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일~4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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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423일째..

잔머리가 흘러 내려와서 고무밴드 해줬어요..ㅋ

요즘 카메라 보고 표정도 제법 짓고..^^

카메라 의식중..ㅋㅋ

포즈 제법이죠?ㅋㅋ

책을 너무 던져대서 아기때 쓰던 작은요를 꺼내줬더니..
달려와서 누워서 뒹굴뒹굴~
아기때 누워서 낸내하던게 생각이 나는지..ㅋㅋ

거실 장난감통으로 샀는데..
안에 다 꺼내고 지가 들어가서 앉아서는..ㅋ

겉싸게를 꺼내온 나린이.
못미 업어 줬더니..
완전 좋아하며 거실을 뛰어 댕긴다..ㅋㅋ
이제 어부바놀이 할시기가 왔네..ㅋㅋ

못미 다리가 끄인다..ㅋㅋ
그래도 홍나린..키 많이 컸다..^^

2010.01.14.424일째..

나린이 샤워가운 이예요..^^

금방 목욕하고 나와서 얼굴에 물기가..ㅋㅋ
좀 섹쉬하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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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카엘라 2010/01/22 21:42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 넘 예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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