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394일째..
엄마가 밥준비중...
나린이는 식판들고 도망가서 식판에 전화기 담그고 있다..ㅡㅡ;
이제 밥,국,반찬을 주는데~
밥만먹다가 반찬과 국을 주니 어찌나 좋아하는지~~~저 많은 밥을 한그릇 뚝딱!!
수희언니가 엄청 부러워하죠..ㅋㅋ
오늘은 밥,애호박,감자볶음,새우,엄마가 먹은 떡국국물,,,ㅋ
돌때 선물받은 핀세트중에~왕핀~~
해놓으니 너무 예뻐요..^^
PG시간~
김해짐보리보다 크고..놀꺼리도 많네요~~
나린이는 겁이 많아서 오늘은 많이 못타봤네요~
다음시간에는 잼나게 놀듯...ㅋㅋ
엄마가 밥준비중...
나린이는 식판들고 도망가서 식판에 전화기 담그고 있다..ㅡㅡ;
이제 밥,국,반찬을 주는데~
밥만먹다가 반찬과 국을 주니 어찌나 좋아하는지~~~저 많은 밥을 한그릇 뚝딱!!
수희언니가 엄청 부러워하죠..ㅋㅋ
오늘은 밥,애호박,감자볶음,새우,엄마가 먹은 떡국국물,,,ㅋ
돌때 선물받은 핀세트중에~왕핀~~
해놓으니 너무 예뻐요..^^
PG시간~
김해짐보리보다 크고..놀꺼리도 많네요~~
나린이는 겁이 많아서 오늘은 많이 못타봤네요~
다음시간에는 잼나게 놀듯...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