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7일~53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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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6.537일째..

짐보리 뮤직시간..
드럼 서로 할꺼라고 힘겨루기 중인 브랜든과 나린이..ㅋㅋ

2010.05.07.538일째..

놀이터에 바람쐬러 나가기~~
나린이는 물개타고 나보고도 옆에 말 타란다..;;

칙칙폭폭 기차타고~~
친구들이 없어서 심심하넹..

혼자 빼꼼...ㅎㅎㅎ

박쥐 놀이..ㅋㅋ

거만한 나린양..ㅎㅎ

거꾸러 보기....
이게 동생 보는 자세라넹.;;

헤~~~머리가 꼭 드라이 한것같네..ㅎㅎ

베란다에서 못미랑 엄마놀이?ㅋㅋ

맘마도 먹여주고~

책도 읽어주고...ㅋㅋㅋ

2010.05.08.539일째..

아빠 빵먹는데..홍나린 식탁에 매달려서 한입만~~~ㅋ
저 까치발;;

엄마~택배왔어요~

당곰오빠 결혼식장가서~~
오랜만에 이쁜옷입고~
엄마가 맹그러놨던 가방 메고..^^

요즘에는 밥도 잘먹는 나린양...
젓가락이랑 숟가락이랑..
모두 사용..ㅋㅋ
하지만 마음 급하면 손으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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