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09/12/27 삼총사엄마들 화려한 외출~ (2)
  2. 2009/12/27 3번째 츄리닝크리스마스파티 (5)
  3. 2009/12/27 *403일~405일*
  4. 2009/12/27 *402일*
  5. 2009/12/27 *400일~401일* (1)
  6. 2009/12/21 *399일*
  7. 2009/12/21 *397일~398일*
  8. 2009/12/21 *396일* (1)
  9. 2009/12/21 *395일* (1)
  10. 2009/12/15 *394일* (3)

삼총사엄마들 화려한 외출~

2009.12.25
법화님이 주무시고 시간가는줄모르고 수다떨다보니 새벽4시..;;
결국 수희언니네와 지연언니네가 우리집에서 자고~
아침에 8시에 일어나서 라면 5개 끓여서 먹고 급~영화보러 가고 싶다는 생각에..
수희언니는 친정에 우리는 시댁에 아기들을 맡기기러 결정!!!
시티세븐에서 다시만나 여유롭게 쇼핑도 하고 맛나는 점심도 먹고~
영화관 가서 팝콘에 지포를 사서 '아바타'감상~
아~~~이시간이 영원하면 좋을련만...
걱정되는 아가들은 어쩔수 없는...^^
즐거운 클스마스 였어요~~

이쁜 트리앞에서~

올만에 카메라 앞에 서니 어색어색~

밥먹으러 가서 울신랑도 한컷!

지연언니네~

사진 제일 잘나온 수희언니네~
법화오빠 이제 사진 찍는것이 자연스러워요..^^

나도 신랑과 한컷~

여자들만~

나만 꽃이 없네...
반디앤루스에서 나도 볼펜하나라도 살껄...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2

Trackback : http://www.picstory.net/trackback/8865 관련글 쓰기

  1. 픽스 2009/12/28 12:22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 마지막 사진 보니.. 세명다 처녀같구려..

  2. cozy 2009/12/29 23:02 address edit & del reply

    완전 즐거운 하루였어!!!

3번째 츄리닝크리스마스파티

2009.12.24.
두드림님의 대박 아이템이 현실로 다가오다~!!!!
불가능할것만 같았더니 츄리닝파튀~하지만!불가능이란 없다!!
개봉박두~ㅋ

태극기 달기 공장가동중...ㅋㅋㅋ

오늘의 선물~둥둥둥~어떤게 걸릴까나..ㅋㅋ

쭈니도 국가대표 츄리닝..ㅋㅋ

도현이도..ㅋㅋ

혹시 일년후모습?아들둘..;;쿨럭~언니미얀..ㅋㅋ

준낙이오빠도 간지나요..ㅋㅋ

우리의 아들들 간지 좔좔~

전직 피겨선수~ㅋ

진옥언니는 머였더라.ㅋㅋㅋ

전직 핸드볼 선수~ㅋㅋ
내꺼만 태극기 거꾸러 달았다...다시 달아야지;;

여자들만~
자세도 꼭 촌스럽게 해야 한단다...ㅋㅋㅋ

홍나린 머하니!!지휘하니?ㅋ

이번에는 국가대표아가들 등장~
단체사진 찍기 힘들다..ㅋㅋㅋ

아가들 모두 총출동~
와우..사람 많다~총 어른12명에 아가들 7명~지우는 아쉽게 불참~

우엽이네...^^

지우는 합성해야 할것같아요..ㅋㅋ

꼭 닮은 선재네~

아빠딸 나린이네~ㅋ

얼짱 도현이네~

붕어빵 쭈니네~

선물타기 사디리~
수희언니 첫번째 당첨..^^

두번째는 쭈니가 당첨~ㅋㅋ

세번째 경희언니 깜찍한 토기지갑 당첨~

완전 반해버린 아기 앞치마 희정언니 당첨~

오늘의 제일 큰 선물 준낙이오빠가 당첨~

홍군이 자기 하고 싶어서 산거 법화오빠가 당첨..ㅋㅋ
MG_3779.jp

제일 남자다운 선물!!나방오빠 당첨~

지연언니는 나린이가 좋아할꺼라고 했지만..나린이 절대 못만지게하는 선물~홍군 당첨~

명품 열쇠고리~지연언니 럭셔리 가방에 장착~당첨..ㅋㅋ

선물에 신날 나랑 홍군..ㅋㅋ
잠오는 나린이;;

