;;
우리딸래미..요새 특이하게 자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네..ㅎㅎ
2010.05.13.544일째..
오랜만에 안민고개..ㅎㅎ
아빠목마가 이제 제법 안정적이당..ㅎㅎ
2010.05.14.545일째..
빨래대에서 아빠 팬티 걷어와서는 어부바해달란다;;;;
못미 어부바..ㅎㅎ
2010.05.09.540일째..
왕할머니댁에 가서 할머니가 요리하는사이..
할머니 가방뒤지기;;
나린이는.......
응가중..ㅋㅋ
2010.05.10.541일째..
요즘따라 가방을 좋아하는 나린양..
한손에 하나씩..ㅋㅋㅋ
젓가락질 하는나린이..
제대로 하라고 에디슨젓가락 사줬는뎅...
저렇게 끼우긴 하는데~움직이지는 못하네..ㅎㅎ
노란병아리..ㅎㅎ
엄마랑 브이~~^^
좀 닮아가는것 같기도 하네..^^
2010.05.11.542일째..
엄마가 하는거 하고싶어서 떼쓰는 브랜든...ㅎㅎ
나린이도 이모하는거 구경중..ㅎㅎ
뒷머리 똥머리~아빠가 좋아하는 스퇄~
브랜든하고 엄청 신나게 놀아대더니..
브랜든이 가고 잠은 오는데 지방을 기웃기웃 거리더니..
방에 안들어오고 조용해서 봤더니..
지방문앞에서 요러고 자고있다;;;;;;;
짐보리~~
타이어통과하는 나린양...
뒷태가~~ㅋㅋ
플레이시간 완전 좋아해요~
서윤이랑 같이 붙어서 공부중..ㅋㅋ
서윤이는 나린이라고 반가워서 인사하고 하는데..
나린이는 혼자 놀이 삼매경...ㅋㅋㅋ
왕할머니댁에 가서 할머니가 요리하는사이..
할머니 가방뒤지기;;
나린이는.......
응가중..ㅋㅋ
2010.05.10.541일째..
요즘따라 가방을 좋아하는 나린양..
한손에 하나씩..ㅋㅋㅋ
젓가락질 하는나린이..
제대로 하라고 에디슨젓가락 사줬는뎅...
저렇게 끼우긴 하는데~움직이지는 못하네..ㅎㅎ
노란병아리..ㅎㅎ
엄마랑 브이~~^^
좀 닮아가는것 같기도 하네..^^
2010.05.11.542일째..
엄마가 하는거 하고싶어서 떼쓰는 브랜든...ㅎㅎ
나린이도 이모하는거 구경중..ㅎㅎ
뒷머리 똥머리~아빠가 좋아하는 스퇄~
브랜든하고 엄청 신나게 놀아대더니..
브랜든이 가고 잠은 오는데 지방을 기웃기웃 거리더니..
방에 안들어오고 조용해서 봤더니..
지방문앞에서 요러고 자고있다;;;;;;;
짐보리~~
타이어통과하는 나린양...
뒷태가~~ㅋㅋ
플레이시간 완전 좋아해요~
서윤이랑 같이 붙어서 공부중..ㅋㅋ
서윤이는 나린이라고 반가워서 인사하고 하는데..
나린이는 혼자 놀이 삼매경...ㅋㅋㅋ
2010.05.06.537일째..
짐보리 뮤직시간..
드럼 서로 할꺼라고 힘겨루기 중인 브랜든과 나린이..ㅋㅋ
2010.05.07.538일째..
놀이터에 바람쐬러 나가기~~
나린이는 물개타고 나보고도 옆에 말 타란다..;;
칙칙폭폭 기차타고~~
친구들이 없어서 심심하넹..
혼자 빼꼼...ㅎㅎㅎ
박쥐 놀이..ㅋㅋ
거만한 나린양..ㅎㅎ
거꾸러 보기....
이게 동생 보는 자세라넹.;;
헤~~~머리가 꼭 드라이 한것같네..ㅎㅎ
베란다에서 못미랑 엄마놀이?ㅋㅋ
맘마도 먹여주고~
책도 읽어주고...ㅋㅋㅋ
2010.05.08.539일째..
