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01.532일째..
엄마 입덧때메 냉면먹으러 갔는데.나린양이 더 신났다~
이날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나린이는 젓가락질을 할줄안다..
그것도 나보다 더 잘한다..ㅡㅡ;
면이 한가득 올라가고 있는중...
우찌 가르켜 주지도 않았는데,,포크질,숟가락질,젓가락질꺼정 잘하는지..
먹는데는 타고 난듯..ㅡㅡ
2010.05.02.533일째..
으잉...ㅠㅠ
진짜 몬내미다..ㅋㅋ
아빠~~~줘~~~~
그렇게 울다가도 먹을꺼 주면 뚝!!
우리딸...참...걱정이다~
2010.05.03.534일째..
못미야~어흥~해봐..ㅋ
요즘 호비에 푹빠진 나린이..
아직 좀 어려운감도 있지만 나린이는 좋아하는듯.^^
윗통벗고 앉으셔서는..
거실장에 비친 자기모습보고 얘기중..ㅋ
혼자 뽀뽀도 하고..
으응..ㅠㅠ
아...살이 빠졌다고 하나..그래도 숨기지 못하는 저 살들;;
마지막에 자기얼굴에 감탄까지..웃겨.ㅋㅋ
2010.05.04.535일째..
신나는 짐보리~
비누방울이랑 마지막에 도장찍는거 제일 좋아함..^^
서윤이랑 같이 수업중에..^^
엄마 입덧때메 냉면먹으러 갔는데.나린양이 더 신났다~
이날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나린이는 젓가락질을 할줄안다..
그것도 나보다 더 잘한다..ㅡㅡ;
면이 한가득 올라가고 있는중...
우찌 가르켜 주지도 않았는데,,포크질,숟가락질,젓가락질꺼정 잘하는지..
먹는데는 타고 난듯..ㅡㅡ
2010.05.02.533일째..
으잉...ㅠㅠ
진짜 몬내미다..ㅋㅋ
아빠~~~줘~~~~
그렇게 울다가도 먹을꺼 주면 뚝!!
우리딸...참...걱정이다~
2010.05.03.534일째..
못미야~어흥~해봐..ㅋ
요즘 호비에 푹빠진 나린이..
아직 좀 어려운감도 있지만 나린이는 좋아하는듯.^^
윗통벗고 앉으셔서는..
거실장에 비친 자기모습보고 얘기중..ㅋ
혼자 뽀뽀도 하고..
으응..ㅠㅠ
아...살이 빠졌다고 하나..그래도 숨기지 못하는 저 살들;;
마지막에 자기얼굴에 감탄까지..웃겨.ㅋㅋ
2010.05.04.535일째..
신나는 짐보리~
비누방울이랑 마지막에 도장찍는거 제일 좋아함..^^
서윤이랑 같이 수업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