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09/02/25 -100일차- (5)
  2. 2009/02/25 -99일차- (3)
  3. 2009/02/24 -98일차- (4)
  4. 2009/02/24 -97일차- (2)
  5. 2009/02/24 -96일차- (4)
  6. 2009/02/24 -95일차- (1)
  7. 2009/02/24 -94일차- (2)
  8. 2009/02/24 -93일차- (1)
  9. 2009/02/24 -92일차- (2)
  10. 2009/02/17 나린이 50일 사진..^^ (4)

-100일차-

2009.02.25.수

드디어..드디어 100일..
홍군이 처음에 백일동안 매일매일 사진을찍어서 올리라고 할때,,못할줄알았다.
귀차니즘때문에 좀 몰아서 올린적도 있지만,
그래도 다하고 나니 뿌듯..^^
태어날때 3.5킬로로 태어나,,
정석때로 딱 두배 7.2킬로가 되어주신 튼실한 나린양~
이제 백일 넘겼으니~~ 백일의 기적을 잘 일구어 나가자꾸나..^^
참,
엄친아우엽이 따라 아침에 시도해서 먹힌 나린이~~
하지만..그후,,
회사다녀오고 삼촌댁다녀오는동안..하루종일 땡깡이였다..ㅡㅡ;;
아~힘든 100일..


외출후 집에들어와서 여전히 땡깡중이신 나린양..


수희언니가 갈켜준 방법^^제법 발로 차는데...
지가 발로 차놓고 노래가 나오니 깜짝 놀랜다..ㅋㅋ


우유먹기 직전 땡깡이 최고조중..;;


아빠가 괴롭힐려고 하니 바둥대는 나린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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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zy 2009/02/25 21:36 address edit & del reply

    백일축하축하근데 백일기념샷이 다 왜 우는사진이고 ㅎㅎ백일도 지났으니 나린아 이제 더 건강하고 착하게 자라렴.

  2. 눈물샘 2009/02/26 09:06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드디어 기다리던 100일이네 ㅎㅎ이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준 나린이 착해 착해~

  3. 혀니맘 2009/02/26 14:02 address edit & del reply

    백일축하~~도현이 뽀뽀날릴께~~ㅋㅋㅋ

  4. 보조개왕비님 2009/02/27 12:53 address edit & del reply

    100일 축하해~~~~나린이 앞으로도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렴~~도현이는 나린이만 좋아라 한데요~~~ 췌....ㅡ.ㅡㅋ

  5. 나린엄마~ 2009/02/28 23:23 address edit & del reply

    앗~~ 저거저거 내가 가 사준 실내복~~ 나린이한테 딱인데.. 귀여버~~사진 구경 잘~~ 하고 간당..ㅎㅎ

-99일차-

2009.02.24.화

언냐들 본지가 넘 오래되서 수희언니와 진옥언니에게 연락했더니
두분다 콜~ㅋㅋ
올만에 본 도현이는 이발을 하시공~
우엽이는 백일의 기적이 와있었다~(부럽부럽)
점심때 맛나게 고기도 구워먹고 수다떨다가 진옥언니는 나방오빠가 데리러 와서가궁..
수희언니랑 늦는다는 신랑들 때문에 저녁꺼정 울집에서 해결했다..ㅎ
공갈의 힘을 빌려 시끄러워도 누워서 잠드는 우엽이를 보며 감탄하며,
이세상의 엄친아들때문에 엄마도 아이도 힘들구려...ㅋㅋ
나린아~연습하자!!


욕심쟁이..하나로는 만족을 몬한다;;


엄친아 등극!축! 안우엽~~ㅎㅎ


저도 음악들을줄 알아요~ㅎㅎ
꼭 노래하는것같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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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zy 2009/02/25 21:34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구 우엽이 완전포동포동해졌네.완포 지우의 호를 우엽이에게 물려줘야겠다. 완포우엽!근데 지우는 요새 밤에 더 자주 깬다오엄친아 지우 어데로 간거야~~헤드폰 나린이 신나하네

