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8.366일째..나린이한살!
나린이생일파티 가기전에..자는 틈을 타서 롤 말고있어요^^ㅎㅎ
완성모습은 돌잔치스냅사진에서 공개할께요~
2009.11.19.367일째..
마우스 끌고댕기기~
책읽기 삼매경~
욕심쟁이..두개를 한꺼번에 들고는;;
2009.11.20.368일째..
스피커 사랑 홍나린;;;
요새 사고치는 나린이 덕분에 엄마가 힘들다!!
왜 거기 그렇게 매달려 있는거니?ㅋ
2009.11.22.370일째..
뭐든지 들면 목에 거는 나린이...
목걸이를 하나 사주던지 해야지..ㅡㅡ;;
엄마가 쇼파 하나 질러줬더니..
우리딸 느무느무 좋아한다..^^
쇼파에서 책도 읽어요~
밥도 쇼파에서~~
엄마가 사준보람이 있구나...ㅎ근데..자세는 좀 예쁘게 앉아있지;;;
나린이생일파티 가기전에..자는 틈을 타서 롤 말고있어요^^ㅎㅎ
완성모습은 돌잔치스냅사진에서 공개할께요~
2009.11.19.367일째..
마우스 끌고댕기기~
책읽기 삼매경~
욕심쟁이..두개를 한꺼번에 들고는;;
2009.11.20.368일째..
스피커 사랑 홍나린;;;
요새 사고치는 나린이 덕분에 엄마가 힘들다!!
왜 거기 그렇게 매달려 있는거니?ㅋ
2009.11.22.370일째..
뭐든지 들면 목에 거는 나린이...
목걸이를 하나 사주던지 해야지..ㅡㅡ;;
엄마가 쇼파 하나 질러줬더니..
우리딸 느무느무 좋아한다..^^
쇼파에서 책도 읽어요~
밥도 쇼파에서~~
엄마가 사준보람이 있구나...ㅎ근데..자세는 좀 예쁘게 앉아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