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9/07/30 나린이 250일 사진찍었어요^^
  2. 2009/07/23 *245일~247일*
  3. 2009/07/23 *243일~244일*
  4. 2009/07/23 *239일~241일* (1)
  5. 2009/07/23 *235일~238일*
  6. 2009/07/23 *230일~233일*
  7. 2009/07/04 *226일~228일* (5)
  8. 2009/07/04 *223일~225일*
  9. 2009/07/04 *220일~222일* (1)
  10. 2009/07/03 *216일~219일* (1)

나린이 250일 사진찍었어요^^

|
어느덧 만 8개월이 지나..
성장앨범에 넣을 250일 사진을 찍었답니다.
50일때 성장앨범 계약해서 언제 백일사진찍고 250일사진 찍고 돌사진 찍나 했는데..
250일 사진까지 찍고..이제 돌사진도 얼마안남았다는...
성장앨범 고민했지만 사진보니 찍어주기 잘한것같아용~~^^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0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7551 관련글 쓰기

*245일~247일*

|
2009.07.20.월.245일째..


습도가 높았던날..좀 놀고나니 이렇게 땀범벅..
그러고는 섹쉬한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선 그녀..ㅋ

아빠의 괜한오기..
앉겨서 가만히 안있는다고 특훈중..

아빠에게 짜증 지대 표출중;

엄마에게 도움의 눈길..


안도와주니 바로 대성통곡;;

2009.07.21.화.236일째..

대문니 진짜 큼;;

나린이 수영복 샀어요~~앞모습은 직접 보셔영^^

2009.07.22.수.237일째..

250일 사진 촬영하러 간날..
이 모자 씌우니 이쁜데...안쓰겠다고 난리난리;;;겨우 촬영~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0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7532 관련글 쓰기

*243일~244일*

|
2009.07.18.토.243일째..

집중하는 나린이..
당연히 손에는 먹을꺼리가;;

조리원 동기모이에서~
그동안 한번도 못봤던 3대독자 충원이~~

단체사진 찍기 힘들어서 손에 먹을꺼 지어줬지만..사진이 이렇네..;;

최고우량아 불참으로 나린이 덩치가 제일 커보이노..ㅠㅠ

나린이랑 같은날 태어난 정은이^^

2009.07.19.일.244일째..

민국이도 같은 자세로 취침..ㅋ

입욕제 풀어서 아빠랑 목욕중~목욕은 항상 즐거운 나린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0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7516 관련글 쓰기

*239일~241일*

|
2009.07.14.화.239일째..

이제 보행기 타고 날라다녀요..ㅋㅋ

2009.07.15.수.240일째..

할머니가 업어주면 좋은 나린~

2009.07.16.목.241일째..

엄마들의 해작질에 마냥 좋은 브랜든..
브랜든 아빠 보면 난리난다;;

1.멍때리는 브랜든..나린이만 신남..

2.사진제대로 찍을려니 브랜든 뒤로 누워버림..

3.나린이 브랜든을 앞으로 끌어내려고 함.

4.앞으로 왔더니 등돌린 나린이..ㅋ

5.나린이가 안봐줘서 시무룩 브랜든.

6.에잇!한번 같이 웃어주자^^

7.브랜든왈, 나린아~엄마한테 그만하자고 얘기좀해!!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1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7503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9/07/24 10:15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 브랜든이랑 너무 잘 노는군;;;;외국인 친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5일~238일*

|
2009.07.10.금.235일째..


아빠출근시간..한밤중인 모녀의 사진을 찍어논 아빠;;

자기 마음대로 안되면 짜증짜증 왕짜증!!

그래도 이삐 우리딸~

2009.07.11.토.236일째..

아....저 튼실한 궁뎅이와 허벅지...우짜지?ㅋ

2009.07.13.월.238일째..

하루종일 있어도 즐거운 브랜든~

내 카메라 내놔요!!

요즘 표정이 다양해진 나린^^



목욕놀이 홍나린~~아빠랑 목욕중이라 더 좋아해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0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7490 관련글 쓰기

*230일~233일*

|
2009.07.05.일.230일째..

엄마는 책을 보며 나린이 재우기~~ㅋㅋ

2009.07.06.월.231일째..

제법 카메라 의식하는 나린~

요래보면 진짜 몬생겼네..ㅋㅋ

2009.07.07.화.232일째..

