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9'에 해당되는 글 5건
2009.01.28.화
오전)
은행업무보고, 노동부에 산후급여 신청서 제출하고
나린이 폐구균,뇌수막염,로타접종(27만원..후덜덜..ㅋㅋ)-몸무게 6.1kg 키 60cm..마이컸당ㅋㅋ
주사 맞을때는 우왕왕 울더니...소아마비 맞을때보다는 덜하더라는..
아빠가 있어서 그랬나~
글고,,나린이가 한쪽으로만 봐서 걱정했더니.
약간 사경이 의심된단다..ㅠㅠ
왼쪽으로 많이 돌려주고..계속 그러면 신경과를 가봐야 한단다..흑흑..
나린아~운동하자..
오후)
성산아트홀뷔페방문~
홀도 넓고 깔끔하니 음식도 나름 괜찮은듯~
역시나 토욜은 다차고,,일욜은 저녁밖에 없어서..
나린이 생일인 18일날 저녁으로 예약~
가격도 대우뷔페보다 쬐금더 비싼정도?
상담해주시는분이 대우뷔페보다 훨~~~~~씬 친절하고,
서비스로 돌잔치전에 시식한번 하러 오라고 시식권 2장 챙겨주셨다~
바로 예약하고 대우뷔페가서 예약취소하고~
골드피쉬에 나린이 50일 사진고르러 갔다~
사진찍던날 컨디션이 안좋았던 나린양;;표정이 거의 엉망임;;;
성장앨범을 99만원짜리로 계약할라다가..
129만원짜리로 덜컥 계약~카드 일시불로 긁어주시고~
오늘하루 아빠가 나린이를 위해 돈 제대로 써주셨다...ㅋㅋ
자기전까지 괜찮았던 나린이가..새벽에 한시간마다 깨서 우는데..에고..
열도 나고....ㅠㅠ주사 맞히기 무섭다..ㅠㅠ
아침부터 짜증내고 있는 나린;;;
병원댕겨와서 바로 짱구베개로 바꿔주고..정면이나 왼쪽으로!!!
마지막 수유인 분유를 맛나게 먹고 잠투정 지대로 하시는 나린이....눈물꺼정..ㅋㅋ
실컷울다가..아빠품에서 불쌍모드...ㅋㅋ
오전)
은행업무보고, 노동부에 산후급여 신청서 제출하고
나린이 폐구균,뇌수막염,로타접종(27만원..후덜덜..ㅋㅋ)-몸무게 6.1kg 키 60cm..마이컸당ㅋㅋ
주사 맞을때는 우왕왕 울더니...소아마비 맞을때보다는 덜하더라는..
아빠가 있어서 그랬나~
글고,,나린이가 한쪽으로만 봐서 걱정했더니.
약간 사경이 의심된단다..ㅠㅠ
왼쪽으로 많이 돌려주고..계속 그러면 신경과를 가봐야 한단다..흑흑..
나린아~운동하자..
오후)
성산아트홀뷔페방문~
홀도 넓고 깔끔하니 음식도 나름 괜찮은듯~
역시나 토욜은 다차고,,일욜은 저녁밖에 없어서..
나린이 생일인 18일날 저녁으로 예약~
가격도 대우뷔페보다 쬐금더 비싼정도?
상담해주시는분이 대우뷔페보다 훨~~~~~씬 친절하고,
서비스로 돌잔치전에 시식한번 하러 오라고 시식권 2장 챙겨주셨다~
바로 예약하고 대우뷔페가서 예약취소하고~
골드피쉬에 나린이 50일 사진고르러 갔다~
사진찍던날 컨디션이 안좋았던 나린양;;표정이 거의 엉망임;;;
성장앨범을 99만원짜리로 계약할라다가..
129만원짜리로 덜컥 계약~카드 일시불로 긁어주시고~
오늘하루 아빠가 나린이를 위해 돈 제대로 써주셨다...ㅋㅋ
자기전까지 괜찮았던 나린이가..새벽에 한시간마다 깨서 우는데..에고..
열도 나고....ㅠㅠ주사 맞히기 무섭다..ㅠㅠ
아침부터 짜증내고 있는 나린;;;
병원댕겨와서 바로 짱구베개로 바꿔주고..정면이나 왼쪽으로!!!
마지막 수유인 분유를 맛나게 먹고 잠투정 지대로 하시는 나린이....눈물꺼정..ㅋㅋ
실컷울다가..아빠품에서 불쌍모드...ㅋㅋ
2009.01.27.화
과도한 외출로 집에서 컨디션조절한 나린이~~
엄마 무릎에 앉아 옹알이 하고 노는중~
언제 이렇게 컸나 싶다..ㅋㅋ
나린이도 아빠의 성화에 못이겨 목튜브 해봤어요..ㅎㅎ
요염한 자태를 뽐내 주시는 나린양...ㅎㅎㅎ
과도한 외출로 집에서 컨디션조절한 나린이~~
엄마 무릎에 앉아 옹알이 하고 노는중~
언제 이렇게 컸나 싶다..ㅋㅋ
나린이도 아빠의 성화에 못이겨 목튜브 해봤어요..ㅎㅎ
요염한 자태를 뽐내 주시는 나린양...ㅎㅎㅎ
2009.01.26.월.설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본가에서 아침으로 떡국을 먹었당~
아침먹는 동안 나린이를 범보의자에 앉혀놨더니
응가를 시원하게 하셔서 할머니손에 응가도 묻혀주시고..ㅋㅋ
세배하고 이제 마산으로 가서 외할머니께도 세배하고~
함안으로~~
차례가 끝난지 얼마 안되서 사람들 완전 대박많음..ㅋㅋ
증조할머니만 세분..ㅎㅎ
할머니는 셀수없이 많음........ㅋㅋ
사람들에게 둘러싸여서 나린이 놀고있을때 아빠랑 엄마랑은 점심먹고..^^
좀놀다가 다시 본가로~~
누나네가 벌써 오셨다~
저녁먹고 엄마가 짬짬히 맹근 펠트 윷놀이 한판..^^
만원내기로 진행됐는데..
