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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23 *462일~464일*
- 2010/02/23 *461일* (1)
- 2010/02/23 *458일~460일* (1)
- 2010/02/17 *455일~456일*
- 2010/02/17 *452일~454일*
- 2010/02/17 *448일~451일* (1)
- 2010/02/17 *447일*부석사+소수서원+하회마을여행~ (1)
- 2010/02/05 *445일~446일* (1)
- 2010/02/05 *442일~444일* (1)
- 2010/02/05 *438일~441일* (1)
2010.02.21.462일째..
엄마 뽀뽀~~^^ㅎㅎ
코파기 포착!!
완전 제대로 넣었음;;;
아빠 안씻은거 티남;;;ㅋㅋㅋ
나린이 밖에서 자전거 타는데..어찌나 좋아하는지~~
2010.02.22.463일째..
아침에 눈뜨자 마자 자전거 탑승..
밖에서 타서 바퀴가 더러운데..결국은 닦아서 집안에서도 타요..ㅠㅠ
분홍순이~
고모가 설날에 사주신 예쁜 토끼츄리닝에 할머니가 사주신~분홍 머리방울과 머리핀~
엄마의 로망이였던 핑크세상~ㅎ
내복100을 입혔더니 커서 혼자 내복을 벗어버림;;
오늘은 조끼와 신방꺼정 분홍으로..ㅎㅎ
서윤이 집에 놀러갔는데,
스텝2주방놀이가 있었다.
나린이..바로 직행하여 저렿게 놀고 있음;;
정작 주인인 서윤이는 만지지도 못하게 함.ㅠㅠ
진짜 ...여깡으로 소문난다..ㅠㅠ
2010.02.23.464일째..
베란다에서는 항상 신나는 나린양~
조금만 더 크면 문 손잡이들 힘들어 질듯..ㅡㅡ;;
엄마 뽀뽀~~^^ㅎㅎ
코파기 포착!!
완전 제대로 넣었음;;;
아빠 안씻은거 티남;;;ㅋㅋㅋ
나린이 밖에서 자전거 타는데..어찌나 좋아하는지~~
2010.02.22.463일째..
아침에 눈뜨자 마자 자전거 탑승..
밖에서 타서 바퀴가 더러운데..결국은 닦아서 집안에서도 타요..ㅠㅠ
분홍순이~
고모가 설날에 사주신 예쁜 토끼츄리닝에 할머니가 사주신~분홍 머리방울과 머리핀~
엄마의 로망이였던 핑크세상~ㅎ
내복100을 입혔더니 커서 혼자 내복을 벗어버림;;
오늘은 조끼와 신방꺼정 분홍으로..ㅎㅎ
서윤이 집에 놀러갔는데,
스텝2주방놀이가 있었다.
나린이..바로 직행하여 저렿게 놀고 있음;;
정작 주인인 서윤이는 만지지도 못하게 함.ㅠㅠ
진짜 ...여깡으로 소문난다..ㅠㅠ
2010.02.23.464일째..
베란다에서는 항상 신나는 나린양~
조금만 더 크면 문 손잡이들 힘들어 질듯..ㅡㅡ;;
2010.02.20.461일째..
아침에 엄마는 자고있는데 아빠랑 요로코롬 해서 사진 놀이 즐기셨네~
인디언걸~~
표정이며 포즈며~우리딸 모델시켜야 할것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방꺼내 달라고 해서 꺼내줬더니,
좋아하며 메고 거실을 돌아다니네~
한쪽발을 걷으셔서~어딜 그리 가시는지..ㅎㅎ
이제 외출할때 가방도 메줘야 겠다..^^
장난감통에 들어가서 놀기..
