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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5.수
드디어..드디어 100일..
홍군이 처음에 백일동안 매일매일 사진을찍어서 올리라고 할때,,못할줄알았다.
귀차니즘때문에 좀 몰아서 올린적도 있지만,
그래도 다하고 나니 뿌듯..^^
태어날때 3.5킬로로 태어나,,
정석때로 딱 두배 7.2킬로가 되어주신 튼실한 나린양~
이제 백일 넘겼으니~~ 백일의 기적을 잘 일구어 나가자꾸나..^^
참,
엄친아우엽이 따라 아침에 시도해서 먹힌 나린이~~
하지만..그후,,
회사다녀오고 삼촌댁다녀오는동안..하루종일 땡깡이였다..ㅡㅡ;;
아~힘든 100일..
외출후 집에들어와서 여전히 땡깡중이신 나린양..
수희언니가 갈켜준 방법^^제법 발로 차는데...
지가 발로 차놓고 노래가 나오니 깜짝 놀랜다..ㅋㅋ
우유먹기 직전 땡깡이 최고조중..;;
아빠가 괴롭힐려고 하니 바둥대는 나린이..ㅋ
드디어..드디어 100일..
홍군이 처음에 백일동안 매일매일 사진을찍어서 올리라고 할때,,못할줄알았다.
귀차니즘때문에 좀 몰아서 올린적도 있지만,
그래도 다하고 나니 뿌듯..^^
태어날때 3.5킬로로 태어나,,
정석때로 딱 두배 7.2킬로가 되어주신 튼실한 나린양~
이제 백일 넘겼으니~~ 백일의 기적을 잘 일구어 나가자꾸나..^^
참,
엄친아우엽이 따라 아침에 시도해서 먹힌 나린이~~
하지만..그후,,
회사다녀오고 삼촌댁다녀오는동안..하루종일 땡깡이였다..ㅡㅡ;;
아~힘든 100일..
외출후 집에들어와서 여전히 땡깡중이신 나린양..
수희언니가 갈켜준 방법^^제법 발로 차는데...
지가 발로 차놓고 노래가 나오니 깜짝 놀랜다..ㅋㅋ
우유먹기 직전 땡깡이 최고조중..;;
아빠가 괴롭힐려고 하니 바둥대는 나린이..ㅋ
2009.02.24.화
언냐들 본지가 넘 오래되서 수희언니와 진옥언니에게 연락했더니
두분다 콜~ㅋㅋ
올만에 본 도현이는 이발을 하시공~
우엽이는 백일의 기적이 와있었다~(부럽부럽)
점심때 맛나게 고기도 구워먹고 수다떨다가 진옥언니는 나방오빠가 데리러 와서가궁..
수희언니랑 늦는다는 신랑들 때문에 저녁꺼정 울집에서 해결했다..ㅎ
공갈의 힘을 빌려 시끄러워도 누워서 잠드는 우엽이를 보며 감탄하며,
이세상의 엄친아들때문에 엄마도 아이도 힘들구려...ㅋㅋ
나린아~연습하자!!
욕심쟁이..하나로는 만족을 몬한다;;
엄친아 등극!축! 안우엽~~ㅎㅎ
저도 음악들을줄 알아요~ㅎㅎ
꼭 노래하는것같네..ㅎㅎ
언냐들 본지가 넘 오래되서 수희언니와 진옥언니에게 연락했더니
두분다 콜~ㅋㅋ
올만에 본 도현이는 이발을 하시공~
우엽이는 백일의 기적이 와있었다~(부럽부럽)
점심때 맛나게 고기도 구워먹고 수다떨다가 진옥언니는 나방오빠가 데리러 와서가궁..
수희언니랑 늦는다는 신랑들 때문에 저녁꺼정 울집에서 해결했다..ㅎ
공갈의 힘을 빌려 시끄러워도 누워서 잠드는 우엽이를 보며 감탄하며,
이세상의 엄친아들때문에 엄마도 아이도 힘들구려...ㅋㅋ
나린아~연습하자!!
