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10/03/31 *493일~495일* (2)
- 2010/03/22 *490일~492일* (1)
- 2010/03/22 *487일~489일* (1)
- 2010/03/22 *483일~485일* (1)
- 2010/03/14 *480일~482일* (1)
- 2010/03/14 *477일~479일*
- 2010/03/14 *475일~476일* (1)
- 2010/03/14 *470일~473일* (1)
- 2010/03/03 *469일*진양호동물원나들이
- 2010/03/03 *465일~468일* (1)
2010.03.23.493일째..
부짝커버린 느낌이 나는 나린이..
야채건빵 아주 그냥..보여만 줘도 흥분하고 난리;;
2010.03.24.494일째..
나린이의 처녀작!!
아빠를 찍었는데..나름 잘찍었다..ㅎㅎ
조만간에 나린이용 하나 줘야겠네~ㅎㅎ
2010.03.25.495일째.. *세부여행 1일차*
티켓팅하고 공항에 저녁 먹을라고 기다리는중~
나린이도 약간 들뜬모습..^^
목요일 저녁이나..공항에 사람은 바글바글..
우리가 타고 갈 세부퍼시픽~
연착 되지 않고 제시간에 출발했다..ㅎㅎ
8시45분 출발~~~
잠자기전 뽀로로 한편 시청중..ㅋㅋ
이날 완전 만석이였으나 직원에게 부탁하여 제일 뒷자리에 앉아서 한자리만 비워달랬떠니..
힘좀 쓰셨다~
덕분에 나린이 편하게 갔다~
완전 안방에서 자듯이 잠든 나린이..
뒤에서는 나린이보다 2개월느린 아기가 4시간 내내 울어댔다.
그 아기 엄마아빠는 4시간동안 서서 왔다..
여행시작부터 홍나린 엄친딸의 면모를..!!ㅎㅎ
3박 4일이라고 해도..사실 2박3일이다..첫날은....
이게 다다;;;;ㅋㅋ
부짝커버린 느낌이 나는 나린이..
야채건빵 아주 그냥..보여만 줘도 흥분하고 난리;;
2010.03.24.494일째..
나린이의 처녀작!!
아빠를 찍었는데..나름 잘찍었다..ㅎㅎ
조만간에 나린이용 하나 줘야겠네~ㅎㅎ
2010.03.25.495일째.. *세부여행 1일차*
티켓팅하고 공항에 저녁 먹을라고 기다리는중~
나린이도 약간 들뜬모습..^^
목요일 저녁이나..공항에 사람은 바글바글..
우리가 타고 갈 세부퍼시픽~
연착 되지 않고 제시간에 출발했다..ㅎㅎ
8시45분 출발~~~
잠자기전 뽀로로 한편 시청중..ㅋㅋ
이날 완전 만석이였으나 직원에게 부탁하여 제일 뒷자리에 앉아서 한자리만 비워달랬떠니..
힘좀 쓰셨다~
덕분에 나린이 편하게 갔다~
완전 안방에서 자듯이 잠든 나린이..
뒤에서는 나린이보다 2개월느린 아기가 4시간 내내 울어댔다.
그 아기 엄마아빠는 4시간동안 서서 왔다..
여행시작부터 홍나린 엄친딸의 면모를..!!ㅎㅎ
3박 4일이라고 해도..사실 2박3일이다..첫날은....
이게 다다;;;;ㅋㅋ
2010.03.20.490일째..
책상에 앉아서 책보기~
요즘 혼자 부쩍 잘본다~~
아민이에게 커서 나린이에게 온 너무예쁜 원피스~
이쁜옷 입혔는데..왜 표정은 저렇냐고..ㅡㅡ;;
우엽이 표정 너무 귀여운데~흔들렸당..
그래도 너무 귀여워서..^^
둘이 어찌나 붙어서 잘노는지..흐뭇하다~
더 자주 못봐서 아쉽네~
둘이~커서도 잘지내라..^^
2010.03.21.491일째..