애들은 왜이리 통에 들어가는걸 좋아하는지;;
엄마 아빠는 청소중~
덕분에 신난 나린이는 청소기 탑승~
우여곡절 끝에 구매한 뽀로로 자전거~
박스 뜯기도 전에 자기껀줄 알았는지..딱 달라붙어가지고는~
조립하는 내내 난리나더니..완성하자 마자 탑승~
나린이 좋아하니 다행..^^
아침에 엄마는 자고있는데 아빠랑 요로코롬 해서 사진 놀이 즐기셨네~
인디언걸~~
표정이며 포즈며~우리딸 모델시켜야 할것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방꺼내 달라고 해서 꺼내줬더니,
좋아하며 메고 거실을 돌아다니네~
한쪽발을 걷으셔서~어딜 그리 가시는지..ㅎㅎ
이제 외출할때 가방도 메줘야 겠다..^^
장난감통에 들어가서 놀기..
애들은 왜이리 통에 들어가는걸 좋아하는지;;
엄마 아빠는 청소중~
덕분에 신난 나린이는 청소기 탑승~
우여곡절 끝에 구매한 뽀로로 자전거~
박스 뜯기도 전에 자기껀줄 알았는지..딱 달라붙어가지고는~
조립하는 내내 난리나더니..완성하자 마자 탑승~
나린이 좋아하니 다행..^^
2010.02.17.458일째..
무한도전정모에서 돈안내고 배불리 먹는 나린양~
엄마가 잘나온건 아니지만;;
둘이 찍은 사진이 많이 없어서리..ㅎㅎ
2010.02.18,459일째..
뽀로로에 완전 심취하신 나린양...
TV로 들어가겠다..ㅡㅡ;
2010.02.19.460일째..
아침에 부은 나린이 얼굴~ㅋ
잔머리 내려와서 양쪽에 머리핀 했더니...
몬순이..ㅋㅋ
아빠 일하는데 계속 괴롭혀서 아빠 컴터에 뽀로로 틀어줘서 얌전히 앉아있는 나린이~
두 부녀..잘어울려~
무한도전정모에서 돈안내고 배불리 먹는 나린양~
엄마가 잘나온건 아니지만;;
둘이 찍은 사진이 많이 없어서리..ㅎㅎ
2010.02.18,459일째..
뽀로로에 완전 심취하신 나린양...
TV로 들어가겠다..ㅡㅡ;
2010.02.19.460일째..
아침에 부은 나린이 얼굴~ㅋ
잔머리 내려와서 양쪽에 머리핀 했더니...
몬순이..ㅋㅋ
아빠 일하는데 계속 괴롭혀서 아빠 컴터에 뽀로로 틀어줘서 얌전히 앉아있는 나린이~
두 부녀..잘어울려~
2010.02.14.455일째..
설날 아침에 새옷입고 신났네~^^
할머니께서 과자로 꼬셔서 디스코머리도 땋아주셨어요~
아빠 한복입은게 신기한지 요렇게 쳐다본다..^^
진정 닮은꼴 부녀;;
한복입은 엄마랑도~
머리좀 묶을껄;;
점심식사중~
얼굴에 덕지덕지 밥풀 붙여가지고;;
점심먹고 뻗으신 나린애비~
그 배위에 살포시 안기는 나린양~
우껴~ㅎ
2010.02.15.456일째..
나린이가 자연관찰책중에 제일좋아하는 음매~~
증조외할머니댁가서 직접만나다~
한참보더니..커서 무서워함..ㅋㅋ
요 관경을 보고 우리 외가식구들 다 웃겨서 쓰러질뻔.ㅋㅋ
완벽한 고목나무에 매미!!ㅎㅎ
설날 아침에 새옷입고 신났네~^^
할머니께서 과자로 꼬셔서 디스코머리도 땋아주셨어요~
아빠 한복입은게 신기한지 요렇게 쳐다본다..^^
진정 닮은꼴 부녀;;
한복입은 엄마랑도~
머리좀 묶을껄;;
점심식사중~
얼굴에 덕지덕지 밥풀 붙여가지고;;
점심먹고 뻗으신 나린애비~
그 배위에 살포시 안기는 나린양~
우껴~ㅎ
2010.02.15.456일째..