  2. 눈물샘 2009/02/26 09:08 address edit & del reply

    지우 진짜 포동 포동 하네~볼살이 ㅎㅎㅎ 넘 귀엽당~이번 주말에 만나장~

  3. cozy 2009/02/26 09:53 address edit & del reply

    지우 아니고 우엽이 ㅎㅎ

-98일차-

2009.02.23.월

오전에 소아과를 갔었는데..
비염이란다;;
약 처방도 완전 많이 해주고..근데 점심때 엄마들 모임에 갔더니,
거기 병원은 코 조금막히면 비염이라 하고 얼굴에 머 쪼금올라오면 아토피라고 한단다;;
그래서 가습잘해주고 우선 경과를 봐야겠당..에공...
점심먹고 본가에 나린이를 맡기고 올만에 목욕탕에 갔다~
아고 시원해라...ㅋㅋ
다시 본가로 가니..홍나린..제대로 땡깡 보여 주시고 응가도 한판하시고;;
나린아..할머니집에서는 잘놀아야 엄마가 좀 편하지..ㅠㅠ


나린이가 머리감는중에 아빠 다리에 쉬야를 해서 아빠는 목욕중이고 엄마가 나린이 닦이는중..ㅎㅎ
부끄러우니 중요한부분은 좀 가리고..ㅎㅎ


목욕시키고 맘마먹고 엄마품에서 잠들고 있는중인 나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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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zy 2009/02/24 21:34 address edit & del reply

    비염..아토피..정말 무서웡!!역시나 부러운 나린이 뱃골. 지우는 아직도 찔끔찔끔.

  2. 픽스 2009/02/25 09:38 address edit & del reply

    쉬야쟁이;;; 덕분에 샤워 잘 했따는..

  3. 눈물샘 2009/02/25 09:50 address edit & del reply

    오랜만에 나린이 사진 봐서 그런지.. 또 그새 많이 큰것 같당~

  4. 나린엄마~ 2009/02/28 23:21 address edit & del reply

    비염 생기면.. 아토피 생길 가망성이 많아 진다네.. 근데 어릴때 태열끼 때문에.. 올라오는거 병원가믄 무조건 아토피란다..울 나린이도.. 좀 그랬는데.. 아토팜 페이셜 로션인가.. 양이 좀 작아서 그렇지.. 그거 진짜 좋드라니도 그거 한번 써봐~~나린이도 그거 몇번 바르니까.. 싹 들어가드라..너무 걱정 하지말고.. 자주 물수건으로 닦아 주고.. 보습에 최고~~

-97일차-

2009.02.22.일

수욜이 나린이 백일이지만..
가족들이 다모여서 밥먹기 위해 오늘 낮에 나린이 백일&누나생일을 했당~
친정엄마가 반찬을 해주시고~
시어머님께서 고기를 절여오셔서~
맛나는 점심^^
외할머니가 사주신 새옷입고 사진도 찍고~
케익에 불도 켜고~즐거운 하루..^^


치어리더옷입고~~^^


지연언니 덕분에 범보의자는 아직 우리집에...ㅎㅎㅎ


엄마랑도 한컷..^^


맛나는 점심상..^^나린이 먹을수있는건 없다는거;;


고모부~탈출하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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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zy 2009/02/24 21:33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제 지우는 범보의자 앉는거 까먹었을거 같다~나린이 백일 미리 축하해!!!

  2. 눈물샘 2009/02/25 09:51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 넘 이쁘네~그새 얼굴도 바뀐것 같당~ 더 이뻐진것 같아 ㅎㅎ이모도 나린이 100일 축하해용~

-96일차-

2009.02.21.토

나린이 기저귀와 분유를 사러 부산으로~~
이번에도 항그시 사서 차에 실고~
누나네 가게 들러서 아직 좀 크지만 타이즈(?)도 두개 얻어가지고~~
집으로..ㅎㅎ
기저귀가 한가득~뿌듯한 하루..ㅎ


카시트에 누워가는 나린이..ㅋㅋ


헤벌레~반쯤 눈떠서 엄마있는지 확인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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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zy 2009/02/24 21:35 address edit & del reply

    담번에 부산 같이 함 가자~~

  2. 픽스 2009/02/25 09:37 address edit & del reply

    제발 안고 다니지 말고..  카시트에 태우고 다니자~~ 응?

