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4.434일째..
아빠가 있는 주말에는 아빠옆에 딱붙어서 저러고 있다~
부녀는 티비시청중;;
2010.01.25.435일째..
요즘 펠트진도가 안나간다;;
얼마만에 완성한건지 모르는 감각애벌레..ㅋㅋ
요즘 옷벗기에 재미붙이 나린이..
우찌 했는지..옷을 저러고 있다;;;;
이잡고 있니??ㅋㅋ
저 뱃살 우짤꺼야~
2010.01.27.437일째..
요매트만 보면 깔아달라고 해서 못미눕히고 자기도 눕고~
아기때부터 써서 좋은건가..ㅋ
아기띠 가지고 와서는 계속 업어달래서 나린이보고 해라고 했더니..
저러고 안고있네..ㅋㅋ
여자애들은 진짜 노는게 다른것같다..^^
아빠가 있는 주말에는 아빠옆에 딱붙어서 저러고 있다~
부녀는 티비시청중;;
2010.01.25.435일째..
요즘 펠트진도가 안나간다;;
얼마만에 완성한건지 모르는 감각애벌레..ㅋㅋ
요즘 옷벗기에 재미붙이 나린이..
우찌 했는지..옷을 저러고 있다;;;;
이잡고 있니??ㅋㅋ
저 뱃살 우짤꺼야~
2010.01.27.437일째..
요매트만 보면 깔아달라고 해서 못미눕히고 자기도 눕고~
아기때부터 써서 좋은건가..ㅋ
아기띠 가지고 와서는 계속 업어달래서 나린이보고 해라고 했더니..
저러고 안고있네..ㅋㅋ
여자애들은 진짜 노는게 다른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