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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1 *429일~430일* (1)
- 2010/01/21 *427일~428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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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9 *417일~418일* (2)
- 2010/01/09 *411일~416일*
2010.01.24.434일째..
아빠가 있는 주말에는 아빠옆에 딱붙어서 저러고 있다~
부녀는 티비시청중;;
2010.01.25.435일째..
요즘 펠트진도가 안나간다;;
얼마만에 완성한건지 모르는 감각애벌레..ㅋㅋ
요즘 옷벗기에 재미붙이 나린이..
우찌 했는지..옷을 저러고 있다;;;;
이잡고 있니??ㅋㅋ
저 뱃살 우짤꺼야~
2010.01.27.437일째..
요매트만 보면 깔아달라고 해서 못미눕히고 자기도 눕고~
아기때부터 써서 좋은건가..ㅋ
아기띠 가지고 와서는 계속 업어달래서 나린이보고 해라고 했더니..
저러고 안고있네..ㅋㅋ
여자애들은 진짜 노는게 다른것같다..^^
아빠가 있는 주말에는 아빠옆에 딱붙어서 저러고 있다~
부녀는 티비시청중;;
2010.01.25.435일째..
요즘 펠트진도가 안나간다;;
얼마만에 완성한건지 모르는 감각애벌레..ㅋㅋ
요즘 옷벗기에 재미붙이 나린이..
우찌 했는지..옷을 저러고 있다;;;;
이잡고 있니??ㅋㅋ
저 뱃살 우짤꺼야~
2010.01.27.437일째..
요매트만 보면 깔아달라고 해서 못미눕히고 자기도 눕고~
아기때부터 써서 좋은건가..ㅋ
아기띠 가지고 와서는 계속 업어달래서 나린이보고 해라고 했더니..
저러고 안고있네..ㅋㅋ
여자애들은 진짜 노는게 다른것같다..^^
2010.01.21.431일째..
아침부터 누워서 뒹굴기~
이러다가 잠들면 얼마나 좋겠노~
드뎌 뽀로로카트에 탑승;;;
민국아~맘마먹어~~
못미태워주기..^^
브랜든이랑 둘이서 까꿍놀이 한다고 신났따..^^
브랜든도 벌써 돌이 지났네~~
2010.01.22.432일째..
아침에 밥먹을때는 꼭 쇼파에 앉는다~
이제 말귀를 좀 많이 알아듣는듯~
곰돌이 어~부바~
저 크기가 어부바하기 딱좋네..ㅋㅋ
2010.01.23.433일째..
앞머리가 계속 눈을 찔러서 분수머리 했더니 아빠가 웃기다고 찍어놨다.
근데 표정이...ㅋㅋㅋ
요즘 웃을때 윗입술을 저렇게 하네;;
우그적~우그적~
과자를 통에 담아줬더니 한꺼번에 세개를 쥐고는 저렇게 먹는다...
너의 식성을 어찌하겠노~
할머니할아버지결혼기념일이라서~
세븐스프링스에 저녁 먹으러갔는데..
나린이에게 놀라운 능력을 발견했다.
식당들어가서 앉아서 나올때까지 먹고있었다~~
그중에 제일 맛나게 먹던 립뼈다귀;;;
밥먹고 나와서 할머니 할아버지 손잡고..^^
아주 기분 좋은 나린양..^^
미끄럼틀 도착!!!완전 신나게 즐기고 있음..^^
아침부터 누워서 뒹굴기~
이러다가 잠들면 얼마나 좋겠노~
드뎌 뽀로로카트에 탑승;;;
민국아~맘마먹어~~
못미태워주기..^^
브랜든이랑 둘이서 까꿍놀이 한다고 신났따..^^
브랜든도 벌써 돌이 지났네~~
2010.01.22.432일째..
아침에 밥먹을때는 꼭 쇼파에 앉는다~
이제 말귀를 좀 많이 알아듣는듯~
곰돌이 어~부바~
저 크기가 어부바하기 딱좋네..ㅋㅋ
2010.01.23.433일째..
앞머리가 계속 눈을 찔러서 분수머리 했더니 아빠가 웃기다고 찍어놨다.
근데 표정이...ㅋㅋㅋ
요즘 웃을때 윗입술을 저렇게 하네;;
우그적~우그적~
과자를 통에 담아줬더니 한꺼번에 세개를 쥐고는 저렇게 먹는다...
