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0/01/27 *434일~437일* (3)
  2. 2010/01/27 *431일~433일*
  3. 2010/01/21 *429일~430일* (1)
  4. 2010/01/21 *427일~428일* (1)
  5. 2010/01/21 *425일~426일* (1)
  6. 2010/01/14 *423일~424일* (1)
  7. 2010/01/14 *421일~422일* (1)
  8. 2010/01/14 *419일~420일* (2)
  9. 2010/01/09 *417일~418일* (2)
  10. 2010/01/09 *411일~416일*

*434일~437일*

|
2010.01.24.434일째..

아빠가 있는 주말에는 아빠옆에 딱붙어서 저러고 있다~
부녀는 티비시청중;;

2010.01.25.435일째..

요즘 펠트진도가 안나간다;;
얼마만에 완성한건지 모르는 감각애벌레..ㅋㅋ

요즘 옷벗기에 재미붙이 나린이..
우찌 했는지..옷을 저러고 있다;;;;

이잡고 있니??ㅋㅋ
저 뱃살 우짤꺼야~

2010.01.27.437일째..

요매트만 보면 깔아달라고 해서 못미눕히고 자기도 눕고~
아기때부터 써서 좋은건가..ㅋ

아기띠 가지고 와서는 계속 업어달래서 나린이보고 해라고 했더니..
저러고 안고있네..ㅋㅋ
여자애들은 진짜 노는게 다른것같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3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9097 관련글 쓰기

  1. 보조개왕비님 2010/02/01 23:34 address edit & del reply

    뱃살 보면서 나름 심각하게 고민중인데....ㅎㅎㅎ엽이도 아빠한테 좀 붙어있음 좋겠당...

  2. 혀니맘 2010/02/04 17:10 address edit & del reply

    볼레로 자체 제작했네..귀여브라~~

  3. cozy 2010/02/05 12:32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아 내일 만나~~

*431일~433일*

|
2010.01.21.431일째..

아침부터 누워서 뒹굴기~
이러다가 잠들면 얼마나 좋겠노~

드뎌 뽀로로카트에 탑승;;;

민국아~맘마먹어~~

못미태워주기..^^

브랜든이랑 둘이서 까꿍놀이 한다고 신났따..^^
브랜든도 벌써 돌이 지났네~~

2010.01.22.432일째..

아침에 밥먹을때는 꼭 쇼파에 앉는다~
이제 말귀를 좀 많이 알아듣는듯~

곰돌이 어~부바~
저 크기가 어부바하기 딱좋네..ㅋㅋ

2010.01.23.433일째..

앞머리가 계속 눈을 찔러서 분수머리 했더니 아빠가 웃기다고 찍어놨다.
근데 표정이...ㅋㅋㅋ
요즘 웃을때 윗입술을 저렇게 하네;;

우그적~우그적~
과자를 통에 담아줬더니 한꺼번에 세개를 쥐고는 저렇게 먹는다...
너의 식성을 어찌하겠노~

할머니할아버지결혼기념일이라서~
세븐스프링스에 저녁 먹으러갔는데..
나린이에게 놀라운 능력을 발견했다.
식당들어가서 앉아서 나올때까지 먹고있었다~~
그중에 제일 맛나게 먹던 립뼈다귀;;;

밥먹고 나와서 할머니 할아버지 손잡고..^^

아주 기분 좋은 나린양..^^

미끄럼틀 도착!!!완전 신나게 즐기고 있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0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9085 관련글 쓰기

*429일~430일*

|
2010.01.19.429일째..

요즘 나린이의 취미..
베란다에서 저만큼만 고개를 내밀고..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말걸기;;
한참을 저러고 논다;;

오늘 또 본 우엽이~
어제만큼은 싸우지도 않네..ㅋ
근데..둘이 방에 들어가서 침대위에서 머하는겨!!ㅋㅋ

우리가 티비좀 보려고 하면..지랑 안놀아준다고..
저러고 티비를 끈다..ㅠㅠ

티비 끄고 돌아보는 저 표정..
할말이 없다~

신축성이 좋은 티를 입혀놨더니 윗옷은 잡아 댕겨서 벗어버린다..ㅡㅡ;;

2010.01.20.430일째..

희정언니가 갔다준 나린이 아기때 쓰던바운서~
11kg까지 사용가능한것 같은딩..
휘청거리긴하지만 아직은 우리 나린이를 견뎌 주시네..ㅋㅋ

아~~~!!
목소리가 어찌나 큰지~
도통 알아들을수 없는 단어들을 열씨미 떠들어 댄다~

우는거 아님;;
걸려 넘어져서 부끄러운지 안일어나고 있음..ㅋㅋ

목욕후 우유먹고 있는데..
눈은 반쯤 감기고~
가뿐히 원샷!!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1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9035 관련글 쓰기

  1. 미카엘라 2010/01/22 21:44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는 갈수록 예뻐지네~  부러버~~

*427일~428일*

|
2010.01.17.427일째..

