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9/10/23 *336일~338일* (1)
  2. 2009/10/23 *333일~335일* (2)
  3. 2009/10/23 *328일~332일* (1)
  4. 2009/10/23 *327일-곡성나들이* (2)
  5. 2009/10/14 *324일~326일*
  6. 2009/10/14 *321일~323일* (1)
  7. 2009/10/14 *317일~320일* (1)
  8. 2009/10/02 *313일~316일*
  9. 2009/10/02 *310일~312일*
  10. 2009/10/02 *306일~309일* (1)

*336일~338일*

2009.10.19.336일째..


재우고 나왔더니..요렇게 협탁에 붙어 자고있다;;;

젖병을 끊을 생각에 빨대컵에 줬더니~
원샷해주신다;;

지못미;;;;;;

걸음마보조기를 붕붕카로 바꿨더니 신기해 한당..ㅋㅋ

요즘 저녁마다 꼭 한번씩 서럽게 울어댄다;;

음~~~마!할때 표정....ㅋㅋㅋ

2009.10.20.337일째..

돌잔치 3일 연속이 힘들었는지..
열감기가 왔다..
열이 올라서 옷 벗겨놓으니 좋댄다;;

잘도 걸어댕기넹..ㅋㅋ

새로산 빨대컵을 줬는데..빨기를 힘들어한다..ㅠㅠ

엄마가 탱탱볼로 스트레칭 하는데 나린이도 하고 싶어 해서 같이 콩콩!ㅋㅋ

2009.10.21.339일째..

까꿍~~^^

나비~~!!다 뜯어 버리겠다!!!ㅋㅋ

저녁에 다시 열이 오름..ㅠㅠ
할머니 품에 안겨서...
어여 낫아야 될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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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픽스 2009/10/24 22:17 address edit & del reply

    아플때 출장가서 쏘리~먹고 살자고 간거니까.. 이해해 주리라 생각함..나린아~ 맞제? ㅎㅎㅎ

*333일~335일*

2009.10.16.333일째..

저 표정..;;무서버;;

사고 칠꺼 찾고있는 나린양;;

다먹는 우유병은 들고..요리조리;;

뽀로로 시청중!!
리모콘까지 딱들고..포스가 느껴진당~ㅋㅋ

2009.10.17.334일째..

엄마 잠옷끌고 댕기기~

이젠 아기 말고 어린이;;

헤~~ㅋㅋ

웃을라면 활짝 웃어^^ㅋㅋ

2009.10.18.335일째..

옷갈아입어야 하는데 도망치는 나린양;;

등근육(?)이...예술이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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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픽스 2009/10/24 22:16 address edit & del reply

    뒷태가 아쥬 그냥;;

  2. 미카엘라 2009/10/27 23:30 address edit & del reply

    어우야~~

*328일~332일*

2009.10.11.328일째..

외출후 지친모녀;;

나들의 휴유증..상처..ㅠㅠ

2009.10.12.329일째..

이제 자다 일어나서 민국이가 없으면 안된다~

2009.10.13.330일째..

요즘 멍을 잘때는 나린양..

2009.10.14.331일째..

아빠가 교육받는 주라서 같이 점심먹으러 빕스갔다가~
창문밖풍경에 푹빠진 나린이~

흉터안남는 밴드를 얼굴에 덕지덕지;;

요즘 제법 손을 빤다;;

2009.10.15.332일째..

낮잠을 푹자고 일어나서는 요렇게 걸어나온다;;

엄마!택배 왔어요~택배 상자를 이리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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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카엘라 2009/10/27 23:29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 착하네~~양갈래 머리 강추!

