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1일~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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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3.361일째..

짝눈ㅋㅋ
요즘 귀여움이 좔좔~

민국이는 언제나 나린이 괴롭힘 상대;;
가끔 보면 불쌍해..;;

청소에 맛들인 나린양..
우선은 먼지청소만 좀 하자;;

2009.11.14.362일째..

엄마~
요건 왜 안붙였어??하면서..
열씨미 거실장중에 유일하게 잠금장치 안한곳을 해작질 치고있다;;

2009.11.15.363일째..

집중!

물티슈 뚜껑아~열려라!!ㅋㅋ

돌잔치 준비중 두번째로 심혈을 기울인 작품!!
첫번째는 성장영상;;
보기는 이래도 민바닥에 직접 오리고 붙이고 해서 틀만들어서 사진 백장붙였답니다;;
백일동안의 우리 나린이가 한눈에!!뿌듯해요~

2009.11.16.364일째..

요즘 부쩍 친해진 부녀사이..
가끔 샘도 나고 좀 그렇다!!

2009.11.17.365일째..

요기 자꾸 올라가서 스피커본체 위치를 바꿨더니..
그래도 그 사이를 들어가네;;

못나와서 힘들어 하는 나린이.;

어제 저녁...성장동영상 막바지 작업하느라..새벽 2시에 잤더니 아침에 잠이 몰려와서..
30분 졸고 일어났더니
집이 이모양 이꼴;;;
나린아...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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