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3'에 해당되는 글 3건
- 2010/02/23 *462일~464일*
- 2010/02/23 *461일* (1)
- 2010/02/23 *458일~460일* (1)
2010.02.21.462일째..
엄마 뽀뽀~~^^ㅎㅎ
코파기 포착!!
완전 제대로 넣었음;;;
아빠 안씻은거 티남;;;ㅋㅋㅋ
나린이 밖에서 자전거 타는데..어찌나 좋아하는지~~
2010.02.22.463일째..
아침에 눈뜨자 마자 자전거 탑승..
밖에서 타서 바퀴가 더러운데..결국은 닦아서 집안에서도 타요..ㅠㅠ
분홍순이~
고모가 설날에 사주신 예쁜 토끼츄리닝에 할머니가 사주신~분홍 머리방울과 머리핀~
엄마의 로망이였던 핑크세상~ㅎ
내복100을 입혔더니 커서 혼자 내복을 벗어버림;;
오늘은 조끼와 신방꺼정 분홍으로..ㅎㅎ
서윤이 집에 놀러갔는데,
스텝2주방놀이가 있었다.
나린이..바로 직행하여 저렿게 놀고 있음;;
정작 주인인 서윤이는 만지지도 못하게 함.ㅠㅠ
진짜 ...여깡으로 소문난다..ㅠㅠ
2010.02.23.464일째..
베란다에서는 항상 신나는 나린양~
조금만 더 크면 문 손잡이들 힘들어 질듯..ㅡㅡ;;
엄마 뽀뽀~~^^ㅎㅎ
코파기 포착!!
완전 제대로 넣었음;;;
아빠 안씻은거 티남;;;ㅋㅋㅋ
나린이 밖에서 자전거 타는데..어찌나 좋아하는지~~
2010.02.22.463일째..
아침에 눈뜨자 마자 자전거 탑승..
밖에서 타서 바퀴가 더러운데..결국은 닦아서 집안에서도 타요..ㅠㅠ
분홍순이~
고모가 설날에 사주신 예쁜 토끼츄리닝에 할머니가 사주신~분홍 머리방울과 머리핀~
엄마의 로망이였던 핑크세상~ㅎ
내복100을 입혔더니 커서 혼자 내복을 벗어버림;;
오늘은 조끼와 신방꺼정 분홍으로..ㅎㅎ
서윤이 집에 놀러갔는데,
스텝2주방놀이가 있었다.
나린이..바로 직행하여 저렿게 놀고 있음;;
정작 주인인 서윤이는 만지지도 못하게 함.ㅠㅠ
진짜 ...여깡으로 소문난다..ㅠㅠ
2010.02.23.464일째..
베란다에서는 항상 신나는 나린양~
조금만 더 크면 문 손잡이들 힘들어 질듯..ㅡㅡ;;
2010.02.20.461일째..
아침에 엄마는 자고있는데 아빠랑 요로코롬 해서 사진 놀이 즐기셨네~
인디언걸~~
표정이며 포즈며~우리딸 모델시켜야 할것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방꺼내 달라고 해서 꺼내줬더니,
좋아하며 메고 거실을 돌아다니네~
한쪽발을 걷으셔서~어딜 그리 가시는지..ㅎㅎ
이제 외출할때 가방도 메줘야 겠다..^^
장난감통에 들어가서 놀기..
애들은 왜이리 통에 들어가는걸 좋아하는지;;
엄마 아빠는 청소중~
덕분에 신난 나린이는 청소기 탑승~
우여곡절 끝에 구매한 뽀로로 자전거~
박스 뜯기도 전에 자기껀줄 알았는지..딱 달라붙어가지고는~
조립하는 내내 난리나더니..완성하자 마자 탑승~
나린이 좋아하니 다행..^^
아침에 엄마는 자고있는데 아빠랑 요로코롬 해서 사진 놀이 즐기셨네~
인디언걸~~
표정이며 포즈며~우리딸 모델시켜야 할것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방꺼내 달라고 해서 꺼내줬더니,
좋아하며 메고 거실을 돌아다니네~
한쪽발을 걷으셔서~어딜 그리 가시는지..ㅎㅎ
이제 외출할때 가방도 메줘야 겠다..^^
장난감통에 들어가서 놀기..
애들은 왜이리 통에 들어가는걸 좋아하는지;;
엄마 아빠는 청소중~
덕분에 신난 나린이는 청소기 탑승~
우여곡절 끝에 구매한 뽀로로 자전거~
박스 뜯기도 전에 자기껀줄 알았는지..딱 달라붙어가지고는~
조립하는 내내 난리나더니..완성하자 마자 탑승~
나린이 좋아하니 다행..^^
2010.02.17.458일째..
무한도전정모에서 돈안내고 배불리 먹는 나린양~
엄마가 잘나온건 아니지만;;
둘이 찍은 사진이 많이 없어서리..ㅎㅎ
2010.02.18,459일째..
뽀로로에 완전 심취하신 나린양...
TV로 들어가겠다..ㅡㅡ;
2010.02.19.460일째..
아침에 부은 나린이 얼굴~ㅋ
잔머리 내려와서 양쪽에 머리핀 했더니...
몬순이..ㅋㅋ
아빠 일하는데 계속 괴롭혀서 아빠 컴터에 뽀로로 틀어줘서 얌전히 앉아있는 나린이~
두 부녀..잘어울려~
무한도전정모에서 돈안내고 배불리 먹는 나린양~
엄마가 잘나온건 아니지만;;
둘이 찍은 사진이 많이 없어서리..ㅎㅎ
2010.02.18,459일째..
뽀로로에 완전 심취하신 나린양...
TV로 들어가겠다..ㅡㅡ;
2010.02.19.460일째..
아침에 부은 나린이 얼굴~ㅋ
잔머리 내려와서 양쪽에 머리핀 했더니...
몬순이..ㅋㅋ
아빠 일하는데 계속 괴롭혀서 아빠 컴터에 뽀로로 틀어줘서 얌전히 앉아있는 나린이~
두 부녀..잘어울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