*327일-곡성나들이*

2009.10.10.327일 곡성기차마을+순천만 나들이~

4인승 레일바이크릉 우리는 6명이 탔지요..ㅋㅋ

나린이는 별로 안좋은듯..;



가정역에 와서 단체 사진..^^

지우랑 나린이는 나무의자에서 두들긴다고 신났다~
하지만...여기서 우리 나린이 엎어졌드랬죠..ㅠㅠ

가족사진~

엄마랑~

낯익은 얼굴..
두드림님 전직이 가수 배호???ㅋㅋ

이번에는 증기기관차 타고..^^
나름 좌석도 부여 받는거라는..ㅋ

순천만에서 엄마랑 사진놀이~~^^

엄마들만 사진찍기에 신났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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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픽스 2009/10/24 22:14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 두드림님 강츄!!

  2. 미카엘라 2009/10/27 23:28 address edit & del reply

    울신랑ㅎㅎㅎ향미 파마하니까 나랑 진짜 닮았네~^^

*324일~326일*

2009.10.17,324일째..

브랜든과 나린이가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이것들이 뽀뽀까지 하며..
이런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다;;

2009.10.08.325일째..

오새 얼마나 잘걷는지 거실을 뒤뚱뒤뚱 잘도 걸어다닌다~

사고 치는 능력도 날로 향상되고있다..
이제 우리집도 테이프로 다 붙여 버려야겠구나..ㅠㅠ

과자만 주면 맛나게 먹는 나린양~

G카페 2층을 놀이방 마냥 신나게 놀았던 지우와 나린이~
둘이서 까꿍놀이 하면서 넘어간다..ㅋㅋ

2009.10.09.326일째..

나린이의 또 다른취미..
엄마가 빨래 개면 쪼르르 기어와 다 무너뜨리고 뜯어먹기..ㅡㅡ

지 양말들고 할말있다고 떠들어 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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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일~323일*

2009.10.04.321일째..

성당마당에서 까꿍놀이에 심취한 나린이~

요표정은 거만한 표정..

엄마랑 커플티 입어서 증거샷^^

시키지도 않았는데..
아빠차에 떡하니 사진올리고 포즈를 취하네..ㅎㅎ

짝다리로 섹쉬모델 포즈까지~~ㅋㅋㅋ
젠쿱모델해도 되겠당!!ㅋㅋ

요새 볼살이 좀 빠진것같당~

머리쪽 입구가 좁아서 아무에게도 들어가지 않는옷...
엄마가 미싱으로 입구를 수선했더니 쏙들어가긴하는데..
나린이 머리에 맞추다보니..목이 많이 들어난다;;;;안에 내복은 필수.;

2009.10.05.322일째..

돌사진 찍은것중에 제일 맘에 드는 옷..ㅎㅎ
아빠가 찍은 사진중 우선 한장만...ㅋㅋㅋㅋ

2009.10.06.323일째..

요건 자는것이 아니다..
바닥에 코박고 대성통곡중이다..ㅡㅡ

이유없는 땡깡에 한번 울려봤더니..
이러고 서럽게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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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픽스 2009/10/14 22:59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 우는게 너무 서럽소..나린이는.. 엄마, 아빠는 저렇게 우는것도 귀여워 한다는걸 알까? ㅋㅋㅋㅋ

*317일~320일*

2009.09.30.317일째..

엄마의 특단에 조치에 잘따라 주는 나린이~
공갈+엄마옷입은민국이만 있으면 재우기편해요~

아빠 뽀뽀가 그렇게 좋지 않나봥;;;ㅋ

2009.10.01.318일째..

과자하나로 조용해지는 삼총사~

거기에 EBS까지 틀어놓으면 완전 집중..ㅋㅋㅋ

2009.10.02.319일째..

심심해 하는 나린이를 위해 놀이터로 고고씽~
이제 몇번탔다고 한손까지 들고..ㅋㅋ

할머니집에는 피아노가 있는데~
와우...우리집에 베토벤에 버금가는 음악천재(?)가 생길라나..ㅎㅎ
멋진연주로 모든가족이 힘들었당..ㅋㅋ

2009.10.03.320일째..추석날~

추석이라 엄마랑 아빠랑 외할머니댁 가는길~
엄마품에서 공갈도 없이 잠든 나린양~
이제 슬슬 공갈을 끊어야 할터인데..

