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9/11/26 *372일~373일* (1)
  2. 2009/11/26 *371일*삼총사의 난! (5)
  3. 2009/11/26 *366일~370일* (1)
  4. 2009/11/22 *361일~365일*
  5. 2009/11/22 *356일~359일* (1)
  6. 2009/11/22 *351일~355일* (1)
  7. 2009/11/08 *346일~349일* (3)
  8. 2009/11/08 *339일~343일*

*372일~373일*

2009.11.24.372일째..

우려가 현실로..나린이 거실장위로 올라가다;;;

티비 못만지게 벽걸이 까지 달았건만....ㅠㅠ

이제 붕붕카도 잘타요..^^
많이 컸따!홍나린!!

2009.11.25.373일째..
MG_2935.jp

민국이가 너무커서 쪼매난 걸로 하나 맹그렀어요~
이름은 아직 못지었어요;;

사진 찍는동안 잠깨고 있는 나린이;;무섭다;;

저 통안에 뽀로로를 태워줬더니..
지도 들어간단다;;;;;

나린이 손에 잡히는 모든 천종류는 저렇게 들고댕긴다;;;
이번에도 스피커 앞으로;;

붕붕카 탈때도 들고 타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1

Trackback : http://www.picstory.net/trackback/8358 관련글 쓰기

  1. cozy 2009/11/26 23:24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 마지막 사진 이뿌다~천 질질질 귀여워~

*371일*삼총사의 난!

2009.11.23.371일째..
삼총사가 뭉쳐서..한바탕 전쟁을 치루다~~

쇼파점령 전쟁 시작!

이제 뺏기고 울고 있는 지우는 잊어달라~

우엽아~울면 지는거다..ㅋㅋ

결국 우엽군도 쇼파위로~

끝까지 표정변화없이 꿋꿋이 자리 지키는 지우..ㅋㅋㅋ

ㅋ지우 표정최강~

지우야~이제 져줄때도 됐잖니~


쇼파위에서 한팔 결투~

우엽이 마지막 힘을다해...ㅋㅋㅋ

결국 우엽이가 의자 점령~
근데..우엽이 저 자세는 지우가 한대 때린겨?ㅋㅋㅋㅋ

우엽아..미안하다..이모가 너무 우껴서...ㅋㅋㅋㅋㅋㅋ

삼총사 이번에는 티비에 빠지다~

귀염둥이들..^^

휴~좀조용하다 싶더니 이번에는 붕붕카 가지고 세명이서 싸운당;;

헉..이번에는 지우가 나린이 머리채를 잡고;;;;;

지우야..여자를 귀롭히믄 안되지 않나;;

결국은 아기체육관도 점령~

이날의 교훈....
착한얼굴 박지우를 조심하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5

Trackback : http://www.picstory.net/trackback/8337 관련글 쓰기

  1. cozy 2009/11/26 23:23 address edit & del reply

    삼총사의 난이 아니라 박지우의 난이다 ㅋ

  2. 픽스 2009/11/27 10:46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ㅋ 이제 박지우가 왕인겨? ㅋㅋㅋ

  3. 눈물샘 2009/12/15 21:58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셋은 너무 보기 좋고 부럽다완전 친구네 ㅎㅎ나중에도 셋이서 사이좋게 잘 지낼것 같다그럼 왠지 나린이를 두고 삼각관계가 생길듯 ㅎㅎ드라마 같은 그림이 그려지는데 ㅎ

  4. cozy 2009/12/15 23:13 address edit & del reply

    선재까지 나린이 좋아해서 사각관계 될지도 모른다 ㅋ

  5. 겨레맘 2009/12/15 23:15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사각관계...ㅋㅋㅋ

*366일~370일*

2009.11.18.366일째..나린이한살!

나린이생일파티 가기전에..자는 틈을 타서 롤 말고있어요^^ㅎㅎ
완성모습은 돌잔치스냅사진에서 공개할께요~

2009.11.19.367일째..