너의 식성을 어찌하겠노~
할머니할아버지결혼기념일이라서~
세븐스프링스에 저녁 먹으러갔는데..
나린이에게 놀라운 능력을 발견했다.
식당들어가서 앉아서 나올때까지 먹고있었다~~
그중에 제일 맛나게 먹던 립뼈다귀;;;
밥먹고 나와서 할머니 할아버지 손잡고..^^
아주 기분 좋은 나린양..^^
미끄럼틀 도착!!!완전 신나게 즐기고 있음..^^
2010.01.19.429일째..
요즘 나린이의 취미..
베란다에서 저만큼만 고개를 내밀고..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말걸기;;
한참을 저러고 논다;;
오늘 또 본 우엽이~
어제만큼은 싸우지도 않네..ㅋ
근데..둘이 방에 들어가서 침대위에서 머하는겨!!ㅋㅋ
우리가 티비좀 보려고 하면..지랑 안놀아준다고..
저러고 티비를 끈다..ㅠㅠ
티비 끄고 돌아보는 저 표정..
할말이 없다~
신축성이 좋은 티를 입혀놨더니 윗옷은 잡아 댕겨서 벗어버린다..ㅡㅡ;;
2010.01.20.430일째..
희정언니가 갔다준 나린이 아기때 쓰던바운서~
11kg까지 사용가능한것 같은딩..
휘청거리긴하지만 아직은 우리 나린이를 견뎌 주시네..ㅋㅋ
아~~~!!
목소리가 어찌나 큰지~
도통 알아들을수 없는 단어들을 열씨미 떠들어 댄다~
우는거 아님;;
걸려 넘어져서 부끄러운지 안일어나고 있음..ㅋㅋ
목욕후 우유먹고 있는데..
눈은 반쯤 감기고~
가뿐히 원샷!!
요즘 나린이의 취미..
베란다에서 저만큼만 고개를 내밀고..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말걸기;;
한참을 저러고 논다;;
오늘 또 본 우엽이~
어제만큼은 싸우지도 않네..ㅋ
근데..둘이 방에 들어가서 침대위에서 머하는겨!!ㅋㅋ
우리가 티비좀 보려고 하면..지랑 안놀아준다고..
저러고 티비를 끈다..ㅠㅠ
티비 끄고 돌아보는 저 표정..
할말이 없다~
신축성이 좋은 티를 입혀놨더니 윗옷은 잡아 댕겨서 벗어버린다..ㅡㅡ;;
2010.01.20.430일째..
희정언니가 갔다준 나린이 아기때 쓰던바운서~
11kg까지 사용가능한것 같은딩..
휘청거리긴하지만 아직은 우리 나린이를 견뎌 주시네..ㅋㅋ
아~~~!!
목소리가 어찌나 큰지~
도통 알아들을수 없는 단어들을 열씨미 떠들어 댄다~
우는거 아님;;
걸려 넘어져서 부끄러운지 안일어나고 있음..ㅋㅋ
목욕후 우유먹고 있는데..
눈은 반쯤 감기고~
가뿐히 원샷!!
2010.01.17.427일째..
새로운 목욕탕등장~
아빠의 아이디어~
몸을 폭~담글수가 있어서 나린이도 처음에 무서워하더니 금새 좋아함..^^
살이 빠졌다고 하나..
아직 통통하구랴~
머리 붙이니 영락없는 아들래미..ㅋㅋ
2010.01.18.428일째..
미니풀장에 나린이랑 우엽이 신나셨다~
잘노느것도 잠시..
분명 빨대컵은 두개이거늘..
왜싸우는것인지...
다 욕심쟁이 홍나린 때문이지요~혼자 두개 들고있는것봐라;;
꽃!미남이라고 불러주세요..^^
집중하면 나오는 저 입술~
섹쉬해요..ㅎ
쇼핑카트..인력거로 변신;;
홍나린은 시도하다 실패한..카트타기..
우엽이는 가뿐하게 성공;;
새로운 목욕탕등장~
아빠의 아이디어~
몸을 폭~담글수가 있어서 나린이도 처음에 무서워하더니 금새 좋아함..^^
살이 빠졌다고 하나..
아직 통통하구랴~
머리 붙이니 영락없는 아들래미..ㅋㅋ
2010.01.18.428일째..
미니풀장에 나린이랑 우엽이 신나셨다~
잘노느것도 잠시..
분명 빨대컵은 두개이거늘..
왜싸우는것인지...