첫판은 우리가 승~
두번째와 세번째는 아버님의 도움으로(?) 누나네가 승~~ㅎㅎ
집에와서 양주를 반병가까이 먹은 홍군,,
정신력으로 나린이 목욕시키고 뻘래하고~~대단해ㅋㅋ
돈내기 윷놀이ㅋㅋ
시끄러워도 할머니 품에서 골아떨어진 나린이ㅎ
쫓고 쫓기고 흥미진진한 윷놀이ㅋ
홍군 기대에찬눈빛ㅋㅋ
아빠~~시끄로워ㅠ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본가에서 아침으로 떡국을 먹었당~
아침먹는 동안 나린이를 범보의자에 앉혀놨더니
응가를 시원하게 하셔서 할머니손에 응가도 묻혀주시고..ㅋㅋ
세배하고 이제 마산으로 가서 외할머니께도 세배하고~
함안으로~~
차례가 끝난지 얼마 안되서 사람들 완전 대박많음..ㅋㅋ
증조할머니만 세분..ㅎㅎ
할머니는 셀수없이 많음........ㅋㅋ
사람들에게 둘러싸여서 나린이 놀고있을때 아빠랑 엄마랑은 점심먹고..^^
좀놀다가 다시 본가로~~
누나네가 벌써 오셨다~
저녁먹고 엄마가 짬짬히 맹근 펠트 윷놀이 한판..^^
만원내기로 진행됐는데..
첫판은 우리가 승~
두번째와 세번째는 아버님의 도움으로(?) 누나네가 승~~ㅎㅎ
집에와서 양주를 반병가까이 먹은 홍군,,
정신력으로 나린이 목욕시키고 뻘래하고~~대단해ㅋㅋ
돈내기 윷놀이ㅋㅋ
시끄러워도 할머니 품에서 골아떨어진 나린이ㅎ
쫓고 쫓기고 흥미진진한 윷놀이ㅋ
홍군 기대에찬눈빛ㅋㅋ
아빠~~시끄로워ㅠㅠ
2009.01.25.일
아침에 성당갔다가,,
시부모님과 점심을 사먹고 시댁에 올라가서
산적도 하고 나물도 하고~
물론,,내가 다 한것은 절대 아니다..ㅋㅋ
나린이 보다가 짬짬히 한두가지 정도만 했다;;;
가족들 다모여서 준비하니 명절기분나네..^^
성당가려고 기댕기는중 나린이는 코에 바람 쐬는거 엄청좋아해용..ㅎㅎ
아침에 성당갔다가,,
시부모님과 점심을 사먹고 시댁에 올라가서
산적도 하고 나물도 하고~
물론,,내가 다 한것은 절대 아니다..ㅋㅋ
나린이 보다가 짬짬히 한두가지 정도만 했다;;;
가족들 다모여서 준비하니 명절기분나네..^^
성당가려고 기댕기는중 나린이는 코에 바람 쐬는거 엄청좋아해용..ㅎㅎ
2009.01.24.토
연휴첫날!
나린이 낳고 다시 맛사지 받기로 하공~
홍군에게 나린이를 맡겨놓고 맛사지샵으로 고고씽^^
맛사지 받아서 좋긴하지만..역시 마음이 급하다...
그래도..딱 10번만 받장...ㅎㅎㅎ
지금 나는 공갈을 빨고 있는게 아니여~
내 손을 빨고있을뿐이고~ㅋ
딸랑이 쥐어줬더니..입으로.....ㅋㅋ
나린이..아빠한테 완전 당하다;;
내가 맛사지 간 사이..나린이를 아기띠에 안고 환기시키고 청소기 밀었다는 증거샷..ㅋㅋ
연휴첫날!
나린이 낳고 다시 맛사지 받기로 하공~
홍군에게 나린이를 맡겨놓고 맛사지샵으로 고고씽^^
맛사지 받아서 좋긴하지만..역시 마음이 급하다...
그래도..딱 10번만 받장...ㅎㅎㅎ
지금 나는 공갈을 빨고 있는게 아니여~
내 손을 빨고있을뿐이고~ㅋ
딸랑이 쥐어줬더니..입으로.....ㅋㅋ
나린이..아빠한테 완전 당하다;;
내가 맛사지 간 사이..나린이를 아기띠에 안고 환기시키고 청소기 밀었다는 증거샷..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