우와...칙칙...하다...ㅋㅋㅋ

제일 모범 신랑 준낙이오빠..^^

다들 이상하니 촌스럽니 하더만..
잘만 입고 앉아있네요..ㅋㅋㅋ


이번해에도 너무너무 잊지못할 추억이예요..^^
내년에는 멀 할까요?벌써부터 기대되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5

Trackback : http://www.picstory.net/trackback/8830 관련글 쓰기

  1. 픽스 2009/12/28 12:58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ㅋㅋㅋhttp://www.slrclub.com/bbs/vx2.php?id=theme_gallery&no=1221431

  2. cozy 2009/12/29 23:02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ㅋ ㅋㅋ

  3. 미카엘라 2009/12/30 20:37 address edit & del reply

    다들 집에서 입고 있나??우리는 입는데..ㅎㅎㅎ

  4. 겨레맘 2009/12/30 21:47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잘이용하고 있답니다..ㅋㅋ홍군은 벗으라고 난리..ㅋㅋ

  5. 픽스 2009/12/31 07:30 address edit & del reply

    한번 빨아서 입자는거지;;

*403일~405일*

2009.12.24.403일째..

할머니가 사서 산타가 전해준...나린이 클스마스 선물..^^

올만에 자는 나린이 모습..
아..이제 민국이보다 더 컸구나..
새삼스럽다..

2009.12.25.404일째..

아침에 잠에서 깨자마자 뽀로로시청중이신 나린양과 우엽군...ㅋㅋ
우엽이 얼굴 부었다..ㅋㅋ

전날 츄리닝그대로의 패션....ㅋㅋ
넘 웃기다...ㅋㅋㅋ

아침부터 잘놀아주시는 법화오빠~
근데 둘이 반응은 왜이래?;

2009.12.26.405일째..

아빠~소꼽놀이하자~

딸래미라고 소꼽놀이 나름 좋아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www.picstory.net/trackback/8821 관련글 쓰기

*402일*

2009.12.23.402일째..

급하게 달려오는 나린..

철퍼덕..ㅡㅡ;

카트 엎어서는 집을 요지경으로 만들어서 놀고있다..;;

빨래널기에 심취한 나린이~

아~요즘 저표정...ㅋㅋㅋ

뽀로로랑 안방베란다에 있다가 딱걸렸다..!
추운데 왜 거기서 노니!!

간식으로 사과~
이제 사과포크에 꽂아서 한조각~

아빠랑 함께하는 클스마스특별수업.^^

아빠랑 수업참여중~

별로 적극적이지 못한 나린양!

눈사람무서워서 가족사진도 이모양;;

그나마 좋아했던 볼타기~

멀 타도 표정은 뭥미?

인형극 감상중~

마지막 비눗방울놀이에 재미붙인 나린이~

엄마가 비눗방울놀이 사주께~

나린아빠 산타로 변신해서 아기들에게 선물 나눠주다..^^
나름 울라울라 춤도 추고...ㅋㅋㅋ우리신랑 좀 짱인듯..ㅋㅋ

잘어울린다...ㅋㅋㅋ

하지만 홍나린은 산타를 무서워 할뿐이고..
애비로 못알아볼뿐이고..ㅡㅡ;;

짐보리 마치고  브랜든네와 같이 간 세븐스프링스..
나린이를 조용히 시키기 위해 립뼈다귀줬더니...효과 만점!!
찌소리 안하고 어찌나 쪽쪽 잘빨아먹던지...ㅋㅋㅋ원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www.picstory.net/trackback/8799 관련글 쓰기

*400일~401일*

2009.12.21.400일째..