다 욕심쟁이 홍나린 때문이지요~혼자 두개 들고있는것봐라;;
꽃!미남이라고 불러주세요..^^
집중하면 나오는 저 입술~
섹쉬해요..ㅎ
쇼핑카트..인력거로 변신;;
홍나린은 시도하다 실패한..카트타기..
우엽이는 가뿐하게 성공;;
2010.01.15.425일째..
오랜만에 외출나가는중..^^
카시트에서 잘자는 나린이~
외출후 돌아오는길~
창밖을 바라보며 무슨생각을 저리 골똘히 하는지..
2010.01.16.426일째..
해운대 아쿠라리움을 가기위해..
참 많은 시간을 달려왔다!!
그래도 도착하니 기분좋음..^^
유모차 타고 입장..^^
뽀로로랑 같은 종인 펭귄~
근데 나린이는 영~눈치를 몬챈듯..ㅋㅋ
물고기 감상중~
어두워서 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본다~
우와~신기해~
사실..엄마가 더 신기해 하고있음..ㅋ
잘보네..ㅎㅎ
엄마~이거~~
너무 예뻤던 열대어수족관앞에서~
작년에 고모가게에서 받아놓은 바지를 처음 입혔는데~
보이시하니 이쁘다..^^
나도 기념으로 한컷..^^
얼굴이 달덩이네..살빼자..ㅠㅠ
아쿠아리움 구경후 갈매기구경하러 해운대로~
공공장소에서 애정표현중인 부녀;;
엄마는 갈매기가 무서워죽겠는데..
나린이는 갈매기 본다고 안가겠다고 난리..ㅠㅠ
우찌 비싼 물고기보다 싼 갈매기가 더 좋단말이냐~
날 풀리면 다시한번 오자..^^
오랜만에 외출나가는중..^^
카시트에서 잘자는 나린이~
외출후 돌아오는길~
창밖을 바라보며 무슨생각을 저리 골똘히 하는지..
2010.01.16.426일째..
해운대 아쿠라리움을 가기위해..
참 많은 시간을 달려왔다!!
그래도 도착하니 기분좋음..^^
유모차 타고 입장..^^
뽀로로랑 같은 종인 펭귄~
근데 나린이는 영~눈치를 몬챈듯..ㅋㅋ
물고기 감상중~
어두워서 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본다~
우와~신기해~
사실..엄마가 더 신기해 하고있음..ㅋ
잘보네..ㅎㅎ
엄마~이거~~
너무 예뻤던 열대어수족관앞에서~
작년에 고모가게에서 받아놓은 바지를 처음 입혔는데~
보이시하니 이쁘다..^^
나도 기념으로 한컷..^^
얼굴이 달덩이네..살빼자..ㅠㅠ
아쿠아리움 구경후 갈매기구경하러 해운대로~
공공장소에서 애정표현중인 부녀;;
엄마는 갈매기가 무서워죽겠는데..
나린이는 갈매기 본다고 안가겠다고 난리..ㅠㅠ
우찌 비싼 물고기보다 싼 갈매기가 더 좋단말이냐~
날 풀리면 다시한번 오자..^^
2010.01.13.423일째..
잔머리가 흘러 내려와서 고무밴드 해줬어요..ㅋ
요즘 카메라 보고 표정도 제법 짓고..^^
카메라 의식중..ㅋㅋ
포즈 제법이죠?ㅋㅋ
책을 너무 던져대서 아기때 쓰던 작은요를 꺼내줬더니..
달려와서 누워서 뒹굴뒹굴~
아기때 누워서 낸내하던게 생각이 나는지..ㅋㅋ
거실 장난감통으로 샀는데..
안에 다 꺼내고 지가 들어가서 앉아서는..ㅋ
겉싸게를 꺼내온 나린이.
못미 업어 줬더니..
완전 좋아하며 거실을 뛰어 댕긴다..ㅋㅋ
이제 어부바놀이 할시기가 왔네..ㅋㅋ
ㄴ
못미 다리가 끄인다..ㅋㅋ
그래도 홍나린..키 많이 컸다..^^
2010.01.14.424일째..
나린이 샤워가운 이예요..^^
금방 목욕하고 나와서 얼굴에 물기가..ㅋㅋ
좀 섹쉬하네~~ㅎㅎ
잔머리가 흘러 내려와서 고무밴드 해줬어요..ㅋ
요즘 카메라 보고 표정도 제법 짓고..^^
카메라 의식중..ㅋㅋ
포즈 제법이죠?ㅋㅋ
책을 너무 던져대서 아기때 쓰던 작은요를 꺼내줬더니..