아빠 빵먹는데..홍나린 식탁에 매달려서 한입만~~~ㅋ
저 까치발;;
엄마~택배왔어요~
당곰오빠 결혼식장가서~~
오랜만에 이쁜옷입고~
엄마가 맹그러놨던 가방 메고..^^
요즘에는 밥도 잘먹는 나린양...
젓가락이랑 숟가락이랑..
모두 사용..ㅋㅋ
하지만 마음 급하면 손으로..ㅎㅎ
짐보리 뮤직시간..
드럼 서로 할꺼라고 힘겨루기 중인 브랜든과 나린이..ㅋㅋ
2010.05.07.538일째..
놀이터에 바람쐬러 나가기~~
나린이는 물개타고 나보고도 옆에 말 타란다..;;
칙칙폭폭 기차타고~~
친구들이 없어서 심심하넹..
혼자 빼꼼...ㅎㅎㅎ
박쥐 놀이..ㅋㅋ
거만한 나린양..ㅎㅎ
거꾸러 보기....
이게 동생 보는 자세라넹.;;
헤~~~머리가 꼭 드라이 한것같네..ㅎㅎ
베란다에서 못미랑 엄마놀이?ㅋㅋ
맘마도 먹여주고~
책도 읽어주고...ㅋㅋㅋ
2010.05.08.539일째..
아빠 빵먹는데..홍나린 식탁에 매달려서 한입만~~~ㅋ
저 까치발;;
엄마~택배왔어요~
당곰오빠 결혼식장가서~~
오랜만에 이쁜옷입고~
엄마가 맹그러놨던 가방 메고..^^
요즘에는 밥도 잘먹는 나린양...
젓가락이랑 숟가락이랑..
모두 사용..ㅋㅋ
하지만 마음 급하면 손으로..ㅎㅎ
2010.05.05.536일째...즐거운 어린이날..^^
나린애비 돗자리 미리 펴놓는다고 일찍 가서 혼자 개막식도 봤네~
풍선날리기~나린이도 봤으면 좋아했겠당..ㅎㅎ
아기들이 할만한건 요거..붕붕카~ㅎㅎ
지우는 차안타고 왜밀고 댕겨~~ㅋㅋ
지우도 씽씽~~ㅎㅎ
잘노넹...^^ㅎㅎ
둥이들이랑 지우랑 나린이..^^ㅎㅎ
나린이 혼자 이쁜짓~
둥이들 사이에 있으니 더 우람한 나린양...
나린 혼자 브이..ㅡㅡ;
잠바 벗어서 허리에 묶었는데..
반팔이..어색한 나린양..ㅎ
아빠는 먹고 눕고 먹고 눕고..
그래서 나린이보고 좀 괴롭히라고 했더니 아빠가 나린양 괴롭히고..ㅡㅡ
아민이 웃기기...ㅎㅎㅎ
아빠랑 브이~~^^
부녀는 취침중..ㅋㅋ
행사 마치고 집에 와서 엄마아빠는 뻗었는데 혼자 놀아대더니..
그담에 혼자 잠들어서는...거실에 나와서도 잠못깨고 다시 요러고 자고 있어서..
엄마와 아빠의 만행...ㅋㅋㅋ
호비의 똥침..!!ㅎㅎㅎ
나린애비 돗자리 미리 펴놓는다고 일찍 가서 혼자 개막식도 봤네~
풍선날리기~나린이도 봤으면 좋아했겠당..ㅎㅎ
아기들이 할만한건 요거..붕붕카~ㅎㅎ
지우는 차안타고 왜밀고 댕겨~~ㅋㅋ
지우도 씽씽~~ㅎㅎ
잘노넹...^^ㅎㅎ
둥이들이랑 지우랑 나린이..^^ㅎㅎ
나린이 혼자 이쁜짓~
둥이들 사이에 있으니 더 우람한 나린양...
