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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8/12 *262일-남해여름휴가2탄* (1)
  3. 2009/08/12 *261일-남해여름휴가*
  4. 2009/08/07 *258일~260일*
  5. 2009/08/07 *256일~257일*
  6. 2009/08/07 *248일~251일*

*263일~272일*

2009.08.07.263일째..
MG_1488.jp

옷을 잡아댕겨서 옷은 다늘어나고...땀범벅~

2009.08.08.264일째..

요즘 카메라만 들이대면 달려들어서 사진이 죄다 흔들린다;;

2009.08.10.화.266일째..

요즘 잡을꺼리만 있으면 무조건 돌진해서 잡고선다..

엉엉엉엉~저 눈물보시오...
요즘 맘에 안들면 저리 울며 땡깡.....

2009.08.11.수.267일째..

잠 푹자고 배부르면 혼자 잘노는 나린양.
옆모습이 아름답네~~콧대가 죽지 않았군..ㅋㅋ

어떤걸 가지고 놀까?고민중?ㅋㅋㅋ

2009.08.12.목.268일째..

이제 서랍까지 열다..ㅠㅠ

서랍열어놓고 어린이방송 시청중..;;;ㅋㅋㅋ

2009.08.13.목.269일째..

참 특이한 자세로 취침중..
저런 다리 자세로 잠이 올까;;

잠이 덜깨서 멍때리는중...ㅋㅋ

2009.08.14.금.270일째..

과자먹는 표정이 넘 웃겨요..ㅋㅋ

2009.08.16.일.272일째..

요즘 얼굴에 상처와 멍이 가실날이 없다..ㅠㅠ
이리 쿵. 저리 쿵..
흉은 안져야 할텐데..ㅠㅠ

자다깨서 데리고 나와서 안고있었더니..
무릎꿇고 안겨서 또 잔다;;;;ㅋㅋ
발이 너무 귀여워~언제 이렇게 컸다냐......
새삼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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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픽스 2009/08/19 15:04 address edit & del reply

    자는 사진 보다가 피식~ 웃어버렸다..완전 유격자세인데;;;;;;

  2. cozy 2009/09/17 16:14 address edit & del reply

    빨간옷 섹쉬나린~~

*262일-남해여름휴가2탄*

2009.08.06.목.262일째..
휴가둘째날~~

펜션에서 나가기전에 단체사진~~

쪼롱이네 땡땡이 원피스예요^^

기분좋은 나린양~
MG_1314.jp

상주은모래비치해변에 갔어요~

모래 처음 밟아보는 나린이~발찌가 눈에 확띄네..ㅎㅎ

파도가 몇번쓸고 가니 발이 뭍혀 버렸어요.ㅋㅋ
그러나 파도가 무서운 나린이..덩치값못하고 겁은 많아요..ㅡㅡ;

어머님 아버님의 반강제로 바닷물에 들어간 홍군,나,언니~
들어간김에 튜브빌려서 잼나게 놀았어요~
자형은 사진찍어주심^^

어머님께 나린이 맡겨놓고 신난 우리둘이~

그시각, 한숨자고 일어나서 간식먹으며 잘놀고 있는 나린이~

휴가기간동안 할머니랑 부쩍친해진 나린이~
소나무숲에서 옆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노래부르고 춤추고 노는데 거기서 나린이도 덩실덩실 놀았다는;;

남해 온김에 보리암도 가야 한다는 시부모님의 말씀에..
해수욕장에서 나와서 보리암 가는길~
주차장에 차 세워놓고 순환버스를 타고 입구에서 내려 또 걸어올라가는 빡신 코스~
처음에는 할아버지 목마 타고 출동~

두번째는 고모부목마 타고 룰루랄라~

보리암 도착~
안개가 껴서 앞이 잘 안보였지만 그래도 운치있는 절경~
올라가기까지 힘들었지만 가보니 너무 좋았어요~

바람을 맞으며 한컷~

아빠랑 나린이랑~
나린이 정면 보는 사진찍기 너무 힘들어요;;

나린이 보느라 고생하신 아버님;;

홍군빼고 단체사진;;;;ㅋㅋ

사진너무 잘나왔어요^^언니랑 자형~

얼마만에 포즈 잡아보는지...ㅋㅋㅋ어색하당;;

다랭이 마을에도 잠시들렀어요~
근데 인터넷에는 사진을 멋지게 찍어놨던딩;;

잠시 바람쐬는중..엄마의 뽀뽀를 거부하는 나린이;;

표정이 다행해지고 있어요..ㅋㅋ

저녁은 자연산횟집!!!
모든것이 자연산이랍니다!!
근데 정작 메인회를 안찍어놨네;;

우리밥먹는중 나린이는 할머니와 뻥튀기 먹어요..ㅎ

바다바람도 쐬고~~

마지막 남해대교야경까지!!
이 야경을 보기위해 40분을 기다렸다는..ㅡㅡ;;;

알차고 즐거웠던 여행이였던것 같아요.
기쁜조 홍나린 덕분에 더 행복했던 여름휴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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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zy 2009/08/18 21:01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행복해 보여~~