외할머니 와서 딱붙어 않아서는 잘논다~
외할머니도 오랜만에 손녀랑 요렇게 놀아서 좋은가보당..ㅎㅎ
아아~마이크 테스트~
교보문고에 책사러 갔는데..
왜왜 서점에 뽀로로마이크가 타냐고요....ㅡㅡ;;
결국 질러주심..;;
2010.03.22.492일째..
미끄럼틀 안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ㅋ
오랜만에 딸래미랑 사진찍는데..
엄마의 상태는 왜 저런겨;;;;
아빠 회사 쉬는날이라~
북면에 짬모텔 가족탕에 다녀왔다~
주위에 있는 다른 온천보다 거의 두배는 비싼 가격이지만 시설은 최고~
한시간정도 물에서 놀다가 나와서 아빠가 요로코롬 수건을 싸놨다..ㅎㅎ
섹쉬하네~
나오자마자 리모컨으로 에어컨도 켜고 불도 껏다켜고~
물에있을때보다 더 좋아하네..ㅎㅎ
엄청 커다란 욕조~
신기하게도 욕조가 푹신하다~티비도 있고~
샤워부스에는 위에 천장에서 물이 나온다~
홍군왈,
우리집 욕실로 이랬으면 좋겠다~
책상에 앉아서 책보기~
요즘 혼자 부쩍 잘본다~~
아민이에게 커서 나린이에게 온 너무예쁜 원피스~
이쁜옷 입혔는데..왜 표정은 저렇냐고..ㅡㅡ;;
우엽이 표정 너무 귀여운데~흔들렸당..
그래도 너무 귀여워서..^^
둘이 어찌나 붙어서 잘노는지..흐뭇하다~
더 자주 못봐서 아쉽네~
둘이~커서도 잘지내라..^^
2010.03.21.491일째..
외할머니 와서 딱붙어 않아서는 잘논다~
외할머니도 오랜만에 손녀랑 요렇게 놀아서 좋은가보당..ㅎㅎ
아아~마이크 테스트~
교보문고에 책사러 갔는데..
왜왜 서점에 뽀로로마이크가 타냐고요....ㅡㅡ;;
결국 질러주심..;;
2010.03.22.492일째..
미끄럼틀 안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ㅋ
오랜만에 딸래미랑 사진찍는데..
엄마의 상태는 왜 저런겨;;;;
아빠 회사 쉬는날이라~
북면에 짬모텔 가족탕에 다녀왔다~
주위에 있는 다른 온천보다 거의 두배는 비싼 가격이지만 시설은 최고~
한시간정도 물에서 놀다가 나와서 아빠가 요로코롬 수건을 싸놨다..ㅎㅎ
섹쉬하네~
나오자마자 리모컨으로 에어컨도 켜고 불도 껏다켜고~
물에있을때보다 더 좋아하네..ㅎㅎ
엄청 커다란 욕조~
신기하게도 욕조가 푹신하다~티비도 있고~
샤워부스에는 위에 천장에서 물이 나온다~
홍군왈,
우리집 욕실로 이랬으면 좋겠다~
2010.03.17.487일째..
홍나린선수 옷벗기 시도중입니다~
머리만 나오면 된다~~!
머리 빼기 성공~~ㅋㅋ
초저녁에 한숨주무시고 정신 못차리고
아빠와도 이렇게 쇼파에 걸터누워서는 티비 시청중..
조리원계모임~
귀여운 아정양..^^
셋째라서 사는법을 아는 민상이..ㅋㅋ
나린이랑 아정이는 여자라고 둘이서 논다..ㅎㅎ
찬우는 동생 생겼다고 너무 의젓하다~
혼자 얼마나 잘노는지~
2010.03.18.488일째..
짐보리뮤직 수업갔는데..
