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일~38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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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7.386일째..

예전 고모네표 옷들~
12월분위기에 딱맞네~~

요즘 나린이 얼굴에 장난끼가 졸졸~

공부책상은 나린이 스테이지~
여기만 올라가면 춤을 춘다~
이걸본 이모들은....나린이 난주 나이트가면 무대 올라가겠단다...ㅋㅋ

2009.12.08.387일째..

엄마를 감격시킨날.
내가 누워있었더니..나린이도 누워서 데굴데굴 구르더니...그대로 잔다~
공갈도 없이~~이날로..공갈은 빠빠이하고~누버서 뒹굴거리다가 잔다..^^

나린이네 오랜만에 방문한 여원이..^^

손가락 맛나요?ㅎㅎ

여원이 너무 예뻐졌엉~~^^

오랜만에 지우 만난 나린이~
둘이서 완전 잘논다~

급 우엽이 등장!!

평화는 깨지다...ㅋㅋㅋ

요즘 민국이보다 좋아하는 못미...^^

2009.12.09.388일째..

베란다 공사로 나린이 모든집이 나린이 방으로 들어갔다~
요렇게 해놓으니 진짜 아늑한 나린이방~
어여 장난감 나린이방으로 넣어줘야겠네..^^

세계지도 펼쳐놓고 공부중...ㅋㅋ
나린아~돈많이 벌어서 세계일주해라.^^

양말만 보면 발에 신는단다...ㅋㅋ

엄마발에도 나린이 양말 신겨주네..^^

외출하려고 준비중~
모자쓰니 인물이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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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9/12/15 18:29 address edit & del reply

    아~ 고모가 계속 옷가게 했으면.. 거덜냈었을지도 모르겠다.. ㅎㅎ

  2. 눈물샘 2009/12/15 21:55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가 양말이 발에 신는건줄 이제 아는가 보다 ㅎㅎ넘 귀여워~

  3. 혀니맘 2009/12/16 16:56 address edit & del reply

    모자이뿐데..나린이는 커갈수록 볼매야~~~ㅎㅎㅎ울여원이사진 패스하시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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