달려와서 누워서 뒹굴뒹굴~
아기때 누워서 낸내하던게 생각이 나는지..ㅋㅋ
거실 장난감통으로 샀는데..
안에 다 꺼내고 지가 들어가서 앉아서는..ㅋ
겉싸게를 꺼내온 나린이.
못미 업어 줬더니..
완전 좋아하며 거실을 뛰어 댕긴다..ㅋㅋ
이제 어부바놀이 할시기가 왔네..ㅋㅋ
ㄴ
못미 다리가 끄인다..ㅋㅋ
그래도 홍나린..키 많이 컸다..^^
2010.01.14.424일째..
나린이 샤워가운 이예요..^^
금방 목욕하고 나와서 얼굴에 물기가..ㅋㅋ
좀 섹쉬하네~~ㅎㅎ
2010.01.11.421일째..
못미랑 사이좋게 티비 시청중..ㅋㅋ
목도리 들고 나와서는 얼굴에 감고 좋아하넹.ㅎㅎ
간식시간은 즐거워~
요즘 간식은 포크로 먹어요^^오늘은 딸기..^^
이 예쁜 표정은 뭥밍?ㅎ
2010.01.12.422일째..
유리창 청소도 안했는데.
거기서 머하니?ㅡㅡ;
목욕하러 가기전 옷벗고 돌아댕기는 나린이~
이쁜 몸매 사진이 많은데..19금이라...ㅋㅋ
섹쉬한 뒷모습만 봐주세요..^^
못미랑 사이좋게 티비 시청중..ㅋㅋ
목도리 들고 나와서는 얼굴에 감고 좋아하넹.ㅎㅎ
간식시간은 즐거워~
요즘 간식은 포크로 먹어요^^오늘은 딸기..^^
이 예쁜 표정은 뭥밍?ㅎ
2010.01.12.422일째..
유리창 청소도 안했는데.
거기서 머하니?ㅡㅡ;
목욕하러 가기전 옷벗고 돌아댕기는 나린이~
이쁜 몸매 사진이 많은데..19금이라...ㅋㅋ
섹쉬한 뒷모습만 봐주세요..^^
2010.01.09.419일째..
청소한다고 환기시키고 있어서 나린이 조끼에 모자꺼정 씌웠는데..
힙합걸 같네..ㅋㅋ
점심먹으러 아파트상가에 나가는길~
오랜만에 유모차 타서 얌전히 잘있는 나린양~
외출후 집에 와서도 나가고 싶어서..
누워서 신발신기 신공을 펼치고 있음;;
아~이쁜표정..^^
우유 드시고 있는 건방진 자세좀 보세요..ㅡㅡ;;
2010.01.10.420일째..
외할머니가 사주신 모자랑 목도리 세트~
좀 크긴 하지만 따땃하니 좋은듯..^^
꺄~외출은 즐거워~근데 추버서 우짜냐~
봄이 많이 나가자..^^
아빠랑 누워서 책보는 나린양~
설정컷 티난다 그쟈?ㅋ
청소한다고 환기시키고 있어서 나린이 조끼에 모자꺼정 씌웠는데..
힙합걸 같네..ㅋㅋ
점심먹으러 아파트상가에 나가는길~
오랜만에 유모차 타서 얌전히 잘있는 나린양~
외출후 집에 와서도 나가고 싶어서..
누워서 신발신기 신공을 펼치고 있음;;
아~이쁜표정..^^
우유 드시고 있는 건방진 자세좀 보세요..ㅡㅡ;;
2010.01.10.420일째..
외할머니가 사주신 모자랑 목도리 세트~
좀 크긴 하지만 따땃하니 좋은듯..^^
꺄~외출은 즐거워~근데 추버서 우짜냐~
봄이 많이 나가자..^^
아빠랑 누워서 책보는 나린양~
설정컷 티난다 그쟈?ㅋ
2010.01.07.417일째..
엄마가 5일만에 집에 복귀!!
그 기념으로 우리 나린이 첫컷은 굴욕...ㅋㅋ
병원에서 정은이가 놔두고 간 뻥튀기 하나 가져왔더니 오랜만에 먹어보는 과자가 맛나는갑다~
사과킬러..