이제 엄마앞에 앉지도 않고 선생님 옆에 가서는 어찌나 잘따라하는지~
뿌듯하다..ㅋㅋ
2010.03.19.489일째..
이노메 빨간옷은..우찌이리 끼고 다니는지~
이쁜짓~ㅋㅋ
표정이 참...ㅋㅋ몬난이다..ㅋㅋ
홍나린선수 옷벗기 시도중입니다~
머리만 나오면 된다~~!
머리 빼기 성공~~ㅋㅋ
초저녁에 한숨주무시고 정신 못차리고
아빠와도 이렇게 쇼파에 걸터누워서는 티비 시청중..
조리원계모임~
귀여운 아정양..^^
셋째라서 사는법을 아는 민상이..ㅋㅋ
나린이랑 아정이는 여자라고 둘이서 논다..ㅎㅎ
찬우는 동생 생겼다고 너무 의젓하다~
혼자 얼마나 잘노는지~
2010.03.18.488일째..
짐보리뮤직 수업갔는데..
이제 엄마앞에 앉지도 않고 선생님 옆에 가서는 어찌나 잘따라하는지~
뿌듯하다..ㅋㅋ
2010.03.19.489일째..
이노메 빨간옷은..우찌이리 끼고 다니는지~
이쁜짓~ㅋㅋ
표정이 참...ㅋㅋ몬난이다..ㅋㅋ
2010.03.14.483일째..
호비와 친구들 태운 차 끌고 나오는 나린양~
요즘 호비를 점점 더 좋아하고 있다~
낮잠에 푹 빠져서는 거실에 눕혀도 모르고 잔다~
브랜든맘이 스위스가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사온 나린이 이니셜~
꽤나 비싼돈 주신것 같은딩~고마브용^^
2010.03.15.484일째..
깽양 언니에게 쏘서 빌려주고 러닝홈을 빌려왔다~
완전 득템..ㅋㅋ
지금 좀 늦은 감은 있지만 나린이 좋아하네..^^
미끄럼틀 위에서 요즘은 뛰어 내려온다..ㅠㅠ
저 늠름한 얼굴과 자태를 보라~
무슨 커다란 성취를 한듯한 저 표정..ㅋㅋ
아~~~
입도 커요..ㅋㅋ
엄마 슬리퍼 신고 돌아댕기기~
제법 조심조심 끌고 다닌다~
2010.03.16.485일째..
요즘 점점 훈남되어가는 브랜든~~^^
친구가 그리운 나린이는 브랜든 오면 엄청 좋아함~~ㅎㅎ
브랜든과 심하게 놀더니 2시간을 내리 잔다~
자세 참말로..ㅋㅋ
아빠에게 머라고 머라고 얘기중인데~~
당췌 먼소리인지~ㅎㅎ
호비와 친구들 태운 차 끌고 나오는 나린양~
요즘 호비를 점점 더 좋아하고 있다~
낮잠에 푹 빠져서는 거실에 눕혀도 모르고 잔다~
브랜든맘이 스위스가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사온 나린이 이니셜~
꽤나 비싼돈 주신것 같은딩~고마브용^^
2010.03.15.484일째..
깽양 언니에게 쏘서 빌려주고 러닝홈을 빌려왔다~
완전 득템..ㅋㅋ
지금 좀 늦은 감은 있지만 나린이 좋아하네..^^
미끄럼틀 위에서 요즘은 뛰어 내려온다..ㅠㅠ
저 늠름한 얼굴과 자태를 보라~
무슨 커다란 성취를 한듯한 저 표정..ㅋㅋ
아~~~
입도 커요..ㅋㅋ
엄마 슬리퍼 신고 돌아댕기기~
제법 조심조심 끌고 다닌다~
2010.03.16.485일째..
요즘 점점 훈남되어가는 브랜든~~^^
친구가 그리운 나린이는 브랜든 오면 엄청 좋아함~~ㅎㅎ
브랜든과 심하게 놀더니 2시간을 내리 잔다~
자세 참말로..ㅋㅋ
아빠에게 머라고 머라고 얘기중인데~~
당췌 먼소리인지~ㅎㅎ
2010.03.11.480일째..
