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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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5.394일째..

엄마가 밥준비중...
나린이는 식판들고 도망가서 식판에 전화기 담그고 있다..ㅡㅡ;

이제 밥,국,반찬을 주는데~
밥만먹다가 반찬과 국을 주니 어찌나 좋아하는지~~~저 많은 밥을 한그릇 뚝딱!!
수희언니가 엄청 부러워하죠..ㅋㅋ
오늘은 밥,애호박,감자볶음,새우,엄마가 먹은 떡국국물,,,ㅋ

돌때 선물받은 핀세트중에~왕핀~~
해놓으니 너무 예뻐요..^^

PG시간~
김해짐보리보다 크고..놀꺼리도 많네요~~

나린이는 겁이 많아서 오늘은 많이 못타봤네요~
다음시간에는 잼나게 놀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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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zy 2009/12/16 00:20 address edit & del reply

    휴가내고 함 달려갈께!

  2.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9/12/16 10:46 address edit & del reply

    어이쿠~ 좋아뷔네;;

  3. 혀니맘 2009/12/16 16:57 address edit & del reply

    식판나도 하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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