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3일~49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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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493일째..

부짝커버린 느낌이 나는 나린이..

야채건빵 아주 그냥..보여만 줘도 흥분하고 난리;;

2010.03.24.494일째..

나린이의 처녀작!!
아빠를 찍었는데..나름 잘찍었다..ㅎㅎ
조만간에 나린이용 하나 줘야겠네~ㅎㅎ

2010.03.25.495일째.. *세부여행 1일차*

티켓팅하고 공항에 저녁 먹을라고 기다리는중~
나린이도 약간 들뜬모습..^^

목요일 저녁이나..공항에 사람은 바글바글..

우리가 타고 갈 세부퍼시픽~
연착 되지 않고 제시간에 출발했다..ㅎㅎ
8시45분 출발~~~

잠자기전 뽀로로 한편 시청중..ㅋㅋ
이날 완전 만석이였으나 직원에게 부탁하여 제일 뒷자리에 앉아서 한자리만 비워달랬떠니..
힘좀 쓰셨다~
덕분에 나린이 편하게 갔다~

완전 안방에서 자듯이 잠든 나린이..
뒤에서는 나린이보다 2개월느린 아기가 4시간 내내 울어댔다.
그 아기 엄마아빠는 4시간동안 서서 왔다..
여행시작부터 홍나린 엄친딸의 면모를..!!ㅎㅎ
3박 4일이라고 해도..사실 2박3일이다..첫날은....
이게 다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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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4/01 09:25 address edit & del reply

    헙;; 벌써 첫날끝?? ㅋㅋㅋㅋㅋ

  2. 보조개왕비님 2010/04/10 23:49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나린양, 비행기가 완전 안방인데~~~여행이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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