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1일~35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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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3.351일째..

거실장은 나린이 놀이터;;

2009.11.04.352일째..

가야산호텔에서 막내선재~~
맘마많이 먹어^^

밖에서는 간지남,안에서는 동네바보형..ㅋㅋ

제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울나린이도 케익에 완전 꽂혔어!!ㅋ

2009.11.05.353일째..

놀러갔다왔더니 완전 감동선물~
아마 어머님의 귓뜸으로 해주신듯..ㅎㅎ
그래도 기분좋아요~

2009.11.06.354일째..

회사 송별회겸 내 생일파티..
아쉽고 또 아쉽지만..그래도 우리 나린이를 위해..
좋은 선택이라고 굳게 믿는당~

2009.11.07.355일째..

아빠가 인터넷으로 지른 분홍바둑이(?)발바닥이 뚫여있어야 하는딩;;;

18개월에서 24개월용이라고 했건만...우리 나린이에게는 너무 작은;;;

귀엽긴해요..ㅋ

아빠가 낮잠 재운날.
뒤척거리길래 혼자놔뒀더니 저 구석에 저렇게 들어가서 자고있다는;;


쿨쿨 잘도 자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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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9/11/23 08:4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렇게 구석진곳이 포근하고 좋나봐~ ㅎㅎ바둑이.. 너무 잘 산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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