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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8/12/22 -34일차- (3)

-4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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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0.화

잠을 제대로 못잔 나린이.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았던 하루,,
엄마가 멀 잘못하고 있는걸까..ㅠㅠ


바둥바둥~~어느자세든 문제 없엉~ㅋㅋ


엄마품에서 요상한 자세로 취침..ㅋ


아고고~~뱃고래가 어찌나 큰지..ㅋㅋ


목욕후 배고파서 손이 입으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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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조개왕비님 2009/01/02 19:22 address edit & del reply

    오~ 나린이 목욕 잘 하넹~~~섹쉬한뎅~~~ㅋ

-4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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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월

컨디션이 별로 좋지않은 나린이..
최근에 외출이 너무 잦아서 그런가?..
얼굴에 올라온것도 심하고..
하루종일 칭얼칭얼..손에서 안떨어질라하공..
저녁에는 계속 조금자다 일어나고 조금자다 일어나고..
온 사지를 다틀며 짜증을 내기도 했다..
응가도 4번이나 누고..그중에 한번은 대박으로 싸주셔서..아빠가 이불빨래꺼정하고,
목욕하고 나와서는 기저귀 채울라는데 쉬야를 해서 엄마한테 또 이불빨래시키고..ㅡㅡ;;;


으응~!!!힘주는겨?ㅎㅎ


아빠~~라고 부르는 것만같은 표정~입술이 예쁘구려^^


조폭나린~껌좀 씹겠는데?ㅋㅋ


오~~쭈쭈주세요~~ㅎ


손가락이 넣고싶어해서 손싸게 벗겨줬더니..
난리 부리다가 잠깐 손가락이 들어갔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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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8/12/30 13:13 address edit & del reply

    강호동이다 강호동~!! ㅎㅎ

  2. 눈물샘 2008/12/31 09:12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첫번쨰 사진은 살짝 강호동 같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 귀여운데~나린이는 아가야인데도 표정이 너무 다양한것 같다다른 애들이 안하는 표정도 많이 하는듯,나중에 크면 아빠의 훌륭한 모델이 되어줄 듯 ㅎㅎㅎ

-4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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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8.일

아침에 성당갔다가~
부산 고모댁에 다녀온날.!
근데 아침에 일어난 나린이 얼굴이 너무 충격적이였다..
온 얼굴이 좁쌀같은게 엄청올라와서 뻘건것이 아닌가..ㅠㅠ
몇일전에 태열올라왔던거랑 완전 상황이 다르당...
어제 본가에 올라가있었는데..
혹시 나린이도 나처럼 고양이알레르기가 있는건아닌지..흑흑.
좀더 지켜봐야겠다..


부산 고모댁에서~~
센서 제대로 작동됨을 보여주신 나린양..ㅋ
내려놓으면 3분안에 자동으로 엥~
그래도 고모부랑 고모,할머니가 안아줘서 좋았징ㅎ
고모가 선물로 주신 손싸게,발싸게,그리고 모자(배위에 있는것이 모자ㅋㄷㅋㄷ)
고마워용~~ㅎ


부산에서 돌아오는길 차안에서 겉싸게에 싸여져서 머리가 이모양이 되었다..ㅋㅋ


울긋불긋..속상하게 온얼굴에 올라왔엉..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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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zy 2008/12/29 23:24 address edit & del reply

    부지런한 향미..매일매일 ~~지우도 한달 지나면서부터 태열이 조금씩 올라오더라지금도 컨디션안좋으면 얼굴 확 뒤집어지대지우는 소똥도 있다. 엄마가 관리잘해주야된다는데..에궁. 아기피부 고은줄만 알았는데..시련이 많네 ^^

  2. 눈물샘 2008/12/30 09:03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똥,,,애들은 한번씩 뒤집어 지고 하더라그래야 나중에 피부아 더 보송 보송 고아진다는 속설도 있더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넘 걱정 마삼~~~

  3. Favicon of http://www.cyworld.com/toro12 겨레맘 2008/12/30 12:08 address edit & del reply

    소똥;;ㅋ오널 병원 가볼랬더니 좀 가라앉아서 좀지켜봐야겠어용,,쉽지 않네요..ㅠㅠ

  4. 혀니맘 2008/12/31 12:35 address edit & del reply

    지연아~지우 로션 사났는데 언제 줄꼬??빠른시일내에 만나야 할낀데...도현이가 감기에 걸려뿌서 데꼬는 못가긋고...함 보자~~~~~^^

-40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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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토

