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6일~35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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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355일째..

농안에 갇혀버리 나린양;;;
아빠~꺼내주세요;;

요새 자는 자세가 참;;;;;;
오늘은 저렇게;;ㅋㅋ

2009.11.09.357일째..

이제 분유는 빨대컵으로 먹어요~

2009.11.10.358일째..

피곤해도 거실장위에서 쉬어요;;

집들이겸,자형생일겸,내생일겸해서 시댁식구들 모인날..
온리 지향미표 밥상~
휴~이정도면 며느리 노릇했을라나;;;

왕할머니 쥬스 뺏아먹는 나린이;;
먹을때만 딱 달라붙어가지고는!!

할아버지랑도 친해요^^

돌복 미리 입었어요^^
그러고 보니 돌잔치날 엄마가 조바위도 안씌웠네;;
하긴 기분이 안좋아서 안쓰고 있었겠지만;;;

2009.11.11.359일째..

쇼파를 정복하다!!

죠죠표정 어쩔꺼니!!

이제 쇼파위에서 자유자재로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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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9/11/23 08:46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 쇼파에 앉아 있질 못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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