나린 혼자 브이..ㅡㅡ;
잠바 벗어서 허리에 묶었는데..
반팔이..어색한 나린양..ㅎ
아빠는 먹고 눕고 먹고 눕고..
그래서 나린이보고 좀 괴롭히라고 했더니 아빠가 나린양 괴롭히고..ㅡㅡ
아민이 웃기기...ㅎㅎㅎ
아빠랑 브이~~^^
부녀는 취침중..ㅋㅋ
행사 마치고 집에 와서 엄마아빠는 뻗었는데 혼자 놀아대더니..
그담에 혼자 잠들어서는...거실에 나와서도 잠못깨고 다시 요러고 자고 있어서..
엄마와 아빠의 만행...ㅋㅋㅋ
호비의 똥침..!!ㅎㅎㅎ
2010.05.01.532일째..
엄마 입덧때메 냉면먹으러 갔는데.나린양이 더 신났다~
이날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나린이는 젓가락질을 할줄안다..
그것도 나보다 더 잘한다..ㅡㅡ;
면이 한가득 올라가고 있는중...
우찌 가르켜 주지도 않았는데,,포크질,숟가락질,젓가락질꺼정 잘하는지..
먹는데는 타고 난듯..ㅡㅡ
2010.05.02.533일째..
으잉...ㅠㅠ
진짜 몬내미다..ㅋㅋ
아빠~~~줘~~~~
그렇게 울다가도 먹을꺼 주면 뚝!!
우리딸...참...걱정이다~
2010.05.03.534일째..
못미야~어흥~해봐..ㅋ
요즘 호비에 푹빠진 나린이..
아직 좀 어려운감도 있지만 나린이는 좋아하는듯.^^
윗통벗고 앉으셔서는..
거실장에 비친 자기모습보고 얘기중..ㅋ
혼자 뽀뽀도 하고..
으응..ㅠㅠ
아...살이 빠졌다고 하나..그래도 숨기지 못하는 저 살들;;
마지막에 자기얼굴에 감탄까지..웃겨.ㅋㅋ
2010.05.04.535일째..
신나는 짐보리~
비누방울이랑 마지막에 도장찍는거 제일 좋아함..^^
서윤이랑 같이 수업중에..^^
엄마 입덧때메 냉면먹으러 갔는데.나린양이 더 신났다~
이날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나린이는 젓가락질을 할줄안다..
그것도 나보다 더 잘한다..ㅡㅡ;
면이 한가득 올라가고 있는중...
우찌 가르켜 주지도 않았는데,,포크질,숟가락질,젓가락질꺼정 잘하는지..
먹는데는 타고 난듯..ㅡㅡ
2010.05.02.533일째..
으잉...ㅠㅠ
진짜 몬내미다..ㅋㅋ
아빠~~~줘~~~~
그렇게 울다가도 먹을꺼 주면 뚝!!
우리딸...참...걱정이다~
2010.05.03.534일째..
못미야~어흥~해봐..ㅋ
요즘 호비에 푹빠진 나린이..
아직 좀 어려운감도 있지만 나린이는 좋아하는듯.^^
윗통벗고 앉으셔서는..
거실장에 비친 자기모습보고 얘기중..ㅋ
혼자 뽀뽀도 하고..
으응..ㅠㅠ
아...살이 빠졌다고 하나..그래도 숨기지 못하는 저 살들;;
마지막에 자기얼굴에 감탄까지..웃겨.ㅋㅋ
2010.05.04.535일째..
신나는 짐보리~
비누방울이랑 마지막에 도장찍는거 제일 좋아함..^^
서윤이랑 같이 수업중에..^^
2010.04.26.527일째..
아빠랑..^^
사랑해~~
부녀사이 너무 찐한거 아님?ㅋ
나린아...이제 콜라까지 먹니?ㅡㅡ
사실 콜라 먹을라고 덤비는 나린이 때메.
저기에 보리차를 넣어줬는데..의심하며 그래도 먹고있다..ㅋㅋ
2010.04.27.528일째..
