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9일~34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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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339일째..

아파서 헬쓱~

그래도 TV시청은 열씨미..ㅋ

하루종일 징징대는게 힘들어서 할머니 SOS~

할머니 등에서 스르륵..잠들기~

우웅..ㅠㅠ우리딸 아파보영..

2009.10.24.341일째..

아빠랑 취침중..
아빠 팔이 민국이 다리인줄 알았는가;;

자는 모습도 똑같은 부녀;;;;;ㅋㅋ
왠지 보는 내가 뿌듯!

나린이는 응가중;;;;

2009.10.25.342일째..

마트에서 처음으로 붕붕카카트에 탑승!!
그러나..단 1분 좋아하고 땡깡;;

2009.10.26,343일째..

아가씨 카시트 타는 자세 하고는!!ㅋㅋ

엄마가 모임나가서 사왔던 핀인데..
지금 머리가 길어서 하니 더 예쁘네^^

참한 새색시 같아용..ㅎㅎ

기분 좋을때는 너무 귀연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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