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일~4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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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400일째..

나린이가 좋아하는 엄마옷~
이제 목에다 걸고 졸졸졸..ㅋㅋ

나름 클스마스 분위기 내는중..ㅋㅋ

못미야!!카트좀 타라~~ㅋㅋㅋㅋ

여기도 클스마스 분위기~
내년에는 트리에 해야지~~^^

핸드백 지대로 메는 나린양~

올만에 브랜든네 놀러가서~
나린이는 브랜든 안겨있는걸 못본다~
그래서 둘다 안아주는 언니....ㅋㅋ
와우~양쪽 합치면 20kg이 넘는데...ㅋㅋㅋ

2009.12.22.401일째..

조리원계모임할려고 상펴놨더니 신났다~

저저 표정...ㅋㅋ

장난감들 나린이 방에 넣어주니 좋다..^^
돌잔치때 쓴 배너 아까버서 방에 달아놓고~

저 혓바닥은 왜저러는건지..ㅡㅡ

샘쟁이...
이날 완전 엄마 힘들었다!
친구들이 지꺼한다고 다뺏으러 다니고...
브랜든이 엄마한테 안겨있으면 거기가서 같이 안고...와저라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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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9/12/28 11:04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가 샘이 많긴 많은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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