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에 해당되는 글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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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4/22 *145일~150일* (2)
  3. 2009/04/22 *141일~144일* (1)
  4. 2009/04/07 결혼기념일(풀만호텔-하동십리벚꽃길) (1)
  5. 2009/04/07 *135일~139일* (1)
  6. 2009/04/03 *131일~134일* (4)
  7. 2009/04/03 *127일~130일* (3)
  8. 2009/04/03 *121일~123일* (3)

*153일~154일*

2009.04.19.일.153일째..

오널의 완소아템~
똑사세요~두건..ㅋㅋ

우여곡절끝에 빌린 유모차 탑승~

이제 카메라도 잘봐요^^

엄마의 셀카도 빠지면 섭하징..ㅋㅋ

나도 선글라스 어울려용?ㅋ

풍차앞에서^^

2009.04.20.월.154일째..

홍나린~뭥미~배 부끄릅당~

나린이 외국인 칭구~브랜든을 소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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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혀니맘 2009/04/28 22:48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 마이컸네...나린아~작아서 못입는건 시나에게 고고씽~ㅋㅋ더버도 입을수 있다,,ㅋㅋ나린이엄마 앞머리 늠 귀여운거 아냐??ㅋㅋ

*145일~150일*

2009.04.11.토.145일째..

엄마 라식수술하러 부산으로 고고씽^^


엄마가 눈이 불편한관계로 오랜만에 아빠랑 목욕^^
심하게 흥분하셔서 사진이 다 흔들렸당;;

2009.04.12.일.146일째..

고모부가게에서 DP되어있던 옷 나린이에게로~~ㅎㅎ
넘넘 귀여버^^
돌은 되야지 입힐줄알았는데...5개월에 입힐줄이야;;

2009.04.14.화.148일째..

이제 배밀이 하는 우엽이..뒤업어대서..맛사지 하기 힘들고~


지우~목소리 단연최고^^그래도 문센 잼나요~


나린아~니 발가락은 더 맛나는거 함먹어보자~~ㅋㅋ
우엽이 우껴~


점퍼루에 완전 집중이신 나린양...
대여도 비싸고 중고도 비싸고;;
나린아~보행기로 안되겠닝?

2009.04.15.수.149일째..

크림스파게티~
맨날 젓가락으로 먹다가~이제 그릇도 있고~양식포크도 있어요,,ㅎㅎ

2009.04.16.목.150일째..

이유식시작!쌀미음~
역시나 홍나린~첫날부터 잘먹어요~


하도 발을 가만히 안있어서 보행기 태웠더니 넘좋아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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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샘 2009/04/22 14:26 address edit & del reply

    마지막 사진 완전 대한이네 ㅎㅎ넘 귀엽당~

  2. 혀니맘 2009/04/28 22:51 address edit & del reply

    애들 다 반팔이고 칠부고 요렇네..~울 도현이는 아직 겨울내복입히고 있다가 땀띠났다...ㅋㅋ근데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니 우째야 하는거지...감기들까봐 조심스럽고,,,결단을 내리야 해....^^;;;;

*141일~144일*

2009.04.07.화.141일째..

아기체육관에 심취한 나린..ㅎ

2009.04.08.수.142일째..

ㅋㅋ알아볼수없는얼굴;;


봄맞이 멜빵바지 샀건만..딱맞다;;

2009.04.09.목.143일째..

2달빠른 서윤이 기어와서 나린이 눈 쭈시고,,ㅋㅋ

2009.04.10.금.144일째..

