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7.396일째..
아침에 잠시 일보러 나갔다 오는길~
추운날씨에 작년에 고모가 사준 모자가 딱맞아서 폭~쓰고 외출~
이제 카시트는 문제 없이 잘타요~
키가 제법 큰 나린이..
카치발로 선반공격~
결국 득템~
점점 커가는 나린이때문에..또다시 짐들이 이동해야겠꾼..ㅡㅡ;;
작년에 사서 잘입었던 옷인데...
발도 댕강~윗옷도 짧고....ㅋㅋ
아토팜사랑???ㅋㅋㅋ
큰거는 들고 작은거는 입에...ㅡㅡ;;
이제 나린이는 밥을 먹는다~
나린이 전용식판에 잡곡밥,북어국,감자당근볶음,두부,소고기버섯볶음~
엄마가 힘들게 반찬해주는만큼 저기 식판에 있는것들을 모조리비우는 착한 우리딸~
오후낮잠 자는데..깨서 울기래 업었더니.다시 잔다..
티비틀어놓고 시끄러운데..거실에서 누버서 잘도자네~~
자고 일어나서는 발잡고 놀기..
아가야때 하던짓을..ㅡㅡ;
아침에 잠시 일보러 나갔다 오는길~
추운날씨에 작년에 고모가 사준 모자가 딱맞아서 폭~쓰고 외출~
이제 카시트는 문제 없이 잘타요~
키가 제법 큰 나린이..
카치발로 선반공격~
결국 득템~
점점 커가는 나린이때문에..또다시 짐들이 이동해야겠꾼..ㅡㅡ;;
작년에 사서 잘입었던 옷인데...
발도 댕강~윗옷도 짧고....ㅋㅋ
아토팜사랑???ㅋㅋㅋ
큰거는 들고 작은거는 입에...ㅡㅡ;;
이제 나린이는 밥을 먹는다~
나린이 전용식판에 잡곡밥,북어국,감자당근볶음,두부,소고기버섯볶음~
엄마가 힘들게 반찬해주는만큼 저기 식판에 있는것들을 모조리비우는 착한 우리딸~
오후낮잠 자는데..깨서 울기래 업었더니.다시 잔다..
티비틀어놓고 시끄러운데..거실에서 누버서 잘도자네~~
자고 일어나서는 발잡고 놀기..
아가야때 하던짓을..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