새로운 목욕탕등장~
아빠의 아이디어~
몸을 폭~담글수가 있어서 나린이도 처음에 무서워하더니 금새 좋아함..^^

살이 빠졌다고 하나..
아직 통통하구랴~

머리 붙이니 영락없는 아들래미..ㅋㅋ

2010.01.18.428일째..

미니풀장에 나린이랑 우엽이 신나셨다~

잘노느것도 잠시..
분명 빨대컵은 두개이거늘..
왜싸우는것인지...
다 욕심쟁이 홍나린 때문이지요~혼자 두개 들고있는것봐라;;

꽃!미남이라고 불러주세요..^^

집중하면 나오는 저 입술~
섹쉬해요..ㅎ

쇼핑카트..인력거로 변신;;

홍나린은 시도하다 실패한..카트타기..
우엽이는 가뿐하게 성공;;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1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9024 관련글 쓰기

  1. 보조개왕비님 2010/02/01 23:38 address edit & del reply

    미남이시네요~~ㅋㅋㅋ울다 싸우다....이제 이런 날도 힘들겠구낭~

*425일~426일*

|
2010.01.15.425일째..

오랜만에 외출나가는중..^^
카시트에서 잘자는 나린이~

외출후 돌아오는길~
창밖을 바라보며 무슨생각을 저리 골똘히 하는지..

2010.01.16.426일째..

해운대 아쿠라리움을 가기위해..
참 많은 시간을 달려왔다!!
그래도 도착하니 기분좋음..^^

유모차 타고 입장..^^

뽀로로랑 같은 종인 펭귄~
근데 나린이는 영~눈치를 몬챈듯..ㅋㅋ

물고기 감상중~
어두워서 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본다~

우와~신기해~
사실..엄마가 더 신기해 하고있음..ㅋ

잘보네..ㅎㅎ

엄마~이거~~

너무 예뻤던 열대어수족관앞에서~
작년에 고모가게에서 받아놓은 바지를 처음 입혔는데~
보이시하니 이쁘다..^^

나도 기념으로 한컷..^^
얼굴이 달덩이네..살빼자..ㅠㅠ

아쿠아리움 구경후 갈매기구경하러 해운대로~

공공장소에서 애정표현중인 부녀;;

엄마는 갈매기가 무서워죽겠는데..
나린이는 갈매기 본다고 안가겠다고 난리..ㅠㅠ
우찌 비싼 물고기보다 싼 갈매기가 더 좋단말이냐~
날 풀리면 다시한번 오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1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9008 관련글 쓰기

  1. 보조개왕비님 2010/02/01 23:40 address edit & del reply

    나들이하고 좋았겠당~엽이는 요새 나들이를 통~ 못하넹....사진도 안찍어주공... 반성중인 엄마....음....

*423일~424일*

|
2010.01.13.423일째..

잔머리가 흘러 내려와서 고무밴드 해줬어요..ㅋ

요즘 카메라 보고 표정도 제법 짓고..^^

카메라 의식중..ㅋㅋ

포즈 제법이죠?ㅋㅋ

책을 너무 던져대서 아기때 쓰던 작은요를 꺼내줬더니..
달려와서 누워서 뒹굴뒹굴~
아기때 누워서 낸내하던게 생각이 나는지..ㅋㅋ

거실 장난감통으로 샀는데..
안에 다 꺼내고 지가 들어가서 앉아서는..ㅋ

겉싸게를 꺼내온 나린이.
못미 업어 줬더니..
완전 좋아하며 거실을 뛰어 댕긴다..ㅋㅋ
이제 어부바놀이 할시기가 왔네..ㅋㅋ

못미 다리가 끄인다..ㅋㅋ
그래도 홍나린..키 많이 컸다..^^

2010.01.14.424일째..

나린이 샤워가운 이예요..^^

금방 목욕하고 나와서 얼굴에 물기가..ㅋㅋ
좀 섹쉬하네~~ㅎㅎ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1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8982 관련글 쓰기

  1. 미카엘라 2010/01/22 21:42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 넘 예쁘당~~

*421일~422일*

|
2010.01.11.421일째..

못미랑 사이좋게 티비 시청중..ㅋㅋ

목도리 들고 나와서는 얼굴에 감고 좋아하넹.ㅎㅎ

간식시간은 즐거워~
요즘 간식은 포크로 먹어요^^오늘은 딸기..^^

이 예쁜 표정은 뭥밍?ㅎ

2010.01.12.422일째..