  3. 눈물샘 2009/02/25 09:52 address edit & del reply

    나도 담에 부산 같이가장~살건 없지만,, 그래도 아이쇼핑 이라도 하게 ㅎㅎ

  4. 나린엄마~ 2009/02/28 23:18 address edit & del reply

    기저기  사러 갈때~~ 연락좀 해 주시용~ㅎㅎㅎ

-95일차-

2009.02.20.금

저녁에 대학동기들이 놀러온날,,
올만에 수다삼매경~
맥주한잔,,,ㅎㅎ즐겁구낭..ㅎㅎ


코끼리뺑코와 함께 누워서 모빌보는중~


유모차타고 바운서 모빌보고 노는중~


울짝꿍이 나린이 안고있는데~아직 아가씨라 안는게 어설푸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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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샘 2009/02/25 09:53 address edit & del reply

    소띠 내복(?) 넘 귀엽당~나린이 한테 딱 어울리네 ㅎㅎ난주 작아지면 우리 이레한테 물려줘~~~~~~~~^^

-94일차-

2009.02.19.목


엄마 다리에 누워서 엄마랑 티비시청중~이라면 안되는데;;


주먹이 다들어 가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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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픽스 2009/02/25 07:50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 땡깡부릴때 정말 미워도.. 저런표정보면 미워할수가 없다;;;

  2. 눈물샘 2009/02/25 09:54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편한 자세로 TV시청 중이시네 ㅎㅎ

-93일차-

2009.02.18.수


누워서 잘자는 나린이..ㅎㅎ


이건 아빠의 해작질~~~바지를 씌웠다..ㅎㅎ


보채는 나린이를 특단의 조치...바구니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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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샘 2009/02/25 09:55 address edit & del reply

    바지,, ^^;;그래도 귀엽당~~~~~~~~~~~~~

-92일차-

2009.02.17.화

사촌동생이 기다리던 아기체육관을 사가지고 왔다,
근데 나린이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듯;;;
곧 좋아하게 맹그러야지!!
글고,,,
질렀다..
무엇을?????ㅋㅋㅋㅋ


엄마가 머리에 해작질 해놓고;;;;ㅋㅋㅋ대박사진~~~


새초롬~~^^


캥거루같이 매달려 있는 나린이;;


이제 자기 머리도 지어 뜯고 있따;;


헤헤~~아기 체육관^^


그리고...지른것..
프뢰벨 영다를 질러주시다..ㅎㅎ나린아~공부열씨미 하장..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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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zy 2009/02/24 21:37 address edit & del reply

    젤 막내가 젤 먼저 책샀네~지우야 나린이집가서 공부열심히 하장 ㅎㅎ굴욕사진 콘테스트 함 할까? ㅎㅎ

  2. 눈물샘 2009/02/25 09:56 address edit & del reply

    굴욕사진 콘테스트라,,나린이와 지우 우열을 가리기 힘든데...아,, 심사위원들,, 정말 고심해야 할듯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린이 50일 사진..^^

게으른 엄마아빠 때문에...
늦게 찾으러간..나린이 50일 사진...
또 게으른 엄마 때문에..
이제서야 50일 사진을 올려용....
잠이와서 표정들이 완전 꽝이지만..
그래도 예쁜 내딸..ㅎㅎ
지금 보니 또 새롭네..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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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픽스 2009/02/17 13:52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지금 90일 넘어갔는데.. 저때랑 또 다르네;;;애기들은 너무 빨리 크는듯;;

  2. 눈물샘 2009/02/18 09:15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지금이랑 또 다르네~클수록 이뻐 지는것 같당 ㅎㅎ50일 사진이 안이쁘다는건 아니공~~~~~~~~~~~^^

  3. cozy 2009/02/18 22:23 address edit & del reply

    아유 저 눈감은 표정 애교작렬50일 사진찍느라 고생했다 나린아~~ㅎ100일사진은 더 이쁠꺼야!!

  4. 보조개왕비님 2009/02/21 21:35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구~ 나린이 이뽀라~~~~향미는 애엄마 안같다~~~~ 향미도 이뽀 이뽀~~~낼 우엽이 100일 사진 찍으러 갈건데... 과연 잘 찍을라나 걱정..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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