나린이가 자연관찰책중에 제일좋아하는 음매~~
증조외할머니댁가서 직접만나다~
한참보더니..커서 무서워함..ㅋㅋ
요 관경을 보고 우리 외가식구들 다 웃겨서 쓰러질뻔.ㅋㅋ
완벽한 고목나무에 매미!!ㅎㅎ
2010.02.11.452일째..
미끄럼틀에 편안히 누우셨네;;
오랜만에 브랜든~
키가 엄청 커요~
설 선물로 준비한 선물세트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
역시 힘쎈 우리딸~
2010.02.12.453일째..
요즘 못미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외출용으로 못미동생을 맹그렀다.
이름은...심이!
나린이에게 무관심 당한다고...
호는 무관이요. 이름은 심이예요!!^^
엄청 귀여운데..우리딸은 외면..ㅠㅠ
카트 타는 방법도 여러가지;;
아빠..머하는짓??!!
2010.02.13.454일째..
할머니댁에서 안마의자에 올라가길래..
작동시켜주니..싫어할줄 알았더니~
웬걸~안마즐기고 계신다;;
미끄럼틀에 편안히 누우셨네;;
오랜만에 브랜든~
키가 엄청 커요~
설 선물로 준비한 선물세트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
역시 힘쎈 우리딸~
2010.02.12.453일째..
요즘 못미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외출용으로 못미동생을 맹그렀다.
이름은...심이!
나린이에게 무관심 당한다고...
호는 무관이요. 이름은 심이예요!!^^
엄청 귀여운데..우리딸은 외면..ㅠㅠ
카트 타는 방법도 여러가지;;
아빠..머하는짓??!!
2010.02.13.454일째..
할머니댁에서 안마의자에 올라가길래..
작동시켜주니..싫어할줄 알았더니~
웬걸~안마즐기고 계신다;;
2010.02.07.448일째..
할머니랑 마트가서 질러주신 거실쿠션~
나린이가 신남..ㅋㅋ
2010.02.08.449일째..
호비 안고~호비DVD보는중..^^
2010.02.09.450일째..
새초롬.;;
거만한 저 자세;;;ㅋㅋ
티비에 푹 빠지셨다~큰일;;
그릇 줄세우기~
엄마가 좀 도와주긴 했지만..
요즘 소꼽놀이 엄청 즐기신다..^^
간식시간~
마트에서 사온 뻥튀기~
크기가 커서 딱 나린이용이다~
아빠가 뽀뽀하는데 까실까실 하다고 싫어하더니~
수염뽑을라고 고르는중..ㅋㅋ
2010.02.10.451일째..
거실에서 잠든 우리 빵실이~
볼이 터질라해~
자상한 아빠인 척!
특별식 게살비빔밥~
시댁에 가져온 대게살에 김가루 참기름 넣어서 만들어줬는데~
완전 잘먹음..하긴..내가 먹어도 맛있었음;;;;
할머니랑 마트가서 질러주신 거실쿠션~
나린이가 신남..ㅋㅋ
2010.02.08.449일째..
호비 안고~호비DVD보는중..^^
2010.02.09.450일째..
새초롬.;;
거만한 저 자세;;;ㅋㅋ
티비에 푹 빠지셨다~큰일;;
그릇 줄세우기~
엄마가 좀 도와주긴 했지만..
요즘 소꼽놀이 엄청 즐기신다..^^
간식시간~
마트에서 사온 뻥튀기~
크기가 커서 딱 나린이용이다~
아빠가 뽀뽀하는데 까실까실 하다고 싫어하더니~
수염뽑을라고 고르는중..ㅋㅋ
2010.02.10.451일째..
거실에서 잠든 우리 빵실이~
볼이 터질라해~
자상한 아빠인 척!
특별식 게살비빔밥~
시댁에 가져온 대게살에 김가루 참기름 넣어서 만들어줬는데~
완전 잘먹음..하긴..내가 먹어도 맛있었음;;;;
2010.02.06.447일째..