욕심쟁이..하나로는 만족을 몬한다;;
엄친아 등극!축! 안우엽~~ㅎㅎ
저도 음악들을줄 알아요~ㅎㅎ
꼭 노래하는것같네..ㅎㅎ
2009.02.23.월
오전에 소아과를 갔었는데..
비염이란다;;
약 처방도 완전 많이 해주고..근데 점심때 엄마들 모임에 갔더니,
거기 병원은 코 조금막히면 비염이라 하고 얼굴에 머 쪼금올라오면 아토피라고 한단다;;
그래서 가습잘해주고 우선 경과를 봐야겠당..에공...
점심먹고 본가에 나린이를 맡기고 올만에 목욕탕에 갔다~
아고 시원해라...ㅋㅋ
다시 본가로 가니..홍나린..제대로 땡깡 보여 주시고 응가도 한판하시고;;
나린아..할머니집에서는 잘놀아야 엄마가 좀 편하지..ㅠㅠ
나린이가 머리감는중에 아빠 다리에 쉬야를 해서 아빠는 목욕중이고 엄마가 나린이 닦이는중..ㅎㅎ
부끄러우니 중요한부분은 좀 가리고..ㅎㅎ
목욕시키고 맘마먹고 엄마품에서 잠들고 있는중인 나린...ㅎ
오전에 소아과를 갔었는데..
비염이란다;;
약 처방도 완전 많이 해주고..근데 점심때 엄마들 모임에 갔더니,
거기 병원은 코 조금막히면 비염이라 하고 얼굴에 머 쪼금올라오면 아토피라고 한단다;;
그래서 가습잘해주고 우선 경과를 봐야겠당..에공...
점심먹고 본가에 나린이를 맡기고 올만에 목욕탕에 갔다~
아고 시원해라...ㅋㅋ
다시 본가로 가니..홍나린..제대로 땡깡 보여 주시고 응가도 한판하시고;;
나린아..할머니집에서는 잘놀아야 엄마가 좀 편하지..ㅠㅠ
나린이가 머리감는중에 아빠 다리에 쉬야를 해서 아빠는 목욕중이고 엄마가 나린이 닦이는중..ㅎㅎ
부끄러우니 중요한부분은 좀 가리고..ㅎㅎ
목욕시키고 맘마먹고 엄마품에서 잠들고 있는중인 나린...ㅎ
2009.02.22.일
수욜이 나린이 백일이지만..
가족들이 다모여서 밥먹기 위해 오늘 낮에 나린이 백일&누나생일을 했당~
친정엄마가 반찬을 해주시고~
시어머님께서 고기를 절여오셔서~
맛나는 점심^^
외할머니가 사주신 새옷입고 사진도 찍고~
케익에 불도 켜고~즐거운 하루..^^
치어리더옷입고~~^^
지연언니 덕분에 범보의자는 아직 우리집에...ㅎㅎㅎ
엄마랑도 한컷..^^
맛나는 점심상..^^나린이 먹을수있는건 없다는거;;
고모부~탈출하고 싶어용;;
수욜이 나린이 백일이지만..
가족들이 다모여서 밥먹기 위해 오늘 낮에 나린이 백일&누나생일을 했당~
친정엄마가 반찬을 해주시고~
시어머님께서 고기를 절여오셔서~
맛나는 점심^^
외할머니가 사주신 새옷입고 사진도 찍고~
케익에 불도 켜고~즐거운 하루..^^
치어리더옷입고~~^^
지연언니 덕분에 범보의자는 아직 우리집에...ㅎㅎㅎ
엄마랑도 한컷..^^
맛나는 점심상..^^나린이 먹을수있는건 없다는거;;
고모부~탈출하고 싶어용;;
2009.02.21.토
나린이 기저귀와 분유를 사러 부산으로~~
이번에도 항그시 사서 차에 실고~
누나네 가게 들러서 아직 좀 크지만 타이즈(?)도 두개 얻어가지고~~
집으로..ㅎㅎ
기저귀가 한가득~뿌듯한 하루..ㅎ
카시트에 누워가는 나린이..ㅋㅋ
헤벌레~반쯤 눈떠서 엄마있는지 확인하는중..