유리창 청소도 안했는데.
거기서 머하니?ㅡㅡ;

목욕하러 가기전 옷벗고 돌아댕기는 나린이~
이쁜 몸매 사진이 많은데..19금이라...ㅋㅋ
섹쉬한 뒷모습만 봐주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1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8974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1/15 09:52 address edit & del reply

    아~~~ 너무 섹쉬하다;;;;;;;;; ㅋㅋㅋㅋㅋ뒷태가 아죽 그냥;;

*419일~420일*

|
2010.01.09.419일째..

청소한다고 환기시키고 있어서 나린이 조끼에 모자꺼정 씌웠는데..
힙합걸 같네..ㅋㅋ

점심먹으러 아파트상가에 나가는길~
오랜만에 유모차 타서 얌전히 잘있는 나린양~

외출후 집에 와서도 나가고 싶어서..
누워서 신발신기 신공을 펼치고 있음;;

아~이쁜표정..^^

우유 드시고 있는 건방진 자세좀 보세요..ㅡㅡ;;

2010.01.10.420일째..

외할머니가 사주신 모자랑 목도리 세트~
좀 크긴 하지만 따땃하니 좋은듯..^^

꺄~외출은 즐거워~근데 추버서 우짜냐~
봄이 많이 나가자..^^

아빠랑 누워서 책보는 나린양~
설정컷 티난다 그쟈?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2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8961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1/15 09:51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루 설정 아닌데;;;; ㅋㅋㅋㅋㅋ

  2. 보조개왕비님 2010/01/17 23:18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구~ 나린이 이뿌넹~엽이는 목도리 해주면 먹을라고 ㄱㅖ속 입을 벌리고 있당..ㅋㅋㅋ

*417일~418일*

|
2010.01.07.417일째..

엄마가 5일만에 집에 복귀!!
그 기념으로 우리 나린이 첫컷은 굴욕...ㅋㅋ

병원에서 정은이가 놔두고 간 뻥튀기 하나 가져왔더니 오랜만에 먹어보는 과자가 맛나는갑다~

사과킬러..
사과 깍아주는 고모 앞에 딱 앉아서는 먹던 과자를 급히 입안에 투여하고 계심~

나린이랑 아빠는 머하는중?

아빠는 회사에서 전화와서 일하고.
나린이는 아빠 컴터로 뽀로로 시청중...ㅋ
참으로 보기 좋구려;;

회할머니가 사다준..
오천원짜리 눈에서 레이저 나오면서 짖어대는 멍멍이~
작아서 그런지 엄청 괴롭히네..ㅋㅋ

엄마가 몸이 힘드니~
아빠가 놀아줘야지!!
아빠 비행기 타서 신난 나린이..^^

2010.01.08.418일째..

오랜만에 놀러온 우엽이~
오~사진좀 찍어본 자세인걸?ㅎ

둘이 오랜만에 봤다고 너무 친한척한다~~

얼마나 좋으면 홍나린 우엽이에게 뽀뽀를..!
나린아..여자는 좀 튕겨야 한다..!!

나린이 한숨자고 일어났더니..
예전의 둘사이로 돌아옴.
우엽이가 살포시 나린이 뒤로 가더니..

나린이를 올라타버리는 우엽이..
둘이 표정이 예술...ㅋ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2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8927 관련글 쓰기

  1. cozy 2010/01/10 22:27 address edit & del reply

    지우가 같이 못있어서 아쉬운걸우엽이와 지우의한판승 이제 누가이길까 ㅋ근데 구혜선 굴욕사진 ㅋ 웃겨

  2. 보조개왕비님 2010/01/17 23:17 address edit & del reply

    구혜선 굴욕사진이래서 뭔가 했네...ㅋㅋㅋ우엽이와 나린이의 행복했던 한때는 오래가지 못하는군...ㅋ.ㅋㅋ

*411일~416일*

|
2010.01.01.411일째..와우~새해다..^^

외할머니 핸드폰 들고 "여보세요~?"
내가 전화를 많이 써서 그런가..나린이는 전화기를 좋아한다~

2010.01.02.412일째..

외할머니랑 외출준비~
이쁜 양말도 신고..^^

2010.01.05.415일째..

내가 집에 없을때..
할머니등에 업혀서는 저 표정..
에공~할머니도 고생 나린이도 고생..

2010.01.06.416일째..

요날은 고모가 찍은 사진인듯..^^
할머니가 우찌 꼬셔서는 예쁘게 하나로 똥머리 했다~ㅎㅎ

요즘 자주 하는 표정...
오~하면서 휘파람 소리도 난다는~
엄마는 휘파람소리 안하는데..아빠가 많이 불어줘서 따라하는듯~

엄마가 없어도 먹는건 무지 잘먹네..^^다행~~^^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0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8919 관련글 쓰기

prev | 1 | 2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