출발해서 부석사로 가고 있는중인데,,
엄마는 벌써 지침...ㅡㅡ;;
나린이는 자고~무거운 나린이 안고 등산(?)시작..ㅋ
햇빛눈부신 날씨~
라식후 선글라스는 필수~
부석사 도착하니 일어나신 나린이~
기분 좋네~
구경중인 나린이~
이리저리 어찌나 날뛰는지..잡아서 사진찍기도 힘듦.;
캬~멋지다..^^
계단 오르기 심취하심~
엄마만 힘들다~
멋진 풍경~
두 홍~예삐네~
아빠는 뽀뽀해도 끝까지 카메라 보는 나린양..ㅋ
가족사진~나린양 저 표정 뭥미;;
나린이가 좋아하는 언니야랑~
아빠 목마타고 기분 좋아 하네~
두아빠목에 탄 아가야들~보기 좋앙..^^
콧물 주루룩 흘러서..그대로 굳어버림;;
만화에 나오는 그림같애.ㅋ
소수서원에서는 계속 도망다녀서 목마로 강금;;
또 또 계단 오르기..ㅠㅠ
계단..지긋지긋.;;ㅋㅋ
지연언니랑 찍은 사진이 이것밖이네~
엄마 선글라스 낀 나린이..럭셔리 나린~ㅎ
지우아빠가 좋아하는 컨셉사진..
우리에게도 꼭 시키신다..ㅋㅋ
하회마을에서..아..멋지다~
저기 황진이가 춤추던 곳이라던데..ㅋㅋㅋ
출발해서 부석사로 가고 있는중인데,,
엄마는 벌써 지침...ㅡㅡ;;
나린이는 자고~무거운 나린이 안고 등산(?)시작..ㅋ
햇빛눈부신 날씨~
라식후 선글라스는 필수~
부석사 도착하니 일어나신 나린이~
기분 좋네~
구경중인 나린이~
이리저리 어찌나 날뛰는지..잡아서 사진찍기도 힘듦.;
캬~멋지다..^^
계단 오르기 심취하심~
엄마만 힘들다~
멋진 풍경~
두 홍~예삐네~
아빠는 뽀뽀해도 끝까지 카메라 보는 나린양..ㅋ
가족사진~나린양 저 표정 뭥미;;
나린이가 좋아하는 언니야랑~
아빠 목마타고 기분 좋아 하네~
두아빠목에 탄 아가야들~보기 좋앙..^^
콧물 주루룩 흘러서..그대로 굳어버림;;
만화에 나오는 그림같애.ㅋ
소수서원에서는 계속 도망다녀서 목마로 강금;;
또 또 계단 오르기..ㅠㅠ
계단..지긋지긋.;;ㅋㅋ
지연언니랑 찍은 사진이 이것밖이네~
엄마 선글라스 낀 나린이..럭셔리 나린~ㅎ
지우아빠가 좋아하는 컨셉사진..
우리에게도 꼭 시키신다..ㅋㅋ
하회마을에서..아..멋지다~
저기 황진이가 춤추던 곳이라던데..ㅋㅋㅋ
2010.02.04.445일째..
호비 손인형끼우고 엄마에게 어흥~하는중...ㅋㅋ
올만에 누드컷..ㅎ
완벽한 에스라인~
배뽈록+엉덩이토실~
2010.02.05.446일째..
요즘 이불덮기에 재미 붙이셨다~
오늘은 매트를 들어서 들어가버리네..ㅎ
브랜든네 장난감통에서 발견한 공갈~
엥?무엇에 쓰는물건인고??
엄마~옛생각이 나요~
요렇게 하는거...ㅋㅋ
다행히 빨고 싶어서 그러진 않고,,질겅질겅 씹기만 하네~
호비 손인형끼우고 엄마에게 어흥~하는중...ㅋㅋ
올만에 누드컷..ㅎ
완벽한 에스라인~
배뽈록+엉덩이토실~
2010.02.05.446일째..
요즘 이불덮기에 재미 붙이셨다~
오늘은 매트를 들어서 들어가버리네..ㅎ
브랜든네 장난감통에서 발견한 공갈~
엥?무엇에 쓰는물건인고??