궁뎅이로 브랜든 들이밀기..ㅋㅋ

블럭놀이중이에요~



사실...블럭보다 끈을 더 좋아하는 나린이예요;;;

2009.07.08.수.233일째..

이쁘게 머리묵고 이쁜옷입고^^

모델포즈?ㅎ

뒷태도 예쁘죠?
'쪼롱이네'표 예쁜 옷이랍니다^^

엄마는 별로 안좋아하고..나린이는 좋아하는 떡튀밥...

하나로는 성이 안차서 두개 잡고 열씨미 먹는당;;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0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7475 관련글 쓰기

*226일~228일*

|
2009.07.01.226일째

이제 보행기 타고 쏜살같이 옆으로 달려간다..ㅋㅋ

2009.07.02.227일째..

언제쯤이면 물건을 입으로 안가져 갈까나~

요즘 한창 앉아서 요리조리 자세를 바꾸더니..
오늘은 다리 찢기!!

그러고는 발을 뒤로 하더니~

다리에 힘만 주면 되는데..털썩~
언제쯤 길라나??

ㅋㅋ이표정은 멀깡?

이빨 5개~~
발육은 빨라~

비행기 타기~~

2009.07.03.228일째..

기지도 못하면서 잡고 서려는 나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5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7343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9/07/05 13:53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 발육만 빨라;;;

  2. cozy 2009/07/06 23:23 address edit & del reply

    다리찢기 보니 나린이 체조시켜야겠다~~

  3. 보조개왕비님 2009/07/08 01:51 address edit & del reply

    오~ 나린이 유연성 좋은뎅~~~ㅋㅋ

  4. 지우아빠 2009/07/09 23:48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아 지우한테 머리카락좀 주라!!

  5. 혀니맘 2009/07/13 13:40 address edit & del reply

    머리푼거는 대한이 머리스퇄인데,,ㅋ 귀엽당~~

*223일~225일*

|
2009.06.28,223일째..

헤~머가 그리 좋을까?

통가지고 놀고있길래~씌워줬는데...
헉!나린이 머리가 너무 크네;;

이유식좀 깔끔하게 먹으면 안되겠니?

헉...밥먹다가 손넣는거는..엄마가 제일 싫어라 하는거..ㅠㅠ
저 손으로 머리 만지면....된장이삼;;

ㅋㅋ입이 얼굴에 반이다~~
신났어요~

누가 아기들이 잘때 천사라했던가..
이래보니 넘 못생겼어...ㅋㅋ

2009.06.30.225일째..

새로운 장난감에 빠졌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0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7332 관련글 쓰기

*220일~222일*

|
2009.06.25.220일째..

장난감보다 물병이 더 좋아요;;

2009.06.26.221일째..

기지도 못하면서 잘도 굴러다닌다;;

그녀의 뒷태~좀 섹쉬한데~~ㅎㅎㅎ

오랜만에 굴욕사진^^;;;;;ㅎㅎㅎ
그래도 너무 귀여워서..ㅎ.ㅎ

2009.06.27.222일째..조리원동기모임~~

이쁜 아정이예요~~

우리의 최고 우량아~~
12kg선수 찬유~~ㅎㅎ

찬유옆에 있으니 나린이 아가야네..ㅎㅎ

이제 애들이 가만히 안있어서 단체사진찍기도 힘들당;;
정은이는 자고 브랜든은 맘마중~

아줌마의 화려한 외출~~~
브랜든맘따라..애들 재워놓고 웨스턴바에 놀러갔다왔어요~
솔직히 놀다보니 오기싫더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1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7314 관련글 쓰기

  1. cozy 2009/07/06 23:25 address edit & del reply

    아줌마~ 넘 이쁘게 하고 밤외출한거 아냐??그러다 누가 말걸면 어쩌려고 ㅋㅋ아~~사실 부럽다!!!

*216일~219일*

|
2009.06.21.216일째..

머리 한쪽만 묶어도 귀엽넹^^ㅎㅎㅎ

2009.06.22.217일째..

아빠랑 물구나무서기 놀이중~
볼살 터질라해요..ㅋㅋ

2009.06.23.218일째..



맛나게 이유식 먹는중..^^
이유식먹는 나린이 넘 귀여버~~

2009.06.24.219일째..

아빠닮아서 시원한 곳으로 굴러간 나린이..
아가씨 포즈가 참....;;;;;;;;;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1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7296 관련글 쓰기

  1. cozy 2009/07/06 23:24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 귀엽다

prev | 1 | 2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