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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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0.399일째..

아~새초롬 표정~
엄마랑 아빠랑 마트가는중~
고모가 사준 유일한겨울외투....
패딩점퍼 하나 사줘야겠다~~~ㅋㅋㅋ

나린이 클스마스선물 사줄려고 장난감코너 도는중~
아빠는 나린이에게 인형을 사주고 싶어 하고..
엄마는 카트놀이 사주고 싶어하고~~

결국은 엄마승~ㅋㅋ
완전 좋아하는 나린이~
이거 사고 계산도 하기전에 뜯어달라고 난리난리~~
엄마는 뿌듯..^^

잘도 밀고 다닌다..
사실 처음에는 맨날 카트기는 자기가 탄다고 생각하여...위에 타려고 해서..
집에오자마자 부러져서 본드칠함..ㅠㅠ

방향전환은 못해서..다시 뒤로 끌고 오기..ㅋㅋ

이번에는 못미태우고~
요즘 민국이는 못미에게 사랑을 뺏겨서...사진에 잘 등장하지 않음;;

목욕후 기분안좋은 나린이를 베란다에 델꼬 나가서는 딸래미 굴욕에 맛들인 아빠~

완전 귀여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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