요즘엔 나린이방에 들어가서 노는걸 좋아한다~
이제 자기방이란걸 아는건지~
2010.03..12.481일째..
욕심쟁이..
한손에는 카트~한손에는 붕붕카 끌고~
오늘은 심이 앞으로 묶어줬다..
아기띠..ㅋㅋ
심이야~좋니?ㅋ
세부 여행준비중..
나린이 여름신발이 없어서 하나 샀다.
지바츠(?)인가 하는게 있어서..
나린!이름도 꽂아줬따~~
세부야~기다려라~나린이가 간다..ㅋㅋ
2010.03.13.482일째..
고모가게에서~과자먹는다고 신났다~
누구에게 이렇게 눈웃음을..ㅋㅋ
요즘엔 나린이방에 들어가서 노는걸 좋아한다~
이제 자기방이란걸 아는건지~
2010.03..12.481일째..
욕심쟁이..
한손에는 카트~한손에는 붕붕카 끌고~
오늘은 심이 앞으로 묶어줬다..
아기띠..ㅋㅋ
심이야~좋니?ㅋ
세부 여행준비중..
나린이 여름신발이 없어서 하나 샀다.
지바츠(?)인가 하는게 있어서..
나린!이름도 꽂아줬따~~
세부야~기다려라~나린이가 간다..ㅋㅋ
2010.03.13.482일째..
고모가게에서~과자먹는다고 신났다~
누구에게 이렇게 눈웃음을..ㅋㅋ
2010.03.08.477일째..
슈퍼와이 시청중~~
요즘 EBS가 재미가 없는듯..
요즘 아빠랑 놀이를 좋아하는 나린이..
아빠랑 어흥~놀이중...ㅎ
우리아빠~~요즘 딸래미랑 놀아준다고 소꼽놀이도 한다는..ㅋㅋㅋ
2010.03.09.478일째..
요즘 나린이가 낮잠을 한시간 정도 자는데 그시간에 나는 후딱 인터넷 강의를 듣는다.
근데 다 듣지도 못했는데 나린이가 깨서 나와서,,
어쩌지~했는데..내 옆에서 요러고 누워서 뒹굴거리며 수업끝날때까지 놀더라는..
아~기특해.ㅋ
앞머리가 너무 내려와 양쪽으로 붙어줬더니....ㅋㅋ토끼네..ㅎㅎ
2010.03.10.479일째..
한겨울에도 오지 않던 눈이 내렸다.
그것도 엄청 많이..ㅡㅡ;
아파트뒤 비탈길에는 휴교로 학교 안간 아이들이 아침일찍부터 비닐을 들고나와서 썰매를 타네..^^
도시에서도 이런 풍경이~
온세상이 하얘서 나린이도 기분이 좋네~
베란다 눈으로 미니 눈사람도 만들고..^^
아빠가 새벽에 상갓집 갔다가 겨우겨우 돌아와서 일어날때꺼정 기다리며..
나린이는 호비책 보는중~
정말 좋아해요~호비강추!
드뎌 눈을 처음으로 만지다~
근데 거부함..ㅡㅡ
눈만지고 손가락 저렇게 해가지고는 하기 싫다고..ㅋㅋ
아빠트 뒷길에서~
오후반차로 회사들어가야 하는 아빠랑도 한컷..ㅋㅋ
오후에는 엄마랑 방콕~
심이랑 붕붕카 타기~
요즘 쬐금 심이랑 친해짐...ㅋ
심이 어부바~
애들은 왜 어부바 놀이를 좋아하는건지~
이제 청소기도 나린이가 한대요..ㅎ
자세가 제대로인데~
슈퍼와이 시청중~~
요즘 EBS가 재미가 없는듯..