짐보리 플레이시간~
공굴리기 시간인데..공가지고 도망가기중..ㅡㅡ
2010.04.28.529일째..
엄마 양말 신겨 달래서 신겨주니..
혼자 또 벗고있다;;
아빠랑 둘이서 수건놀이 하시고..
요렇게 해서는 사진 찍어달랜다..ㅡㅡ
2010.04.29.530일째..
빨래바구니에 못미랑 같이 들어간 나린양..
히히~엄마 좋아요..ㅎㅎ
2010.04.30.531일째..
배즙..이제 빨대없이 먹는거 연습시켜야 할듯~
브랜든도 자전거 사서 같이 동네 한바퀴~
바람이 맣이 불어서 아가들 표정이 영~ㅋ
그래도 놀이터를 그냥 지나갈수 없는 나린양..
오리한번 타주시고..^^
아빠랑..^^
사랑해~~
부녀사이 너무 찐한거 아님?ㅋ
나린아...이제 콜라까지 먹니?ㅡㅡ
사실 콜라 먹을라고 덤비는 나린이 때메.
저기에 보리차를 넣어줬는데..의심하며 그래도 먹고있다..ㅋㅋ
2010.04.27.528일째..
짐보리 플레이시간~
공굴리기 시간인데..공가지고 도망가기중..ㅡㅡ
2010.04.28.529일째..
엄마 양말 신겨 달래서 신겨주니..
혼자 또 벗고있다;;
아빠랑 둘이서 수건놀이 하시고..
요렇게 해서는 사진 찍어달랜다..ㅡㅡ
2010.04.29.530일째..
빨래바구니에 못미랑 같이 들어간 나린양..
히히~엄마 좋아요..ㅎㅎ
2010.04.30.531일째..
배즙..이제 빨대없이 먹는거 연습시켜야 할듯~
브랜든도 자전거 사서 같이 동네 한바퀴~
바람이 맣이 불어서 아가들 표정이 영~ㅋ
그래도 놀이터를 그냥 지나갈수 없는 나린양..
오리한번 타주시고..^^
2010.04.24.525일째..
서재에서 아빠 괴롭히는 나린양..
아빠의 특단의 조치~뽀로로 노래틀어주기..ㅋㅋ
우리딸..이리보니 또 다르네..ㅎㅎ
이삐다..^^
^^
고독을 즐기는 녀!^^
사실..뽀로로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음...ㅋㅋㅋ
2010.04.25.526일째..
도청에 놀러왔어요~~^^
물고기 구경중..^^
무서워서 다가가지는 몬하고..ㅎ
엄마랑 브이~
엄마는 못나왔지만..그래도 딸래미랑 같이 찍은 사진이라..ㅎㅎ
할머니랑..^^브이~
히히~
어머님은 아니라고 하지만,,
나린이는 할머니를 닮았다..ㅋㅋ
뒤에는 할머니가 지켜주고 앞에는 엄마아빠가 있어서 행복한 나린이~
도청에 물고기 엄청 큰것들이 많더군요..
알록달록..좀 징그럽기도 하더라는..ㅡㅡ
서재에서 아빠 괴롭히는 나린양..
아빠의 특단의 조치~뽀로로 노래틀어주기..ㅋㅋ
우리딸..이리보니 또 다르네..ㅎㅎ
이삐다..^^
^^
고독을 즐기는 녀!^^
사실..뽀로로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음...ㅋㅋㅋ
2010.04.25.526일째..
도청에 놀러왔어요~~^^
물고기 구경중..^^
무서워서 다가가지는 몬하고..ㅎ
엄마랑 브이~
엄마는 못나왔지만..그래도 딸래미랑 같이 찍은 사진이라..ㅎㅎ
할머니랑..^^브이~
히히~
어머님은 아니라고 하지만,,
나린이는 할머니를 닮았다..ㅋㅋ
뒤에는 할머니가 지켜주고 앞에는 엄마아빠가 있어서 행복한 나린이~
도청에 물고기 엄청 큰것들이 많더군요..
알록달록..좀 징그럽기도 하더라는..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