외할머니댁에 갔다가 다시 할머니댁으로 가서.
왕할머니무릎에 앉아서 맛나게 과자드시는 나린양..
저 표정..너무 거만하다;;
왕할머니무릎에는 어찌나 잘앉아있는지..
서열을 아는것일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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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픽스 2009/10/14 22:54 address edit & del reply

    지난번처럼 왕할머니 보고 낯가림 안해서 다행;; ㅎㅎ

*313일~316일*

2009.09.26,313일째..

유솔모델 2번째~~ㅋㅋ
운동화도 새로사서~~매장에서 엄마아빠 손잡고 아장아장^^

제법 모델 포즈!!^^

2009.09.27.314일째..

추녀!!ㅋㅋ
가을 분위기로 변신!!^^

2009.09.28,315일째..

꼭 장난감보다 다른것들을 더 좋아한다..
그중에 하나..로션통;;

요~요~일부러 울려고 하는 이 표정!!

그래도 요즘 부쩍 말이 많아서 요표정 짓으면 너무 귀여움^^

과자도 이쁘게 세손가락으로 잡고^^

캬~~이맛이야!!ㅋㅋㅋ

2009.09.29316일째..

보름달 얼굴~

가끔 굴욕사진도;;;ㅋㅋ

나린양...
그 배 어쩔꺼니;;;

목욕하고 분위기 있어진 나린이~

모델 포즈도 한컷^^
머리가 너무 자연스럽당^^
우찌 손봐준것처럼~~~
타고난 머리숱과 머리결~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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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일~312일*

2009.09.23.310일째..

요즘 요표정을 제일 많이 짓는당..ㅋㅋ

이제 서있는건 가뿐^^

서윤이 집에 놀러간 나린이~
한손에는 책들고 한손에는 과자들고~바쁘당..ㅋㅋ

2009.09.24.311일째..

엄마옷을 잡아댕기면서 자는 버릇이 생긴 나린이때문에..
민국이에게 엄마옷을 입혔더니 아주 좋아함^^

요로코롬 민국이옷을 잡고 취침~
이제는 공갈물려서 민국이랑 눕혀놓으면 혼자서도 잔다!!!!

엄마랑 저녁 산책중에~놀이터에서 말타기!!
예전에는 무서워하더니~오늘은 너무 좋아함^^

2009.09.25.312일째..

사고쟁이..
장난감보관함을 밀고 빼버리넹;;;

엄마가 모임정모가서 사온 머리띠~~
나린에게 너무 잘어울리고 예뻐요^^

조리원계모임!!
남자친구들과 한컷!!
우리 최고 대빵은 역시 찬유!!!ㅎㅎ

여자친구들과도~~제일 왼쪽은 깍두기 남자 찬우~~ㅋㅋ
역시 여자애들 중에는 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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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일~309일*

2009.09.19.306일째..

아함~엄마~잠와요~~

2009.09.20.307일째..

두유병!을 좋아하는 나린양...ㅋ
엄마아빠가 먹고나면 빈병은 나린이 차지~

딸래미 자세 참 편안하네~

오랜만에 우리 딸램 누드~~ㅋㅋ
너무 적나라하낭;;;ㅋㅋ

그래도 나린이 맨몸이 제일 귀여워^^

고모 가게 오픈해서 놀러간날~
인테리어 분위기가 싹바꼈어요~

유솔부전동점 모델 나린이 한컷^^ㅋㅋ

2009.09.22.309일째..

아침에 갓잠에서 깨어 아빠를 발견하고 방긋웃는 나린양!
엄마는 힘들다옹~
MG_2031.jp

저 장난끼 가득한 눈...ㅋㅋ

브래든과 과자 하나씩 나눠먹고있당~
우리 먹보 두리~

홍대한씨 딸 아니랄까봐....쇼파에 눕기를 좋아한당..
포즈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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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픽스 2009/10/04 15:26 address edit & del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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