요즘 아빠랑 놀이를 좋아하는 나린이..
아빠랑 어흥~놀이중...ㅎ
우리아빠~~요즘 딸래미랑 놀아준다고 소꼽놀이도 한다는..ㅋㅋㅋ
2010.03.09.478일째..
요즘 나린이가 낮잠을 한시간 정도 자는데 그시간에 나는 후딱 인터넷 강의를 듣는다.
근데 다 듣지도 못했는데 나린이가 깨서 나와서,,
어쩌지~했는데..내 옆에서 요러고 누워서 뒹굴거리며 수업끝날때까지 놀더라는..
아~기특해.ㅋ
앞머리가 너무 내려와 양쪽으로 붙어줬더니....ㅋㅋ토끼네..ㅎㅎ
2010.03.10.479일째..
한겨울에도 오지 않던 눈이 내렸다.
그것도 엄청 많이..ㅡㅡ;
아파트뒤 비탈길에는 휴교로 학교 안간 아이들이 아침일찍부터 비닐을 들고나와서 썰매를 타네..^^
도시에서도 이런 풍경이~
온세상이 하얘서 나린이도 기분이 좋네~
베란다 눈으로 미니 눈사람도 만들고..^^
아빠가 새벽에 상갓집 갔다가 겨우겨우 돌아와서 일어날때꺼정 기다리며..
나린이는 호비책 보는중~
정말 좋아해요~호비강추!
드뎌 눈을 처음으로 만지다~
근데 거부함..ㅡㅡ
눈만지고 손가락 저렇게 해가지고는 하기 싫다고..ㅋㅋ
아빠트 뒷길에서~
오후반차로 회사들어가야 하는 아빠랑도 한컷..ㅋㅋ
오후에는 엄마랑 방콕~
심이랑 붕붕카 타기~
요즘 쬐금 심이랑 친해짐...ㅋ
심이 어부바~
애들은 왜 어부바 놀이를 좋아하는건지~
이제 청소기도 나린이가 한대요..ㅎ
자세가 제대로인데~
2010.03.06.475일째..
아침부터 아빠랑 카메라 놀이 했네~
눈은 팅팅부어서..ㅋㅋ
엄마가 자는동안 나가서 자전거 타고 올랬는데...
비가 와서 문앞에서 사진만 찍고 들어옴;;
짐보리 가기전에 점심먹으려고 갔는데..
우리 나린이 자주시고~
식당에서 내려놔도 계속 주욱~잔다.
아~~좋다..ㅋㅋ
토요일에 플레이수업듣게 되어~아빠도 같이 짐보리 갔어요^^
아빠가 같이 가니 사진이 많네..ㅎ
혼자 발표 하는것처럼 가운데 서서 머하는건지..ㅋㅋ
2010.03.07.476일째..
오늘도 엄마는 아침에 자고~ㅋㅋ
나린이랑 아빠랑 자전거 타고 나갔따 왔네.
심이 안고~아빠 차앞에서^^
이럴땐 심이를 또 좋아하네..ㅋㅋ
엄마차앞에서도~
비가 계속 부슬부슬 오는데..
비 맞으며 자전거 탄듯~
그래도 좋대요..ㅎㅎ
키즈카페 가려고 모였다가..
키즈카페 일욜은 쉰대서 우리집에 모였다~
도현이가 우엽이 과자 먹여주네..^^
보기 좋앙~
때 아닌 남자들의 휴가날..
법화오빠 3시간,나빵오빠2시간 기록~
나머지 남정네두분은 한분의 코골이로 인해 잘못잤다네~
근데...
이날 저녁에 자려고 방에 들어가니...아저씨 냄새때메 머리가 아플지경...;;;;;;
아침부터 아빠랑 카메라 놀이 했네~
눈은 팅팅부어서..ㅋㅋ
엄마가 자는동안 나가서 자전거 타고 올랬는데...
