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9/03/30 나린이백일사진~♡ (5)
- 2009/03/20 *119일~120일*
- 2009/03/20 *112일~117일*
- 2009/03/19 *108일~111일* (2)
- 2009/03/04 *101일~106일* (2)
2009.3.14.토
백일사진촬영한걸 이제야 올려요~
울나린이 엄마닮아서(?)인지 카메라를 의식해서 옷갈아입을때는 징징~
사진찍을때는 잘웃고.ㅋㄷㅋㄷ
덕분에 한방에 다찍고~~
사진도 가족사진빼고는 괜찮네요~~
백일사진촬영한걸 이제야 올려요~
울나린이 엄마닮아서(?)인지 카메라를 의식해서 옷갈아입을때는 징징~
사진찍을때는 잘웃고.ㅋㄷㅋㄷ
덕분에 한방에 다찍고~~
사진도 가족사진빼고는 괜찮네요~~
*119일~120일*
My Baby 2009/03/20 19:10
2009.03.16.월.119일째..
신생아때 입덧 옷이 작아서 단추사이가 벌어져요..ㅋㅋ
요즘 발쓰는 나린이..
땡깡부릴때 다리가 하늘로~ㅋ
2009.03.17.화.120일째..
보행기탄 우엽이~
좀 커서 민국이랑 같이 앉았어요.ㅋ
오전에 클리원 이벤트 당첨되서 집먼지진드기 제거했어요~
상쾌해!!ㅋ
오랜만에 봐서 눈맞은 나린이랑 우엽이..ㅋ
나린이 쑥쓰러워서 뒷머리 긁적긁적.ㅋ
나린아~오랜만이야!
웅~잘왔어~~사이좋게 지내..ㅋㅋ
신생아때 입덧 옷이 작아서 단추사이가 벌어져요..ㅋㅋ
요즘 발쓰는 나린이..
땡깡부릴때 다리가 하늘로~ㅋ
2009.03.17.화.120일째..
보행기탄 우엽이~
좀 커서 민국이랑 같이 앉았어요.ㅋ
오전에 클리원 이벤트 당첨되서 집먼지진드기 제거했어요~
상쾌해!!ㅋ
오랜만에 봐서 눈맞은 나린이랑 우엽이..ㅋ
나린이 쑥쓰러워서 뒷머리 긁적긁적.ㅋ
나린아~오랜만이야!
웅~잘왔어~~사이좋게 지내..ㅋㅋ
*112일~117일*
My Baby 2009/03/20 19:03
2009.03.09.월.112일째.
공갈사랑;;;
2009.03.11.수.114일째..
바운서에 꽉차요~
이제 힘이 쎄서 인형도 다 뜯어버리고;;
2009.03.13.금.116일째..
장난끼 가득한 웃음..^^
나린이 친구 민국이 완성~친하게 지내~
2009.03.14.토.117일째..
나린이 백일촬영~
여름 바닷가로 가야 할듯~ㅎㅎ귀여버^^
공주 드레스입고 아빠랑^^
포동포동^^
촬영후 지쳐서 엄마아빠 밥먹을동안 유모차에서 자주시고~
다먹을때쯤 일어나서 얌전히 있네^^
한쪽눈 윙크 할라궁?ㅎㅎ
공갈사랑;;;
2009.03.11.수.114일째..
바운서에 꽉차요~
이제 힘이 쎄서 인형도 다 뜯어버리고;;
2009.03.13.금.116일째..
장난끼 가득한 웃음..^^
나린이 친구 민국이 완성~친하게 지내~
2009.03.14.토.117일째..
나린이 백일촬영~
여름 바닷가로 가야 할듯~ㅎㅎ귀여버^^
공주 드레스입고 아빠랑^^
포동포동^^
촬영후 지쳐서 엄마아빠 밥먹을동안 유모차에서 자주시고~
다먹을때쯤 일어나서 얌전히 있네^^
한쪽눈 윙크 할라궁?ㅎㅎ
*108일~111일*
My Baby 2009/03/19 10:42
2009.03.05.목. 108일째..
수희언니집에 갔다가 저녁먹으러 희정언니네로 출동~~
엄마는 힘이 좋아야해요~
앞에 안고 뒤에 업고~~
지연언니 최고..ㅎ
그녀의 요염한 뒷태~
앞은 이러고 있었다는;;몬~생겼다!!
2009.03.06.금.109일째..
손맛나게 빨며 아빠랑 티비 시청중~
엄마의 해작질~~ㅎㅎㅎ
딸래미 같당~~넘 귀여버^^
뱃고래한번 디게 크당~~으으윽!
2009.03.07.토.110일째..
새가족 생긴날!제넨 쿠페!반가버~
2009.03.08.일.111일째..
가녀리던 손이 이렇게 되다니~~
엄마가 잘키운거겠지?ㅎㅎ
자는 모습이 완전 아빠;;
홍대한씨가 자고있넹..ㅎ
*101일~106일*
My Baby 2009/03/04 17:47
백일이 지났으므로,,
매일 사진을 몬올리겠공;;
한꺼번에...ㅎㅎ
2009.02.26.목.101일째..
목욕하고 난뒤..꽃미남 나린~ㅎ
2009.02.27.금.102일째.
서있는걸 좋아하는 나린이..바디슈트만 입혀놓으니 웃긴당..ㅎ
2009.02.28.토.103일째..
올백도 제법 어울리넹,,ㅎㅎ우량아 나린..ㅋ
2009.03.01.일.104일째..
홍군이 태극기달러 가던중 나린이에게 한번 흔들어주시공,,ㅎ
2009.03.02.월.105일째..
에에에에에~옹알이가 부쩍늘었당~
2009.03.03.화.106일째..
올만에 지연언니랑 희정언니가 울집으로~
희정언니가 분유를 주는데..
나린이가 혼자 젖병을 잡았다~
곧 잡고 먹겠는걸..ㅎㅎ
매일 사진을 몬올리겠공;;
한꺼번에...ㅎㅎ
2009.02.26.목.101일째..
목욕하고 난뒤..꽃미남 나린~ㅎ
2009.02.27.금.102일째.
서있는걸 좋아하는 나린이..바디슈트만 입혀놓으니 웃긴당..ㅎ
2009.02.28.토.103일째..
올백도 제법 어울리넹,,ㅎㅎ우량아 나린..ㅋ
2009.03.01.일.104일째..
홍군이 태극기달러 가던중 나린이에게 한번 흔들어주시공,,ㅎ
2009.03.02.월.105일째..
에에에에에~옹알이가 부쩍늘었당~
2009.03.03.화.106일째..
올만에 지연언니랑 희정언니가 울집으로~
희정언니가 분유를 주는데..
나린이가 혼자 젖병을 잡았다~
곧 잡고 먹겠는걸..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