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9.346일째..
창밖의 그녀..ㅎ
까꿍놀이도 잠시~장난감에 심취~
아빠는 게임중..
나린이도 하고싶은데..아빠가 안줌...
크면 마~~이 싸우겠다..ㅡㅡ;;
2009.10.30.347일째..
나린이네 이사하는날..
새집 정리될때까지 할머니댁으로 짐싸들고 갔다~
홍나린은 짐들보고 신났어요..ㅋㅋ
2009.10.31.348일째..
롯데마트 장보러 간날..
저녁먹고 시티세븐 1층에서 나린이 목마태우고 가는데..
여고생들이 나린이 귀엽고 예쁘다는데..어찌나 으쓱!하던지..ㅋㅋ
팔불출 엄마~~ㅎ
2009.11.01.349일째..
할머니댁 완전 적응!!
아빠랑 쇼파에서 뽀로로시청중이에요^^
성당 미사중..동물책 보는 나린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더니..미사중에 잠들었는데..
와우~너무 예뻐..^^
입술에 뽀뽀하고싶어요^^
창밖의 그녀..ㅎ
까꿍놀이도 잠시~장난감에 심취~
아빠는 게임중..
나린이도 하고싶은데..아빠가 안줌...
크면 마~~이 싸우겠다..ㅡㅡ;;
2009.10.30.347일째..
나린이네 이사하는날..
새집 정리될때까지 할머니댁으로 짐싸들고 갔다~
홍나린은 짐들보고 신났어요..ㅋㅋ
2009.10.31.348일째..
롯데마트 장보러 간날..
저녁먹고 시티세븐 1층에서 나린이 목마태우고 가는데..
여고생들이 나린이 귀엽고 예쁘다는데..어찌나 으쓱!하던지..ㅋㅋ
팔불출 엄마~~ㅎ
2009.11.01.349일째..
할머니댁 완전 적응!!
아빠랑 쇼파에서 뽀로로시청중이에요^^
성당 미사중..동물책 보는 나린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더니..미사중에 잠들었는데..
와우~너무 예뻐..^^
입술에 뽀뽀하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