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총사엄마들 화려한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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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5
법화님이 주무시고 시간가는줄모르고 수다떨다보니 새벽4시..;;
결국 수희언니네와 지연언니네가 우리집에서 자고~
아침에 8시에 일어나서 라면 5개 끓여서 먹고 급~영화보러 가고 싶다는 생각에..
수희언니는 친정에 우리는 시댁에 아기들을 맡기기러 결정!!!
시티세븐에서 다시만나 여유롭게 쇼핑도 하고 맛나는 점심도 먹고~
영화관 가서 팝콘에 지포를 사서 '아바타'감상~
아~~~이시간이 영원하면 좋을련만...
걱정되는 아가들은 어쩔수 없는...^^
즐거운 클스마스 였어요~~

이쁜 트리앞에서~

올만에 카메라 앞에 서니 어색어색~

밥먹으러 가서 울신랑도 한컷!

지연언니네~

사진 제일 잘나온 수희언니네~
법화오빠 이제 사진 찍는것이 자연스러워요..^^

나도 신랑과 한컷~

여자들만~

나만 꽃이 없네...
반디앤루스에서 나도 볼펜하나라도 살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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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9/12/28 12:22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 마지막 사진 보니.. 세명다 처녀같구려..

  2. cozy 2009/12/29 23:02 address edit & del reply

    완전 즐거운 하루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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