*261일-남해여름휴가*

2009.08.05.수.261일째..
시댁식구들과 남해로 1박2일 여름휴가를 다녀왔어요~~~

처음에 들린곳은 원예예술촌이예요~
강한 햇빛에 대책없이 나섰더니..홍나린 덥다고 울고불고 다들 녹초;;;
대충돌고 나왔어요;;;;;봄에 가면 좋을듯~
MG_1161.jp

남는건 사진 밖이라는!!
아버님은 일주일전에 와보셨다고 안올라오시고~홍군은 사진찍으시고~

전망대에서 바람쐬며 잠시 쉬는동안 우리 가족사진^^;

어머님과 언니~~~닮으셨어요..ㅎㅎ

더워서 유모차 타기 싫어하는 나린양..
내려가는 길에는 아빠의 품에서~

바람불면 기분 좋아요~ㅎ

예쁜 정원이 있어서 앉혀놓고 사진좀 찍어봤어요~

아빠는 사진찍기에만 열중하지만..나는 나린이가 잔디만질까봐 걱정;;

어머님께서 마음에 든다는 정원앞에서 한컷~
며느리가 찍어서 그런지 너무 잘나왔당..ㅋㅋㅋ

리조트 들어가기전 경치좋은 곳에서 차세워놓고 사진 한방~~

우리 둘도 한컷~~
신랑..너무 늙어보인다;;

언니랑 자형이랑~뒤에 안전제일이 엔쥐;;;

펜션 도착해서 바로 펜션내에 있는 풀장으로 고고씽~~
계곡물이라서 시원하니 좋았어요~
나린이 보행기 튜브 태워서 입수^^

튜브만 꼭잡고 반응이 별로 없음;;

엄마는 뽀뽀하려는데 나린이는 엄마 뭥미?하는 표정..ㅋ

좀 익숙해지니 좋아하네요~

물튕겨 주니 더 좋아하는 나린양..ㅎ

작년 여름휴가 사진이 생각나는 사진..ㅎㅎ
물이 깊어서 애들은 튜브 필수~어른들 놀기에 좋았어요^^

여러컷을 찍었지만..결국 나린이는 카메라를 안봐주심;;

물놀이 막판에 기분 좋지 않은 나린이..

바로 심기불편 들어내시네;;

신나게 놀고 와서는 언니가 준비해온 팩을 온가족이 붙였다는...ㅎㅎ아버님빼공;;

할아버지랑 친해진 나린이~

제법 잘놀아요~~ㅎ

저녁 먹기위해 준비해온 부스터~~완전 잘 앉아있었어요^^

바베큐먹을려고 기다리는중^^

반쪽짜리 단체사진^^;;;

삼겹살+수제소시지+묵은지~~또 군침돈당~~;;

다들 돌아가면서 고기를 구웠다~
마지막에 나도 나섰지만....고기 한번 뒤집고 바로 쫓겨남;;;
불이 무서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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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일~260일*

2009.08.02.일.258일

빨래바구니를 보니 들어가고 싶어 하는 나린이를 위해 넣어줬다..ㅋㅋ

첨에는 신기해 하더니~
MG_1137.jp

이내 물고 빨고 잘논다...ㅋㅋㅋㅋㅋ
집에 있는 모든것들이 나린이게는 좋은 장난감^^

2009.08.03.월.259일

아빠여름휴가 돌입!!
평일 아침부터 아빠가 있어서 좋은.......엄마..ㅋㅋ
어쩌다 부녀 노랑색 커플 나시입고 한컷!

2009.08.04.화.260일.

머리에 핀꽂으면 계속 빼는 나린이에게 특단의 조치!!
요렇게 묶으니 걸리는게 없어서 그런지 손을 안대는 나린이~
예전에 포비 머리가 생각나는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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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일~257일*

2009.07.31.금.256일째..

예쁜여원이가 놀러왔어요^^

빌려줬던 바운서를 다시 받아 눕혔는데...의자가 땅에 닿을락말락;;많이 컸당~

조리원동기 나린이랑 생일도 같은 정은이^^

2009.08.01.토.257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나린이는 신나고 더 자고 싶은 엄마;;

우유병 주면 순식간에 원샷후 젖병 가지고 놀기!

이제 잡고 서는건 문제가 아니다!!

사고 칠꺼 없는지 호시탐탐 노리는 홍나린양!

샤워캡을 싫어하는 나린이~ㅋ

그래도 목욕할려면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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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일~251일*

2009.07.23.목.248일째..

민국이 손깔고 낮잠중~~

2009.07.24.금.249일째..

선풍기가 내맘대로 안되서 심술중~

목욕시간은 항상즐거운 나린이~

아빠 쳐다보는중^^ㅎㅎ

2009.07.26.일.251일째..

오랜만에 쏘서 타는 나린이^^

나린이 개인 전용 풀장이 생겼어요^^

수영복이 좀 커서 야하네...ㅎㅎㅎ
MG_1028.jp

엄마가 사준 보람이 있게 잘놀아주는 나린양~

헤~이빨이 여섯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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