비가 와서 문앞에서 사진만 찍고 들어옴;;
짐보리 가기전에 점심먹으려고 갔는데..
우리 나린이 자주시고~
식당에서 내려놔도 계속 주욱~잔다.
아~~좋다..ㅋㅋ
토요일에 플레이수업듣게 되어~아빠도 같이 짐보리 갔어요^^
아빠가 같이 가니 사진이 많네..ㅎ
혼자 발표 하는것처럼 가운데 서서 머하는건지..ㅋㅋ
2010.03.07.476일째..
오늘도 엄마는 아침에 자고~ㅋㅋ
나린이랑 아빠랑 자전거 타고 나갔따 왔네.
심이 안고~아빠 차앞에서^^
이럴땐 심이를 또 좋아하네..ㅋㅋ
엄마차앞에서도~
비가 계속 부슬부슬 오는데..
비 맞으며 자전거 탄듯~
그래도 좋대요..ㅎㅎ
키즈카페 가려고 모였다가..
키즈카페 일욜은 쉰대서 우리집에 모였다~
도현이가 우엽이 과자 먹여주네..^^
보기 좋앙~
때 아닌 남자들의 휴가날..
법화오빠 3시간,나빵오빠2시간 기록~
나머지 남정네두분은 한분의 코골이로 인해 잘못잤다네~
근데...
이날 저녁에 자려고 방에 들어가니...아저씨 냄새때메 머리가 아플지경...;;;;;;
2010.03.01.470일째..
밥먹고 후식으로 한라봉 먹는중~
나를 보며 완전 행복해 하는나린이~
먹는거 줘서 좋아하는 거겠지.ㅡㅡ;
아~요러는데 어떻게 먹을껄 안주겠냐공..ㅎㅎ
2010.03.02.471일째..
컵속으로 들어간 작은 작대기를 꺼내고 싶어서 탐구중~
이제 생각이란걸 하는듯..ㅋㅋ
못미 자전거 태워주고 싶은데..
팔이 안닿여서 손잡이를 못잡는 안타까운..ㅋㅋ
2010.03.03.472일째..
하~머가 이리 좋은지?ㅋ
요사진은 나린이가 아닌듯~
이옷도 이제 작구나,,
내년 겨울에는 못입겠군..
2010.03.04.473일째..
유리창 놀이..
아빠는 항상 나린이에게 끌려가서 유리창앞에 앉아있어야 한다..ㅋ
짐보리~~
뮤직 수업중..
브랜든과 나린이는 악기가 신기해서 선생님 옆에 딱 붙어서 보고있다~
밥먹고 후식으로 한라봉 먹는중~
나를 보며 완전 행복해 하는나린이~
먹는거 줘서 좋아하는 거겠지.ㅡㅡ;
아~요러는데 어떻게 먹을껄 안주겠냐공..ㅎㅎ
2010.03.02.471일째..
컵속으로 들어간 작은 작대기를 꺼내고 싶어서 탐구중~
이제 생각이란걸 하는듯..ㅋㅋ
못미 자전거 태워주고 싶은데..
팔이 안닿여서 손잡이를 못잡는 안타까운..ㅋㅋ
2010.03.03.472일째..
하~머가 이리 좋은지?ㅋ
요사진은 나린이가 아닌듯~
이옷도 이제 작구나,,
내년 겨울에는 못입겠군..
2010.03.04.473일째..
유리창 놀이..
아빠는 항상 나린이에게 끌려가서 유리창앞에 앉아있어야 한다..ㅋ
짐보리~~
뮤직 수업중..
브랜든과 나린이는 악기가 신기해서 선생님 옆에 딱 붙어서 보고있다~
2010.02.28.469일째..