맨날 손가락 지근지근 씹더만,,,


요렇게 이가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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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혀니맘 2009/04/28 22:52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 빠르다..울친구 아도 발육이 윽시로 빠르거덩..몸무게도 마이 나가고~그아도 백일좀 지나니 이가 나더라...도현이는 6개월때 났던거 같은데 아인가..왜이리 가물거리노,,ㅋㅋㅋ

결혼기념일(풀만호텔-하동십리벚꽃길)

2009.04.05.일
많은사람들의 축복속에 결혼한지 벌써 일년..
아직 내가 결혼했다는게 엄마라는게 어색할때가 있네요..ㅎㅎ;;
그래도 행복한 1년 이였네요..ㅎㅎ
1주년 기념으로 풀만호텔 히노끼룸과 십리벚꽃길을 다녀왔어요~~
알콩달콩 잼나는 일년을 보내게 해준 신랑에게 감사하며~
사랑해^^


결혼식 가는길~
매년마다 찾는 창원대로 벚꽃길~~
우리 나린이는 자요..ㅋㅋ
작년 오늘 예복으로 입었던 치마...밥안먹으니 들어가네요;


우리 방에서 보였던 풍경..
좀더 높은층이였으면..하는 아쉬움이~


수영장에서 한판놀고 한숨자고나서 씨티세븐에 밥먹으러 가면서^^


분수앞에서도 한방~


풀만호텔안에 인테리어는 참 독특하면서도 예뻐요~
심플함을 좋아하는 홍군이 좋아할만한곳..
어랏;;나는 눈감았눼;;


히노끼룸에 예약하면 입욕제를 줘요~
일본에서 직수입한건데.
7개나 주네요~
라벤다 하나쓰고 나머지는 집으로 가져왔어용..ㅎ


의외로 히노끼욕조가 커서 물받는데 오래걸렸다는~~
나린이 아침에 목욕하고, 낮에 수영장에서 놀고, 밤에 히노끼욕조에서 목욕까지~~
덕분에 밤에 잘자더라는...ㅋㅋ


다음날..홍군이 월차써서 평일에 벚꽃구경~
평일이라 사람이 없을꺼라 생각했는데..
우와 차 많이 막힘..
그래도 돌아갔으면 억울할뻔~너무 좋았어요^^
우리 나린이 벌꿀옷 대박~~ㅋㅋ넘귀여버요^^


바람이 많이 불어서 가족사진 찍기 힘들었어요.
겨우 건진사진이 요거;;


울 나린이 신났어요~


아빠의 사랑을 받아랏!!ㅎㅎ


구경한다고 바쁜 나린이눈~


헤~~
나린이 좋아하니깐 나들이 나올만하당..ㅎㅎ


엄마~내 손가락 맛어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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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픽스 2009/04/08 07:37 address edit & del reply

    풀만 호텔;;; 풀(pool0만 있는 호텔 ㅋㅋㅋ정말 몸에 물칠만 하다 온것 같다는.. ㅎㅎ

*135일~139일*

2009.04.01.수.135일째..

이불조끼입고 자는 나린이..

2009.04.02.목.136일째..

아침에 기분좋은 나린~~


오후에 수희언니 덕분에 진해벚꽃구경했어요^^

2009.04.03.금.137일째..

엄마랑 셀카놀이~

MG_6489.jp

이제 바운서에서 과격하게 노는 나린이..

2009.04.04.토.138일째..

희정언니가 준 군자란 꽃이 너무 예쁘게 피었었는데..
그때 사진을 찍어놨어야 하는데..시들어지기 직전에 찍어놓은게 아쉽당;;


손톱깎여야지..하고 잔 다음날..
아침에 요로코롬 이마에 한방 코밑에 한방!
한동안 안긁더니..속상하당;;

2009.04.05,일.139일째..

결혼기념일날...
결혼식 두탕;;;
그래도 축하해주러 고고씽~~
친구 내완이 결혼식에..시간잘못알아서 한시간이나 일찍 도착;;
그덕에 신부랑 느긋하게 사진찍기~
신부들은 너무예뽀~ㅎ


풀만호텔 실내수영장에서~
목튜브 완전 좋아요~~
나린이 발로 밀며 둥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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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샘 2009/04/08 13:27 address edit & del reply

    오홀~풀만 호텔~~부럽당~잼있었겠다~나린이 물도 안무서워 하고 잘노네 ㅎㅎ 

*131일~134일*

2009.03.28.토.131일째..

망설이다가 구매한 이유식조리세트~~
나린아~맘마 맛나게 해주께^^

2009.03.30.월.133일째..