마우스 끌고댕기기~

책읽기 삼매경~
욕심쟁이..두개를 한꺼번에 들고는;;

2009.11.20.368일째..

스피커 사랑 홍나린;;;
요새 사고치는 나린이 덕분에 엄마가 힘들다!!
왜 거기 그렇게 매달려 있는거니?ㅋ

2009.11.22.370일째..

뭐든지 들면 목에 거는 나린이...
목걸이를 하나 사주던지 해야지..ㅡㅡ;;

엄마가 쇼파 하나 질러줬더니..
우리딸 느무느무 좋아한다..^^

쇼파에서 책도 읽어요~

밥도 쇼파에서~~
엄마가 사준보람이 있구나...ㅎ근데..자세는 좀 예쁘게 앉아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1

Trackback : http://www.picstory.net/trackback/8327 관련글 쓰기

  1. cozy 2009/11/26 23:25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집 스피커는 다 찢어졌다우~ㅋ

*361일~365일*

2009.11.13.361일째..

짝눈ㅋㅋ
요즘 귀여움이 좔좔~

민국이는 언제나 나린이 괴롭힘 상대;;
가끔 보면 불쌍해..;;

청소에 맛들인 나린양..
우선은 먼지청소만 좀 하자;;

2009.11.14.362일째..

엄마~
요건 왜 안붙였어??하면서..
열씨미 거실장중에 유일하게 잠금장치 안한곳을 해작질 치고있다;;

2009.11.15.363일째..

집중!

물티슈 뚜껑아~열려라!!ㅋㅋ

돌잔치 준비중 두번째로 심혈을 기울인 작품!!
첫번째는 성장영상;;
보기는 이래도 민바닥에 직접 오리고 붙이고 해서 틀만들어서 사진 백장붙였답니다;;
백일동안의 우리 나린이가 한눈에!!뿌듯해요~

2009.11.16.364일째..

요즘 부쩍 친해진 부녀사이..
가끔 샘도 나고 좀 그렇다!!

2009.11.17.365일째..

요기 자꾸 올라가서 스피커본체 위치를 바꿨더니..
그래도 그 사이를 들어가네;;

못나와서 힘들어 하는 나린이.;

어제 저녁...성장동영상 막바지 작업하느라..새벽 2시에 잤더니 아침에 잠이 몰려와서..
30분 졸고 일어났더니
집이 이모양 이꼴;;;
나린아...훌륭하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www.picstory.net/trackback/8308 관련글 쓰기

*356일~359일*

2009.11.08.355일째..

농안에 갇혀버리 나린양;;;
아빠~꺼내주세요;;

요새 자는 자세가 참;;;;;;
오늘은 저렇게;;ㅋㅋ

2009.11.09.357일째..

이제 분유는 빨대컵으로 먹어요~

2009.11.10.358일째..

피곤해도 거실장위에서 쉬어요;;

집들이겸,자형생일겸,내생일겸해서 시댁식구들 모인날..
온리 지향미표 밥상~
휴~이정도면 며느리 노릇했을라나;;;

왕할머니 쥬스 뺏아먹는 나린이;;
먹을때만 딱 달라붙어가지고는!!

할아버지랑도 친해요^^

돌복 미리 입었어요^^
그러고 보니 돌잔치날 엄마가 조바위도 안씌웠네;;
하긴 기분이 안좋아서 안쓰고 있었겠지만;;;

2009.11.11.359일째..

쇼파를 정복하다!!

죠죠표정 어쩔꺼니!!

이제 쇼파위에서 자유자재로 놀아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1

Trackback : http://www.picstory.net/trackback/8295 관련글 쓰기

  1. 픽스 2009/11/23 08:46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 쇼파에 앉아 있질 못하겠다는;;

*351일~355일*

2009.11.03.351일째..

거실장은 나린이 놀이터;;

2009.11.04.352일째..

가야산호텔에서 막내선재~~
맘마많이 먹어^^

밖에서는 간지남,안에서는 동네바보형..ㅋㅋ

제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울나린이도 케익에 완전 꽂혔어!!ㅋ

2009.11.05.353일째..