벌써 40일?이제 40일?!ㅡㅡ;;
100일은 넘게 키운것같은데..이제 40일;;
그래도 40일만에..
제대로 된 외출을 했당ㅋㄷㅋㄷ
시어머님이 나린이 봐주셔서 김해 롯데프리미엄아울렛에 구경갔다가
산해공원에 가서 맛난 갈비도 먹고 왔다^-^
우리 나린이 할머니댁에서 응가를 2번이나 싸며, 그래도 그나마 얌전히 있어주셔서 감사할따름~
재충전했으니 또 열씨미 키워보드라궁~


긴연휴를 맞이한 아빠가 많이 안아줘서 이제 아빠품이 편안한 나린이^^


내가 슬링을 하고있다가 외출준비 한다고 홍군에게로...ㅎㅎ


롯데프리미엄아울렛에서 새로산 점퍼입고~~ 증거사진한방~


으~~추위가 적응이 안돼..ㅋㅋ


지우가 바이올렛님 100일사진과 똑같이 생긴걸 보고 시댁에서 홍군 어릴적앨범을 보는중,
완전 똑같은 사진 발견~!!
중요한건 이건 홍군 사진이 아니라,,누나사진이라는거...ㅎㅎ
시부모님과 우리를 너무 놀라게 할만큼 나린이와 똑같이 생겼었다.......ㅎㅎㅎㅎㅎ
나린이 고모닮아서 이뿌게 크겠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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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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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6.금

홍군이 집에서 쉬는날이라..
아침에 청소도 해주고,,
나는 병원가는날이라~외출~ㅋㅋ
병원가서 검진받공,,
목욕탕으로 고고씽....ㅋㅋ
때미는데 1kg은 빠진것같았다~아~살것같애..ㅎ
저녁에는 오랜만에 요리(?) 해서 떡국도 먹고^^
맨날맨날 홍군이 같이 있었으면;;;;;;ㅋㅋ


아침에는 컨디션이 괜찮아서 바운서에 앉혀놓으면 한참있다^^


너무 보채는 나린이..엎어놓으면 30초는 조용~
그담에 또 엥~~~~~~~~~~


초저녁에 새우잠자는 나린이..
버둥버둥 하다가 손이 다 나와서..가지런히 모아서 한컷~
손은 예쁘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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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8/12/27 11:57 address edit & del reply

    아따~ 손가락이 예술이네;;;

-38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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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나린이와 처음 맞이하는 클스마스!!
아주 긴 나들이를 즐겼던날~
아침 10시부터 할머니.할아버지랑 성당가서 미사드리고~
점심에는 진옥언니집에 넷째주 계모임하러 가서~~
맛난회먹고^^선물교환도하고~~
디카프리전시회구경갔다가 다시 본가로 가서 저녁얻어먹고 집으로~~
화려한 외출이였엉~~ㅋㅋ


앙~이제 눈도 맞춰요^^


아빠~~놀아죠ㅎㅎ


빠지면 아쉬운 굴욕사진도 하나ㅎㅎㅎ
이중턱 어쩔꺼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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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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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4.수

우울한 클스마스이브..
내년에는 꼭 잼나게 놀터이다!!!


오~~
이표정 아가하는 아가들은 다 귀여워~ㅋ
먼가를 집중해서 보고있을때 이런표정을 자주 하는것같응.


울 나린이 클스마스 선물^0^
엄마가 사랑하는 핑크색으로.ㅋㄷㅋㄷ
나름 만족해요~오래오래 쓰길^^


바운서에 앉혀서 조금 징징대길래 공갈물려서 우리는 티비보고있었더니..
나린이가 이러고 있다...ㅋ
나린아~너는 강아지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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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샘 2008/12/26 09:09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린이 포즈 넘 귀여운데 ㅎㅎ엄마~안아주세효~하는거 같당바운서 넘 이쁘당~색깔이 딱!!! 니 취향이네아마도 나린이는 앞으로 핑크공주가 될 것 같다 옷도 방도 전~부 핑크로 꾸며줄듯 ㅎㅎㅎㅎ엄마는 귀풍공주,, 딸은 핑크공주~ㅎㅎㅎ어제 나린이가 젤 착한척 하던데~ 등에 센서가 빨리 없어지길 ㅋㅋㅋㅋㅋㅋㅋㅋ