나린이가 좋아하는 엄마옷~
이제 목에다 걸고 졸졸졸..ㅋㅋ

나름 클스마스 분위기 내는중..ㅋㅋ

못미야!!카트좀 타라~~ㅋㅋㅋㅋ

여기도 클스마스 분위기~
내년에는 트리에 해야지~~^^

핸드백 지대로 메는 나린양~

올만에 브랜든네 놀러가서~
나린이는 브랜든 안겨있는걸 못본다~
그래서 둘다 안아주는 언니....ㅋㅋ
와우~양쪽 합치면 20kg이 넘는데...ㅋㅋㅋ

2009.12.22.401일째..

조리원계모임할려고 상펴놨더니 신났다~

저저 표정...ㅋㅋ

장난감들 나린이 방에 넣어주니 좋다..^^
돌잔치때 쓴 배너 아까버서 방에 달아놓고~

저 혓바닥은 왜저러는건지..ㅡㅡ

샘쟁이...
이날 완전 엄마 힘들었다!
친구들이 지꺼한다고 다뺏으러 다니고...
브랜든이 엄마한테 안겨있으면 거기가서 같이 안고...와저라는겨!!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1

Trackback : http://www.picstory.net/trackback/8786 관련글 쓰기

  1. 픽스 2009/12/28 11:04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가 샘이 많긴 많은가부다;;

*399일*

2009.12.20.399일째..

아~새초롬 표정~
엄마랑 아빠랑 마트가는중~
고모가 사준 유일한겨울외투....
패딩점퍼 하나 사줘야겠다~~~ㅋㅋㅋ

나린이 클스마스선물 사줄려고 장난감코너 도는중~
아빠는 나린이에게 인형을 사주고 싶어 하고..
엄마는 카트놀이 사주고 싶어하고~~

결국은 엄마승~ㅋㅋ
완전 좋아하는 나린이~
이거 사고 계산도 하기전에 뜯어달라고 난리난리~~
엄마는 뿌듯..^^

잘도 밀고 다닌다..
사실 처음에는 맨날 카트기는 자기가 탄다고 생각하여...위에 타려고 해서..
집에오자마자 부러져서 본드칠함..ㅠㅠ

방향전환은 못해서..다시 뒤로 끌고 오기..ㅋㅋ

이번에는 못미태우고~
요즘 민국이는 못미에게 사랑을 뺏겨서...사진에 잘 등장하지 않음;;

목욕후 기분안좋은 나린이를 베란다에 델꼬 나가서는 딸래미 굴욕에 맛들인 아빠~

완전 귀여워..^^ㅎㅎㅎ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www.picstory.net/trackback/8770 관련글 쓰기

*397일~398일*

2009.12.18.397일째..

밥먹을때 기본 숟가락 세개씩 꺼내놓는다..
하나는 나린이찍어먹고 하나는 내가 떠먹이고 하나는 나린이 장난감...;;
그래도 잘먹어주니 고마울따름~

뽀로로 붕붕카 태우기에 심취~
잘안되면 엄청 짜증..ㅡㅡ;;

그래도 오늘은 좀 기분좋게...ㅋㅋ

결국은 앉히기 성공~
그다음 밀어주기....ㅋㅋㅋ
금방 툭 떨어져버린 뽀로로에게 또 짜증.~ㅋ

2009.12.19.398일째..

절대 뽀뽀안해주는나린이..
엄마가 아빠에게 뽀뽀하니 샘내더니 아빠가 나린이에게 뽀뽀를 해달라고 했더니~

바로 아빠입술로 돌진~

헉..너무 찐하잖아!!

뽀뽀하고는 좋아라 하는 부녀.

만족하는 표정???
요즘 부녀사이가 너무 좋아요~~샘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www.picstory.net/trackback/8759 관련글 쓰기

*396일*

2009.12.17.396일째..