사과 깍아주는 고모 앞에 딱 앉아서는 먹던 과자를 급히 입안에 투여하고 계심~
나린이랑 아빠는 머하는중?
아빠는 회사에서 전화와서 일하고.
나린이는 아빠 컴터로 뽀로로 시청중...ㅋ
참으로 보기 좋구려;;
회할머니가 사다준..
오천원짜리 눈에서 레이저 나오면서 짖어대는 멍멍이~
작아서 그런지 엄청 괴롭히네..ㅋㅋ
엄마가 몸이 힘드니~
아빠가 놀아줘야지!!
아빠 비행기 타서 신난 나린이..^^
2010.01.08.418일째..
오랜만에 놀러온 우엽이~
오~사진좀 찍어본 자세인걸?ㅎ
둘이 오랜만에 봤다고 너무 친한척한다~~
얼마나 좋으면 홍나린 우엽이에게 뽀뽀를..!
나린아..여자는 좀 튕겨야 한다..!!
나린이 한숨자고 일어났더니..
예전의 둘사이로 돌아옴.
우엽이가 살포시 나린이 뒤로 가더니..
나린이를 올라타버리는 우엽이..
둘이 표정이 예술...ㅋㅋㅋ
엄마가 5일만에 집에 복귀!!
그 기념으로 우리 나린이 첫컷은 굴욕...ㅋㅋ
병원에서 정은이가 놔두고 간 뻥튀기 하나 가져왔더니 오랜만에 먹어보는 과자가 맛나는갑다~
사과킬러..
사과 깍아주는 고모 앞에 딱 앉아서는 먹던 과자를 급히 입안에 투여하고 계심~
나린이랑 아빠는 머하는중?
아빠는 회사에서 전화와서 일하고.
나린이는 아빠 컴터로 뽀로로 시청중...ㅋ
참으로 보기 좋구려;;
회할머니가 사다준..
오천원짜리 눈에서 레이저 나오면서 짖어대는 멍멍이~
작아서 그런지 엄청 괴롭히네..ㅋㅋ
엄마가 몸이 힘드니~
아빠가 놀아줘야지!!
아빠 비행기 타서 신난 나린이..^^
2010.01.08.418일째..
오랜만에 놀러온 우엽이~
오~사진좀 찍어본 자세인걸?ㅎ
둘이 오랜만에 봤다고 너무 친한척한다~~
얼마나 좋으면 홍나린 우엽이에게 뽀뽀를..!
나린아..여자는 좀 튕겨야 한다..!!
나린이 한숨자고 일어났더니..
예전의 둘사이로 돌아옴.
우엽이가 살포시 나린이 뒤로 가더니..
나린이를 올라타버리는 우엽이..
둘이 표정이 예술...ㅋㅋㅋ
2010.01.01.411일째..와우~새해다..^^
외할머니 핸드폰 들고 "여보세요~?"
내가 전화를 많이 써서 그런가..나린이는 전화기를 좋아한다~
2010.01.02.412일째..
외할머니랑 외출준비~
이쁜 양말도 신고..^^
2010.01.05.415일째..
내가 집에 없을때..
할머니등에 업혀서는 저 표정..
에공~할머니도 고생 나린이도 고생..
2010.01.06.416일째..
요날은 고모가 찍은 사진인듯..^^
할머니가 우찌 꼬셔서는 예쁘게 하나로 똥머리 했다~ㅎㅎ
요즘 자주 하는 표정...
오~하면서 휘파람 소리도 난다는~
엄마는 휘파람소리 안하는데..아빠가 많이 불어줘서 따라하는듯~
엄마가 없어도 먹는건 무지 잘먹네..^^다행~~^^
외할머니 핸드폰 들고 "여보세요~?"
내가 전화를 많이 써서 그런가..나린이는 전화기를 좋아한다~
2010.01.02.412일째..
외할머니랑 외출준비~
이쁜 양말도 신고..^^
2010.01.05.415일째..
내가 집에 없을때..
할머니등에 업혀서는 저 표정..
에공~할머니도 고생 나린이도 고생..
2010.01.06.416일째..
요날은 고모가 찍은 사진인듯..^^
할머니가 우찌 꼬셔서는 예쁘게 하나로 똥머리 했다~ㅎㅎ
요즘 자주 하는 표정...
오~하면서 휘파람 소리도 난다는~
엄마는 휘파람소리 안하는데..아빠가 많이 불어줘서 따라하는듯~
엄마가 없어도 먹는건 무지 잘먹네..^^다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