-3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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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화
지우랑 우엽이가 놀러왔어요~
우엽이는 접종하고 와서 컨디션이 별로 안좋아서 안겨있고,,
나린이는 이유없이 안겨있고,
지우는 너무 나도 잘노는구나~~ㅎㅎ


수희언니가 우엽이 소화시킨다고 이렇게 하길래..
따라해봤는데..
나린이는 몸이 축늘어져서 자세가 안나온다..ㅎ


나린이가 잘 하는 표정~
꺄아~ㅎㅎ
소리내서 웃을날도 멀지 않았겠지?


아직은 안돼~!ㅋ
서로 고개 돌린 우엽이랑 나린이..
근데..우엽이가 여자애처럼 나왔엉.ㅋ


낮에는 등에 센서 달린 나린이..
웅이 바운서에서 잘잔다~
나린이 바운서도 어여 오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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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나 2008/12/24 20:42 address edit & del reply

    향미님~~메리메리 크리스마스^^나린이 넘 귀여워서 한참을 보다 가욤~*조만간 밥먹장~감기 조심하구~♡

  2. Favicon of http://www.cyworld.com/toro12 겨레맘 2008/12/24 21:48 address edit & del reply

    우웅~울 으나님 방문 고마워~~연휴 잘보내고와^^

-3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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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월

처음으로 혼자 나린이랑 하루를 보낸날..
센서 달린 나린이를 하루종일 안고 밥먹을때도 안고,,
홍군이 8시가 넘어서 퇴근해서 초저녁에 깨어있는 나린이 눕혀놓고 겨우 설겆이 함..ㅡㅡ;;
쉽지않아;;


저도 나름 이쁜 아가씨예요~~


백옥같은피부~~촉촉한 눈망울^^


옆으로 자는 걸 좋아 하는 나린,,



1번선수~~~홍나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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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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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1.일

홍군이 새벽에 한번 분유 먹여주니.나름 편하다~
주말이 좋긴하구려,
아침에 계란후라이에 밥비벼먹고~
나린이가 쬐금 자서 낮에 좀 쉬다가,,
친정엄마가 김장김치가지고 오셨다~
김치 핑계삼아 나린이 보고파 하셔서 홍군이 모시고 와서,
우리는 나린이 낳고 처음으로 둘이서 외출을했다~
이마트 가서 안경을 맞추고,
근데 안경테는 안바꿀꺼라서...둘다 안경없이 이마트를 돌아댕기는데..
너무 웃겼다.;;ㅋ
그래도 둘만의 외출이 나름 좋았다~
다행히 나린이는 외할머니랑 잘자고 있었다~
닭불고기해서 저녁먹고,,
이번에는 시부모님께서 내려오셔서 나린이를 맡고 홍군과 나는 성당으로~
하루동안 나린이 두고 2번이나 외출하고...ㅋㅋ
집에만있어서 잘몰랐는데..날씨가 디게 춥구려~~


인터넷을 뒤져서 슬링메는법을 찾았다.
나린이가 설잠을 자길래 넣었더니..
보채지는 않고..이게 먼가 싶어서 계속 쳐다보더만,,
눈이 감기더니 혀를 낼름~
그러고 또 눈이 번쩍!


외할머니랑 한컷..^^
사진안찍겠다고 발버둥 치는 나린양..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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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혀니맘 2008/12/22 14:22 address edit & del reply

    몸살안났으?? 내도 돌아댕기는데 디든데,,ㅋㅋ자주자주 핑계삼아 맡겨라..낯가릴땐 더욱 자주,,안그럼 아무데도 몬간다~~~주말에 봐줄사람이 있어도 애기 좀 크니깐 낯가려서 도루묵이더라,,ㅋ

  2. cozy 2008/12/22 15:43 address edit & del reply

    낯가림..걱정이네.친정시댁. 넷째주 멤버집 자주자주 댕겨야겠다 ㅎㅎ향미 오늘 신났네~~

  3. 눈물샘 2008/12/23 09:24 address edit & del reply

    원래도 나들이 좋아하는 향미~오늘 간만에 바람쐬고 좋았겠네 ㅎㅎ크리스마스때 만나서 밀린 나린이 얘기 해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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