아침에 잠시 일보러 나갔다 오는길~
추운날씨에 작년에 고모가 사준 모자가 딱맞아서 폭~쓰고 외출~
이제 카시트는 문제 없이 잘타요~

키가 제법 큰 나린이..
카치발로 선반공격~

결국 득템~
점점 커가는 나린이때문에..또다시 짐들이 이동해야겠꾼..ㅡㅡ;;

작년에 사서 잘입었던 옷인데...
발도 댕강~윗옷도 짧고....ㅋㅋ

아토팜사랑???ㅋㅋㅋ
큰거는 들고 작은거는 입에...ㅡㅡ;;

이제 나린이는 밥을 먹는다~
나린이 전용식판에 잡곡밥,북어국,감자당근볶음,두부,소고기버섯볶음~
엄마가 힘들게 반찬해주는만큼 저기 식판에 있는것들을 모조리비우는 착한 우리딸~

오후낮잠 자는데..깨서 울기래 업었더니.다시 잔다..
티비틀어놓고 시끄러운데..거실에서 누버서 잘도자네~~

자고 일어나서는 발잡고 놀기..
아가야때 하던짓을..ㅡㅡ;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1

Trackback : http://www.picstory.net/trackback/8749 관련글 쓰기

  1. 픽스 2009/12/22 17:17 address edit & del reply

    어휴;; 식판;; 친할머니 먹는것 보다 더 많이 먹네.. ㅎㅎ

*395일*

200912.16.395일째..

줌마렐라의 무한도전~정모 가서 맛나는 뷔페 먹기..^^

식사 끝나고 이벤트한다고 엄마들 소리지르고 앞에서는 춤추고 난린데..
구경하던 나린이 조용해서 봤더니~헉~잔다...
우리 나린이 잘먹고 잘놀고 잘자고~이제 엄친딸 되는겨??ㅋㅋ

엄마가 엉성한 오뚜기 옷을 벗기고 꼬끼오오뚜기를 만들어줬더니~
요리조리 탐구중~

붕붕카를 타면...꼭 다리를 위로 올린다...
뒤에서 밀어달라고..ㅡㅡ;;

쇼파에 늘어지게 뻗은 나린이..
아빠의 포스가;;

나린아,,오뚜기가 공은 아니잖아..ㅡㅡ;;
차면 다시 일어나고 그러니 재미붙여서 계속 한다..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1

Trackback : http://www.picstory.net/trackback/8741 관련글 쓰기

  1. 픽스 2009/12/22 17:15 address edit & del reply

    어라~ 오뚝이는 못 본것 같은데.. ㅎㅎㅎㅎ

*394일*

2009.12.15.394일째..

엄마가 밥준비중...
나린이는 식판들고 도망가서 식판에 전화기 담그고 있다..ㅡㅡ;

이제 밥,국,반찬을 주는데~
밥만먹다가 반찬과 국을 주니 어찌나 좋아하는지~~~저 많은 밥을 한그릇 뚝딱!!
수희언니가 엄청 부러워하죠..ㅋㅋ
오늘은 밥,애호박,감자볶음,새우,엄마가 먹은 떡국국물,,,ㅋ

돌때 선물받은 핀세트중에~왕핀~~
해놓으니 너무 예뻐요..^^

PG시간~
김해짐보리보다 크고..놀꺼리도 많네요~~

나린이는 겁이 많아서 오늘은 많이 못타봤네요~
다음시간에는 잼나게 놀듯...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3

Trackback : http://www.picstory.net/trackback/8661 관련글 쓰기

  1. cozy 2009/12/16 00:20 address edit & del reply

    휴가내고 함 달려갈께!

  2. 픽스 2009/12/16 10:46 address edit & del reply

    어이쿠~ 좋아뷔네;;

  3. 혀니맘 2009/12/16 16:57 address edit & del reply

    식판나도 하나~~~ㅋㅋㅋ

prev 1 2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