나린이 기저귀와 분유를 사러 부산으로~~
이번에도 항그시 사서 차에 실고~
누나네 가게 들러서 아직 좀 크지만 타이즈(?)도 두개 얻어가지고~~
집으로..ㅎㅎ
기저귀가 한가득~뿌듯한 하루..ㅎ
카시트에 누워가는 나린이..ㅋㅋ
헤벌레~반쯤 눈떠서 엄마있는지 확인하는중..
2009.02.20.금
저녁에 대학동기들이 놀러온날,,
올만에 수다삼매경~
맥주한잔,,,ㅎㅎ즐겁구낭..ㅎㅎ
코끼리뺑코와 함께 누워서 모빌보는중~
유모차타고 바운서 모빌보고 노는중~
울짝꿍이 나린이 안고있는데~아직 아가씨라 안는게 어설푸네..ㅎ
저녁에 대학동기들이 놀러온날,,
올만에 수다삼매경~
맥주한잔,,,ㅎㅎ즐겁구낭..ㅎㅎ
코끼리뺑코와 함께 누워서 모빌보는중~
유모차타고 바운서 모빌보고 노는중~
울짝꿍이 나린이 안고있는데~아직 아가씨라 안는게 어설푸네..ㅎ
2009.02.19.목
엄마 다리에 누워서 엄마랑 티비시청중~이라면 안되는데;;
주먹이 다들어 가용...ㅎㅎㅎ
엄마 다리에 누워서 엄마랑 티비시청중~이라면 안되는데;;
주먹이 다들어 가용...ㅎㅎㅎ
2009.02.18.수
누워서 잘자는 나린이..ㅎㅎ
이건 아빠의 해작질~~~바지를 씌웠다..ㅎㅎ
보채는 나린이를 특단의 조치...바구니 속으로;;
누워서 잘자는 나린이..ㅎㅎ
이건 아빠의 해작질~~~바지를 씌웠다..ㅎㅎ
보채는 나린이를 특단의 조치...바구니 속으로;;
2009.02.17.화
사촌동생이 기다리던 아기체육관을 사가지고 왔다,
근데 나린이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듯;;;
곧 좋아하게 맹그러야지!!
글고,,,
질렀다..
무엇을?????ㅋㅋㅋㅋ
엄마가 머리에 해작질 해놓고;;;;ㅋㅋㅋ대박사진~~~
새초롬~~^^
캥거루같이 매달려 있는 나린이;;
이제 자기 머리도 지어 뜯고 있따;;
헤헤~~아기 체육관^^
그리고...지른것..
프뢰벨 영다를 질러주시다..ㅎㅎ나린아~공부열씨미 하장..ㅎㅎ
사촌동생이 기다리던 아기체육관을 사가지고 왔다,
근데 나린이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듯;;;
곧 좋아하게 맹그러야지!!
글고,,,
질렀다..
무엇을?????ㅋㅋㅋㅋ
엄마가 머리에 해작질 해놓고;;;;ㅋㅋㅋ대박사진~~~
새초롬~~^^
캥거루같이 매달려 있는 나린이;;
이제 자기 머리도 지어 뜯고 있따;;
헤헤~~아기 체육관^^
그리고...지른것..
프뢰벨 영다를 질러주시다..ㅎㅎ나린아~공부열씨미 하장..ㅎㅎ
나린이 50일 사진..^^
My Baby 2009/02/17 12:16
게으른 엄마아빠 때문에...
늦게 찾으러간..나린이 50일 사진...
또 게으른 엄마 때문에..
이제서야 50일 사진을 올려용....
잠이와서 표정들이 완전 꽝이지만..
그래도 예쁜 내딸..ㅎㅎ
지금 보니 또 새롭네..ㅋㄷㅋㄷ
늦게 찾으러간..나린이 50일 사진...
또 게으른 엄마 때문에..
이제서야 50일 사진을 올려용....
잠이와서 표정들이 완전 꽝이지만..
그래도 예쁜 내딸..ㅎㅎ
지금 보니 또 새롭네..ㅋㄷㅋ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