민국이랑 팔베개하고 잠든 나린이~


요즘 나린이의 낙은 이불하고 싸우기;;;엄마 이불빨래하기 힘들다..ㅠㅠ

2009.03.31.화.134일째..

이유식을 위해 또하나 지른 부스터~~
범보의자는 나린이 튼튼한 허벅지땜에 안됐는데..
피셔프라이스꺼는 앞에 놀이감이 탈부착도 되고~식탁의자에 고정도 되고..
가지고 다니기도 간편하고~완전 맘에 듬^^
나린이도 좋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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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픽스 2009/04/03 18:05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 이건 나린이 사진이 아니고;; 완전 용품 자랑질이잖아? ㅡㅡ^

  2. cozy 2009/04/03 23:36 address edit & del reply

    이유식 2주차 지우난 믹서기로 모든걸 해결~~ㅋㅋ부스터..탐나는데지우는 이제 범보에서 계속 탈출한다

  3. 눈물샘 2009/04/06 09:06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ㅎㅎㅎㅎ 이유식기 좋은데~내 아는 샘도 이유식 기간 짧다고 해도 사서 먹이면 편하다고 하던데 ㅎㅎ

  4. 혀니맘 2009/04/06 11:38 address edit & del reply

    저 이유식기..사실 나중엔 필요가 없더라..^^그냥 강판만 있음 다되더라고....이유식 큐브정도있음 냉동해놓기 편하고~나린아~엄마에게 맛난거 많이 해달라해라~~~^^

*127일~130일*

2009.03.24.화.127일째..

고모가 주신 핀꽂으니 안정된 머리..ㅎ


나 이제 여자 같애요??ㅎㅎ

2009.03.26.목.129일째..

나린맘 육아박람회 가서 하나 질러주셨다~~
오볼~입으로 빨려고 하는데 마음대로 안되는듯;;ㅋ


뒤집기 시도는 하나..몸은 말을 듣지 않고;;


아~너무 똘망해졌어..ㅎㅎ

2009.03.27.금.130일째..

엄마 팔배게하고 자는 나린이~포동포동~귀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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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픽스 2009/04/03 18:04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 강아지나 다름없꾸먼~
     

  2. cozy 2009/04/03 23:37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

  3. 눈물샘 2009/04/06 09:11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애기들 자는 모습은 천사 같당 ㅎㅎ 울때는 밉다가도 자는 모습만 보면 또 얼마나 이쁜지 ㅎㅎ

*121일~123일*

2009.03.18.수.121일째..

놀이방매트 도착~~
엄마는 돈이 없어서 싼걸로다가 질러주셨는데~
특대형에 두께도 두껍고 완전 만족~
우리 나린이 머리 긁적긁적..ㅋ

2009.03.19.목.122일째..

조리원동기들만났어요~
제일왼쪽에 있는아기랑 나린이랑 딸이예요~
제일오른쪽에 있는아기는 태어날때 4.5kg으로 태어나더만~단연 1등! 10kg래요~~
일부터 1등옆에 눕힌 나린맘;;ㅋㅋ


양옆에 딸래미들이 가운데 아들래미손을 먹고있다;;
요즘은 여자들이 너무 적극적이야~ㅋ

2009.03.20.금.123일째..

이제 카메라로 돌진하는 손;;


엄마~배불러요~
배불러서 움직일힘도 없는나린이..배봐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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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픽스 2009/04/03 18:04 address edit & del reply

    첫번째 사진;; 입가에 뭐지? ㅋ~ 부끄럽다;;
     

  2. cozy 2009/04/03 23:38 address edit & del reply

    엄마는 사진찍는다고 나린이 토한줄도 몰라요 ㅋㅋ아기 5명 사진 완전깜놀이다 ㅋㅋ나린이 배 넘 귀엽군화~~

  3. 혀니맘 2009/04/06 11:36 address edit & del reply

    놀이매트 완전 갖고싶다,,,ㅋㅋ튼튼한 아가들~늠 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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