엄마~옛생각이 나요~
요렇게 하는거...ㅋㅋ
다행히 빨고 싶어서 그러진 않고,,질겅질겅 씹기만 하네~
2010.02.01.442일째..
이제 제법 제대로 된 리모콘질을 해서..
채널 막 바꾸고 음향조절 마음대로;;
우엽이랑 배즙 한잔씩~
온 세상이 조용함..ㅡㅡ;
홍나린 다먹고 우엽이꺼 노림...;;
나린왈,
"우엽아~한모금만 도라~"
저 거만함을 보라;;;;
2010.02.02.443일째..
여전히 붕붕카는 발을 올리고 타고;;
가끔 우연히 발로 밀기도 한다는..
2010.02.03.444일째..
붕붕카 뒤에 짐실는칸을 달아줬더니..
홍나린이 탑승하셨다;;
이제 제법 제대로 된 리모콘질을 해서..
채널 막 바꾸고 음향조절 마음대로;;
우엽이랑 배즙 한잔씩~
온 세상이 조용함..ㅡㅡ;
홍나린 다먹고 우엽이꺼 노림...;;
나린왈,
"우엽아~한모금만 도라~"
저 거만함을 보라;;;;
2010.02.02.443일째..
여전히 붕붕카는 발을 올리고 타고;;
가끔 우연히 발로 밀기도 한다는..
2010.02.03.444일째..
붕붕카 뒤에 짐실는칸을 달아줬더니..
홍나린이 탑승하셨다;;
2010.01.28.438일째..
사고치다 걸리면 하는 표정인데..이번에는 먼사고 친겨?
티비를 너무 꺼대는 나린이..
우찌 방법이 없을런지..ㅠㅠ
지가 껐다가 내가 다시켜서 끄지마라고 하니..저러고 본다;;
2010.01.29.429일째..
미끄럼틀에서 새로운놀이를 발견~
밑에 들어가서 까꿍놀이..ㅎ
아이의 놀이는 무궁무진해요~
외삼촌 만나러 마산가서..
밥보다 빵을 더 많이 먹은날..
근데 표정은 머가 불만인겨?
2010.01.30.440일째..
엄마가 늦잠자고 못일어는 동안,,
계란후라이비빔밥해준다고 징징대는 나린이 업고 요러고 있더라는...ㅋㅋ
우얀일인지~~
덕분에 아침 든든히 잘먹었찡..^^
주말 아침마다 부탁해~~~ㅎㅎ
2010.01.31.441일째..
맛난거 묵는다공 입에 한가득 넣고있다~
심각한 모녀..;;
오랜만에 나린이랑 나랑 같이 있는 사진이네..ㅋㅋ
참 안닮은 나린이와 나..;;;;;
사고치다 걸리면 하는 표정인데..이번에는 먼사고 친겨?
티비를 너무 꺼대는 나린이..
우찌 방법이 없을런지..ㅠㅠ
지가 껐다가 내가 다시켜서 끄지마라고 하니..저러고 본다;;
2010.01.29.429일째..
미끄럼틀에서 새로운놀이를 발견~
밑에 들어가서 까꿍놀이..ㅎ
아이의 놀이는 무궁무진해요~
외삼촌 만나러 마산가서..
밥보다 빵을 더 많이 먹은날..
근데 표정은 머가 불만인겨?
2010.01.30.440일째..
엄마가 늦잠자고 못일어는 동안,,
계란후라이비빔밥해준다고 징징대는 나린이 업고 요러고 있더라는...ㅋㅋ
우얀일인지~~
덕분에 아침 든든히 잘먹었찡..^^
주말 아침마다 부탁해~~~ㅎㅎ
2010.01.31.441일째..
맛난거 묵는다공 입에 한가득 넣고있다~
심각한 모녀..;;
오랜만에 나린이랑 나랑 같이 있는 사진이네..ㅋㅋ
참 안닮은 나린이와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