도현이네와 진양호동물원나들이 다녀왔어요~
입장하자마자 뽀로로풍선 사주심..ㅡㅡ
도현이 먼가 불편한 브이~
곰 보고 있는 모녀,,
호랑이들..평상 하나씩 차지하고 누워서 아무리 시끄럽게 해도 낮잠에서 안깨네~
도현이 오빠야랑..^^
도현아..잘생겼구나~ㅎ
예쁜짓~~^^
인상파 여원이.ㅋㅋ
아빠 목마를 편히 즐기시는 나린양..ㅎ
물개 보려고 빼꼼~
고모가 설때 사준 옷입었는데~
완전 요조숙녀~예뻐요.^^
비누방울 기다리는 아가들~
비누방울에 좋아하는(?)도현이..ㅎㅎ
아빠들 아가들 유모차 민다고 고생했엉~
진양호 전망대에서~
달리고~또달리고~
도현이네와 진양호동물원나들이 다녀왔어요~
입장하자마자 뽀로로풍선 사주심..ㅡㅡ
도현이 먼가 불편한 브이~
곰 보고 있는 모녀,,
호랑이들..평상 하나씩 차지하고 누워서 아무리 시끄럽게 해도 낮잠에서 안깨네~
도현이 오빠야랑..^^
도현아..잘생겼구나~ㅎ
예쁜짓~~^^
인상파 여원이.ㅋㅋ
아빠 목마를 편히 즐기시는 나린양..ㅎ
물개 보려고 빼꼼~
고모가 설때 사준 옷입었는데~
완전 요조숙녀~예뻐요.^^
비누방울 기다리는 아가들~
비누방울에 좋아하는(?)도현이..ㅎㅎ
아빠들 아가들 유모차 민다고 고생했엉~
진양호 전망대에서~
달리고~또달리고~
2010.02.24.465일째..
스텝투 디딤대..
요거 산이후로 홍나린은 욕실만 가면 손 씻는다고 안나온다..ㅜㅜ
완전 신나셨어요~
심이 업어주기~ㅎㅎ
두아이의 엄마~홍나린..ㅋㅋ
큰애는 유모차태우고 작은애는 업어주고~
딱 어울리네..ㅎㅎ
2010.02.25.466일째..
옆모습이 날 닮았다고도 하는데..
요러고 보니 안닮았네;;
그래도 콧대 높은건 엄마 닮아서?ㅋㅋ
2010.02.26.467일째..
헤~메롱~
뿡뿡이 눈과 입과 볼터치는 나린이가 다 뜯어버렸어요~
나린이의 요즘 취미는 스티커 떼기;;
스킬업~
미끄럼틀 거꾸로 올라가기~
2010.02.27.468일째..
아침에 티비시청중..
쇼파에 눕는 포스가 아빠 포스인데~
엄마가 사놓은 머리띠를 처음 하고 외출준비중~
요즘 카메라 앞에서 예쁜짓도 잘하네~
머리띠 해놓으니 다 큰애 같다..ㅎㅎ
스텝투 디딤대..
요거 산이후로 홍나린은 욕실만 가면 손 씻는다고 안나온다..ㅜㅜ
완전 신나셨어요~
심이 업어주기~ㅎㅎ
두아이의 엄마~홍나린..ㅋㅋ
큰애는 유모차태우고 작은애는 업어주고~
딱 어울리네..ㅎㅎ
2010.02.25.466일째..
옆모습이 날 닮았다고도 하는데..
요러고 보니 안닮았네;;
그래도 콧대 높은건 엄마 닮아서?ㅋㅋ
2010.02.26.467일째..
헤~메롱~
뿡뿡이 눈과 입과 볼터치는 나린이가 다 뜯어버렸어요~
나린이의 요즘 취미는 스티커 떼기;;
스킬업~
미끄럼틀 거꾸로 올라가기~
2010.02.27.468일째..
아침에 티비시청중..
쇼파에 눕는 포스가 아빠 포스인데~
엄마가 사놓은 머리띠를 처음 하고 외출준비중~
요즘 카메라 앞에서 예쁜짓도 잘하네~
머리띠 해놓으니 다 큰애 같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