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6'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9/11/26 *372일~373일* (1)
- 2009/11/26 *371일*삼총사의 난! (5)
- 2009/11/26 *366일~370일* (1)
2009.11.24.372일째..
우려가 현실로..나린이 거실장위로 올라가다;;;
티비 못만지게 벽걸이 까지 달았건만....ㅠㅠ
이제 붕붕카도 잘타요..^^
많이 컸따!홍나린!!
2009.11.25.373일째..
민국이가 너무커서 쪼매난 걸로 하나 맹그렀어요~
이름은 아직 못지었어요;;
사진 찍는동안 잠깨고 있는 나린이;;무섭다;;
저 통안에 뽀로로를 태워줬더니..
지도 들어간단다;;;;;
나린이 손에 잡히는 모든 천종류는 저렇게 들고댕긴다;;;
이번에도 스피커 앞으로;;
붕붕카 탈때도 들고 타네;;;;;;;
우려가 현실로..나린이 거실장위로 올라가다;;;
티비 못만지게 벽걸이 까지 달았건만....ㅠㅠ
이제 붕붕카도 잘타요..^^
많이 컸따!홍나린!!
2009.11.25.373일째..
민국이가 너무커서 쪼매난 걸로 하나 맹그렀어요~
이름은 아직 못지었어요;;
사진 찍는동안 잠깨고 있는 나린이;;무섭다;;
저 통안에 뽀로로를 태워줬더니..
지도 들어간단다;;;;;
나린이 손에 잡히는 모든 천종류는 저렇게 들고댕긴다;;;
이번에도 스피커 앞으로;;
붕붕카 탈때도 들고 타네;;;;;;;
2009.11.23.371일째..
삼총사가 뭉쳐서..한바탕 전쟁을 치루다~~
쇼파점령 전쟁 시작!
이제 뺏기고 울고 있는 지우는 잊어달라~
우엽아~울면 지는거다..ㅋㅋ
결국 우엽군도 쇼파위로~
끝까지 표정변화없이 꿋꿋이 자리 지키는 지우..ㅋㅋㅋ
ㅋ지우 표정최강~
지우야~이제 져줄때도 됐잖니~
쇼파위에서 한팔 결투~
우엽이 마지막 힘을다해...ㅋㅋㅋ
결국 우엽이가 의자 점령~
근데..우엽이 저 자세는 지우가 한대 때린겨?ㅋㅋㅋㅋ
우엽아..미안하다..이모가 너무 우껴서...ㅋㅋㅋㅋㅋㅋ
삼총사 이번에는 티비에 빠지다~
귀염둥이들..^^
휴~좀조용하다 싶더니 이번에는 붕붕카 가지고 세명이서 싸운당;;
헉..이번에는 지우가 나린이 머리채를 잡고;;;;;
지우야..여자를 귀롭히믄 안되지 않나;;
결국은 아기체육관도 점령~
이날의 교훈....
착한얼굴 박지우를 조심하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총사가 뭉쳐서..한바탕 전쟁을 치루다~~
쇼파점령 전쟁 시작!
이제 뺏기고 울고 있는 지우는 잊어달라~
우엽아~울면 지는거다..ㅋㅋ
결국 우엽군도 쇼파위로~
끝까지 표정변화없이 꿋꿋이 자리 지키는 지우..ㅋㅋㅋ
ㅋ지우 표정최강~
지우야~이제 져줄때도 됐잖니~
쇼파위에서 한팔 결투~
우엽이 마지막 힘을다해...ㅋㅋㅋ
결국 우엽이가 의자 점령~
근데..우엽이 저 자세는 지우가 한대 때린겨?ㅋㅋㅋㅋ
우엽아..미안하다..이모가 너무 우껴서...ㅋㅋㅋㅋㅋㅋ
삼총사 이번에는 티비에 빠지다~
귀염둥이들..^^
휴~좀조용하다 싶더니 이번에는 붕붕카 가지고 세명이서 싸운당;;
헉..이번에는 지우가 나린이 머리채를 잡고;;;;;
지우야..여자를 귀롭히믄 안되지 않나;;
결국은 아기체육관도 점령~
이날의 교훈....
착한얼굴 박지우를 조심하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11.18.366일째..나린이한살!
나린이생일파티 가기전에..자는 틈을 타서 롤 말고있어요^^ㅎㅎ
완성모습은 돌잔치스냅사진에서 공개할께요~
2009.11.19.367일째..
마우스 끌고댕기기~
책읽기 삼매경~
욕심쟁이..두개를 한꺼번에 들고는;;
2009.11.20.368일째..
스피커 사랑 홍나린;;;
요새 사고치는 나린이 덕분에 엄마가 힘들다!!
왜 거기 그렇게 매달려 있는거니?ㅋ
2009.11.22.370일째..
뭐든지 들면 목에 거는 나린이...
목걸이를 하나 사주던지 해야지..ㅡㅡ;;
엄마가 쇼파 하나 질러줬더니..
우리딸 느무느무 좋아한다..^^
쇼파에서 책도 읽어요~
밥도 쇼파에서~~
엄마가 사준보람이 있구나...ㅎ근데..자세는 좀 예쁘게 앉아있지;;;
나린이생일파티 가기전에..자는 틈을 타서 롤 말고있어요^^ㅎㅎ
완성모습은 돌잔치스냅사진에서 공개할께요~
2009.11.19.367일째..
마우스 끌고댕기기~
책읽기 삼매경~
욕심쟁이..두개를 한꺼번에 들고는;;
2009.11.20.368일째..
스피커 사랑 홍나린;;;
요새 사고치는 나린이 덕분에 엄마가 힘들다!!
왜 거기 그렇게 매달려 있는거니?ㅋ
2009.11.22.370일째..
뭐든지 들면 목에 거는 나린이...
목걸이를 하나 사주던지 해야지..ㅡㅡ;;
엄마가 쇼파 하나 질러줬더니..
우리딸 느무느무 좋아한다..^^
쇼파에서 책도 읽어요~
밥도 쇼파에서~~
엄마가 사준보람이 있구나...ㅎ근데..자세는 좀 예쁘게 앉아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