놀러갔다왔더니 완전 감동선물~
아마 어머님의 귓뜸으로 해주신듯..ㅎㅎ
그래도 기분좋아요~

2009.11.06.354일째..

회사 송별회겸 내 생일파티..
아쉽고 또 아쉽지만..그래도 우리 나린이를 위해..
좋은 선택이라고 굳게 믿는당~

2009.11.07.355일째..

아빠가 인터넷으로 지른 분홍바둑이(?)발바닥이 뚫여있어야 하는딩;;;

18개월에서 24개월용이라고 했건만...우리 나린이에게는 너무 작은;;;

귀엽긴해요..ㅋ

아빠가 낮잠 재운날.
뒤척거리길래 혼자놔뒀더니 저 구석에 저렇게 들어가서 자고있다는;;


쿨쿨 잘도 자는구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1

Trackback : http://www.picstory.net/trackback/8279 관련글 쓰기

  1. 픽스 2009/11/23 08:4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렇게 구석진곳이 포근하고 좋나봐~ ㅎㅎ바둑이.. 너무 잘 산듯.. ㅋㅋㅋㅋ

*346일~349일*

2009.10.29.346일째..

창밖의 그녀..ㅎ

까꿍놀이도 잠시~장난감에 심취~

아빠는 게임중..
나린이도 하고싶은데..아빠가 안줌...
크면 마~~이 싸우겠다..ㅡㅡ;;

2009.10.30.347일째..

나린이네 이사하는날..
새집 정리될때까지 할머니댁으로 짐싸들고 갔다~
홍나린은 짐들보고 신났어요..ㅋㅋ

2009.10.31.348일째..

롯데마트 장보러 간날..
저녁먹고 시티세븐 1층에서 나린이 목마태우고 가는데..
여고생들이 나린이 귀엽고 예쁘다는데..어찌나 으쓱!하던지..ㅋㅋ
팔불출 엄마~~ㅎ

2009.11.01.349일째..

할머니댁 완전 적응!!
아빠랑 쇼파에서 뽀로로시청중이에요^^

성당 미사중..동물책 보는 나린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더니..미사중에 잠들었는데..
와우~너무 예뻐..^^

입술에 뽀뽀하고싶어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3

Trackback : http://www.picstory.net/trackback/8166 관련글 쓰기

  1. 픽스 2009/11/09 08:03 address edit & del reply

    역쉬 잘때가 젤 예뿐것 같다;;;

  2. 보조개왕비님 2009/11/10 01:18 address edit & del reply

    오~ 나린이 머리 하나로 묶고 가디건 입으니 완전 여성스러운데~~~요새 나린이랑 아빠랑 마이 친하구나~ㅋㅋ

  3. cozy 2009/11/10 16:17 address edit & del reply

    부쩍 여성스러워진 나린양~

*339일~343일*

2009.10.22.339일째..

아파서 헬쓱~

그래도 TV시청은 열씨미..ㅋ

하루종일 징징대는게 힘들어서 할머니 SOS~

할머니 등에서 스르륵..잠들기~
MG_2702.jp

우웅..ㅠㅠ우리딸 아파보영..

2009.10.24.341일째..

아빠랑 취침중..
아빠 팔이 민국이 다리인줄 알았는가;;

자는 모습도 똑같은 부녀;;;;;ㅋㅋ
왠지 보는 내가 뿌듯!

나린이는 응가중;;;;

2009.10.25.342일째..

마트에서 처음으로 붕붕카카트에 탑승!!
그러나..단 1분 좋아하고 땡깡;;

2009.10.26,343일째..

아가씨 카시트 타는 자세 하고는!!ㅋㅋ

엄마가 모임나가서 사왔던 핀인데..
지금 머리가 길어서 하니 더 예쁘네^^

참한 새색시 같아용..ㅎㅎ

기분 좋을때는 너무 귀연 표정..^^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www.picstory.net/trackback/8151 관련글 쓰기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