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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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6.395일째..

줌마렐라의 무한도전~정모 가서 맛나는 뷔페 먹기..^^

식사 끝나고 이벤트한다고 엄마들 소리지르고 앞에서는 춤추고 난린데..
구경하던 나린이 조용해서 봤더니~헉~잔다...
우리 나린이 잘먹고 잘놀고 잘자고~이제 엄친딸 되는겨??ㅋㅋ

엄마가 엉성한 오뚜기 옷을 벗기고 꼬끼오오뚜기를 만들어줬더니~
요리조리 탐구중~

붕붕카를 타면...꼭 다리를 위로 올린다...
뒤에서 밀어달라고..ㅡㅡ;;

쇼파에 늘어지게 뻗은 나린이..
아빠의 포스가;;

나린아,,오뚜기가 공은 아니잖아..ㅡㅡ;;
차면 다시 일어나고 그러니 재미붙여서 계속 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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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9/12/22 17:15 address edit & del reply

    어라~ 오뚝이는 못 본것 같은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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