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4일~43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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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4.434일째..

아빠가 있는 주말에는 아빠옆에 딱붙어서 저러고 있다~
부녀는 티비시청중;;

2010.01.25.435일째..

요즘 펠트진도가 안나간다;;
얼마만에 완성한건지 모르는 감각애벌레..ㅋㅋ

요즘 옷벗기에 재미붙이 나린이..
우찌 했는지..옷을 저러고 있다;;;;

이잡고 있니??ㅋㅋ
저 뱃살 우짤꺼야~

2010.01.27.437일째..

요매트만 보면 깔아달라고 해서 못미눕히고 자기도 눕고~
아기때부터 써서 좋은건가..ㅋ

아기띠 가지고 와서는 계속 업어달래서 나린이보고 해라고 했더니..
저러고 안고있네..ㅋㅋ
여자애들은 진짜 노는게 다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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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조개왕비님 2010/02/01 23:34 address edit & del reply

    뱃살 보면서 나름 심각하게 고민중인데....ㅎㅎㅎ엽이도 아빠한테 좀 붙어있음 좋겠당...

  2. 혀니맘 2010/02/04 17:10 address edit & del reply

    볼레로 자체 제작했네..귀여브라~~

  3. cozy 2010/02/05 12:32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아 내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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